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노, 먹쇠와 점돌이 즐거운 동화 여행 123
양정숙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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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가 아무리 낮을지라도 아는 것이 많으면 어디를 가도 대접을 받는 법이다.


50page


제목에서부터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지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충노' 는 주인을 충심으로 섬기는 사내종을 뜻하는 단어이고, 이 책의 충노는 표지 그림에 굳은 결의가 보이는 두 주인공 먹쇠와 점돌이일 것입니다. 지금은 이해할 수 없는 '노비'라는 신분은 전통적 신분제 사회에서 최하층 신분으로 글을 배우고 쓰는 기본적인 것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먹쇠와 점돌이는 훌륭한 고 대감 댁 노비로 셋째아들 용후를 통해 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글을 배울 수 없던 신분인 먹쇠와 점돌이가 글을 배우고 또 충노가 된 이야기. 궁금하시죠?^^



이이야기는 임진왜란때의 일입니다. 임진왜란이란 조선 선조 25년(1592년)부터 31년(1598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우리나라를 침입한 일본과의 싸움입니다. 예전에 임진왜란에 관련된 '남원성의 눈물'이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역시나 노비에 관련된 이야기 인데 하찮게 여겨지고, 글을 배울수도 없는 처지의 놓인 사람들이 모시고 있는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행복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내용을 훼손하지 않는 내에서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충노, 먹쇠와 점돌이' 이야기. 광주 남구 원산동에 가면 제봉산 아래 400년 된 포충사라는 사당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사당으로 오르는 길 홍살문 옆에 '忠奴 鳳伊 貴人 之碑(충노 봉이 귀인 지비)'라는 글이 새겨진 자연석이 있습니다. 노비의 신분으로 비석까지 세워졌으니 그 공이 얼마나 큰지 가늠할 수 있겠죠?




'충노, 먹쇠와 점돌이'의 나오는 사람들



고 대감 댁 노비로 힘도 세고 먹성도 좋은 먹쇠, 역시 고 대감 댁 노비 코 밑에 점이 있어 붙게 된 이름 점돌이, 의병대장 추대를 받아 임진왜란 때 금산 싸움에서 전사한 고 대감, 그리고 그 고 대감의 아들 종후, 인후, 용후가 등장인물입니다.





'충노, 먹쇠와 점돌이'_ 먹쇠와 점돌이가 충노가 된 사연



이야기의 시작은 이웃집 황 대감 댁 개똥이가 큰 잘못을 저질러 다른집으로 팔려가게 되는 장면입니다. 상전을 잘 못 만나 부모곁을 강제로 떠나게 되는 개똥이의 큰 잘못은 바로 다름아닌 글공부였습니다. 제대로 된 글공부도 아니고 주인집 도령의 글 읽는 소리를 마루 끝에 걸터앉아 들으며 따라 외우다가 매를 맞고도 또다시 몰래 듣다 결국 쫓겨나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먹쇠의 주인인 고 대감은 달랐습니다. 역병이 돌아 먹쇠가 아팠을때 고 대감은 달인 약을 손수 들고 행랑으로 찾아와 간호까지 해주었고, 명절마다 새 옷을 주었으며 절대 형편이 어려워져도 팔거나 어디로 보내지 않겠다고 따뜻한 말을 건네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런 먹쇠에게 셋째아들 용후는 글을 가르쳐 주겠다고 합니다. 노비는 글을 배워서는 안되는 시기였기에 한사코 거절하지만 용후는 잠깐 틈을 내어 같이 논다 생각하면 되는 것이라고 먹쇠와 점돌이에게 글을 가르칩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일 년이 넘었을 즈음, 행랑 마당을 쓸고 난 고운 흙바닥에 먹쇠는 용후에게 배운 사자성어를 써보게 됩니다.


