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
박재민 지음 / 말랑(mal.lang)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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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대해 조금씩 글을 써가면서 자신을 확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하루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박재민 작가님의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를 리뷰합니다. 배우 박재민님이 작가로 도전하는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작가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것이 좋아하는지 생각하는 과정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책의 이야기는 작가님이 경험하고 기억한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가고 있는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열정의 반대말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무기력과 열정사이 우리가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무조건 해보는 방법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레임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즐거운 일만 가득할수는 없습니다. 실패하기도 슬퍼할수도 있는 삶에서 긍정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방법에 대해 읽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책을 간단하게 읽을수 있습니다. 짧게 만들어진 챕쳐를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수 있습니다. 자기전 잠깐 책을 읽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변하고 기술이 변하더라고 사람이 경험하고 즐길수 있는 행동의 제한으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가님이 직접 경험한 사례들을 통해 현실감있는 내용을 만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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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이코노미 - 스티브 잡스도 몰랐던
김현우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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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는 유튜브 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정보와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사용합니다. 음악을 듣고, 코메디 프로그램을 보고, 시간을 때우기도 합니다. 또는 다양한 공부자료를 활용해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텔레비젼 유선사업자들을 넘어서 새로운 영역으로 발전된 크리에이터들의 삶이 시작된 시점하고 동일합니다. 이렇게 과거에 알수 없었던 크리에이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코노미 상황에 대한 냉철한 분석, 김현우 작가님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리뷰합니다. 스티브잡스도 이런 미래를 예상할수 있었을까요? 과거와 다른 이들의 모습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만들어 가는 시장에서 우리나라 크리에이터들은 어떻게 시장을 선점할수 있을지 궁금하게 됩니다. K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하고, 만들고, 차별화 전략을 추진할수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국적을 초월하고,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경제는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목경제에서 우리나라 크리에이터들이 어떻게 도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전략을 전달하고 있기에 의미가 있습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그리고 팬덤을 만들어 갈수 있는지 고민을 만날수 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에이터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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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동성 Mobility of Things
DAVID 옥 지음, 최석환 감수 / 성안당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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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사람이 물건을 움직이지 않고 물건이 사람 주위를 움직일 것이라는 MOT(Mobility of Things)에 대한 이야기는 모든것을 연결되는 미래에 일어날수 있는 기술읠 발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서진행되고 있는 발전방향을 설명하고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는 책, 데이비드 옥 작가님의 사물이동설(Mobility of Things)를 리뷰합니다. 플랫폼화 된 모빌리티 기술로 모든 것을 연결해 움직일수 있는 세상에 대한 설명은 우리의 미래가 멀리 있는것이 아닌것으로 생각되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출현과, 전기차의 대중화로 인해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에 집중하는 하는것은 작가님의 시각이 많이 반영된것이 사실입니다. 미래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변화중 하나로 생각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왜 이렇게 변할수 밖에 없는지 자신이 확인하고 생각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나씩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미국 최대 가전 박람회 CES를 통해 기술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다가오고 있는지, 매년 빠르게 변하고 있는 모습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보틱스등 지금 상용화된 기술은 아직 없지만 가까운 미래 만드시 이런것들이 활용될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기에 우리는 기술의 발전 방향성에 대해 기대하게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근거로 방대한 자료를 검토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쉬운이야기는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너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현실감도 떨어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들이 준비하는 기술과 전략을 볼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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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안목 - 당신은 눈앞의 인재를 알아볼 수 있는가
오노 다케히코 지음, 김윤경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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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속도는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발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변화를 보면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것을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격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기업이 되는 방법은 어떤것일까요? 유일한 해결책은 유능한 인재를 곁에 두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오노 다케히코 작가님의 책 리더의 안목을 리뷰합니다. 기업의 성공, 팀의 성과, 개인의 성장 모든것을 하는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에 대한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사람을 알아보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보는 눈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은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마법같이 한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묘수가 아닙니다. 이력서에서 발견할수 잇는 경험, 지식, 기술에 대한 이야기, 에피소드로 알아보는 역량등 호기심, 통찰력, 공감력, 담력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사람을 파악하는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분석하고 관찰하고 고민하는 내용이 경험으로 쌓이면서 안목으로 만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을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유해한 직원을 고용하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들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이 매우 크기때문에 조직이 지향하는 방향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할 사항입니다. 유능한 직원에서 맞는 일을 배분하게 된다면 조직은 더욱 크게 성장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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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가설부터 잘 세웁니다
카시와기 요시키 지음, 박찬 옮김 / 처음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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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사업 기획을 하기위해서 어떤일이 발생할지 예상으로 하고 대비책을 구성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기회제안의 성과를 높이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기획을 위해 필요한 가설 설정과 검증방법에 대해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 카시와기 요시키 작가님의 일 잘하는 사람은 가설부터 잘 세웁니다를 리뷰합니다. 본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은 일상생활에서도 문제 해겨능력을 높이고 방법을 찾는데 일조할수 있다는 설명으로 체계적인 생각 습관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작정 일을 시작하지 하세요, 좋은 가설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얻어낼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일을 준비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알아봅니다.

데이터 분석등 존재하는 방법중 왜 가설방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활용하는지 부터 독자들에게 설명합니다. 작가님의 생각으로는 가설만이 결과의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가설, 나쁜 가설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떻게 가설을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또한 목표업는 가설은 의미가 없다라는 설명으로 목표가 최정적으로 도달하고 성취해야 하는것을 강조합니다. 좋은 가설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논리적인 생각, 숨어있는 요소 확인, 현상에 대한 분석, 스토리 만들기등 다양한 접근법으로 완벽함을 추구하는 가정을 설명합니다. 가설만들기 실천 케이스와 가설 검증을 통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스스로 가설을 만들수있도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문제 제해결 비법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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