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케팅하라! -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최적의 마케팅 공부
박노성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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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에서 <리마케팅하라!>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단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박노성

신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이자 셰익스컴퍼니 대표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롯데그룹의 광고대행사인 (주)대홍기획에서 ‘로레알 메이블린’, ‘롯데칠성 2%부족할 때’ 등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 캠페인을 이끌었다. 이후 독서교육 전문기업인 (주)한우리열린교육에서 홍보마케팅을 진두지휘하여 만년 2위의 중소 브랜드를 업계 1위로 키워놓았다. 대치동 강남직영지부를 비롯한 전국 한우리 지역센터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레인 독서법'을 창시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대치동 학원가에서 경험한 ‘브레인 독서법’의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서로는 『대치동 독서법』, 『최강의 유튜브』, 『최강의 쇼핑몰』, 『브랜드 미』,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 등이 있다.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저자는 마케팅과 인문학의 융합을 제안한다. 지은 책으로는 마케팅 분야에 『최강의 유튜브 플랫폼을 넘어 크리에이터로 사는 법』, 『최강의 쇼핑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넘어』, 『브랜드 미 - 나만의 정체성 만들기』 와 인문학 분야에 『대치동 초등독서법』, 『대치동 독서법』,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 등이 있다.

저자 박노성은 바란다. 자신의 책이 미래를 설계하는 학생과 학부모, 변화에 대비하려는 직장인과 소상공인, 전환점이 필요한 사업가와 지식인들에게 반전의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의심하지 말라, 당신의 성공을"

책의 목차

목차

제1부. 적과의 동침

1장. 코엑스몰의 대형 서점은 어디로 갔을까?

첫 번째 사업 방식-츠타야 서점

두 번째 사업 방식-돈키호테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차별화 전략

별마당 도서관의 한계

2장. 경쟁자와 협력자는 종이 한 장 차이

모두가 경쟁자이고, 모두가 협력자이다

전략에도 국·영·수가 있다고? 다섯 가지 힘 이론

포터의 본원적 전략들

포터의 본원적 전략은 틀렸다

다섯 가지 힘 이론으로 살펴보는 별마당 도서관과 영풍문고의 관계

츠타야 서점의 차별화 전략

코로나 국면에서 대한민국 오프라인 서점의 실적

디지털 기술은 오프라인을 이끄는 내비게이션

3장. 마케팅 근시안

가치 그물 이론으로 살펴보는 별마당 도서관과 영풍문고의 관계

코엑스몰의 대형 서점은 어디로 갔을까?

마케팅 근시안이 발생하는 이유

도서 정가제란 무엇인가

예스24와 아마존의 서로 다른 성장 방식

별마당 도서관과 영품문고의 윈윈 전략

[헤드라이트] 감성을 강조하라

제2부. 선도 기업의 딜레마

4장. 야후와 롯데의 동상이몽

예측은 불가능하지만, 준비는 가능하다

손정의 회장의 등장

플랫폼의 탄생

야후 재팬의 출범

야후 코리아 설립을 거절한 롯데 그룹

롯데 그룹이 계획하던 신사업의 정체

잘나가던 야후는 왜 몰락했을까?

5장. 네이버와 카카오의 복수혈전

이해진과 김범수의 합병

이해진과 김범수의 결별

풍운아 김범수

PC 밖에서 승부하라

김범수가 다음을 인수한 진짜 이유

카카오의 다섯 가지 확장법

네이버의 반격

네이버와 카카오의 끝없는 성장

다시, 손정의

6장. 최고의 팔로워가 최고의 리더가 된다

다윗 애플과 골리앗 소니

소니의 몰락과 애플의 성장

뜻을 높게 목표는 낮게

목표의 본질

애플이 모방한 소니의 성공 전략

데이터 문해력을 키워라

문해력을 기르는 스키마의 힘

문해력을 키우는 다섯 가지 방법

거북이가 토끼를 이긴 진짜 이유

[헤드라이트] 참여를 유도하라

제3부. 소비자를 열광시켜라

7장. 2% 부족할 때를 살려라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2% 부족할 때’

소비자들이 ‘2% 부족할 때’를 외면하는 이유

유행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의 이탈

젊은 세대의 세 가지 특징

신세대가 사랑에 관심이 많은 이유

타깃 소비자가 주목하는 아이디어 찾기

신세대의 소비는 기호의 교환이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위기관리

8장. 소비자를 열광시켜라

최초의 인터렉티브 광고

오래가는 브랜드

고객 관계 관리가 저절로 되는 기업

인스타그램의 성공 비결

소비자를 열광하게 하라

9장. 피벗을 세우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필요한 세 가지 피벗

‘브랜드 평판’이라는 피벗

‘브랜드 이미지’라는 피벗

제품의 속성을 하나로 고정시키는 피벗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무신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올바른 피벗과 잘못된 피벗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피벗