人者無敵(인자무적)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


먹쇠는 쓰고 지우고 또 쓰며 반복해서 글을 읽히던 찰나 고 대감에게 그 모습을 들키게 됩니다. 창백해진 먹쇠에게 고 대감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기 자리가 아무리 낮을지라도 아는 것이 많으면 어디를 가도 대접을 받는 법이다.



三人行必有我師 (삼인행필유아사)


셋이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세 사람이 같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은 것은 본받고, 


나쁜 것은 경계(警戒)하게 되므로 


선악(善惡) 간(間)에 반드시 스승이 될 만한 이가 있다는 말


이 일로 먹쇠는 고 대감에 대한 감사함이 더해갔고, 무엇이든 더 잘하고 싶어진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고 대감은 아마도 용후가 글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러던 중 나라에 난리가 터졌습니다. 바로 임진왜란입니다. 이미 환갑 노인인 고 대감은 의병대장을 맡게 되었고 이를 종후와 인후가 뒤따랐습니다. 이때 먹쇠와 점돌이는 스스로 대감님을 따라 전쟁터에 나가기로 합니다. 그렇게 임실 운암리에서의 전투에 승리하고, 금산전투를 맞이하는데... 여기서 고 대감과 둘째아들이 전사하게 됩니다.



아버지와 동생을 잃은 첫째아들 종후는 다시 의병을 이끌고 전장에 나갈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먹쇠와 점돌이가 함께하지 않습니다. 대신 봉이와 귀인이 함께합니다. 봉이와 귀인은 바로 먹쇠와 점돌이의 새 이름이죠. 종후가 의병들이 먹쇠와 점돌이에게 윗사람으로 모시게 하기 위하여 부대장으로 임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을 따라 양반처럼 불리울 수 있게 벼슬을 내렸습니다.





금산전투에 이어 진주성 전쟁터로 향한 이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펑펑 울려대는 왜군의 조총 소리와 적을 향해 끓는 물을 부어대는 소리, 돌멩이를 주워 던지는 소리들로 진주성 전쟁터는 아수라장이었습니다. 봉이와 귀인, 그리고 종후에게 닥친 앞날은 '충노, 먹쇠와 점돌이' 책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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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 반의 행복 - 저문 날의 어느 노부부 이야기 또 다른 일상 이야기
유선진 지음 / 지성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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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서 다시 만난다면 젊은 그 좋은 시절을 사랑하지 못한 후회로 남기지 않으리라.


198page


이책의 저자인 유선진님은 돌이켜 볼 인생이 85년이나 되시는 분이십니다. 과연 나는 이 나이가 되었을 때 이렇게 삶을 되돌아 보며 내 인생 우여곡절을 담아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한 평 반'이라는 넓이의 행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이해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냥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다른 그 어떤 생각이 난다기보다 내 손을 조심스레 펼치고 가슴에 얹으면 아무리 추운 지금의 날씨에도 따뜻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식지 않은 그 손으로 내 옆에 있는 분의 가슴에도 조용히 얹어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문 날의 어느 노부부 이야기


한 평 반의 행복



노부부의 뒷모습이 자꾸만 보아도 어깨의 높이며, 발걸음이며, 팔짱을 낀 두 팔까지 모두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함께 걷고 계시는구나... 이 책 끄트머리에서도 함께 걷고 계시겠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평 반의 행복 _ 작가의 말



작가의 말에서 이미 이 책의 요약본이라고 할 만한 내용이 다 담겨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만 5년동안의 이야기가 '남편의 마음'으로 아내가 쓰고, '막내의 마음'으로 어머니가 썼으며, 당사자인 아내이자, 엄마이자 한 여자의 손에서 쓰여졌습니다.



한 평 반의 행복 _ 차례



사실 이 책을 받아들고 가장 궁금한 것은 '한 평 반'이라는 넓이였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했는데 4부 끝부분에 그 비밀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아들이 사다준 그 매트리스에 담긴, 그 넓이에 담긴 행복이 말입니다.



