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심리전이다 - 노벨상 수상자와 거장들이 말하는 투자의 심리학
마이클 코벨 지음, 장진영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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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책의 저자인 마이클 코벨이 팟캐스티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많은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정리한 내용들을 출판한 책이다. 주로 투자와 관련된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다루며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 우리가 어떤 편향들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한 챕터마다 한 명의 전문가와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으며 먼저 전문가가 누구인지, 어떤 이력이 있는지 소개하고 인터뷰의 내용을 소개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전문가들은 행동경제학의 거장 대니얼 카너먼,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슨, 게르트 기거렌처, 예측학의 대가 스피로스 마크리다키스, 앨리슨 고프닉, 심리학자 필립 테틀록, 포커 챔피언 애니 듀크, 트레이딩 심리학의 권위자 브렛 스틴바거, 반 타프 코치, 정신과 의사 알렉산더 엘더, 행동금융 전문가 대니얼 크로스비, NLP의 거장 찰스 포크너, 심리학자 데니스 셜, 베스트셀러 작가 잭 캔필드, 스트랭스 코치 찰스 폴리퀀

다양하고 많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등장해 넓고 다양한 학문, 넓고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통찰과 지혜를 배워갈 수 있다.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차이를 이해 할 수 있어 유익했고 예측을 하는데 있어 복잡하고 많은 지표보다 단순한 지표하나가 예측을 하는데 더 유리하다는 깊은 통찰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또 투자에서 심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도 배울 수 있었고 나의 마음을 잘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레미디어출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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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너머의 경제 - 지정학·역사·심리로 풀어낸 달러 자산의 미래
백석현 지음 / 위너스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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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지정학, 역사학. 심리학이라는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이는 3가지 학문의 관점으로 환율과 달러 자산을 설명한다.

<Part 1>에서는 세계 질서의 거대한 지각변동이 우리의 지갑과 계좌, 그리고 환율의 방향을 어떻게 결정짓는지 살펴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피즘, 미국 우선주의와 2026년 봄, 세계 경제를 뒤흔든 중동의 이란 전쟁을 살펴본다. 그리고 지정학이 어떻게 돈의 흐름과 환율, 그리고 나의 자산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본격적으로 <Part 1>를 열기 전에, 세계가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세 가지 핵심 개념, 회색 지대 전략, 공격적 현실주의, 전략적 분리라는 세 가지 중요한 핵심 개념들을 알아본다. 과거의 역사들을 되돌아보며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는 변화가 우연이 아니라 반복되는 패턴임을 이해할 수 있고, 그리고 그 변화가 뉴스에 그치지 않고, 결국 나의 자산과 환율 흐름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026년 봄 중동에서 벌어진 군사 충돌이, 단순한 전쟁 뉴스를 넘어 달러 패권과 글로벌 질서의 균열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살펴본다. 전쟁이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Part 2>에서는 500년의 반복되는 패턴을 통해 오늘의 달러를 읽어본다. 이 책은 기업의 이야기 속에도 제국의 흥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본격적으로 달러와 제국의 역사를 살펴보기 전에, 역사의 수레바퀴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의 사례로 먼저 살펴본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려가며 제국의 흥망성쇠와 환율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거의 위대한 제국들이였던 로마, 페르시아, 몽골, 청나라와 현재의 강대국 미국을 비교해보며 우리가 현재 제국의 어느 단계에 와있는지 알아본다.

<Part 3>는 심리학파트로 우리가 왜 투자를 못하는지 심리학의 관점으로 바라본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하는지, 어떤 편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이유들로 인해 우리가 투자를 못하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전문가의 시선으로 환율을 풀이해주며 책을 끝맺는다.

환율과 투자에 대해서 다양한 학문들과 전문가의 관점으로 풀이해주어서 환율과 투자에 대해서 폭 넓은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다양한 관점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위너스북출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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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 수많은 투자 고수를 탄생시킨 고전의 현대적 귀환
김정남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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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주식시장이 지구의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은 4계절이 있다고 주장한다. 주식시장이 어떻게 순환하는지, 순환의 특징과 경기 선행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변동하고 실질금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주식시장이 언제 긴축이 되고 언제 완화되는지를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금융정책의 주기를 살펴보고 주식시장 순환과는 얼마나 시차가 있는지 알아본다.

두 번째 장에서는 우라가미 구니오의 업종 순환 이론을 알아보고 실제 사례인 1990년 이후 업종 순환 변화를 되돌아보며 사계 순환 이론의 한계와 유용성을 살펴본다.

세 번째 장에서는 시장보다 더 높은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 소형, 모멘텀, 우량, 성장, 배당수익률 팩터를 배워본다.