피벗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역량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관심’

주변 상황을 넓게 보는 ‘관찰’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필요한 ‘관계’

[헤드라이트] 타깃별로 다르게 공략한다

제4부. 인과관계의 오류

10장. 완장증후군

완장증후군이 가져온 절체절명의 위기

패배자의 패턴에 익숙한 사람들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산다

‘다들 이렇게 한다더라’의 함정

벼랑 끝 전술로 업계 1위에 오르다

‘공정한 교육 기회’라는 이데아

사회 시스템 재설계의 기초, 교육 과정 개편

정책이 전부가 아니다

11장. 광고로 위기를 극복했다는 착각

광고 공학

정말 광고 때문에 매출이 올랐을까?

다른 요인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의 오류

엉터리 분석이 넘쳐나는 이유

한우리가 업계 1위를 차지하게 된 진짜 이유

12장. 공정한 교육 기회의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100년 후 대한민국 인구의 75%가 사라진다

정부 수립 이래 가장 황당한 교육 정책

영어 사교육의 전성시대

영어 몰입 교육은 공교육 정상화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사회 수업을 영어로 하면 어떻게 될까?

당연한 것에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

누구나 틀릴 수 있다

벼농사를 지으면 수학 성적이 높다고?

인과관계로 착각하는 함정

[헤드라이트] 좋은 시간을 제공하면 매출은 따라온다

제5부. 뛰는 자(者) 위의 나는 자(者)

13장. 진정한 고객 중심주의

고객은 왕이라고? 고객은 돈이다

모두가 외치는 고객 중심주의

진짜 고객 중심주의와 가짜 고객 중심주의

아마존의 성공 비결

쇼핑의 핵심은 좋은 목

아마존의 고객 중심주의

네이버와 쿠팡의 원조, 아마존

대형 플랫폼에 의해 생계를 위협당하는 소상공인들

아마존의 유일한 대항마 월마트

월마트의 고객 중심주의

KB금융그룹이 아마존과 월마트를 예로 든 이유

기존 고객에서부터 시작하라

진정한 고객 중심주의

[비상깜박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아라

14장. 메타버스를 넘어 새로운 창조버스가 온다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메타버스 관련 뉴스

방향성 없는 메타버스 관련 정책들

메타버스의 정확한 의미

생활 속에 다가온 메타버스 커뮤니티

‘진짜’를 가상세계로 옮기는 자, 메타버스를 점령하리라

메타버스를 넘어 새로운 ‘창조버스’의 시대가 온다

메타버스가 아닌 창조버스의 시대

창조버스로 재현되는 팬텀 유니버스

방탄소년단의 세계관, 창조버스를 정복하다

콜드플레이도 모르는 방탄소년단의 창조버스 활용법

K-팝이 이끄는 창조버스의 세계

15장. 디지털 전환에 내몰린 사람들

플랫폼이라는 늪

지역 상권을 위협하는 플랫폼

‘창조적 파괴’와 ‘파괴적 혁신’의 차이점

거대한 플랫폼이 가져온 혁신의 이중성

플랫폼에 대한 나이키의 반격

도매 유통 판매망을 통합하는 나이키

나이키가 만드는 창조버스, 디지털 커뮤니티와 오프라인 체험의 연결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는 캐스퍼의 D2C 마케팅, 어떻게 파느냐가 문제

D2C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자동차 업계

주목받는 D2C 마케팅, 앞으로의 행방은?

나이키의 D2C 마케팅

경험이 중심이 되는 창조버스, 체험형 매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종이 신문의 디지털 전환

뉴욕타임즈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의 닮은 듯 다른 전략

이미 시작된 종이신문의 미래

[헤드라이트] 콘텐츠는 어떻게 마케팅이 되는가

| 에필로그 |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 미주 |









책의 특징

이 책은 모두가 칭찬하는 성공 사례나 효과를 거둔 광고, 성과를 냈던 마케팅에 숨겨진 이면을 비틀고 되짚어 다른 각도로 정리한 책으로 다섯 개의 부로 나눠져있다. 각 부는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는 성격도 다르고, 서술 방법도 조금씩 다르다. 하나의 주제로 세 장이 모두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첫 번째 장을 위해 나머지 장이 설명하는 경우도 있으며 각자 독립된 사례를 비교하기도 한다.

제1부-적과 동침에서는 '삼성역 코엑스몰에 대형 서점이 사라진 이유는 별마당 도서관 때문?'을 주제로 삼는다.

제2부 선도 기업의 딜레마에서는 저자가 꼭 짚어보고 싶었던 내용을 다룬다.