첫시작 1부에서 '남편의 마음으로 아내가 쓴 이야기'는 새로운 충격이었습니다. 과연 내 남편의 입장으로 바라본 내 모습을 이렇게 글로 써내려 간다는 기분이 어떨까 하는 생각과 함께 쓰여진 이야기가 왠지 모르게 남편의 생각이상인 것 같기도 하여 놀라웠습니다. 반대로 이 글을 쓰신 유선진 작가님의 삶에서 남편의 자리가 얼마나 컸을지, 무심한듯 아이들만 챙기는 어머니로 비춰졌을 법도 한데 실상 남편에 대한 마음도 결코 그 크기가 작지 않았음을 느낄수 있었다고나 할까요? 정말로 그렇다고 한다면요.^^ 1부를 읽고 미약하나마 저도 남편의 입장에서 바라본 저의 모습을 상상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해보니 남편에게 더욱 잘해야겠다는 결론밖에 나지 않네요^^;; 작가님은 이것을 의도한 것일까요?




한 평 반의 행복 _ '미라클(miracle_기적)'


 

삼시세끼 꼬박꼬박 차려준 습관대로라면 지금쯤 조반이 차려졌을텐데 그러지 못하자 곤히 잠든 아내를 깨운 남편. 아내는 새벽에 침대에서 떨어져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아침이 다되어서야 잠든탓에 일어나지 못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남편이 하는 말이라곤 '왜 안 죽었지?' 라니... 과연 이러한 남편앞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대신,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욕지거리를 내뱉는 대신, 그것도 아니라면 대놓고 무시를 하는 대신에 '미라클(miracle)'이라고 외칠 수 있는 사람이 전 세계에서 몇이나 될까 싶었습니다.




한 평 반의 행복 _ 누군지 모를 누군가의 목소리


 


한국무용을 배우기 시작한 아내. 아내(티타임을 제외하고 꼬박 두 시간 사십 분 동안 춤을 춘 노인)는 삼삼오오 모여 회원들끼리 저녁 먹고 가자는 제안을 거절하며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한끼 저녁을 해결하고 가면 피곤한 몸 쉬는 일 뿐일 것 같지만 아내는 그 목소리에 거절을 하고 맙니다.



"아유, 짜증 나!" 


오냐! 너 말 한 번 잘 했다.


정말 짜증이 뭔지 알게 해주랴?


소화를 쑥쑥 잘 하고,


배설도 잘 하고,


제 발로 잘 걸어 다니는 사람.


한번 잠들면 둘러메고 잡아가도 모르게 깊은 잠을 자는 사람.



밥 좀 하는 걸 갖고 짜증 나고 힘이 든다면


"정말 힘든 것,


한번 당해볼래?"


68~70page


아내는 아마도 이 목소리 덕분에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부터는 저도 순간순간 이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외칩니다.


(손사래) 아이고, 아닙니다요.




한 평 반의 행복 _ 단기 기억장애 & 치매 초기



2015년 초, 여든다섯 살의 남편에게 큰 병고가 생긴 뒤 3차 상급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그렇게 3차 상급병원 2개월과 요양병원에서의 2개월 10일의 입원. 총 4개월 20일동안의 남편의 입원 종지부를 찍은 것은 순전히 아내의 생각과 아내의 고집에 의해서였습니다. 남편은 소아과와 부인과를 제외한 모든 과를 필요로 할 만큼 상태가 좋지 못한 중증 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이들의 걱정을 뒤로 한 채 퇴원을 강행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회생불가라고 말했던 방광을 살아나게 했고, 노인에게 더 나은 삶을 준 긍정적 결과였습니다.



배변 배뇨 기능이 온전치 못하고 몸이 경직된 노환의 환자를 역시 노인인 80세의 늙은 아내가 수발을 한다는 것은 당연히 누구도 뜯어말릴 상황임에 틀림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알았습니다. 병상생활은 '삶'이 아니라는 것을요.