네 번째 장에서는 가치주, 우량주, 성장주 종목을 선택하는 법 이익 지표인 ROIC, ROE, ROA 같은 지표들을 알아본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주식시장을 물리학, 심리학, 생물학, 연금술과 같은 다양한 학문들의 관점과 가설과 이론으로 살펴본다.

6장은 주식시장을 차트로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을 배워본다.

7장은 주식시장에서 리스크를 피하는 방법

8장에서는 기관투자자들, 헤지펀드들의 다양한 투자 전략들을 배워보고 책을 끝맺는다.



책을 읽으면서 넓고 다양한 주식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책 제목처럼 주식 시장의 흐름을 다시 읽을 수 있었고 다시 읽는 방법을 배웠다!

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경제신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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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우라카미 구미오 지음, 박승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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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90년대에 출간된 고전 투자 책을 다시 출판한 책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은 4계절이 있는 것처럼 주식시장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 같은 4계절이 있다고 주장한다.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 라는 4가지의 장세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처럼 순환하며 각 장세의 특징, 진행과정, 진입하는/대응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주식장세의 4국면을 실제 사례로 보기 위해 1950년대, 1960년대,1970년대, 1980년대의 주식시장을 살펴본다. 그 후 장기파동으로 주식장세를 살펴보고, 종목을 고르는 방법, 주식시장의 4가지 장세에서 대응하는 방법 그 후에는 주식매매의 좋은 타이밍을 포착하는 여러가지 비법들을 전수해준다.

차트 분석의 종류, 전환점을 읽는 법, 박스권 이탈, 대장세 등을 알려주며, 과거와는 달라진 주식 환경의 변화를 알려주며 책을 끝맺는다.

책을 읽으면서 주식시장을 봄, 여름, 가을,겨울 4계절로 나누어서 파악하는 관점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계절을 파악해서 계절에 맞는 옷을 입는 준비를 하는 것 처럼 주식시장도 계절에 맞게 대처해야하고 특히, 추운겨울에 밖에 나와 있으면 얼어죽는 것처럼, 주식시장이 겨울처럼 하락장일 때는 맞지말고 피해야한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책 제목처럼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고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배웠다!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경제신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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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
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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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성우식 지음, 메이트북스출판사)

이 책은 리뷰의 숲 카페에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님은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할 때, 사람들이 종목 이름만 주목하는 경향이 크다고 하신다. 반도체가 좋다, 2차 전지가 다시 간다. 바이오가 움직인다. 배당주가 유리하다는 등 기업 자체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경향이 크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님은 주식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종목 이름만이 아니라 그 종목을 움직이는 경제와 금융의 흐름도 중요하다고 주장하신다. 주식은 기업의 이름으로 거래되지만, 가격은 금리와 환율, 물가와 경기, 정책과 수급의 압력 속에서 결정된다고 하신다.

같은 기업도 시장 환경이 달라지면 전혀 다르게 평가받는다고 한다.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의 미래 이익은 낮게 평가받고, 환율이 흔들리면 외국인 매매가 달라지고, 물가가 높아지면 원가 부담이 커지고, 경기 흐름이 바뀌면 주도 업종도 바뀐다고 하신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금리와 경기의 방향이 맞지 않으면 주가는 오래 쉬어갈 수 있다고 하신다.

많은 투자자들이 기업 하나의 실적이 좋다, 차트가 괜찮다, 뉴스가 나왔다, 기관이 샀다는 이유로 매수하지만, 기업은 혼자 움직이지 않아 그것들만으로는 부족하고 언제나 시장의 압력 속에서 평가빋고, 그 압력을 읽지 못하면 좋은 기업도 나쁜 시점에 살 수 있다고 하신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경제 지식이 필요한데 이 책이 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경제지식들을 알려준다. 그러나 경제학 교과서처럼 딱딱하게, 어려운 이론, 많은 경제학 이론을 전부 다루지 않고 주식투자자가 실제 매수와 매도 판단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경제/금융지식을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준다.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개념이 주가와 기업 실적, 시장 수급에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풀어냈다.

금리가 오르면 왜 성장주가 약해지는지, 환율이 오르면 왜 외국인 매도가 나올 수 있는지, 물가가 높아지면 어떤 기업이 이익을 지키고 어떤 기업이 먼저 흔들리는지 알게 된다. 재고가 늘면 왜 실적 둔화를 의심해야 하는지, 순이익이 좋아 보여도 왜 현금흐름을 다시 봐야 하는지도 투자 판단에 필요한 지식이라고 하신다.



시중에 많은 경제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지만, 경제의 모든 내용을 광범위하게 다룬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주식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만 다루어서, 주식투자자들 중에서 경제전반의 모든 내용보다 주식투자와 관련된 경제상식만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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