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음성 듣기까지 두 달
가브리엘 원 지음 / 베다니출판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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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속에서 인간의 고집과 아집으로 인하여 미쳐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한채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살이하는 경우가 있는현실속에서 어떻게 하며는 언제나 함께하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몸소체험하느냐 하는문제를 그리스도인이라면 받게되는 도전을 이책에서 신앙생활하는 가운데의 증언으로 말하여 주고있다.

하베스트 샬롬교회를 섬기시며 ANOINTING기도회를 이끄시는 가브리엘 원 전도자는 그의 저서 "하나님 음성 듣기까지 두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써 방언의 은사,치유의 능력을 몸소 체험하도록 자신의 신앙생활에 적용했던것을 인간적인 시간의 개념에 국한되지않고 체험적인 신앙을 기록한 간증문을 part15에 나누어 실어놓고 있다.

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눈으로 확인하는 믿음보다 크다는 성경말씀도 있지만 신앙생활에 활기를 돋우게 되는 실상을 체험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것이야말로 기독교가 체험의 종교라는 말을 이책에서 입증시켜 주는듯 하였다.

성령의 열매를 몸소체험하여 자신의 신앙생활에 적용시킨다면 신앙을 보다 성숙케 할수 있을뿐 아니라 소중하기에 간구할것을 간구하되 하나님의 선물인만큼 뜻하신 하나님의 뜻을 느끼게 하는 시간으로 자신의 신앙이 담대해지는 계기가 자칫 영적교만에 빠지게 되지 않을까 스스로를 살펴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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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 아담입니다 - 아담 묵상
김충만 지음 / 가나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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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와 감사가 교통할수 있는 방도를 아담에 포인트를 두어 하나님의 섭리가운데서 찾고자하는 묵상집이었다.

이책은 충은교회와 광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사역에 힘쓰셨고 2007년부터 사랑의 교회에서 제자훈련에 열의를 보이셨던 김충만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은혜가 자칫 무심해질수있는 가정공동체부터 깃드는것을 입양사역을 통하여 보여주시던중 하나님의 뜻하신 피조물로써 인성의 군상으로 아담을 예로 "하나님 저 아담입니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경건의 시간인 묵상이란 수단으로 독자들에게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사이에서 신성과 인성의 공통분모를 아담이란 성경인물에서 도출해 보고자하고 있다.

아담은 "흙"이란 뜻의 히브리어 아다마와 동일한 어원을 가진 이름으로 의미는 사람을 뜻하는 만큼 하나님의 사람으로 아담인 사람이 성경상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고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개입되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뜻하신 온전한 피조물로써의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교만해지어 하나님품에서 떠나려는 타락성과 결국 하나님의 품을 인간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섭리로 돌아오는 배경에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가정을 염두에 두게 하고있다.

성경의 족장들,선지자,예수님의 제자들을 위주로 살펴보던 성경상의 인물에서 하나님께 갈망하며 감사드릴 몫을 흘려버리기 쉬운 아담을 통하여 내자신을 재조명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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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님 -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작은 비밀
한나 휘톨 스미스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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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으로서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있게 하는말중 하나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시기에 인간이 생각하는바를 뛰어넘어 역사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입으로 자신있게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고 있는것 만큼 그능력이 자신과 함께 한다는것은 쉽지않고 힘든이야기, 심지어는 간절히 간구하고 하나님의 뜻하신 때가 이루어서야 비로서 능력이 나타났던 구약성서 믿음의 조상들이야기처럼 언뜻 나의 생활가운데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처럼 거리감을 느끼게 하였다. 

1860년대 미국 뉴저지의 제2차 대각성운동을 계기로 한나 휘톨 스미스전도자는 영성을 불어넣는 설교로 하나님의 은혜는 대가없이 주는것이고 무한하게 공급받고 있기에 어떠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은 하나님의 자녀는 극복을 할수있음을 "안녕하세요 하나님"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평상시에는 너무나도 당연시 여기던것들도 뜻하지않은 모습으로 자기앞에 들이닦친다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삶의 평안을 얻으려 하는 생각에 앞서 자기힘으로 직면하여 일을 해결해 나가고 싶어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만끽할때 참된 행복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이 될수있음을 말해주고있다.

좋지않은일을 접하면 일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것도 중요하나 그에 못지않게 그누군가, 어디에선가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며는 당연히 하나님에게서 위로를 받고 평안을 구하는것이 당연하다.