자기가 잘못 알고 있는 있는 것을 '옳다'고 우기면 치매 초기이고,


정정하면서 '알았어' 하면 단기 기억장애


아마도 노부가 치매 초기였다면 아내는 또 어떤 해석을 했을지가 궁금했습니다. 이쯤되니 아내의 긍정적인 생각을 참 닮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 평 반의 행복 _ 내가 천국에서 사는 방법



읽으면서 이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내가 천국에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는 이 곳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 말입니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내가 함께 하는 이 사람이 천국에 살게끔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꼭 주인공이 될 필요는 없었습니다. 남편을 천국에 살게 하면 같이 사는 나도 천국에 살게 되는 것이니까요.





한 평 반의 행복 _ 길 위에서 나는 나를 만나고, 나를 점검하고, 나를 채운다.



10대에서 90대까지를 쓴다면 저는 아직 시작을 겨우 벗어난 상태였습니다. 아직 30대인 저에겐 쓰여질 글들이 무수히 많이 있고, 덮어질 수 있는 글들도 고칠 수 있는 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기회를 얻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를 만나고, 나를 점검하고, 나를 채우는 일...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한 평 반의 행복



한단어로 이 책을 표현한다면 '긍정'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저자인 유선진님이 다른 생각을 할때마다 나타나는 그 목소리가 제게도 들리는 듯 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힘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그 이하의 상황들을 떠올려 본다면 지금 이 순간은 참으로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지 않을까요? 그것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한없이 그 이상을 생각하다보면 나 자신은 밑바닥에 있지만, 그 이하를 생각하면 나 자신은 어느새 맨 꼭대기에 있을테니까요. 거기서 행복은 나를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아참, 저자의 한 평 반의 행복은 25센티미터 두께의 라텍스 매트리스의 사이즈 였습니다. 세로 230센티미터, 가로 210센티미너, 두게가 25센티미더. 아들 덕분에 눕게 된 이 침대는 남편이 원하던 것을 이루게 해준 침대였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원한 것은 아내와 한방을 쓰는 것이 아니라 같은 침대를 쓰는 것이었으니까요.^^




나의 한 평 반은 과연 어디서, 언제쯤 깨달을 수 있을까? 


하지만 그것이 어떤 것인지 찾지 못했을 뿐, 이미 깨닫고 있는 듯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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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찾아라! 틀린 귀신 찾기 사전 신비 호기심 쑥쑥 1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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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건 고스트볼 신비아파트 더블X 수상한 의뢰야~~ 이건 최신이라구우~~


책을 보자 마자 올해 일곱살 된 태양이가 외칩니다. 역시 신비아파트를 애청하는 태양이는 바로 눈에 띄었나봅니다. 최신판이 나왔다는 것을요^^ 사실 신비아파트는 귀신이 나오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처음 조카들이 이 애니메이션을 접했을때 못보게 했을 정도로 꺼리기도 했는데요. 한번 보고 나니... 재미가, 그 재미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인지 신비아파트에 관련된 책이나 장난감을 현재 최고로 좋아하는 태양이입니다.




이 책을 들이기 전에 먼저 신비아파트 사전이 몇권 더 있었는데요. 모두 태양이가 애정하는 책들입니다. 물론 회장님과 바하도 엄청 애지중지 보는 사전들이죠^^ 저 사전들 중에 삼남매가 가장 즐겨보는 것은 단연코 1순위 틀린그림찾기 사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은 삼남매가 환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집콕 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초등이하 자녀들이 있는 집에선 집콕 아이템을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저 역시도 TV와 멀리하기 위해서 집콕템을 눈여겨 보는 편입니다. 현재 회장님맘 집에서는 TV가 장식품에 가깝습니다.ㅋ 대신 탭으로 카카오키즈 결제해서 애니메이션을 접하긴 합니다^^;; 남는 시간들이 많다보니 아이들 스스로 책을 찾기도 하고 놀이를 찾기도 하는데, 이렇게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처럼 재미있는 책이 있으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도 않고 시간을 보낸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신비아파트의 두 주인공 신비와 금비 소개를 시작으로 이 책은 펼쳐집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이 책에선 신비&금비 이등신 사이즈(?)로 소개가 되는데요. 이걸 뭐라고 하는 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캐릭터들마다(금비&신비 제외) 정상적인(?) 원래의 모습과 귀엽게 변하는 이등신사이즈 두개로 나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원래의 모습은 너무 무섭지만 이 이등신사이즈는 볼수록 매력입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구성



