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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우라카미 구미오 지음, 박승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6월
평점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90년대에 출간된 고전 투자 책을 다시 출판한 책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은 4계절이 있는 것처럼 주식시장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 같은 4계절이 있다고 주장한다.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 라는 4가지의 장세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처럼 순환하며 각 장세의 특징, 진행과정, 진입하는/대응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주식장세의 4국면을 실제 사례로 보기 위해 1950년대, 1960년대,1970년대, 1980년대의 주식시장을 살펴본다. 그 후 장기파동으로 주식장세를 살펴보고, 종목을 고르는 방법, 주식시장의 4가지 장세에서 대응하는 방법 그 후에는 주식매매의 좋은 타이밍을 포착하는 여러가지 비법들을 전수해준다.
차트 분석의 종류, 전환점을 읽는 법, 박스권 이탈, 대장세 등을 알려주며, 과거와는 달라진 주식 환경의 변화를 알려주며 책을 끝맺는다.
책을 읽으면서 주식시장을 봄, 여름, 가을,겨울 4계절로 나누어서 파악하는 관점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계절을 파악해서 계절에 맞는 옷을 입는 준비를 하는 것 처럼 주식시장도 계절에 맞게 대처해야하고 특히, 추운겨울에 밖에 나와 있으면 얼어죽는 것처럼, 주식시장이 겨울처럼 하락장일 때는 맞지말고 피해야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책 제목처럼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고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배웠다!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경제신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