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 - N잡 워킹맘의 수익형 블로그 만들기
율마(오애진)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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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평이벤트 #이벤트 #율마 #오애진 #경이로움 #경이로움출판사 #사이다경제 #n잡 #수익형블로그 #블로그 @사이다경제 #블로그 #n잡러 #책추천 #나는아끼는대신더벌기로했다 @cidermics

페이스북의 사이다 경제라는 페이지에서 <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나는 도서 서평을 블로그에 작성하고 있는데 수익형 블로그 만들기라고 책에 적혀있어서 블로그로도 수익을 내는 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방법이 궁금해서 서평 이벤트에 신청했고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책을 수령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받은 <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

책의 저자-율마(오애진)

13년 차 건축 관련 시공 기술자이자 두 남매의 엄마인 워킹맘. 네이버 파워블로거이자 인플루언서로서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는 N잡러의 삶을 즐기고 있다.

롱런하는 커리어우먼을 꿈꿨으나 어느 날 찾아온 축복 덕분에 사랑스러운 두 남매의 엄마가 되었다. 블로그에 진솔한 육아 이야기를 포스팅했는데 수많은 사람이 그녀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해주어 블로그의 매력에 깊이 빠져들었다.

블로그와 관련된 활동이 모두 마케팅, 즉 수익화와 연결된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로 목표를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블로그만으로 월 200만 원가량의 수익을 달성했다.

퇴근 후와 공휴일, 주말에는 아이와 남편에게 충실하고 그 외의 여유 시간을 활용해 하루에 1시간 정도만 블로그를 운영하며 성공적인 N잡러의 삶을 살고 있다. 오늘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패시브 인컴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중이다. 꾸준함과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블로그를 통해 N잡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취미를 넘어서 수익까지 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독자들과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

책의 목차

프롤로그

1장. 수익형 블로그, 시작만 해도 길이 열린다

- 평범한 직장인에서 갑자기 휴직자가 되다

- 탈출구를 찾아서 블로그에 도달하다

- 가볍게 시작한 블로그에서 N잡러의 길이 열리다

- 원칙을 정해서 수익형 블로그 운영하기

2장. 블로그 운영 한 걸음씩 배워보기

- 어떤 블로그를 만들지부터 정하자

- 초보자도 쉽게 쓰는 글쓰기 방법

- 네이버 이용자를 내 블로그로 유도하는 방법

- 키워드를 찾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 키워드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

- 상위 노출 블로그에 담긴 네이버 로직의 비밀

- 포스팅을 풍성하게 만드는 이미지 활용 노하우

- 포스팅의 퀄리티를 높이는 디테일 관리 노하우

- 수준 높은 포스팅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기능

-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블로그 관리 방법

3장. 수익형 블로거로 N잡러의 꿈을 이루다

- 원활한 블로거 생활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제품 리뷰 작성법

- 제품 홍보, 어디까지가 마케팅인가

- 블로그가 성장하면 수익화에 도전하자

- 수익형 블로그도 엄연한 비즈니스다

- 블로그 수익화 방법 1 - 제휴마케팅

- 블로그 수익화 방법 2 - 블로그용 스티커

- 블로그 수익화 방법 3 - 각종 추천인 제도

- 블로그 수익화 방법 4 - 동영상 수익

- 블로그 수익화 방법 4 - 프리랜서 영업

- 블로그 수익화 방법 5 - 그 외의 다양한 파이프라인

4장. 수익형 블로그는 내 인생의 든든한 보험이다

- 블로그 운영으로 연봉 1억 원을 달성하다

- 직장인 블로거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다

- 블로그 운영 중에 위기 상황이 발생할 때

- 오래가는 블로그의 원칙과 비밀

- N잡러의 길은 선택이 필요하다

- N잡으로 패시브 인컴의 가능성을 열다

- N잡러 워킹맘, 앞으로 내가 나아갈 길

에필로그

책의 특징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어쩌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계기를 먼저 말해주고 블로그를 잘 운영할 수 있는 자신의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수해준다. (글감 찾는 법, 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기능, 키워드 정하기, 제목 짓기, 유입량을 늘리는 방법, 네이버 검색광고 기능, 이미지 구하는 법, 글쓰기 방법) 그리고 블로그를 수익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원이 필요하거나, 하루 1시간 정도 부업 할 여우가 있는 사람, 돈을 벌고 싶은 사람, 다양한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 등에게 유익한 책으로 수익형 블로그에 도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 막막하거나 어렵겠지만 저자의 책을 읽으면 막막함과 어려움이 사라지고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 책 곳곳에 tip이 적혀있는 칸이 있어서 좋은 tip들을 얻을 수 있고 misson 칸이 있어서 misson을 직접 해보면서 블로그 운영실력을 더 키울 수 있다.