제3부-소비자를 열광시켜라에서는 저자가 '2% 부족할 때' 캠페인에 대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

제4부는 인과관계의 오류에서는 "학벌 사회를 극복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과 교육 제도의 변화는 과연 인과관계가 있는가?'라는 주제어서 출발한다.

제5부-뛰는 자 위의 나는 자에서는 고객 중심주의, 메타버스, D2C 마케팅, 디지털 전환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주제가 담겨져있다.

각 부의 마지막 장에는 우리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마케팅 에피소드를 담은 '헤드라이트(headlight)'라는 코너가 첨부되어 있다. 기업의 마케팅 담당 직원 혹은 소상공인이나 예비창업가, 창업가가 직접 시도해볼 수 있는, 알기 쉬운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로써 모두가 마케터인 시대에 어둠에 처한 기업에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컬러로 되어있어서 눈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책을 읽다 보면 빽빽해서 눈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다가 나오는 보라색 컬러는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 독서를 도와준다. 또 책에는 출처가 명확한 표와 그래프가 나와서 책에 신뢰가 가고 종이의 질이 좋아 책을 만질 때 느낌이 좋고 책을 넘길 때 소리가 좋다. 저자는 한 쳅터를 들어가기 전에 저자가 참고한 책, 로드 맵이 된 책, 자신이 공부한 책, 통찰력을 얻게 한 책,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읽었던 책, 캠페인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읽었던 책, 영감을 얻게 한 책,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 책을 알려주어서 양질의 좋은 책들을 알 기회를 얻게 된다. 각 부의 마지막 장에는 <헤드라이트>라는 코너가 있는데 CASE STUDY로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느끼게 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도전을 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준다.


책의 후기

시중에 많은 비즈니스, 마케팅 관련 책들이 많이 있지만 많은 책이 외국인 작가분이 쓰시고 외국기업에 관해서 설명하는 책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내가 잘 모르는 기업들이 많아서 책을 읽을 때 별로 흥미가 생기지 않았고 재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분은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그러신지 우리나라 기업들을 많이 다루셨다. 내가 자주 이용하고 사용하는 기업들, 내가 주식을 보유한 기업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내가 그동안 읽었던 비즈니스, 마케팅 관련 책들을 읽을 때 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또 각 챕터의 마지막 파트인 <헤드라이트> 코너의 CASE STUDY에서 내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입장이 돼서 책을 읽으니 훨씬 몰입이 잘 되고 책의 내용이 기억에 잘 남았다. 저자분이 책 안에 다른 여러 좋은 책들을 알려주셨는데 그 책들도 시간이 날 때마다 읽어봐야겠다.


책을 읽다가 나오는 보라색 컬러는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 독서를 도와준다.

출처가 명확한 표와 그래프가 나와서 책에 신뢰가 간다.

출처가 명확한 표와 그래프가 나와서 책에 신뢰가 간다.

책을 알려주어서 양질의 좋은 책들을 알 기회를 얻게 된다.

각 부의 마지막 장에는 <헤드라이트>라는 코너가 있는데 CASE STUDY로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느끼게 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도전을 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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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1-12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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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을 바꾸는 성공의 8단계 - 나는 베짱이로 살기로 했다
책권자 지음 / 등(도서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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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의 저자-책권자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멘토를 만나 월급보단 자산을 쌓으라는 말을 듣고 실천하여 2019년 글로벌회사의 두바이 성공자 초청 포럼에 초청을 받아 참석 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유튜브에 연재를 하다가, 클래스101의 책 출간 요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와 자기개발분야에서 유명한 작가 및 강사들과 소통하면서, 자산 구축과 퍼스널 브랜딩,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며, 평범한 사람이 성공 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

추천의 글 / 8

김진향 |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 『감성글쓰기』 작가

이동현 | 하나은행 부동산자문센터장, 『한국의 부동산 부자들』 작가

이희성 | 컨디션 트레이너, 강사협회 명강사 42호, 『맨땅다이어트』 작가

이영권 | 교수, 1인 지식기업인, 『자잘하게 살지 말고 잘 사는 법』 작가

프롤로그 | 새로운 인생 지도 / 13

제1장 꿈 / 22

첫사랑처럼 설레이는 꿈

제2장 결단 / 32

번데기안의 나비를 상상하라

제3장 계획수립 / 42

자동수입을 계획하여 베짱이가 되라

제4장 실행력 / 52

발만 동동거릴 것인가? 자맥질을 실행할 것인가?