이 책은 5가지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초성퀴즈, OX퀴즈, 수수께끼 퀴즈, 배틀 퀴즈, 귀신퀴즈 및 그림자 알아맞히기 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초성 퀴즈



초성퀴즈는 말 그대로 초성만 알려주고 해당하는 답을 맞추는 것입니다. 각 문제마다 틀린 귀신찾기 문제는 그림으로 주어지는 거 설명하지 않아도 알겠죠?^^ 근데 이 틀린 귀신 찾기 문제말고 초성퀴즈 문제의 답이 바로 오른쪽 하단에 위치해 있어서 아이들이 답 보기가 너무 쉽더라고요. 정답을 거꾸로라도 써주시지...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아이들은 정답 보기도 전에 ㅎㅁ 에 대한 답을 내놓기 바쁩니다. 하마를 비롯하여 문제읽지 않고 해마, 호미, 할멈(?)ㅋ, 흑미(주부마인드ㅋ)등등 이 초성에 관련된 단어를 서로 먼저 말하겠다고 난리입니다^^ 저절로 국어공부 되겠고요~ 엄마 뿌듯하고요~ ㅋㅋㅋ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OX퀴즈



OX퀴즈 문제는 먼저 답을 가리고 삼남매가 함께 풀기 좋은 문제 입니다. 엄마가 읽고 아이들은 O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기! 외치면 막내는 눈치보며 손을 들기도 합니다.ㅋ 그리고 정답을 확인하고 '아하!'부분을 읽어주면 이것 또한 공부가 되지요~ 엄마 또 뿌듯하고요~~ ㅋㅋㅋ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수수께끼



놀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이 책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은 나름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초성도 없고 찍을 수도 없는 주관식 문제입니다. 이럴때는 아이들이 일단 틀린 그림 찾기 먼저 합니다.ㅋ 어느 책에서 보니까 틀린그림 찾기가 시력 좋아지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멀리 보는 것만이 시력이 좋아지는 건줄 알았는데, 틀린그림 찾기나 숨은그림 찾기가 시력운동이라고나 할까요? 일석이조의 효과로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는 줄 알았더니 시력까지 좋아지는 효과네요. 이것이 일석삼조!!! ㅋㅋㅋ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배틀 퀴즈



배틀 퀴즈는 OX퀴즈처럼 엄마가 문제를 내고 하나,둘,셋! 외치면 답을 말하는 퀴즈입니다. 하나의 게임이 되겠더라고요. 엄마는 출제자이고 삼남매는 정답을 외치며 자기의 정답 개수를 높여가는 게임이요^^ 요즘 겨울철이라 항상 귤을 놔두는 편인데요. 이 귤이 정답 개수를 대신해주기도 한답니다.ㅋㅋㅋ 정답을 맞춘 사람은 귤 한개씩 가져가고, 귤 바구니가 바닥이 나면 문제 종료! 누가누가 귤을 더 많이 가져갔나~ 도중에 귤 까먹으면 정답 개수가 줄어드는 거라는 사실ㅋㅋㅋ 꼭 이럴때 귤이 더 먹고 싶어진다니까요?ㅋ 간식도 재미나게 먹어야지요ㅎ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귀신 퀴즈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부분! 신비아파트 귀신들을 모두 꿰뚫고 있는 우리 태양이의 정답속도가 빛이나는 부분이 이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누나들에게 가르쳐주기도 하면서 아주 자신만만해하는 문제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출제자만 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요. 귀신 이름은 많이 들어서 익숙하긴 한데.. 그 얼굴과 이름이 헷갈려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그림자 알아맞히기