책의 본문 중

책의 본문 중

다양한 블로그 수익화 방법

mission 칸이 있어서 mission을 직접 해보면서 블로그 운영실력을 더 키울 수 있다.

책 곳곳에 tip이 적혀있는 칸이 있어서 좋은 tip들을 얻을 수 있다.

책의 후기

책의 저자님은 자신이 어쩌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는지 계기를 먼저 말해주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에 흥미가 생기고 즐기게 되고 자신이 쓴 글이 검색되지 않는 사실을 깨닫고 인터넷의 바다를 헤매다 조금씩 쌓이는 지식으로 좀 더 나은 글을 쓰다 보니 체험단 활동이라는 것을 접하고 더 나아가 나중에는 원고료나 협찬을 받고 각종 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허브, 쿠팡파트너스, 각종 적립금 등 여러 파이프라인이 생기며 수익이 다방면으로 점점 늘어났다고 한다. 저자님은 첫아기를 키우는 28개월 동안 아기 로션이나 아기용 세탁 세제는 단 한 번도 돈을 주고 사본 적이 없다고 한다. 기저귀나 아기용 소파나 어린이집 이불처럼 나름 고가의 제품도 협찬을 통해 무료로 사용했다고 한다. 사실 이런 세상을 알지 못했는데 저자님의 책으로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 나도 한번 블로그를 저자님이 알려준 방식으로 운영해봐야겠다. 저자님은 블로그 운영에서 중요한 것이 꾸준함과 성실성이라고 이야기해주신다. 공부든 운동이든 블로그이든 뭐든지 꾸준함과 성실성이 중요한 것 같다. 우리는 백세시대에 살고 있고 60살에 은퇴하고 남은 반년을 살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미래에는 국가에서 제공하는 연금도 상황이 좋지 못한 암울한 상태이다. 그리고 인공지능으로 기존의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그런 안 좋은 상황들을 대비하기 위해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보는 도전도 시도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수익형 블로그를 잘 운영하면 저자님의 책에 적혀있는 것처럼 인생의 든든한 보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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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처음이라 with 자바 코딩은 처음이라
유동환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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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자바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 #유동환 #영진닷컴 #서평 #서평이벤트 #프로그램

나는 과거에 프로그래밍 직업교육을 수강한 경험이 있었다. 그때 배운 프로그래밍언어가 자바언어였다. 그러나 수업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져서 직업교육 수강을 포기하고 종료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수강생이 그만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뭐든지 처음 배우면 어려운 것인데 내가 너무 쉽게 포기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그때 강의를 수강할 때 강의가 끝났다고 다른 일을 하지 말고 강의가 끝난 남는 시간에 다른 책을 찾아보고 다른 강의도 들어보면서 더 열심히 공부할걸. 이라는 후회가 들기 시작했다. 강의를 담당하신 선생님도 많은 수강생이 그만둬서 많이 당황해하셨을 것 같아서 담당자 선생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페이스북을 우연히 보다가 <코딩은 처음이라 with 자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보고 다시 한번 자바언어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책을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받은 <코딩은 처음이라 with 자바> 책

책의 저자-유동환

책 쓰는 프로그래머.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한 후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CTO 선행부서로 자리를 옮겨 webOS에 탑재되는 웹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자바 카페와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에서 초기 멤버로 수 년간 활동했다. 이번 책은 총 10번째 출간하는 책으로, 집필한 책으로는 <처음 배우는 플러터>, <RXjava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를 위한 Gradle>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쿼커스 쿡북>, <자바로 배우는 핵심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Java 9 모듈 프로그래밍>, <자바와 JUnit을 활용한 실용주의 단위 테스트>등이 있다.