제5장 멘토와의 만남 / 62

멘토는 초고속 하이퍼루프를 알려준다

제6장 열정과 끈기 / 68

멘토와 팀과 함께하라

제7장 긍정의 힘 / 76

무한한 긍정의 힘

제8장 레버리지 / 84

복제가 만드는 레버리지 파워

제9장 퍼스널브랜드 / 92

나를 찾아가는 여행 길라잡이

SELF CHECK SHEET 사용법 / 104

에필로그 / 106

참고도서 / 108

책의 특징

이 책은 '보다 나은 삶'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는지를 8가지 스텝으로 정리해준다. 이 책에서는 재정적으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지 우선 알려준다. 재정적 자립에 대해서 먼저 말하며 월 500만 원 이상 꾸준히 나오는 시스템 수입으로 부수입을 만들어서 내가 일하지 않고 여행하며 즐기는 시간에도, 마치 파이프라인에서 물이 나오듯이 나오는 연금 수입이나 인세 수입 같은 자동수입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에 맞추어서 설명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알려주려고 하는 자동수입 구축 방법은 주식, 코인, 부동산같이 투자비와 리스크가 들어가는 방법이 아니다. 이 책은 대부분 매월 노동 수입으로만 견디고 있는 개미를 위한 책이다. 평범했던 저자가 멘토를 잘 만나서 성공하게 된 경험을 토대로 쓴 책으로 보통 사람을 위한 책이다. 자본과 대단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 성공할 수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알려 주기 위해 쓰인 책이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양질의 종이와 컬러로 되어 있는 책이라 읽는 동안 시각과 촉각을 즐겁게 하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책이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가 쉬워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쳅터가 끝날 때마다 저자가 책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또 다른 양질이 좋은 책들의 제목과 저자, 출판사를 알 수 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SELF CHECK SHEET 사용업>이라는 코너가 있어 책의 페이지를 채워 나가면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2~8 STEP 각단계별 작성법> 코너에서는 해내려고 결심한 사항 중 매일 할 일과 매주 할 일을 적어 볼 수 있고 여백에 그날의 점검 사항도 적어 볼 수 있다.

책의 후기

저자의 책을 읽어보면서 내 생각,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었으며 월급쟁이로만 돈 벌 줄 아는 나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바꾸게 했다. 나는 지금 그렇게 별 볼 일 없지만,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나도 성장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었다. 이 책에 있는 저자의 조언을 천천히 조금씩 따라 해보며 나 자신을 성장시켜봐야겠다. 그리고 저자가 알려준 쳅터의 마지막 장에 있는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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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1-11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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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사이클 - 불황에 공부하고 호황에 버는 반복의 법칙
이재범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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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이재범(핑크팬더)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정보와 엄청난 다독으로 완성한 거시적인 전망을 글로 써서 알리는 경제 전문 저술가. <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필명 ‘핑크팬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다수 매체에 기고한 글과 저작을 통해 경제의 향방을 정확히 예측해왔다. 아파트 가격 폭등 직전인 2016년에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을 집필해서 부동산 시장의 이례적인 상승장을 예견했다. 이후 2017년에 《집 살래 월세 살래》 를 출간하며 주택 매수의 적기를 알렸다. 저자가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한 이유는 경제의 흐름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사이클을 이용하면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늘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과거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도 반복되는 돈의 사이클만 알면, 단기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성공적인 투자와 함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후천적 부자》 《부동산 투자 사이클》 《부의 공부법》 《경기도 아파트 지도》 《서울 아파트 지도》 등을 썼다.

책의 목차

목차

프롤로그_역사는 반복된다

1부 | 대공황

경제는 인과관계가 아니다

상품 가격의 하락

금본위제와 은행 파산

벗어나지 못하는 침체

무엇이 문제였던가

2부 | 잃어버린 30년

거품경제

추락이 시작되다

수렁에 빠지는 신호

쇠락하는 국가

3부 | 대침체

모든 국민을 잘살게 하자

무엇이 위험한지 몰랐다

감염과 전염

반복되는 위기

4부 | 흥망성쇠

최고의 시기

구제금융 신청

기술 혁신

위기 속 부양책

5부 | 돌고 도는 경제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의 중요성

달러와 미국

6부 | 어떻게 될 것인가

부동산의 미래

주식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블록체인과 함께하는 세상

버블과 공황

참고문헌

책의 특징

이 책은 일반인들이 어려운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쉽게 쓰인 경제 교양서로, 먼저 대공황, 금본위제, 변동환율제, 기축통화와 같은 중요한 경제 관련 용어 키워드를 먼저 제시하고 경제 관련 용어 키워드에 관한 설명을 제시한다. 또한 역사 속의 여러 경제 위기들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 경제위기의 원인, 경제위기의 전개, 경제위기의 결과와 경제에 미친 여파를 설명한다.

