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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기출 N회독 국어영역 현대시 (2026년) - 2027 수능 대비 수능기출 N회독 (2026년)
메가스터디 수능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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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기출 N회독 국어영역 현대시

메가스터디북스에서 출간한 수능기출N회독 국어영역 현대시 이 책은 쉽게 말하자면 현대시를 여러 번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많은 수능 대비 교재를 봤지만 이 책은 이름 그대로 'N회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이 좋았다.


학습이란 수업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것으로 완벽하게 체화해야 하는 것인데 이 가장 쉽고 중요한 것을 놓치는 학생들이 있어서 안타까울 때가 있다.


우선 깔끔한 표지가 가장 먼저 보인다

2027 수능 대비라는 문구가 한 눈에 딱 들어온다

"수능 기출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N회독 하라!"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한 문구로 올해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교재를 볼 땐ㄴ 목차와 구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데 이 교재는 단계형 학습 구조로 1단계 지문이해, 2단계 지문과 선지 연결, 3단계 근거 있는 정답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단계를 이 교재가 아니더라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익히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단계에서 작품의 내용과 핵심을 파악하면서 기본 독해를 하면서 지문을 이해하고

2단계에서 문제를 그냥 푸는 것이 아니라 1,2,3,4,5번 선지 하나하나를 왜 이 선지가 맞고 틀리는 지 지문과 직접 연결해서 파악하게 해서 수능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3단계에서 감으로 푸는 게 아니라 정확한 근거를 찾아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단계들을 반복하면 문제 풀이 습관을 잘 잡을 수 있다.


목차는 주차별, DAY별로 구성되 있어서 교재를 그냥 기분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계획해서 하루에 정해진 분량을 꾸준하게 반복하기 좋다


이 교재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국어 특히 문학 영역을 감으로 푸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이기 때문입니다. "느낌"으로 답을 찾는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딱이다.

지문에서 근거를 찾고, 선지와 연결하고, 논리적으로 찬단할 수 있도록 수능에 맞는 독해력을 키울 수 있다

기출문항을 바탕으로 구성된 문제들이기에 이미 검증된 지문을 N회독 해서 보는 것이 가능한 교재이다.


현대시가 막연한 친구들

문제 풀 때 감으로 답을 찾는 친구들

기출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실수하지 않고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


우리 모두 2027수능을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전해 보면 좋은 교재이다,


N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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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쏙쏙, 재미있는 민화 뭐야? 명화!
박수경 지음, 이희재 / 바바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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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쏙쏙 재미있는 민화> 

표지만 보고 민화에 대한 책이라니 민화가 정말 유니크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것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서 서평단에 신청했습니다


<뭐야? 쏙쏙 재미있는 민화> 는 바바북스아뜰리에에서 만든 우리나라 명화책입니다

아이들 책을 보면 외국 명화에 대한 책들은 여러 권 봤는데 이렇게 민화라니 멋졌습니다

무엇보다 요새 아이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면서 호작도에 대한 관심을 보여서 딱이었어요

한국의 전통 그림 '민화'를 아이들이 흥비롭게 볼 수 있도록 이야기와 함께 전달하는 책입니다


'민화'라고 하면 옛날에 그린 그림,박물관에 있는 그림 정도로만 생각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저도 본 적 있어요!'라면서 친근하게 느끼면서 관심을 갖는 모습이 책의 힘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호랑이, 까치, 모란, 물고기, 박쥐, 연꽃 등을 그림에서 찾아보고 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지 이야기 해주니 흥미만점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만의 민화 만들고 소망, 바라는 점 등을 쓰면 정말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아직 도전 못했지만 새해에 도전하려구요)

무엇보다 뻔한 그림이 아닌 유니크한 멋!!!! 전 그래서 민화가 좋거든요^^

책 속의 그림과 관련된 상징과 의미가 쉽고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기억하기도 좋았어요

민화를 단순히 감상하는 것만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와 함께 기억하고 나만의 민화고 그리고 민화를 보며 조상들의 생활이나 삶에 대해 궁금해하기도 하고 K문화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지금 민화도 함께 전세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만이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하면 정말 좋은 책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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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수학 4컷 만화 - 수학사를 뒤흔든 결정적 한마디 자음과모음 청소년수학과학 6
이인진 지음, 주영휘 그림 / 자음과모음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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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수능보고 안녕~한 제가 도전한 수학책(?)입니다!!!!