태양이는 이거 선 안긋고도 그림자만 보고 귀신을 얘기해요ㅎ 얼마나 애정하는 애니메이션인지 알 수 있겠죠?ㅋㅋㅋ 사실 신비아파트 보드게임이 집에 2개나 있기 때문에 익숙한 캐릭터들인데요. 그래서인지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또 이 애니메이션을 모른다 할지라도 무서운 귀신의 원래 모습이 아니라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정답



삼남매에게 이 정답은 필요가 없지만 친절히 정답까지 수록되어진 쎈쓰! 회장님은 얘기합니다. 이 책이 일회성이 되지 않도록 손으로, 눈으로만 찾으라는 것입니다. 절대 펜을 들지 말라는 우리집 대장의 말씀!ㅋㅋㅋ 그러나 태양이는 과감하게(?) 펜을 들기도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비아파트 사전의 특징은 이 애니메이션을 몰라도 시청하지 않았어도 아주 재미있게, 유익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 몰라도 캐릭터들이 워낙 유명해서 아마 들어보긴 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더욱 집콕 필수템이겠죠?^^




 

 


요즘 유치원을 쉬기로 하고 집에 있는 태양이는 늦게 일어나는 날이 많습니다. 일어나서는 꼭 베개든 뭐든 하나씩 걸치고 나오는데요. 오늘 아침에는 저 토끼 모자입니다. 귀를 쫑긋쫑긋하며 나와서는 바로 어제 받은 책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의뢰 찾아라! 틀린귀신찾기사전 을 펼쳤어요. ㅋ 덕분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기회를....ㅋㅋㅋ 옆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EBS2 시청중인 작은누나가 간섭(?)합니다. "내가 찾을거야~~" 외치며 정독하는 태양이입니다. 이 책 덕분에 아침부터 독서인듯 독서아닌 독서같은 모습이 보기 좋은 회장님맘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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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배틀 블레이드 - 지구 연합 VS 브롤 연합
이선자(소피아 선생님).노희웅 지음 / 경향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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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얼마 전 태양이가 유치원에서 친구가 접어줬다며 종이팽이 하나를 가져오더라고요. 어찌나 아끼며 애지중지 하던지...^^;; 종이접기는 보통 딸들이랑 하던 놀이였는데 요즘엔 아들인 태양이가 종이접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주로 미니카와 팽이가 태양이 손에서 떠나질 않고, 나머진 창작품이 대부분이죠ㅎㅎㅎ 국적불명 출처불명인듯 보이나... 태양이는 다 작품의 제목이 있긴 합니다. 그런 태양이와 슬기롭게 집콕생활을 이어갈 잇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기본형 전통 팽이 접기 방법까지 공개합니다^^



히어로 배틀 블레이드 / 종이팽이 접기 하면 좋은 점 


첫째, 연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째, 아이들 사교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셋째, 색종이만 있으면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39년간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소피아 선생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사실 유튜브 '소피아 선생님의 종이접기' 채널을 보고 아이들이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할머니 선생님이시네?


우와~ 근데 유튜브도 하시고~


대단하시다~~


직접 영상을 보니 색종이를 접는 선생님 손에서 아이들과 오랜시간 함께하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집중하며 보게 되더라고요^^






히어로 배틀 블레이드 놀이 방법



각각 블레이드를 3개씩 선택해요.


그 중 각자 1개씩 앞으로 꺼내고 서로의 특기를 적용해요.



동시에 블레이드를 돌려요. 


끝까지 남는 블레이드가 승리해요.





패배한 블레이드는 생명력(체력+방어력)이 


승리한 블레이드의 공격력만큼 줄어요.



생명력(체력+방어력)이 0이 된 블레이드는 


다음 블레이드로 교체해요.


