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실험
이케가야 유지 지음, 니나킴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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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본능이다

또한 상대방의 생각을 미리 짐작하고 한수위에 있다는 착각에 빠져 본의 아니게 자신도 모르게 교만함에 빠지는 경우를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수 있고 그러한 인물이 내자신이 될수도 있었다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엉뚱하게 인식한다는 것이 선입관에 의했던 사실이 다분했었다

뇌의 해마와 대뇌피질의 가변성을 연구하신 이케가야 유지박사님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이란 저서를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바가 상대방의 생각에 어느정도 근접해 있는지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등 다양한 분야로 63가지 심리실험의 뜻하지 않은 결과물 들로 소개해주었다

내자신의 판단하고 평가하는 바가 의문점속에서 상대적이었음을 심리실험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조용하고 잠잠한것 보다는 무엇인가 역동적이고 자극적 일경우가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살펴볼수 있었으며 뇌활동이 숫자, 과학, 곤충, 역사등의 실험요소를 통하여 그에 상응하는 실험치로 측정된다는 것을 볼수 있었다

기분이나 감각이 뇌활동의 동기부여 하는 양태를 12가지 실험과 더불어서 감각과 심리 와 같은 요소를 분석하여 죽음과 삶의 30초 라는 짧은 시간이 뇌속의 에너지로 인해 상상과 추억등의 작업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은 쉽게 생각해 볼수는 없는 힘든 내용으로 신비로움을 느끼게 했던 부분이었다

치매와 인공지능 그리고 유전자와 같은것은 예측과 자가수정 그리고 위법과 위험까지 생각하게 쓰임으로 기존의 생각에서 반전시킨 다는 측면으로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오류를 생각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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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일본어 150 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AI 편집부 지음 / PUB.365(삼육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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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막상 실제상황에서 사용한다는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상당수의 사람들은 별도의 시간을 내어 어학원이나 인터넷강의를 통하여 생활회화를 습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어와 문법구조의 유사성이 있을뿐 아니라 어순이 같다는 일본어 역시 다른언어보다 습득하기 쉽지만 히라가나,가타카나를 공부하고 문법을 착실히 학습하여 어휘력을 확장한다고 하더라도 막상 일본인들과의 의사소통을 하려면 의욕하는 바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를 PUB 3육오출판사에서는 "숏공 한글로 암기하는 일본어 150"이란 학습서를 출간하여 우리말과 유사한 일본어 150개 단어를 인사,자기소개 에서 쇼핑,여행등에 이르기 까지 일상생활에 이르는 10가지 상황별 단원으로 분류하여 놓고 각상황마다 단어들을 이용하여 문장만들기와 그문장의 패턴의 포인트를 설명해 주고 있었다

매일 마주 할수 없는 원어민의 음성을 단원마다 Q.R 코드로 접할수 있는 부분은 독자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기에 세심한 배려에 유익한 부분 이었다

실용언어로 사용할수 있게끔 한자단어에 후리가나와 한글발음을 달아 한자단어를 수월하게 볼수있게 하는것과 한글로 단원마다 메모란으로 정리할수 있도록 하는것, 그리고 자기점검차원으로 학습점검코너로 단어의 뜻, 단어를 이용하여 문장 만들기, 독학하는 사람들이 취약하기 쉬웠기에 직접 소리내어 발음하도록 하는것은 부록으로 발음가이드와 기본문법개요와 더불어 일본어에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일어공부를 회화로 접하게 한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어학서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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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속담책 풀과바람 지식나무 56
이영란 지음, 문대웅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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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생활가운데서 깨닫고 느끼게 되었던 것들을 경험칙으로써 보다 교훈이 되는 것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문구들이 있기 마련이다

문화와 풍습 가운데 전래되어 올만큼 가치있는 잠언의 글을 나이불문 하고 접할 필요성이 있는데 기나긴 세월동안 흘러 내려온 의미심장한 문구인지라 책을 접하는 대상이 어린이들에게는 결코 쉬운것이 아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도록 기존에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를 저술하셨던 이영란작가님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속담책"을 문대웅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과 더불어 흔희 듣고 생활하는 속담속의 물건,지명,생명체등 과 같이 등장하는 요소들의 유래와 실질적 사실체크를 하며 읽을수 있도록 풀과바람 출판사에서 출간하시었다

속담과 격언을 접하는것이 어휘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나 어린아이들에게 고리타분하게 느껴질수 있기에 이책에서는 12가지 속담을 "Why "라는 커다란 명제로 흥미로움을 유발시켜서 보여주고 있었으며 마지막부분에서는 속담책관련단어풀이를 첨부해놓음으로 속담속에서 나왔던 단어의 이해도를 놓여주는데 유용했다