'수학사를 뒤흔든 결정적 한마디'라는 부제가 있는

이인진(글)작가님과 주영휘(그림)작가님 자음과 모음 (출판사)

『한 줄 4컷 수학 만화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로 머리가 아픈 친구들이 많을거에요

수학공부에 지친 전국의 많은 친구들,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

저...저두요!!!!

BUT

이 책을 만난다면 친구들도 수학을 조금은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무거운 개념 설명이 아닌 재치있는 4컷 만화와 함께

이야기로 수학 원리를 알려주거든요

책을 받자마자 목차를 보면서 아는 사람이다!!!!! 하며 반가웠답니다

제1부 신이 내린 아이디어 천재

1. 뉴턴의 한 줄 수학 : 수학으로 우주의 원리를 밝히겠다

2. 데카르트의 한 줄 수학 : 나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 수학으로 설명된다

3. 페르마의 한 줄 수학 : 나는 이미 증명했지만, 여백이 좁아서 쓸 수 없다

4. 에라토스테네스의 한 줄 수학 : 나에게 막대기 하나를 주면 지구의 둘레를 재 보겠다

5. 피보나치의 한 줄 수학 : 인도의 숫자로는 어떤 수라도 나타낼 수 있다

6. 카르다노의 한 줄 수학 : 산술의 정밀함은 무의미한 곳까지 넘어와 있다

7. 푸앵카레의 한 줄 수학 : 논리로 증명하고, 직관으로 발견한다

8. 튜링의 한 줄 수학 :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은 만들 수 있다

제2부 오차를 모르는 완벽주의자

9. 아르키메데스의 한 줄 수학 : 수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믿기 어려운 일이 있다

10. 탈레스의 한 줄 수학 : 모든 경우에 항상 성립하는가?

11. 오일러의 한 줄 수학 : 인간의 판단력보다 수학을 믿어라

12. 나이팅게일의 한 줄 수학 : 통계로 신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13. 괴델의 한 줄 수학 : 인간의 마음은 기계에 담기지 않는다

14. 가우스의 한 줄 수학 : 적더라도 신중하게

15. 디오판토스의 한 줄 수학 : 신의 축복으로 태어나 인생의 6분의 1을 소년으로 보냈다

16. 라이프니츠의 한 줄 수학 : 본질을 담은 기호는 수고를 덜어 낸다

17. 케플러의 한 줄 수학 : 문제가 있는 곳에 기하가 있다

18. 캐서린의 한 줄 수학 : 그녀가 계산을 확인하면 출발하겠습니다

제3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불도저

19. 유클리드의 한 줄 수학 :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

20. 플라톤의 한 줄 수학 :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마라

21. 피타고라스의 한 줄 수학 : 만물은 수로 이루어졌다

22. 히파티아의 한 줄 수학 : 나는 진리와 결혼했다

23. 네이피어의 한 줄 수학 : 로그 덕분에 천문학자들의 수명이 2배로 늘었다

24. 제르맹의 한 줄 수학 : 대수학은 글로 쓴 기하학이고, 기하학은 그림으로 그린 대수학이다

25. 칸토어의 한 줄 수학 : 수학의 본질은 자유로움에 있다

26. 로바쳅스키의 한 줄 수학 : 수학이 아무리 추상적이어도 언젠간 쓰인다

각 챕터마다 하나의 수학 개념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예전에는 수학만화하면 일본에서 나온 책들을 본 적이 있는데

딱~와 닿지 않았었어요 지금도 책장 어딘가에 있을거에요ㅡ.ㅜ

이 책에서는 복잡하고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 개념을

재치있는 대사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한 번에 딱 보여줘서 좋답니다

이 책을 읽고 수학을 엄청나게 잘 하게 되었어요!!!!

