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내려놓기 - 깨달음을 주는 74가지 이야기
황통 지음, 최인애 옮김 / 책만드는집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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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은 이세상의 모든것을 자신이 보고싶은대로 보고,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유리한대로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다.

저마다의 삶속에서 어려움과 즐거움이 함께 수반하기 마련이지만 즐거움보다는 어려웠던일을 크게 부각시키서 생각하게 되고, 감사한일도 많이 접하고 있으나 힘들고 괴로움속의 일에 더 치중하다보니 정작 자기자신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다른사람이 지니고 있고 행하는 것들을 더 동경하려는 경향이 농후한것이 현대인들의 특성중 하나라 할수있다.

자신이 갈망하는 일이나 애타게 생각한 문제의 해답이 머지않은 곳에 있음을 대만을 비롯하여 동남아시아에서 자유기고가로써 활동중인 황통은 "깨달음을 주는 74가지 이야기 생각 내려놓기"라는 저서를 통하여 생활중에 언제라도 마주칠수 있는 일들을 명제로 내걸고 바쁜일상생활중에서 생각해보게끔 4part에 걸쳐서 내자신을 되돌아 보는 들을 74가지이야기로 엮어서 보여주고 있다.

거울속의 외적인 내가 아니라 인간적인 속성으로 스스로가 정작 자신이 누리고 있을 행복,만족,감사등을 삶속에서 참의미를 깨우치게 함으로 항상 자기욕구에 내것보다는 남의 것을 바라보던 시야를 나자신이 걸어가는 길이나,내삶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 정작 자기자신이 두려워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이세상에서 제일 존귀한 존재가 나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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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단편소설 40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개정증보판 수능.논술.내신을 위한 필독서
0. 헨리 외 지음, 박선희 엮음, 박찬영 옮김 / 리베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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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사람들에게 많이 읽혔거나 이름이 오르내리는 작품,남녀노소 늘 염두에 두게했던 작품일수록 읽을가치가 있는 글이라 할수있다.

때문에 좋은글을 대상으로 중고생들을 교육시키는데 사용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좋은글을 골고루 찾아가며 읽거나 예전에 읽었던 글들을 다시 찾아 읽는다는 것은 마음처럼 쉬운일이 아니었다.

박선희님이 엮으시고 박찬영님이 편역하신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단편소설 40"이야 말로 좋은책을 읽는데 있어 애로사항을 유용하게 시간을 활용하며 읽을수 있도록 나라별,작가별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에서 부터 후안 발레라까지 40편으로 나누어 작가와 작품세계를 소개해주며 그작품의 갈래,성격,배경,시점,주제에 이르기 까지 한몫에 이해하며 읽을수 있도록 편제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독자로 하여금 정리하며 읽을수 있도록 글의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을 나누어 훗날에도 기억에 잘 남도록 할뿐아니라 그작품이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하며 자신이라며는 어찌 할것인지 적용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하는 점이 좋았다.

현대인들이 책을 읽는 습관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이서적은 세계단편소설과 몇몇중편소설을 늘 자기곁에 하게하는 촉매제역활을 하기도 하기에 마음의 양식을 늘 공급받게 한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느꼈을뿐 아니라 수능위주의 공부와 반복되는 직장생활중의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소중한 시간을 갖게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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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 교사의 꿈과 열정이 아이들을, 주일학교를 살린다
최윤식.최현식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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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소중함을 오늘날 한국교회와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다시금 일깨우는 글로써 귀중한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목자된 사명을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로 말미암아 습관적인 일과로 전락해버린 교회학교 교사들의 문제점을 한국최초의 기독교 미래학자인 최윤식목사님과 청소년,청년사역에 힘쓰시고 지금은 계산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최현식목사님의 "꿈꾸는 교사여,절대 포기하지 마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교회학교가 교회공동체의 중요부분을 차지함에도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대상이라고 자칫 대수롭지 않게 여길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하나님말씀을 교육하는데 있어 세상속에서 타협하며 살던 어른들보다 첫믿음의 순수함을 지닌 교회학교학생들에게 교육시키는 효과가 더 중요한것이기에 이를 이끄는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목자의 사명으로 오늘날 복음의 사역에 늘깨어있는 자세로 임해야됨을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가 일어서려며는 말씀중심의 교회학교가 일어서야 하고 교회학교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심어야하는 역활을 감당해야할 교사가 복음의 열정에 사로잡혀 있어야 하기에.. 타성에 젖어있는 기존교회학교 교사와 열의는 있으나 복음사역의 진로를 잡지못하는 초보교사,바른 주일학교 교육을 이끌기 위해 애쓰는 주일학교 사역자등 하나님의 의로 세상을 이겨내게끔 인도하는 교회학교 교사들의 지침서였다.

오늘날을 스마트혁명의 시대라고 불리는 만큼 전철이나 학교쉬는시간등 틈만나면 스마트기기가 학생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이럴때 주일마다 교회에서 말씀으로 양육하는것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지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수가있다.

