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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Metallica - Metallica (THE BLACK ALBUM) [마블 컬러 2LP]
메탈리카 (Metallica) 노래 / Blackened / 2024년 3월
평점 :
품절



 Nothing Else Matters : 메탈리카의 정규 5집 앨범 'Metallica (The Black Album)'의 여덟 번째 수록곡. 발라드 곡입니다. 공식 뮤직 비디오입니다.


 Nothing Else Matters : 한글 가사 자막 영상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5집 Metallica (The Black Album) 한정반 [마블 컬러] LP입니다.]



 우선 메탈리카 팬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압니다. 메탈리카를 논한다면 당연히 3집의 타이틀곡 "Master of Puppets"부터 시작하는 것이 상식이라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Master of Puppets : 메탈리카의 정규 3집 앨범 'Master of Puppets'의 타이틀곡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3집 Master of Puppets 한정반 [배터리 브릭 컬러] LP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3집 Master of Puppets [2016 리마스터드 버전] CD입니다.]



 정말 굳이 5집에서 고르겠다면 "Enter Sandman"이 나와야지 이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황당해 하시겠지요.


 Enter Sandman : 메탈리카의 정규 5집 앨범 'Metallica (The Black Album)'의 오프닝 곡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메탈리카 최고의 곡이나 대표곡이 아니고 대중성의 시점에서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누군가에게, 생판 남에게 메탈리카를 권할때 어떤 곡을 추천해 줄 것인지, 가장 무난한 곡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 하는 것입니다.


 예? 그래도 역시 "Master of Puppets"이라고요?


 ...맞습니다. "Master of Puppets"은 물론 최고지요. 이 글은 그 사실을 전제로 하는 것이니 팬 분들께서는 너무 기분 상해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창하게 답을 찾아본다 했지만 이야기는 길지 않습니다. 아니 짧고 간단합니다.


 미국의 록 밴드 Kansas(캔자스)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Kansas(캔자스)라... 어디선가 들어본 적은 있는 것 같은 이름이지만 생소하시다고요?


 그럼 대표곡 "Carry On Wayward Son"은요?


 Carry On Wayward Son : Kansas(캔자스)의 네 번째 앨범 'Leftovertur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아무래도 들어본 적 없는 것 같으시다고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록 그룹 중 하나라 할 수 있는데 이름은 생소하시고 대표곡은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니...


 그럼 말이죠. 그럼 말입니다... "Dust In The Wind"는 아십니까?


 Dust In The Wind : Kansas(캔자스)의 다섯 번째 앨범 'Point of Know Return'의 일곱 번째 수록곡. 발라드 곡입니다.


 지금 속으로 "아! 이거!" 하셨지요. 국내에 워낙 잘 알려진 곡이니 모르실 수가 없지요. 한때 라디오를 틀면 항상 흘러나오던 곡이었으니까요.


 ...누군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중들에게 마지막에 남는, 대중성의 끝은 결국 발라드라고요.


 물론 맞는 말은 아닙니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그 이유를 생각해 봄 직한 말이 아닐런지요.


 거기에다 "Nothing Else Matters"는 팀 버튼 감독의 드라마 웬즈데이에서 첼로 연주곡으로 편곡되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이 곡에 대중성이 있다는 작지않은 증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 웬즈데이 Nothing Else Matters : "Nothing Else Matters"의 첼로 연주 편곡 버전입니다.


 조용하면서도 묵직한 연주, 중저음의 감미로운 목소리, 듣는 순간 누구라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메탈리카의 발라드 곡, "Nothing Else Matters"를 바로 지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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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Metallica - Metallica (The Black Album) [디지팩/리마스터링] - 발매 3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재발매
메탈리카 (Metallica) 노래 / BLACKENED RECORDINGS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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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hing Else Matters : 메탈리카의 정규 5집 앨범 'Metallica (The Black Album)'의 여덟 번째 수록곡. 발라드 곡입니다. 공식 뮤직 비디오입니다.


 Nothing Else Matters : 한글 가사 자막 영상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5집 Metallica (The Black Album) 발매 3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재발매 CD입니다.]



 우선 메탈리카 팬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압니다. 메탈리카를 논한다면 당연히 3집의 타이틀곡 "Master of Puppets"부터 시작하는 것이 상식이라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Master of Puppets : 메탈리카의 정규 3집 앨범 'Master of Puppets'의 타이틀곡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3집 Master of Puppets 한정반 [배터리 브릭 컬러] LP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3집 Master of Puppets [2016 리마스터드 버전] CD입니다.]



 정말 굳이 5집에서 고르겠다면 "Enter Sandman"이 나와야지 이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황당해 하시겠지요.



 Enter Sandman : 메탈리카의 정규 5집 앨범 'Metallica (The Black Album)'의 오프닝 곡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메탈리카 최고의 곡이나 대표곡이 아니고 대중성의 시점에서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누군가에게, 생판 남에게 메탈리카를 권할때 어떤 곡을 추천해 줄 것인지, 가장 무난한 곡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 하는 것입니다.