책의 목차

지은이의 글

이 책의 특징

베타 리더

PART1 자바 입문

1. 자바 소개

2. 개발 환경 설치

3. HelloWorld 프로젝트 생성

4. 첫 자바 코딩

5. HelloWorld 소스 분석

6. 자바 효과적으로 배우기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PART2 자바 언어 기본

1. 변수와 상수

2. 데이터 타입

3. 연산자

4. 데이터의 입력과 출력

5. 배열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예제

PART3 제어문

1. for 문

2. if 문

3. while 문

4. switch 문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문제

PART4 함수와 String 클래스

1. 함수의 개념

2. 함수로 생각하기

3. String 타입

4. 미니 프로젝트 #1: MyStorage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문제

PART5 객체 지향 입문

1.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

2. 객체는 클래스다

3. 생성자와 접근 제어자

4. Static과 final 키워드

5. 메서드 오버로딩

6. 객체 배열

7. null의 개념

8. 미니 프로젝트 #2: Kdelivery

9. UML 다이어그램 그리기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문제

PART6 객체 지향 속으로

1. 인터페이스

2. 상속

3. 추상 클래스

4. 중첩 클래스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문제

PART7 표준 API 활용

1. 자바 API 문서 소개

2. Date와 Calendar 클래스

3. StringBuilder 클래스

4. StringTokenizer 클래스

5. Math 클래스

6. Random 클래스

7. Object 클래스

8. Comaparable 인터페이스

9. System 클래스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문제

PART8 자료구조

1. 자료구조가 중요한 이유

2. List와 ArrayList 클래스

3. Map과 HashMap 클래스

4. Set과 HashSet 클래스

5. Collections와 Arrays 클래스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실습 문제

PART9 입출력과 예외 처리

1. 입출력 스트림

2. 예외 처리

3. 입출력 예외 처리

4. AutoClosable 인터페이스

5. NullPointerException의 처리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PART10 공공 API 활용 프로젝트

1. 공공 API 기본

2. 자바 네트워크 API

3. 공공 API 활용 프로젝트

이번 장의 마무리

연습 문제

연습 & 실습 문제 정답

찾아보기

책의 목차

책의 특징

이 책은 자바 언어를 처음 접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 Part 4는 사전지식을 최소화하는 관점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의 공통적인 요소를 배우고 Part 5에서 Part9 는 자바 언어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과 표준 API와 같은 자바 플랫폼의 전반적인 내용을 배운다. 마지막으로 공공 API를 호출하는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한다. 자바를 통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알려준다.

책의 장점

이 책은 개발 환경 세팅부터 사진으로 스크린샷이 찍혀있어 따라 하기 쉽고 무료로 제공하는 강의 동영상이 있어서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강의동영상을 보고 막히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배워야 할 것의 정의를 먼저 알려준 후 코드를 작성해보고 <이번 장의 마무리>에서 어떤 내용을 배웠는지 다시 한번 알려주고 연습문제와 실전 문제를 제공해 연습문제와 실전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코드를 짤 때 예제들이 좋은 예제들이 많아서 코드를 이해하기 쉽다. 또 책의 중간중간에 <혼자 정리하는 자바>라는 칸이 있다. 그 칸에 추가설명이 있어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배워야 할 것의 정의를 먼저 알려준다.

<이번 장의 마무리>에서 배운 것을 정리해주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실습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혼자 정리하는 자바> 칸에서 추가설명을 해줘서 지식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책의 후기

책을 보면서 여전히 어렵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하나씩 차근차근히 해보며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다시 몇 번 읽어보고 몇 번 따라 하니 그래도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 직업교육을 받을 때 이런 책들을 따로 사서 강의가 끝난 후 남는 시간에 공부를 했었으면 교육을 중도 포기하지 않고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내가 제대로 노력도 하지 않고 핑계만 대고 도망친 것 같다.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고 뭐든지 끈기 있게 해야겠다. 프로그래밍을 해보면서 느끼는 점은 뭐든지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고 정말 잘하려면 계속 몇 번을 꾸준히 끈기 있게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일도 프로그래밍하듯이 끈기 있게 포기하지 말고 성실히 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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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영업 -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인 영업 바이블
다카하시 고이치 지음, 이은혜 옮김 / 비즈니스랩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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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영업 #영업 #세일즈 #유엑스리뷰 #다카하시고이치 #비즈니스랩 #서평이벤트 #서평 #영업직