1장에서는 미국 대공황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 대공황의 원인, 대공황의 전개, 대공황의 결과와 미친 여파를

2장에서는 일본 버블경제의 일어나기 전의 상황, 버블경제의 원인, 버블경제의 전개, 버블경제의 결과와 미친 여파를

3장에서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가 일어나기 전의 상황,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의 원인,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의 전개,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의 결과와 미친 여파를 설명한다.

4장에서는 한국의 IMF, 신용카드 버블, IT 버블에 대해서 다룬다.

5장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경제상식인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 등을 배운다. 저자는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이 경제활동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 자신의 자산까지도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이 결합하면서 작동하는 사이클은 자신의 생활을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6장 어떻게 될 것인가에서는 부동산의 미래, 주식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를 독자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블록체인을 통한 신기술이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알아본다.

이 책은 주로 호황과 불황이 어떻게 반복적으로 교차하면서 우리를 찾아오는지를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경제 사이클은 10~20년에 걸쳐서 반복된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유념해서 대처한다면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은 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가 편하고 어디에서나 읽기가 쉽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사는 우리에게는 경제 지식이 중요하지만, 경제 관련 책들은 많이 어려워서 사람들이 읽기 힘들어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려운 경제 용어 키워드를 먼저 제시하고 쉽게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 쉽고, 우리가 뉴스나 신문, 교과서에서 본 미국 대공황, 일본 버블경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한국 IMF, 신용카드 버블, IT 버블과 같은 금융위기를 들어만 봤고 금융위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데 이 책은 금융위기가 일어나기 전의 상황, 금융위기의 원인, 금융위기의 전개, 금융위기의 결과 및 경제에 미친 여파를 쉽게 설명해주어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돈의 사이클>이라는 책의 제목답게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경제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책의 후기

나는 뉴스와 신문,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미국 대공황, 일본 버블경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한국 IMF, 카드대란, IT 버블 등의 금융위기 사건들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대충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여러 금융위기의 원인과 전개, 결과 등을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영원한 상승도 없고 영원한 하락도 없이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경제 사이클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한 경제 사이클이 늘 언제나 반복된다는 진리를 알게 되었고, 최근에 코로나 사태로 정부가 돈을 풀어서 주식과 부동산, 코인이 미친 듯이 상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러한 일 때문에 투자하지 않고 저축을 한 사람들은 벼락 거지라고 불리는 일이 나타나기도 했다. 그래서 자산투자를 하지 못 한 사람들은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물가 상승률이 높아 연준이 금리를 높이면서 부동산, 주식, 코인이 폭락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상승 끝물에 올라탄 사람들은 큰 손해를 봤다는 소식이 뉴스나 신문에서 들려온다. 영끝을 했다가 큰 손해를 봤다고. 모두가 미친 듯이 부동산, 주식, 코인 이야기를 하고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들이 투자를 시작하면 고점이고, 누구나 투자에 관심이 없고 조용하다면 저점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다. 남들이 투자한다고 따라 하지 말고 타이밍을 잘 보고 적절한 타이밍에 자산을 매수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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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1-11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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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 한반도 부의 흐름을 한눈에 살피는 부동산 입지 변천사
이상우.유성운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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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네이버 카페 <깨비드림>카페에서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나 과거의 역사를 분석해 부동산 입지의 변천사를 알려주는 책으로 내 집 마련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읽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해주었다. 그래서 <깨비드림> 카페에 가입해서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이상우

서울대학교에서 공학(학사·석사)과 경영학(학사)을 전공했다. 조선 업체에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재(기계·조선) 전문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경제지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수시로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는 인베이드투자자문의 대표로 활약중이다.

저자는 팩트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전망을 내놓기로 유명하다.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호재와 이슈 이면에 숨겨진 여러 가지 상황과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분석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5년부터 「월간 부동산 라이프」를 매월 발간하고 있는데, 정확한 시장 분석과 투자 전망을 제시하는 지표로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교과서’로 통한다. 더불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복덕 이선생」을 주 1회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부동산의 큰 흐름을 제시하여 독자와 투자자의 안목을 넓힌 《대한민국 부동산 대전망》과 보다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역과 전략을 소개한 《대한민국 아파트 부의 지도》가 있다.

책의 저자2-유성운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를 전공했다. 20대 중반까지 인디아나 존스 같은 삶을 꿈꾸다가, 뒤늦게 정신을 차려 입사한 언론사에서 15년 넘게 버티고 있다. 「중앙일보」에서 정치부-사회부-문화부를 거쳤으며, 지면과 온라인에 ‘유성운의 역사정치’, ‘역(歷)발상’, ‘역지사지’ 등 역사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그때 어디에서 살고 있었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대학원에서는 기후환경학을 공부했다.