생명력이 0이 된 블레이드는 


더이상 특기를 활용할 수 없어요.



상대방 3개 블레이드의 생명력을 모두 0으로 만들면 승리입니다.




히어로 배틀 블레이드 유닛





기본형 전통 팽이


- 지구 연합 -


헐크 블레이드,


스텔라 블레이드,


전통의 신 블레이드,


캡틴 블레이드,


검은 표범 블레이드,


데메테르 블레이드,


엑스맨 블레이드,


아이언 블레이드,


야누스 블레이드,


로닌 블레이드.


- 브롤 연합 -


썬더 블레이드,


슈리켄 블레이드,


베어 블레이드,


파이어 스톰 블레이드,


타이탄 블레이드,


레너드 블레이드,


선인장 블레이드,


크로우 블레이드,


스컬 파이럿 블레이드,


스타더스트 블레이드.




준비물 : 색종이



우리에겐 아직도 한박스의 색종이가 있습니다! 


색종이 접기를 좋아하다보니 조금씩 사들이는게 잦아지면서 결국 박스로 구입했습니다.ㅋ 검색하다보니 보통 이런건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더라고요? ㅋㅋㅋ 뭐 이쯤이야... 삼남매 집에서 흔한 일이지요.ㅋ







종이 팽이 접는 방법



빙글빙글~


돌아라~ 돌아라~ 


종이 팽이야~



접기/펴기

종이 팽이 접기




히어로 배틀 블레이드


기본형 전통팽이 만드는 방법



준비물 : 색종이 3장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통블레이드 입니다.


블레이등 중에서 가장 잘생겼습니다.



  

1단 보디 / 2단 미들 / 3단 핸들






1. 첫번째 색종이 : 1단 보디


  

  

  

  

  

  




2. 두번째 색종이 : 2단 미들


  

  





3. 세번째 색종이 : 3단 핸들


  




4. 합체!


  

 






유튜브 '소피아 선생님의 종이접기 / 만드는 방법 동영상 QR코드


사실 책만으로도 충분히 만드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피아 선생님의 동영상이 있다면 더 빠르게 이해가 된답니다.


 

 

각 장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일부러 유뷰트를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죠? 유튜브 채널에서는 소피아 선생님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으니 꼭 한번 들어가 보세요^^


 

친절하게 소피아 선생님께서 직접 접어주시니 아이들도 인자한 목소리를 따라 열심히 접습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로 색종이 접기 놀이만한게 없죠? 이거 시간순삭템입니다. 한번 접기 시작하면 한개 접고 절대 안끝나요. 팽이가 쌓여갑니다. 직접 만든 팽이라서 그런지 더욱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내일도 쉬는 날인데 집에서 접지 못한 팽이들 접어야겠어요. 내일은 뭐하지? 라는 고민을 덜어준 고마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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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영어 기초편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장학금 5만원 받으며 공부하는 이선미 영어 기초편 강의 52강


코로나 19가 날로 확산되면서 어제는 3단계 격상을 두고 촉각을 세웠었죠. 다행인건지 잘 모르겠으나 현 상태를 1월 3일까지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편으로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집콕 생활을 슬기롭게 연장해야 할 시기입니다. 저는 그 슬기로운 방법으로 영어공부에 집중!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는 터라 집중! 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장님맘의 기초영어는 계속 됩니다. ^_^ (격하게 기초를 벗어나고 싶드아....ㅋ)



이번 책은 아주 매력적인 책입니다. 왜냐하면 장학금 5만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책이거든요. 장학금 5만원을 받는 방법은 하단에 설명하기로 하고, 먼저 이 책을 소개합니다.




겉 커버를 벗기고 나니 명언이 눈에 띕니다. 그리스 3대 비극시인의 하나인 비극작가이자 정치가였던 소포클레스의 명언인데요.


당신이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사실 이 명언을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글만 보면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어제의 내일인 오늘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이 책을 들여다 보려합니다. 책 표지에 격하게 감정이입했네요^^;;



이선미 쌤 강의와 함께 공부해요.