나는 구직사이트(잡코리아, 인크루트 등)에 내 이력서를 올려놓았다. 이력서를 올려놔서 기업들에게 구직 제안이 가끔 오기도 하는데 <영업직> 제안이 가장 많았다. 아무래도 영업직 인력이 구인난이고 사람들이 잘 지원하지 않아서 <영업직> 구직 제안 전화가 많이 오는 것 같았다. 주위 사람들만 봐도 영업직은 잘 지원하지 않고 사무직/행정직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는 성격이 그렇게 외향적이지 않아서 영업직은 나에게 어렵고 부담스러워 기업들의 <영업직> 구직 제안을 거부했었다. 그래도 영업이 회사를 운영하는 데 중요한 직무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무패 영업>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보고 한 번도 지지 않는 영업이라는 제목에 그 비결이 궁금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책을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받은 <무패영업>

책의 저자-다카하시 고이치 (高橋 浩一)

도쿄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외국계 전략 컨설팅 회사를 거쳐 25세에 기업 연수 전문 회사 ‘Alue 주식회사’의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대표이사 부사장). 미팅 약속을 잡기 위해 하루에 100통의 전화를 돌리고 수십 명 규모의 영업 조직을 맨땅에서부터 만들며 Alue가 상장기업이 되는 발판을 마련했다. 2011년에는 TORiX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대표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50개 업종, 3만 명 이상의 영업사원 교육을 지원했다.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구조적인 접근법을 바탕으로 매년 200회의 연수와 800건의 컨설팅을 시행하는 일본 최고의 영업 전문가다. 닛케이 비즈니스의 과장급 연수인 ‘THE 영업력’에서도 메인 강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8년간 프레젠테이션 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옮긴이-이은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찾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다시 번역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뭘 기대한 걸까》, 《상대방을 설득하는 아이디어 과학》, 《따뜻한 세상은 언제나 곁에 있어》,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출근길 심리학》,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등이 있다.

책의 목차

서문: 부끄럼쟁이 소년 ‘무패 영업 사원’이 되다

제1장 영업을 어긋나게 만드는 정보의 틈

승률 80%의 영업 사원을 만나다

정말 가격만으로 정할까?

“좀 비싸네요”의 숨겨진 의미

영업 사원은 확률 6분의 1의 복권

정보의 틈은 영업 사원과 고객의 생각을 어긋나게 만든다

어긋난 부분을 바로잡지 못하면 고객은 불만을 품는다

제2장 정보의 틈을 뛰어넘는 ‘세 가지 질문’

영업 안건과 세일즈 미팅을 ‘완승’, ‘접전’, ‘참패’로 나눠라

접전에서 발휘되는 실력이 영업력을 좌우한다

접전 안건의 세 가지 유형

인지 부조화를 타파하라

접전에서 쉽게 물러서지 마라

‘접전을 주도하는 세 가지 질문’으로 정보의 틈을 메워라

소중한 정보, 접전의 결정 순간 활용법

접전 상황과 결정 순간을 묻는 질문으로 감각을 키워라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생각보다 멀리 있다

접전을 주도하는 세 가지 질문의 타이밍

제3장 어긋난 생각을 바로잡는 ‘네 가지 능력’

접전을 주도하는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PDCA를 반복하라

결정은 항상 예상치 못한 순간에 일어난다

‘일찌감치 결정나는 영업’과 ‘싸우기도 전에 지는 영업’

최악의 경쟁자는 과거의 실망스러운 영업

어긋난 영업에 실망하는 고객의 불만은 네 가지

어긋난 생각을 바로잡는 ‘네 가지 능력’

제4장 고객을 깊이 이해하는 ‘질문력’

궁금해하지 않는 영업 사원에 대한 고객의 불만

질문력을 활용한 세일즈 미팅 진행법 (기본편)