현재 영국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에서 연수 중이며, 서울보다 높은 런던의 집세에 허덕이다 보니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사림, 조선의 586》, 《리스타트 한국사 도감》을 펴냈고, 《세계사 속 중국사 도감》, 《고지도로 보는 유토피아 상식도감》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의 목차

목차

머리말

부동산은 면면히 흐르는 인간의 삶이다_이상우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사람은 어디에서 사는가_유성운

1부. 부동산 보는 안목을 키우는 첫 번째 키워드: 교육 환경

1장. 좋은 학군은 예나 지금이나 선호 지역 1순위

과거 급제 1번지 개경 구재동

한양은 ‘고려 고시생의 신림동’이었다

조용한 시골이던 선산은 어떻게 지역 명문이 됐나

조선의 8학군으로 단단히 자리 잡은 한양

서울이 안 되면 한강 네트워크라도

2장. 교육의 목표는 결국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

핵심은 네트워크다

‘서울대학교’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학부 나왔으면 됐지, 전문대학원은 뭔가?

특목고와 인기 학군지의 일반고

고교 평준화의 풍선 효과, 인기 학군지의 탄생

학군지 역시 흥망성쇠의 룰을 따른다

2부. 부동산 보는 안목을 키우는 두 번째 키워드: 직주근접

3장. 일자리 많은 곳에 돈이 몰리는 건 당연지사

궁궐과 가까운 곳이 비싼 이유

조선의 돈이 모인 곳, 종로

권력도 돈도 없던 남촌의 변신

마용성이 아니라 마용서

한양의 쇠고기를 독점한 반촌

4장. 고소득 직종이 어디로 이동하느냐에 주목하자

좋은 자리를 절대 잃지 마라

주가 급등 업체들은 어디에 있을까?

판교 갔던 제비, 강남으로 돌아오네

기관 특별공급은 혁신도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

메타버스에서도 사람들은 도심을 찾는다

3부. 부동산 보는 안목을 키우는 세 번째 키워드: 교통 호재

5장. 길이 있는 곳에 1등 도시가 있다

고대 동아시아의 물류 통로, 김해

충주가 막히면 국고가 빈다

모든 길은 남경을 거친다

1번 국도의 힘을 보여준 정주

6장. 도로만 따라가도 투자 어렵지 않아요

고속도로: 돈이 돌게 하는 국토의 혈관

철도: 있는 노선만 이어 붙여도 상승효과 크다

고속철도: 통근 범위의 개념을 바꾸다

고속도로 지하화: 소음·분진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한다

4부. 부동산 보는 안목을 키우는 네 번째 키워드: 자연환경

7장. 자연이 부동산과 부의 지형을 바꾼다

서울은 왜 가장 많이 선택받았을까?

신석기 사람들은 왜 조개더미를 남겼나

금보다 비싼 철의 도시, 울산

조선의 황금광 시대, 직산

외면받던 산지가 옥토로 바뀌다

8장. 이젠 자연환경도 인공으로 만들어내는 시대

유수지, 매립지가 금싸라기 됐네

1·2기 신도시: 호수와 중앙공원을 만들어낸 그 시절

없으면 만들어라 ①: 민간공원 특례사업 프로젝트

없으면 만들어라 ②: 초대단지에 조성한 완벽한 공원

번듯한 자리가 된 주한미군·군부대 이전 부지

5부. 부동산 보는 안목을 키우는 다섯 번째 키워드: 도시계획

9장. 뉴타운 사업의 원조, 이성계의 한양 천도

신수도 한양을 어떻게 살릴까

주택 공급 실패와 부도심 성저십리

서울에 집 사는 건 언제나 어려웠다

조선의 야심 찬 신도시 4군 6진의 흥망

정조의 업그레이드 신도시 계획, 화성

10장.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

공장지대의 놀라운 변신

지하철 말고 기차역 역세권

신도시를 또 만든다고?

수도권 신도시도 아닌 지방 이전?

그래서 더더욱 복합개발이 필요하다

맺음말

다섯 가지 키워드, 특히 교육에 주목하자_이상우

세계 어디든 부동산에 관심 없는 사람은 없다_유성운

참고문헌

책의 특징

이 책은 주로 다섯 가지 키워드를 다룬다. 다섯 가지 키워드는 1. 교육환경, 2. 직주 근접, 3. 교통 호재, 4.자연환경, 5. 도시계획이다. 삼국 시대부터 현대 한국에까지 이르는 우리의 역사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역사적 사례들을 통해 과연 인간이 어떤 곳에서 살고 싶어 했는지, 그리고 어떤 곳이 가치 있는 땅이라고 평가받았는지 등을 다룬다. 책에는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과 하얀색으로 칠해진 부분이 있는데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과거의 역사, 하얀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현대의 역사를 다룬다. 시중에 많은 부동산 관련 책들이 많이 있지만 역사와 함께 연결한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책과는 다른 개성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장점