최소한 TV나 IT기기에서 나오는 문화보다 교회학교시간이 즐겁고 재미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인간적인 생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책에서는 어떠한환경,어떤시기일지라도 복음의 핵심정신은 예배에 황홀함이나 형식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될것이며 말씀자체를 통하여 초기 한국 기독교가 그러했듯이 성령님의 역사와 함께 함으로 주일학교학생들을 향한 십자가의 긍휼과 사랑을 통하여 주일학교 회복이 시작됨을 나타내고자 7장에 걸쳐서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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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퍼틱의 죽도록 믿어라 - 믿음, 그 이상은 없다
스티븐 퍼틱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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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첫만남의 열정이 중요하나 대다수의 현대인들에게서는 반복되는 생활패던중에서오는 첫믿음의 열정과 순수함을 유지하고 있지못하는 것같은, 스스로가 부정하고 싶어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주변에서 볼수있다.

자기자신의 타성에 젖어있는 모습을 미쳐 인식하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주어진 시간의 흐름에 안주하고 있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현실을 엘리베이션 교회의 스티븐퍼틱 담임목사님은 "죽도록 믿어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께 매어달릴때는 간절히 간구하는 마음으로 첫신앙의 회복을 찾기를 말하고자 한다.

인간사에서도 옳다고 여기고 행할바를 결정한다면 자신의 모든것을 올인하여야 함이 당연하다고 여기어 실행에 옮기길 권하는데 하물며 영생과 직결된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야말로 절박한 심정으로 주께 매어달리어야 마땅함을 나타내고자 한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성도들처럼 절대믿음을 소유하여 한길로 어떠한 난관도 헤쳐나아가 인간적으로 전혀 감당못할 역사가 나타났던것을 볼수있다.

성경의 믿음의 선지자들이 보여준것처럼 절대신앙을 실행에 옮긴다면, 그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속히 떠나 인간적으로 자그마하게 보이더라도 혹은 실패를 두려워않고 시작하여 실행중에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통할수 있을때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던 전도자들의 능력을 이어받을수있는것임을 깨우치게 하였다.

어려운일에 부딪히면 인간적인 눈으로 환경을 살피려고 하나, 늘 주님이 동행하시기에 언제라도 능력의 주님께 의지해야 됨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해주어 형제,자매님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영성신앙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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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용기 - 현실은 시궁창, 그래도 살아간다
레나테 다니엘 지음, 김하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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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연약한 사람을 도와주거나 예기치못한 상황이 돌발하게 된다면 인간사회의 통상적인 관념으로 옳다고 여기거나 마땅히 행동으로 옮겨야 됨이 당연하고 그렇게 해야된다고 어릴적에 교육받고 컸다.

하지만 남한테 피해를 주지않고 남에게 피해를 받지않는한 내자신이 어떤일을 해도 무방하며 돌발사태가 발생시 골치아프거나 자신에게 피해가 될만한 우려가 있는것이라면 피하는것이 상책이라고 어린이들에게 교육시키는 오늘날의 현실이다.

세상이 하도 험악해지다보니 이러한 생각이 은연중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것같다.

어쩌다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와 돈을 요구하며 칼을 들이댈때 맹렬히 옆의 물건을 집어던지며 강도를 내쫒는 TV뉴스 영상을 보면 어리석게 자신의 몸부터 생각해야지 용기라고 착각한 만용을 부린다고 비꼬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이러한 시기에 심리분석가이며 심리치료사인 레나테 다니엘 박사는 "오직용기"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현실상태를 인정하나 그속에 내재되어 있어야할 진정한 용기가 어떠한것인지를 무의식에 있는 모든것은 사건으로 표출되고 인격이나 무의식적인 조건에 근거로 체험하게 된다는 칼 구스타프 융 의 무의식이란 개념에 근거하여 말하여 주고 있다.

인생을 살아나가면서 필요한 용기가 있기까지 심리적인 원리를 이야기하여 앞으로 다가올 예측할수 없는 시간속에서 결정을 내리게 되는 기능인 직관,감각,사고,용기중 자신에 보다 가까이 적용되는 요소를 중심으로 생활중에 의식의 조합이 이루어져 자신나름대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수 있다고 한다.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다보며는 여러가지 환경조건이 자신의 생각을 내세우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 자신에게 감정을 작용시킨 분노와 두려움,슬픔,고통,열등감 또한 자신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표출되는 행동의 원인이기도 하며 용기있는 행동으로 옮기는 걸림돌로 작용하기도 한다.

외부에서 다가오는 메시지에 no보다는 yes를 선택하고 마음의 문을 닫고 있기 보다는 마음을 열고 항시 준비하는 자세로 모든일에 임할때 당당한 자세를 가질수 있기에 자아의 존귀함 또한 인식하는 가운데 무의식속에 자아를 거침없이 외부로 실현할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취직할려고 오디션이나 면접시험을 보는것부터 시작하여 자기직책에 걸맞는 행동을 취하다보며는 무의식속의 자아를 제대로 실현하기가 어려울뿐 아니라 공동체속에 함께 할때 집단무의식속에 사로잡히게 하는현실에서 자신의 삶속에서 용기를 생각해보게 하는 심리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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