대화를 주고받으며 토대를 만들어라

시작 질문으로 고객의 이야기를 끌어내라

침묵을 두려워하지 말고 중요한 부분을 깊게 파고들어라

구체적 질문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핵심을 확인하라

질문력을 활용한 세일즈 미팅 진행법 (응용편)

문제 해결 질문은 상황 파악 질문부터 시작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드러나면 더 깊이 파고들어라

시선을 미래로 옮기면 깨달을 수 있다

드러난 문제는 질문력을 이용해 제안으로 연결하라

제5장 고객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한 ‘가치 소구력’

왜 가치 소구력이 필요한가

가치를 느끼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르다

가치의 종류를 사분면으로 나눠라

가치 소구의 첫걸음은 노무 제공과 적당한 소통

호감과 공감의 수준을 높여라

정보 제공과 인적 지원에는 ‘5C’가 필요하다

고객이 최우선 과제에 만족하지 못했을 때는 +α와 조언을 하라

가치 소구력을 높이려면?

제6장 고객의 의사 결정을 돕는 ‘논리 구성력’

어긋난 제안 내용의 유형

제안서의 내용이 어긋나는 원인

논리 구성력을 활용한 세일즈 미팅 진행법 (기본편)

필요조건을 정리해서 고객의 문제와 자사의 제안 방침을 가시화하라

필요조건을 정리하면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다

필요조건 정리만으로는 부족하다

논리 구성력을 활용한 세일즈 미팅 진행법 (응용편)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인지 부조화를 해소하라

대립 논리를 이용해 고객이 자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든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있는데 왜 우리 회사인가? (경쟁사 대립)

나중으로 미뤄도 되는데 왜 지금 해야 하는가? (보류 대립)

자체 제작할 수도 있는데 왜 자사에 외주를 맡겨야 하는가? (자체 제작 대립)

전반부에는 ‘필요조건 정리’, 후반부에는 ‘대립 논리’

제7장 고객과 함께 계획을 진행해 가는 ‘행동력’

행동력이란 무엇인가?

행동력을 좌우하는 것은?

행동력을 활용한 세일즈 미팅(경합형) 진행법

경합 안건에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 요인

경합에서 선택받는 제안서란?

프레젠테이션은 클로징부터 거꾸로 생각하라

행동력을 활용한 세일즈 미팅(품의형) 진행법

고객은 사내 품의 심사에서 당신의 제안을 어떻게 설명할까?

품의형 안건의 클로징

품의형 안건의 복병, 감감무소식

고객과 어긋난 부분을 바로잡는 네 가지 능력을 갖춰라

제8장 영업 모델별 네 가지 능력 활용법

영업 대상 수에 따라 영업 모델을 둘로 나눈다

루트 세일즈와 어카운트 세일즈의 특징

영업 모델에 따라 필승 전략이 다르다

루트 세일즈의 고수

어카운트 세일즈의 고수

영업 모델에 따라 네 가지 능력의 활용법이 달라진다

마치며

책의 목차

책의 특징

책의 저자는 승률 100% 영업의 최고수이자 3만 영업인의 멘토, 다카하시 고이치가 전하는 백전백승 영업 노하우가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고객의 속내를 낱낱이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업력 향상에 결정적인 세 가지 질문법과 네 가지 능력을 소개한다. 그리고 고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접근법과 영업 환경에 따른 네 가지 능력의 활용법도 수록되어 있다.

책의 장점

이 책은 뻔한 얘기만 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닌 영업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영업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며 책 안에 그림과 도표들이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처음 영업을 공부하는 나 같은 사람도 이해하기가 쉽다. 그리고 마지막 장마다 중요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기억하고 다시 한번 복습하기가 편하다. 또 저자는 출처를 정확히 명시한 통계에 기반한 설문조사를 보여주며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영업에 필요한 질문법과 능력의 개발 및 활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책 안에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 쉽다.

책 안의 도표들이 많아 이해하기 쉽다.

출처를 정확히 명시한 통계에 기반한 설문조사를 보여주며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마지막 장마다 중요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중요한 내용 무엇인지를 기억하고 다시 한번 복습하기가 편하다.

