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랑이야 ㅣ 당신을 위한 그림책, You
피터르 하우데사보스 지음, 최진영 옮김 / 요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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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제 느낌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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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주저하는 연인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 작가 피터르 하우데사보스에게 어느 날, 사랑이 무엇인지 딸이 물어왔다. 한참을 고민한 후에 나온 대답은 《그게 사랑이야》 집필로 이어졌다. 작가는 따뜻하고 화려한 색채와 디테일 가득한 그림으로 외로움, 행복, 사랑의 감정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 앞에서 생김새도, 사는 곳도, 좋아하는 것도 모두 달라 주저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럼에도 용기 내 마음을 고백하는 펭귄과 곰의 솔직한 모습은 많은 이유로 망설이는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한 “그게 사랑이야.”라고 말하면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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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이라고 국어사전에 1번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재채기와 사랑은 다른 사람에게 감출 수 없다고 합니다. 그 말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다는 뜻이겠지요?. 나도 모르게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사랑.

그리고 나의 의지대로 끝내기 힘든 사랑. 그 사랑의 열병에 빠진 펭귄.

하지만, 그 사랑은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그런 감정이 아닙니다.

약간은 적은 수의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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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모든 게 바뀔 테니까요.

~~~ 펭귄의 발걸음은 점점 더 무거워집니다.

~~~ 눈을 감고 열을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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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꼭 몸속에 폭풍이 부는 느낌이 들어.

배 속이 울렁거리고 발가락이 간질거리는 느낌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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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너를 안아 주고 싶고, 돌봐 주고 싶어.

너와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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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부모 모두 내게 말을 해 너를 단념하라고

그렇지만 난 느껴 왜 내겐 꼭 너여야 하는지

아직 단 한 번의 후회도 느껴본 적은 없어

다시 시간을 돌린대도 선택은 항상 너야

넥스트 3집 1995년 -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노래 가사 중 일부입니다.

"중국은 이미 1908년에 폐지된 규정을 우리는 21세기를 눈앞에 두고도 억지를 부리고 있다."라는 글을 음반 해설지에 올렸습니다. 동성동본 결혼 반대를 비판하는...

얼마 전까지도, 동성동본의 결혼은 금지였습니다. 각 가정의 뿌리를 한참 올라가 보면 결국엔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남매라며 결혼을 금지하였습니다.

결국, 2005년에 8촌 이내의 혈족 사이에서만 혼인하지 못하는 것으로 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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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동화라기에 당연히 곰과 펭귄 즉 '종' 과 '성별'이 다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만 이야기를 끝내고 만난 오은 시인의 추천글 중 "두 존재 모두 남성이라는 사실에도 편견이 들어설 자리는 없습니다."라는 글을 보고, 책을 몇 번 더 읽어보았습니다.

어디에도 암,수 구별지은 얘기는 없었습니다.

작가의 국적은 벨기에이고, "2013년 5월 Ifop의 조사에 따르면 벨기에 국민의 71%가 동성 커플의 결혼과 입양을 찬성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2019년 조사에서는 82%가 찬성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금지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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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변하고있는 지금의 시대에 많이 있는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다를 뿐 그 사랑이 틀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거부감이 많고, 불편함이 많고, 어려움도 많고, 조금은 힘들어하는 그들의 사랑에 저는 불편, 불만까지는 없습니다.

저역시 저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을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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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동화라고하니, 그저 아이의 눈으로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가 펭귄의 망설임을 궁금해 한다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서평을 몇번 읽으며 생각해보니, "남에게 피해가 가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싫어해서, 그래서 자신의 감정이 틀린건지 확신이 없나봐"라고 답해줄것 같네요.)

다른 사람의 시선, 평가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면,

용기내도 괜찮다고 작가는 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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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사랑이야 #피터르하우데사보스 #다산북스 #당신을위한그림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요요 #퀴어 #힘겨워하는연인들을위하여 #넥스트 #신해철 #마왕 #사랑 #동화 #어른을위한동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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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너를 안아 주고 싶고, 돌봐 주고 싶어.