이 책은 컬러로 된 사진과 지도, 도표가 많아서 이해하기가 쉽다. 책에서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과거 역사의 이야기, 하얀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현대의 역사를 다루기 때문에 책에서 다시 찾고 싶은 내용을 찾을 때 찾기가 편하다. 또 부동산 지식뿐만 아니라 과거 한국사 역사 관련 내용도 알 수 있다. 한국에 관한 여러 지식도 수록되어있어 한국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부동산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양질의 책이다. 또 책 곳곳에 하얀색 박스에 채워져 있는 글에 추가적인 정보가 있어서 더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책의 후기

시중에 많은 부동산 관련 책들이 있지만 이 책처럼 역사와 연결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어서 기뻤다. 나는 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같은 역사에 관심이 많고 역사 관련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몰랐던 한국사 관련 내용들을 추가로 알 수 있어서 유익했고, 한국에 20년 이상 살아온 나도 모르는 한국에 대한 여러 지식, 자연환경, 교통, 학군, 도시계획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 과거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비슷하다는 사실도 배웠다. 과거의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어서 미래에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 책에서 얻은 지식으로 좋은 입지의 부동산을 찾아봐야겠다. 이렇게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새로운 관점을 보여줄 수 있는 이 책과 같은 책들이 많이 출판되면 좋겠다.

 

 

 

 

 

이 책은 깨비드림 커뮤니티 서평단에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ggaebi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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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ddnjs150 2022-11-09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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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머니 - 화폐의 최후
브렛 스콧 지음, 장진영 옮김, 이진우 감수 / 쌤앤파커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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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에서 <클라우드 머니 화폐의 최후>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표지의 "이제 당신의 돈은 빅브라더가 소유한다"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뉴스에서 본 중앙은행 CBDC가 생각났다. 이 책을 보면 미래의 기술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책의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고 책을 받게 되었다.



책의 저자-브렛 스콧 (Brett Scott)

영국 최고의 금융 저널리스트. 영국 금융혁신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이자 독일 사회은행협회의 회원이며 영국 브릭스턴 파운드 지역통화의 자문 그룹, 비트코인캐시 협회의 의원이다. 실리콘밸리의 학제간연구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30개국의 250개가 넘는 행사에서 각종 금융계 현안에 대해 연설하였다. UNRISD·UNPRI에서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보고서를, UNEP·UNOCHA에는 지속가능한 핀테크산업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였으며 EU의회·EU위원회·IMF 등에서 금융포용에 관해 연설했다. 〈가디언〉·〈뉴사이언티스트〉·〈허핑턴포스트〉·〈와이어드 매거진〉·〈CNN.com〉 등에 글을 기고하며 다양한 뉴스채널·TV쇼·라디오채널·다큐멘터리에 출연하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류학을 전공하였으며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국제개발학 석사를 이수했다. 금융상품 브로커로 활동하다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금융개혁 캠페인과 대안금융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화폐시스템과 디지털기술 사이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2013년에는 저서 『이단자의 글로벌 금융 가이드』를 통해 금융계의 실체와 대안금융·대안통화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책의 목차

서문 거대한 힘의 결합

돈과 기술이 안고 있는 모순 | 개인적 의문 | 조작된 진보, 자동화 | 암호화폐의 등장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나·

1장 신경계

돈은 피가 아닌 자극이다 | 기업자본주의의 작동방식 | 코끼리를 더듬는 현자 | 현금

2장 현금과의 전쟁

박무 |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결제의 장점 | 현금과의 전쟁 | 공모자1: 은행 | 공모자2: 결제회사 | 공모자3: 핀테크산업 | 공모자4: 정부와 중앙은행 | 이솝우화의 역설

3장 산속의 거인

화폐는 빚이다 | 산속의 거인 | 자유 차용증 | 국가의 관심사 | 돈이 아닌 돈 | 지폐의 모험 | 거인은 혼자가 아니다

4장 디지털칩

은행은 돈 보관소가 아닌 카지노에 가깝다 | ‘무(無)’에서 칩을 만들다 | 뱅크칩의 국내 이동 | 뱅크칩의 국제 이동 | 금융 카르텔 | 결제 앱의 진실

5장 뱅크칩 사회

멈출 수 없는 로켓 | 자전거를 공격하라 | 캐시온리 vs 노캐시 | 은행의 친구는 누구인가 | 억지 포용

6장 빅브라더·빅바운서·빅버틀러

감시의 최대화 | 1차 감시자: 금융산업 | 2차 감시자: 국가 | 빅브라더 사전에 감시소외는 없다 | 파놉티콘에서의 자기검열

7장 억지 진보

미래라는 가짜 뉴스 |의식하지 않는 자세는 구부정해진다 | 힙스터의 결제 앱과 소상인의 현금 | 첨병, 젠트리피케이션

8장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껍질을 뒤집어쓴 은행업계

최전선 연합 | 빅파이낸스의 거듭된 허물벗기 | 가짜 혁명 | 인격의 탈을 쓴 법인 | 기술산업과 금융산업의 융합 | 은행원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나·