그 예로 속담책이라면 속담의 내용과 의미파악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사용할지가 기술되어 있는데 이책에서는 두부는 언제부터 만들기 시작 했으며, 풀을 먹인다는게 무슨 말이고, 황새가 왜 멸종위기종이며, 낫이란게 뭐하는 물건이지.. 하는것들 이었다

어른들과 달리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정말 낫설수 밖에 없는 속담속의 물건들을 흥미를 갖게 하여 상식과 지혜의 글 두가지를 함께 살펴보게 하는 효율적인 아동들을 위한 속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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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전쟁 속에 숨은 갈등
서민 지음, 유남영 그림 / 주니어단디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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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살아가면서 이곳저곳에서 쉬지 않고 계속 있어왔던 것중 하나로 전쟁을 꼽을수가 있다

사람들이 입으로는 평온한 마음으로 평화롭게 살기를 원한다고 함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TV뉴스속의 전쟁에 관한 보도는 참으로 아이러니할수 밖에 없었다

서민작가는 "쾅쾅쾅 전쟁 속에 숨은 갈등" 이란 책을 펴냄으로써 전쟁이 전쟁 당사자국 간의 우발적 이거나 각시대의 현상에서 일어나는 것만이 아니라 전쟁으로 인한 원인과 여파가 경제, 사회, 종교, 정치등 복합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기에 눈에 보이는 전쟁당사자 이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여러 나라들이 있음을 유남영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과 함께 보여 주고 있었다

눈에 보이는 전쟁이라는 현상 뒤의 무심코 넘어갈수 있었던 내면의 갈등을 세계사적으로는 러일전쟁에서 시작하여 제1차세계대전, 스페인대전, 제2차세계대전 그리고 한국사적으로는 한국전쟁과 마지막장 에는 근동지방의 중동전쟁이 오늘날까지 미치는 영향을 총 6장에 걸쳐서 구성하여 놓았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여진 만큼 지루하지 않게 접할수 있도록 읽어가는 내용에 의구심을 갖게 함으로 전쟁발발 현상을 화두로 진의여부를 살피며 전쟁하는 당사자측의 입장은 어떠했으며 전쟁내면의 이야기를 읽히게 하였다

의구심을 갖고 읽게 하는 효과로 여운을 남기는게 했던 부분은 전쟁이 남긴것과 전쟁속의 숨은 이야기로써 "전쟁돋보기" 라는 코너였는데 책을 흥미있게 읽는 가운데 유익한 상식을 갖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내 생각은 어때" 라는 코너도 전쟁의 영향을 받은 의료기술, 인물등을 의미심장하게 나타내주었기에 아동들에게는 흥미가운데 전쟁사를 살펴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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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기암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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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자기만의 문제로 여기며 다양한 모습의 환경과 질병 그리고 고민과 같은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를 먼곳이 아닌 가장 가까운 자기의지에서 찾을수 있지만, 이러한 의지가 자신의 무의식속에 쌓여 있기에 문제의 갈등과 해결책이 될수 있다는 것을 현대인들에게 파랑새로 인식할수 있도록 프랑스의 심리치료사 에밀쿠에의 자기암시 실천원리에 기반을 두어서 시러스 해리 브룩스는 그의 저서 "자기암시 실천편" 이란 저서를 출간하였다

쿠에의 치료소에서 경험했던 일들과 치료방법을 1장에서 볼수 있었다

자기의지가 자기암시로 인함이고 자기암시로 말미암아 생각이 변화가 되면서 그에 따른 결과가 창출될수 있음을 생각과 의지라는 상관관계로 2장에서 나타내주고 있었다

건강,성공,선함 같은 사고들을 추구할때 보다 긍정적이고 스스로의 우울함이 아닌 행복함을 가져오게 할뿐 아니라 자기암시를 기반으로 하는 방도들을 모색하는 바를 3장을 통하여 보면서 심리학적인 원리가 일반적으로 삶가운데는 상담치료, 고해성사처럼 스스로 속마음의 무거운 문제를 털어놓고 힘을 얻는데 심리적으로 적용하는 모습으로 떠올릴수 있었다

무의식이 어떠한 생각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바로 현실로 이어진다는 원리를 유도된 자기암시로 귀결시키는 것은 심리,종교,성공학 등 여러 이름의 학문들에 영향을 미치어 무의식에 영향을 주는 자기암시를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해주어 치유,성공,행복이란 효과를 얻게 한다는 점에서 의지를 잃어버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고픈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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