책의 후기

책의 저자는 사람들에 앞에서 영업의 본질을 연간 200회 정도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지만, 유치원생 시절부터 고등학생 때까지는 낯가림이 심한 대인기피중 수준의 사람이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반 친구가 말이라도 걸어오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볼이 빨갛게 달아올라서 별명이 복숭아였다고 한다. 짝궁과는 말도 제대로 못 했으며 지우개를 잃어버리면 빌려 달라는 말을 하지 못해 잘못 쓴 페이지를 집에 와서 지울 정도의 내성적인 사람이었다고 한다. 저자는 나와 상당히 비슷한 사람인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다양한 일을 경험하며 영업의 즐거움, 영업의 프로로 성장하는 기쁨을 깨달았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영업이라는 것이 어렵고 두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그래도 영업이 조금은 쉽게 느껴졌고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다음에 회사에서 <영업직> 구직 전화가 온다면 거부하지 말고 면접이라도 한 번 보고 기회가 된다면 <영업직>에 지원해보고 도전도 해봐야겠다. 저자처럼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고 한 분야에서 정점을 이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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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 -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디지털 마케팅 필수 노트
그레이스 지음 / 비제이퍼블릭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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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그레이스 지음, 비제이퍼블릭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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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다가 비제이 퍼블릭 출판사에서 서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나는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고 데이터 분석 분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이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니 데이터의 의미, 1자, 2자, 3자 데이터, 디지털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법, AB 테스트 등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지식이 많았다. 이런 것들이 마케팅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받은 <내일부터 디지털 마케터>

책의 저자-그레이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현재 미국 테크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총괄(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로 일하고 있다. 2011년 기획/마케팅 업무를 시작했고, 201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첫 해외 취업을 했다. 그 후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2020년부터 영국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는 남아공과 영국을 오가며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실현 중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디지오션'을 창업하였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책의 구성

서문

저자 소개

베타 리더 추천사

1장.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꿈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디지털 마케팅’은 없었다

기술의 변화, 매체의 변화, 소비자의 변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가 앞당긴 디지털 전환

옴니채널(Omnichannel)

고객(경험)이 왕이다

2장. 지피지기지객이면 백전백승!

우리 브랜드 이해하기

고객 이해하기

경쟁사 이해하기

3장. 데이터야, 데이터야, 뭐가 보이니?

데이터의 의미

고객 데이터의 종류

1자, 2자, 3자 데이터

쿠키리스 시대(Cookieless World)

고객 데이터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디지털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법

4장. 마테크, 기술의 날개를 단 마케팅

마테크, 마케팅만을 위한 기술일까?

6가지 주요 마케팅 기술

애드테크, 광고에 기술을 입히다

그 외 알아두면 좋은 테크 용어들

5장. NURTURE: 길게 내다보는 오가닉 마케팅

#자연스러움 #자발적인 #합리적비용

콘텐츠가 답이다!

검색엔진 최적화(SEO)

소셜 미디어

이메일

6장. CONVERT: 빠른 성과를 내는 페이드 마케팅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퍼포마 삼각 관계

퍼포마 사이클

디스플레이 광고(프로그래매틱 광고)

검색 광고

소셜 & 네이티브 광고

Better Together

7장. S-P-A: 디지털 마케팅의 넥스트 레벨

SEGMENTATION, 세분화

PERSONALIZE, 개인화

AUTOMATE, 자동화

8장. TEST: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다

AB 테스트 종류

AB 테스트 방법

채널별 AB 테스팅 예시

9장. MEASURE: 성과 측정이 안되면 개선할 수 없다

핵심 성과 지표

주요 성과지표 이해하기

퍼널별 KPI

채널별 주요 KPI

웹 사이트 트래픽 분석

데이터 시각화

10장. 디지털 마케터, 어떤 일을 하나요?

디지털 마케팅을 배우면 할 수 있는 일

디지털 마케팅, 전망이 좋은 직업인가요?