너와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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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랑이야 ㅣ 당신을 위한 그림책, You
피터르 하우데사보스 지음, 최진영 옮김 / 요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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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시선, 평가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면,
용기내도 괜찮다고 작가는 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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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해 봐요 - 판사 김동현 에세이
김동현 지음 / 콘택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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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제 느낌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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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후회되는 것은 내가 한 일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이다”

좌절과 포기에 익숙해진 시대, 판사 김동현의 도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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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재학 중 의료사고로 실명, 시각장애인이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법관이 된 김동현 판사의 첫 번째 에세이. ~~~ 절망 대신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결단, 지금 나한테 최선인 일을 실행하는 도전, 계속 해 나가게 이끄는 작은 성취, 주위의 보살핌과 도움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삶에 한 발자국 다가갔다. 이 책은 시력을 잃었지만 판사가 되기까지 저자의 10년간 삶과 솔직한 속내를 담은 이야기다.

~~~ 김 판사는 “꿈을 갖고 있다면 분명 기회가 찾아옵니다. 저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포기했다면 이 자리에 서지 못했겠죠.” 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뭐든 해 봐요”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담담한 응원의 메시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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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 이라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변한 현실은 사람을 당황하게 합니다. 갑자기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을 때 그 상황을 인정한다는것은 감히 상상조차 불가능하다고 느껴집니다.

과학기술 전문 변호사를 준비하던 중 갑자기 실명된 상황. 수 많은 책을 보고, 판례를 읽으며 공부를 해야하는데 책을 읽을 수 없게 되었다니.

저는 갑작스런 사건,사고를 많이 보았기에 "만약, 나에게 장애가 온다면?. 나는 어떤게 가장 견디기 힘들까?."를 평소에 자주 생각합니다.

나에게 가장 큰 제약을 주는것은 시력이라고 느꼈습니다.

장애가 생겼을 때 대부분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오감'만은 대체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맛을 못 느낀다. 냄새를 못 맡는다. 듣지 못한다. 만져지는 느낌이 없다...

모두 불편하겠지만, 특히나 앞을 볼 수 없다면, 다리가 불편한 것 보다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을것 같습니다. 워낙 밖으로 다니는것을 좋아하기에.

지팡이와 유도블록을 이용해 외출하는 작가님의 모습은 상상도 힘드네요.

일반인도 이런데, 공부를 해야하는 사람에게 시력장애라니...

말 그대로 앞이 깜깜하고, 앞날도 깜깜할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부정적으로 생각될 때. 어머님의 권유로 한 달동안 매일 3천 배를 하여, 육신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을 뜨고, 어쩔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인 작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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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았던 예능에서 이영자님이 매니저에게 분갈이를 비롯한 몇가지를 알려주고 얘기했습니다. 시작이 어려우면 성공가능성이 큰 작은것부터 도전하라고, 그러면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그게 쌓이면 조금 어려워보이는 큰 일에도 쉽게 도전하게 될 거라고.

"실패가 쌓이면 자괴감이 커진다. 별것 아닌 소소한 성공의 경험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중심을 잡고 나를 믿으며 노력하고, 성공한 마음가짐.

"뭐든 해 봐요"라는 책 제목처럼, 우리에게 도전할것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책을 내려놓고 생각에 잠겨, 마음 속 깊은곳에 숨어있던 마음속 기도를 꺼내봅니다.

"주여,우리에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라인홀트 니버 - 평온을 비는 기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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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현실을 비난하며, 아무것도 시작 못하는 사람들.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며,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경험해본 작가님의 마음이, 진심이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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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p.

~ 타임머신 따위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발명될 리 없고 돌아간다 한들 이상하다 여기면서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배달음식에 맥주를 마시고 너무 많이 먹었다고 후회하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것이고, 그럼에도 나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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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p.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이다. 조금 방황하고 돌아가더라도 실패한 인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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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p.

장애라는 건 그냥 불편한 상태에 적응하고 하루하루를 살아 나가는 것이지 극복할 수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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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p.