 저는 주로 카페와 홈페이지를 이용하는데요. 이유는 이곳에서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보름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로그인하고 내 강의실을 통해 입장하여 시청 가능하구요, 카페는 담당자분께서 올려주시더라고요. 참고로 1강부터 5강까지는 모든분에게 공개되는 전체공개, 6강부터 52강은 등업만 하시면 들을 수 있어요~



전체공개된 강의듣고 후기 게시판에 3줄 이상 후기 올리면 빠른 등업이 되며, 등업 이후엔 나머지 강의도 모두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등업 필요한 자료들도 이용할 수 있으니 더욱 좋겠죠?




『이선미 영어 기초편』 교재를 구입하고 52개의 강의 중에서 카페에 40회 이상 과제(Exercise 복습하고 사진찍어 올리기)를 제출하면 장학금 5만원까지 준다고 해요. 그래서 책 받자마자 저도 도전중이랍니다. 저는 현재 11회 업로드 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타보름 카페를 참고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선미 영어 기초편』 구성



앞서 얘기했듯이 강의는 총 52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40강 이상 공부하고 타보름 카페에 과제 제출만 하면 5만원이 계좌로 입금된다고 하니... 책 값 이상으로 회수(?)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ㅋㅋㅋ



 

가장 먼저 Today Words로 매일 테마별 필수 단어 25개씩 총 1500개 이상 학습할 수 있고, 필수 문법 및 표현을 연습문제로 반복 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잇습니다. 또한 왕초보를 위한 한글 발음기호가 써있어서 지켜보던 저희 여섯살 막내도 따라 읽어요ㅎㅎㅎ 이렇게 단어를 암기하고 난 뒤에 본문에서 이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반복이 되니 머릿속에 더 오래 남겠죠?



 

강의는 대부분 10분을 넘기지 않아요. 5분 안팎인 강의들도 많아서 지루하거나 강의듣는데 시간을 많이 허비하지도 않아요. 가장 좋은 건 잡담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아주 담백하게 짧은 시간동안 강의에만 집중하게 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강의를 계속 들으며 느끼는 건 이 수업을 듣는 연령대가 주로 학생들이라는 것입니다.^^;; 학생으로 되돌아간 기분이예요ㅎㅎㅎ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강의와 복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교재가 아주 찰떡 궁합으로 영어를 계속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듯 합니다. 다른 영어강의나 교재는 직접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나에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 알기가 조금은 힘들잖아요. 이 교재를 선택하기에 앞서 카페에 올려진 무료 강의 덕분에 고민을 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장학금 5만원 받고 공부하는 방법!


  


  

위 사진들은 지금까지 제가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과제제출 하기 위해 찍은 것들인데요. 한 강의당 2페이지 정도의 Exercise를 직접 복습하고 복습한 곳을 사진찍어 타보름 카페의 과제 제출 게시판에 글만 올리면 끝! 하루에 2강의까지 올릴 수 있고, 강의당 텀은 일주일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 모두들 달리실 준비 되셨나요? ㅋㅋㅋ




  

과제 제출 유의사항


1. 일일 최대 2day까지만 허용


2. 과제 공백기간이 일주일 이상 생길 시 무효


(다시 시작해야 함)


3. Day에 속한 Exercise를 다 찍어서 올려야 함


이렇게 쭈욱 기초 편을 끝내면 영문법 책도 한번 들여다보려고 해요. 뭔가 계속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원래 보던 영단어(매일 단어 한개라도 외우자는 심정으로ㅋㅋㅋ) 책이 있는데 잠시 내려놓고 요즘엔 이선미 영어 기초편 영단어 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대로 끊이지 않고 이어서 볼 수 있도록 다른 책도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강의는 노트북과 핸드폰 모두 볼 수 있구요. 아쉬운 점은 앱으로 따로 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좀 더 발전에서 앱도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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