직무별 업무 내용

기업 종류별 차이(회사 규모, 산업, 제품·서비스 등)

역할별 차이(브랜드 vs. 대행사)

디지털 마케터에게 필요한 스킬 3가지

디지오션 수강생 5인의 직무 인터뷰

11장.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로드맵 짜기

LEVEL 0: 디지털 마케터 꿈나무(꿈디)

LEVEL 1: 신입 뽀시래기 단계

LEVEL 2: 주니어 디지털 마케터 단계

LEVEL 3+: 만렙 시니어를 향해

에필로그

알아두면 좋은 용어 정리

책의 특징

이 책은 학문적 지식을 전달하면서 실제 적용 사례를 담고 있는 실용서이기도 하다.

1부에서는 디지털 마케팅의 기초로, 중요한 핵심 개념들을 정리하였다. 디지털 마케팅의 발전 과정부터 채널별 기본 상식, 전략과 기획, 콘텐츠, 핵심 트렌드, 고객 데이터, 데이터 수집과 분석 등 기초지식을 다룬다.

2부에서는 디지털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와 직무 소개, 그리고 직무별로 필요한 역량에 대한 설명을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개발해야 하는 역량에 대해서 알려준다. <디지털 마케터> 분야로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예비 디지털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커리어 로드맵, 단계별 조언과 실용 팁을 제시해준다.

책의 장점

나는 <디지털 마케터>라는 직무를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처음 접하는 지식이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당연한 건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지식이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쉽게 이해가 되고 술술 읽혔다. 저자분께서 설명을 잘해 주시고 그림이라는 시각적인 자료가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문장들은 초록색 줄이 칠해져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찾아보기가 편리하다. 이 책은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내용들을 배울 수 있고 디지털 마케터가 직무별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어떤 스킬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현업에서 일하시는 마케터분들의 인터뷰 내용이 첨부되어 있어서 <디지털 마케터>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유용한 디지털 마케팅 자료 모음(추천 강의, 뉴스레터, 자격증 등) 링크를 책에 첨부해줘서 <디지털 마케터>로 진로를 잡은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장에는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면 한 번쯤은 접해볼 수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있다. 이 페이지는 디지털 마케팅을 공부하거나 면접을 보기 전에 보면 유용한 페이지라는 생각이 든다.

설명에 시각적인 자료가 많아 이해가 쉽고 중요한 문장은 색칠되어 있어서 다시 찾아보기가 편하다.

유용한 디지털 마케팅 자료 모음(추천 강의, 뉴스레터, 자격증 등) 링크가 첨부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는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면 한 번쯤은 접해볼 수 있는 용어들을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있다.

책의 후기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읽었지만 <디지털 마케터>라는 직무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마케팅이 사실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고 한다. 아무리 기업이 훌륭한 제품을 가지고 있어도 이것이 잘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이 잘 모르면 제품이 팔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에는 디지털기기의 발달로 오프라인 마케팅보다 온라인 디지털 마케팅이 크게 중요시되고 있다. 이 책은 <디지털 마케터>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과 회사의 경영자와 경영진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에 큰 비용을 투자하는 기업의 주식 수익률이 높다는 논문 결과도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디지털 마케터 직무에 마케팅 데이터 분석가가 있는데 필요한 스킬이 파이썬, R 활용 역량, 데이터 모델링 및 통계 지식 스킬이라고 한다. 내가 배우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다. 이쪽 분야에 대해서 더 깊게 공부하고 이쪽 분야로 이직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저자분이 창업하신 디 지오션에 가서 강의도 한번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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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 - 절대로 잃지 않는
박성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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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투자의 신(박성현 지음, RHK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도서협찬

- #투자의신 #RHK북클럽 #돈공부 #책스타그램 #북리뷰 @rhkorea_books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보다가 우연히 투자의 신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책 제목이 <투자의 신>이라 투자에 관심이 많은 내가 제목에 끌려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서평 이벤트로 받은 <투자의 신>