...는 아니지만

수학을 '문제풀이'가 아닌 '생각하는 수학'으로 접근할 수 있답니다

저은 이 책을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

과학은 좋아하지만 수학은 재미없다는 친구들,

수학 NONONONONO하는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왜냐구요????

실은 각 챕터의 마지막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 질문은 생각하게 만든다.

철학뿐만 아니라 수학에서도 그렇다.

자기 자신에게 좋은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찾고자 노력한다면

언젠가 페르마처럼 많은 사람을 고민하게 만들어

수학의 발전을 이끄는 위대한 수학적 업적을 남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식으로 너무너무 좋은 말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책 부제가 '수학사를 뒤흔든 결정적 한마디'였나봐요!!!

진짜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많아서 형광펜으로 밑줄 쫘악 했거든요

수학은 어렵지만 세상 모든 곳에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수학이 세상을 어떻에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지

친구들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수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에게는 수학을 싫어하지 않도록 해주고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더 많은 이야기로 수학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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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 체언도시 3 - 수사, 순서대로 불러 줘! 국어나라 체언도시 3
진정 지음, 박종호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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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마리 출판사에서 나온 진정(글) & 박종호(그림) 작가님의

국어나라 체언도시 명사마을 & 대명사마을에 이어 드디어 수사마을이 나왔습니다

문법을 접해보지 않은 친구들에게 문법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초등학생 때 이야기로 문법을 접한다면

"나 이거 아는데~'라고 하면서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고등학교 때 배우는 고전 문학도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데

어릴 때부터 이야기로 된 쉬운 책부터 읽고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는 친구는

학교교과내신으로 배울 때도 확실히 두려움이 덜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어나라>문법이야기들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저에게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문법을 

판타지소설로 풀어내서 막힘없이 읽을 수 있고

그냥 설명하는 것이 아닌 사건이 생기고

주인공들이 여러 인물들과 함께 해결하는 과정이 나와서

책을 읽는 친구들이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지식창고, 어휘창고가 있는데,

예를 들어 '반의어'에 대한 의미가 정리되어 있고 '반의어'의 조건도 알려줍니다.

중학교 친구들 내신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직접 쓰면서 정리할 수 있는 구성이라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앞으로 '용언도시'의 <동사마을>, <형용사마을>, 

'수식언도시'의 <관형어마을>,<부사마을>,

 '관계언도시'의 <조사마을>, 

마지막으로 '독립언도시'의 <감탄사마을>까지

 <국어나라>의 모든 마을을 만나는 과정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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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게 권하는 우리 문학 - 문학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자아 성장을 돕는 책 10대에게 권하는 시리즈
오창은 지음 / 글담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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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에게 권하는 우리문학』(오창은 지음 / 글담출판사)


10대에게 권하는 시리즈는 경제학을 처음 접하고 꿈과 관련된 책을 찾는 학생들에게 추천해 준 적 있었어요 그러던 중 이번에 문학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 것을 보고 제가 먼저 읽고 학생드에게 문학에 대해 더 잘 알려주고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하고 #글담출판사 좋은 기회를 주셔서 책을 일어봤습니다.

 요새 학생들은 문학을 시험을 보기 위해 접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문학을 읽고 재미없다고 하는 경우도 많구요 하지만 문학을 쓴 작가나 당시 현실에 대한 것도 찾아보고 관련 문학관이나 기념관 등에 대해 알려주고 읽게 하면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바로 이 책이 필요하겠구나 싶었어요  학생들에게도 좋고 저에게도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게 해줬어요 그리고 부모님들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눈다면 문학을 접하는 우리 학생들이 부모님과 대화할 주제도 되고 함께 문학작품과 관련된 여행도 한다면 문학을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닌 앞으로 살아가면서 늘 함께 할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책을 다 읽고 중2 학생에게 읽러보라고 추천했는데 학생이 처음 보는 문학작품에 대해 알 수 있었다고 하면서 전체를 다 읽어보고 싶다고 몇 작품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geul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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