9장 셜록 홈스를 대신할 유령

트레이딩 전사들을 몰아낸 컴퓨터 보이 | 금융로봇은 화장실에 가지 않는다 | 은행의 꿍꿍이 | 데이터 분류의 깊은 늪 | 포용인가 포획인가 | 새장 속의 고객

10장 리바이어던들의 충돌

21세기의 리바이어던 | 결국 그는 빅브라더를 사랑했다 | 사이버 저항

11장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수학이 지지하는 디지털황금 | 양면 공격 | 비트코인 설계도 | 첫 번째, 동기화 | 두 번째, 블록체인 | 세 번째, 블록의 동기화 | 네 번째, 디지털토큰의 발행과 이체 | 다섯 번째, 한정된 디지털토큰과 작업증명 | 돈이 된 병뚜껑 | 돈인가 수집품인가

12장 사이버 구룡성채의 정치집단

극과 극의 이상한 만남 | 장난감 탱크를 진짜 탱크로 만들기 | 이더리움 종파 분열 | 정치와 경제의 용광로

13장 회유당하는 반란군들

사냥을 개시하는 호랑이 | 스테이블코인 | 페이스북의 야심작 리브라 | 저커버그의 무심함 | 중앙은행이 일으킬 대홍수 | 우리가 도착한 곳

결론 현금이 대변하는 것

기술특이점의 민낯 | 멕시칸 스탠드오프 | 헛된 희망이 필요한 사람들 | 현금은 우리의 정신과 닮아 있다

감사의 말

미주



책의 특징

이 책의 주제는 거대한 세력 간의 합병과 인수에 관한 것으로(금융과 IT의 융합/결합), 이 책은 동전과 종이 화폐가 점점 사라지고 미래의 새로운 화폐, 디지털 화폐(클라우드 머니)로 바뀌어 가는 추세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경제학자들이 돈을 피에 비유하고 금융인들이 이런 비유를 사랑하는 것이 자신들이 몸담은 업계가 세계 경제의 '팔딱팔딱 뛰는 심장"으로 보이게 하니까 그런 표현을 사랑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들이 경제 구석구석에 혈액을 공급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완전히 지배하는 중추신경, 조지오웰의 <1984> 소설에 나오는 빅브라더가 되려는 속셈을 알린다. 저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류학을 전공한 영국 최고의 금융 저널리스트로서 금융업계 내부자의 시각과 인류학의 시각으로 사람들에게 설명해준다.

책의 장점

이 책에는 <금융>과 <경제>에 관련된 지식이 많이 나온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사는 우리에게는 <금융>과 <경제>는 중요하고 공부할 필요성을 느끼지만 많은 사람이 <금융>과 <경제>를 많이 어려워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평소에 듣거나 잘 쓰지 않는 어려운 단어나 표현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융>과 <경제>에 관련된 책들은 사람들이 많이 어렵다고 느낀다. 그러나 이 책은 비유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고 딱딱한 <금융>과 <경제> 관련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어려운 현대자본주의를 이해할 수 있다.

책의 후기

뉴스나 신문을 보면 각종 디지털 은행어플, 페이어플등의 광고가 많이 나온다. 디지털 결제를 하는 사람은 멋있고 앞서나가는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 사람, 혁신적인 사람 등으로 멋지게 묘사된다. 그래서 광고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따라 하게 만든다. 나도 그런 광고를 보고 디지털 결제 앱을 설치해보기도 했다. 나는 기술의 발전이 언제나 인류에게 이득이 되며, 화폐도 디지털화되면 불필요하게 지갑을 들고 다니거나 무거운 동전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현금을 꺼내서 귀찮게 거스름돈을 계산할 필요가 없으니 화폐의 디지털화가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생각은 바뀌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디지털화의 장점을 강조하기보다는 한쪽으로 왜곡된 디지털금융 담론을 바로잡고, 디지털금융의 밝은 양지와 대조되는 어두운 음지에 대해서 말해준다. 금융산업과 기술 산업의 만남으로 대기업의 힘이 한 곳으로 집중되고, 그 집중된 힘에 우리는 극단적으로 의존하게 되는 식으로 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디지털금융의 위험한 점을 배우게 되었고 내 생각이 더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디지털금융이 올바르게 쓰이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합의와 법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디지털금융이 사람에게 나쁘게 쓰이지 않고 모두에게 행복과 이익을 줄 수 있는 기술이 되었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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