책의 저자-박성현

방배동의 만화방 보일러실을 개조한 1평짜리 월세방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CJ와 KT 등의 대기업에서 실력 있는 "월급 노예" 18년의 삶을 보냈다. 월급만으로는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자본주의 원리와 금융, 제테크 지식을 얻고자 수많은 책을 읽었으며, 카지노에서 깨우친 '절대 돈을 잃지 않는' 메커니즘을 투자에 적용하기로 했다. 이후 오로지 근로소득을 밑천으로 부동산, 달러, 주식 등을 넘나들며 투자한 끝에 70억 원의 자산가로 거듭난 이후, 현재는 전업투자자로 네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다. '글'로 접한 부자들의 조언을 네 명의 아이에게 또다시 '글'로 접한 부자들의 조언을 네 명의 아이에게 또다시 '글'로 전수하고자 쓴 <아빠의 첫 돈 공부>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았으며, 자신의 또 다른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달러'로 수익을 내는 투자법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랐다. 이외에 <1타 7피 주식 초보 최고 계략>, <태토의 부자 되는 시간> 등을 썼으며 함께 쓴 책으로 <버핏 클럽 issue 2>가 있다.

책의 구성

1 천사

2 덫에 걸리다

3 중독

4 바람의 언덕

5 다시 만나다

6 치료가 불가능한

7 싫증

8 부모의 원수

9 욕심을 채우는 방법

10 던져진 동전

11 결국엔 지는 게임

12 져야 이기는 게임

13 자살할 확률

14 초록색과 노란색

15 마법의 숫자

16 1,000만 원의 크기

17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18 택시 기사나 회사원이나

19 전직

20 내 집 마련

21 운과 실력의 상관관계

22 베팅과 배팅

23 빚내서 집 사라

24 볼펜 한 자루로 30억 자산가가 되는 법

25 물의 사막

26 수상한 전화

27 위기의 그림자

28 극과 극

29 이상한 룰

30 새로운 선수

31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 것

32 세븐 스플릿

33 무리수

34 빅게임

35 승리의 조건

36 오늘부터 1일

37 돈이 왜 늘어나 있지?

38 돈으로 사는 돈

39 어떠한 경우에도 잃지 않는

40 새로운 기회

41 시소 게임

42 지나친 욕심

43 그럴싸한 계획

44 블랙 스완

45 멘탈 유지 시스템

46 세상을 풍요롭고 자유롭게

47 투자 유치

48 잘못된 만남

49 돈줄을 끊으면

50 주식 전쟁

51 투자의 신

에필로그_투자도 도박이 될 수 있다

책의 구성


책의 특징

이 책은 소설로써 주인공인 한서는 택시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다. 주인공 한서는 손님을 태우고 향한 카지노에서 뜻하지 않은 행운을 거머쥔 후 도박에 빠져 도박중독자로 살게 된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도박 빛으로 신장 한쪽을 잃은 후 중독 치료를 위해 정신과로 가게 된다. 한서는 운의 영역인 줄만 알았던 도박 또한 실력에 좌우될 수 있음을 깨닫고, '절대 돈을 잃지 않는' 메커니즘을 여러 투자 수단에 적용한다. 홍콩 마카오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 볼펜 한 자루로 수십억 자산가로 변신하는 과정, 주식으로 크게 잃고 달러 투자로 제기하는 한서의 이야기가 여러 인물의 삶과 얼기설기 얽히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책의 장점

이 책은 가볍고 휴대하기가 쉬워 어디에서나 읽기 편하다. 그리고 작가님의 필력이 뛰어나서 글이 쉽게 읽히며 이해하기 쉽다. 3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지만 금방 읽을 수 있다. 또 인생의 바닥으로 떨어졌던 한서가 성장해서 인생의 승자가 되는 인간 찬가, 인간승리를 느낄 수 있으며 투자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간접 경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책의 후기

책의 저자분은 방배동의 만화방 보일러실을 개조한 1평짜리 월세방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월급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얻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자본주의 원리와 금융, 제테크 지식을 얻고자 수많은 책을 읽었으며, 이후 오로지 근로소득을 밑천으로 부동산, 달러, 주식 등을 넘나들며 투자한 끝에 70억 원의 자산가로 거듭났다고 하신다. 책의 주인공 한서는 저자이신 작가님을 모델로 참고해서 만들어진 것 같다. 책의 주인공 한서도 작가님처럼 어렵게 시작해 많은 고난을 겪고 큰 부자가 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과 책의 주인공 한서를 보며 나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작가님과 한서처럼 경제적 자유를 얻어야겠다.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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