 예? 그래도 역시 "Master of Puppets"이라고요?


 ...맞습니다. "Master of Puppets"은 물론 최고지요. 이 글은 그 사실을 전제로 하는 것이니 팬 분들께서는 너무 기분 상해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창하게 답을 찾아본다 했지만 이야기는 길지 않습니다. 아니 짧고 간단합니다.


 미국의 록 밴드 Kansas(캔자스)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Kansas(캔자스)라... 어디선가 들어본 적은 있는 것 같은 이름이지만 생소하시다고요?


 그럼 대표곡 "Carry On Wayward Son"은요?


 Carry On Wayward Son : Kansas(캔자스)의 네 번째 앨범 'Leftovertur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아무래도 들어본 적 없는 것 같으시다고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록 그룹 중 하나라 할 수 있는데 이름은 생소하시고 대표곡은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니...


 그럼 말이죠. 그럼 말입니다... "Dust In The Wind"는 아십니까?


 Dust In The Wind : Kansas(캔자스)의 다섯 번째 앨범 'Point of Know Return'의 일곱 번째 수록곡. 발라드 곡입니다.


 지금 속으로 "아! 이거!" 하셨지요. 국내에 워낙 잘 알려진 곡이니 모르실 수가 없지요. 한때 라디오를 틀면 항상 흘러나오던 곡이었으니까요.


 ...누군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중들에게 마지막에 남는, 대중성의 끝은 결국 발라드라고요.


 물론 맞는 말은 아닙니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그 이유를 생각해 봄 직한 말이 아닐런지요.


 거기에다 "Nothing Else Matters"는 팀 버튼 감독의 드라마 웬즈데이에서 첼로 연주곡으로 편곡되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이 곡에 대중성이 있다는 작지않은 증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 웬즈데이 Nothing Else Matters : "Nothing Else Matters"의 첼로 연주 편곡 버전입니다.


 조용하면서도 묵직한 연주, 중저음의 감미로운 목소리, 듣는 순간 누구라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메탈리카의 발라드 곡, "Nothing Else Matters"를 바로 지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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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ourney - Live In Houston 1981: The Escape Tour [180g 2LP][게이트폴드] - 최초 LP 발매
저니 (Journey) 노래 / COLUMBIA LEGACY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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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t Stop Believin' : 미국 텍사스 주 도시 휴스턴에서의 1981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Don't Stop Believin' : 미국의 록 밴드 Journey의 정규 7집 앨범 'Escap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1981년 휴스턴에서의 라이브가 실려있는 Live In Houston 1981: The Escape Tour LP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시면 조금 어이 없으실 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실수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조마조마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Don't Stop Believin'"은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엿장수가 엿을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휴스턴에서의 라이브라서, 가사 중 사우스 디트로이트(운율을 맞추기 위해 넣었는데,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었다고 합니다.)를 휴스턴으로 바꿔 불러서 청중들의 환성을 유도하는 부분에서부터 "오, 센스 있는데?"하고 놀랐습니다.


 '이게 바로 여유고 기교라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The VOICE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Steve Perry(스티브 페리)의, 멋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한 라이브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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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ourney - 7집 Escape [180g LP]
저니 (Journey) 노래 / COLUMBIA LEGACY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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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t Stop Believin' : 미국 텍사스 주 도시 휴스턴에서의 1981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Don't Stop Believin' : 미국의 록 밴드 Journey의 정규 7집 앨범 'Escap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Journey의 정규 7집 Escape LP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시면 조금 어이 없으실 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실수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조마조마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Don't Stop Believin'"은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엿장수가 엿을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휴스턴에서의 라이브라서, 가사 중 사우스 디트로이트(운율을 맞추기 위해 넣었는데,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었다고 합니다.)를 휴스턴으로 바꿔 불러서 청중들의 환성을 유도하는 부분에서부터 "오, 센스 있는데?"하고 놀랐습니다.


 '이게 바로 여유고 기교라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The VOICE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Steve Perry(스티브 페리)의, 멋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한 라이브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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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ourney - Escape [Remastered]
저니 (Journey) 노래 / Columbia / 198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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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t Stop Believin' : 미국 텍사스 주 도시 휴스턴에서의 1981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Don't Stop Believin' : 미국의 록 밴드 Journey의 정규 7집 앨범 'Escap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Journey의 정규 7집 Escape [Remastered] CD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시면 조금 어이 없으실 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실수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조마조마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Don't Stop Believin'"은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엿장수가 엿을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휴스턴에서의 라이브라서, 가사 중 사우스 디트로이트(운율을 맞추기 위해 넣었는데,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었다고 합니다.)를 휴스턴으로 바꿔 불러서 청중들의 환성을 유도하는 부분에서부터 "오, 센스 있는데?"하고 놀랐습니다.


 '이게 바로 여유고 기교라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The VOICE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Steve Perry(스티브 페리)의, 멋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한 라이브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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