장애인이 다른 사람과 동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은

우리 모두에게도 살기 좋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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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해봐요 #판사김동현 #콘택트 #에세이추천 #김동현 #단한사람도소외되지않게하라 #희망 #두려움 #결정 #다행 #장애 #유도블록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이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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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해 봐요 - 판사 김동현 에세이
김동현 지음 / 콘택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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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현실을 비난하며, 아무것도 시작 못하는 사람들.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며,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경험해본 작가님의 마음이, 진심이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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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유 없이 행복해질 수 있다
최유진 지음 / 굿위즈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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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제 느낌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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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 ~~~ 밖에서 찾는 행복이 아닌, 자신을 돌보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하고도 사소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음과 동시에 늘 우리 옆에 있던 행복이 훌쩍 곁에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당신이 어제의 예뻤던 노을과 내일의 예쁜 노을만 생각하며 당장 오늘의 노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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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어느 책에선가 TV의 광고가 자살에 영향을 끼친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경제력으로는 구매 불가능한 제품들을 반복적으로 보다보면, 남들은 부담없이 구매하는 물건이지만, 자신은 그렇지못한 현실에 박탈감을 느끼며 자존감이 한없이 바닥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장문의 글을 읽다보니 "에이, 설마"했던 마음속에 "그럴 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이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SNS를 하는것이 시간낭비라고 했던 어떤 사람.

자신의 최고 상태만을 올려서 남들에게 보여주는 SNS는 그 사람의 일상이 아님을 알면서도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고, 내 자신은 초라함을 느끼고...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은 그렇지 못함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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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와있습니다.

비 내리는 추운 겨울, 출근을 위해 서둘러 정류장에 나갔지만, 버스는 오지않습니다.

자가용으로 편하고 따뜻하게 출근하는 사람을 보니 '승용차'를 사고싶어집니다.

비 내리는 추운 겨울, 밤을 새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잠을 청하기 전에 창밖을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자신의 일터로 향합니다. 그 발걸음이 부러운 취준생입니다.

내가 고개를 들어 다른사람의 행복을 바라볼때, 누군가는 내 등뒤에서 나의 초라하다고 느끼는 모습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좋은 집에서 말다툼보다 작은 집에 행복 느끼며

좋은 옷입고 불편한 것보다 소박함에 살고 싶습니다. ~~~

평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벼랑끝에서 보면 알아요 ~~~

리아킴의 위대한 약속 노래가사중 일부입니다.

7p.

행복은 알과 같다. 알이 외부의 힘으로 깨지면 생명이 끝난다. 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알을 깨 나아가면 생명이 시작된다.​행복도 외부에서 찾으면 행복이 사라진다.

행복을 내부에서 찾으면 행복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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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p.

이제는 세상을 보는 초점을 바꿔야 한다. 남에게 가 있는 시선을 나를 봐야 한다. 이제는 내가 행복할 때이다. 앞으로는 나의 행복을 팔아서 남의 행복을 주는 것을 참아야 한다. 그동안 그렇게 행복하게 해줬으면 이제는 나의 행복을 찾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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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꽃보다 누나"라는 예능에서 배우들은 성지순례를 위해 크로아티아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들과 마주쳤고 그 중 한 중년 여성이 배우 이미연님의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제가 마음으로 늘 바랬어요"라고 한마디 합니다.

갑작스런 한마디에 이미연님도 눈물을 흘렸고, 예상못한 상황에 저역시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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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다 생각했던 시간들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낀 이 책의 작가역시 같은 마음일까요?. 책을 읽다보면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288p.

나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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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시작했던 비대면 생활이 끝나가는 지금.

4장의 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습관 8가지.를 따라하다보면.

내 마음속에 억눌려있던 행복과 대면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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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_choiyj

​https://www.instagram.com/writer_choiyj/https://www.instagram.com/writer_choiyj/
















행복도 외부에서 찾으면 행복이 사라진다.
행복을 내부에서 찾으면 행복이 시작된다.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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