이책에서는 16장으로 나누어 늘 자기자신과 동행하는 하나님을 인식하며 그하나님이 위로의 하나님이기에 주님을 진정한 아버지로써 자신의 목자로 삼아야됨을 일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을 다시한번 살펴보게 함으로써 신학적인 내용은 아니나 영성의 글로 하나님이 거하는곳, 믿음과 안식 그리고 간구하는 그이상의 것들을 준비해놓고 계심을 깨우치게 하고있다.

인간적인 생각에서 하나님본위의 생각으로 방황과 낙심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믿음의 확고한길을 보여주어 늘 충만한 하나님의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글이었다.

삶속에서 불편하고 비참하고 공포스러운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한데서 생기는 것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감찰해주시는 하나님의 평강이 주님과 함께 하는 삶속에 있음을 전달해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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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양육 - 영적 성장 단계별
짐 푸트먼 지음, 전의우 옮김 / 두란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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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혼자서 살아갈수 없기에 사회적으로 더불어 살수밖에 없는데 하물며 세상속에서 저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하나님본위로 살아가고자하는 하나님의 백성이야말로 그리스도인들간의 서로 교통함으로써 제자양육하며 살아가야 함이 필수임을 미국 리얼라이프 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며 담임목회자인 짐푸트먼 목사님의 "영적성장 단계별 제자양육"이란 저서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교회생활을 다른사람보다 먼저 시작했다면 성숙한 영성신앙생활을 할것이라고 통상적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에 못지않게 먼저 믿는자가 신앙의 나태함을 보이는것도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신앙생활의 연배와 관계없이 영적성장을 하는데 전교인을 제자화하는 단계별 영적제자양육을 총4부에 걸쳐서 제자도의 중요성을 일러주며 개인마다 신앙을 단계적으로 성장시키는 비결과 목장교회로 교회가 성장할수있는 성장비결도 일러주고 있었다.

신앙생활의 년수가 지칫 영적교만으로 이어지기 쉬운현실에서 각개인마다 신앙상태에 맞춰 나타낼수 있는 말과 행동, 그에 따른 영적대응방안들을 첨부해주어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제자훈련하는데 적용할수 있게끔 편제되어 있었다.

제자라며는 교인들간에 이루어지는것이지만 그 실체는 하나님과 개개인의 관계에 있는것임을 인식시켜서 세상살이에서 이루어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성경말씀과 기도로써 행동으로 옮겨져야 됨을 깨우치게 하였다.

각 교회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하나님품으로 이끄려하는 전도사업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교회로 인도하려는 노력에 비하면 막상 일단 교회에 들어온 교인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양육하는 것이 너무 소홀히 하는 문제점을 되집어 보게 하였다.

교회에서 마련한 과정을 거쳤다는 사실에 너무 안주한 나머지 내스스로가 영적교만에 빠져있는 모습이 21세기 바리새인의 모습이 될수있음을 상기시켰다.

자신의 생활에 치중한 나머지 이웃들에 대한 무관심을 불러오는 심각한 문제를 느끼게 하는 글로써 초대교회처럼 교회공동체가 하나님말씀으로 일어나 하나가 되고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이 제자양육에서 시작되어 제자훈련에서 영적공동체가 회복될수 있음을 나타내주는 제자양육 지침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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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반전 : 거짓말주의보 지식의 반전 3
존 로이드.존 미친슨 지음, 이한음 옮김 / 해나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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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쉽사리 접하게 된다.

스마트폰, TV,신문, 인터넷등 다양한 정보매체들 속에서 살아가는 것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잘못된 정보를 접할수도 있다는 말도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정보들을 누가 직접 가르쳐준것도 아니고 공식적인 공시에 의한것도 아닌데 무작정 당연한 지식으로 받아들여 저마다의 뇌리에 고착화 시킨다는데 있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잘못 자리잡고 있는 뜻밖의 상식들을 BBC의 인기퀴즈 프로그램 제작팀인 QI조사단의 핵심 브레인이자 QI TV 프로그램 제작프로듀서인 존 로이드와 출판 마케팅 매니저였던 존 미친스가 공저로 펴낸 "지식의 반전 - 거짓말 주의보"를 통하여 그릇된 선입관과 편견,통념속에 사로잡혀 있던 의학적,역사적,시사적상식에 어떤것이 있었는지를 살펴볼수 있었다.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오류속에 사로잡혀 있는것임에도 누구나 오류의 정당성을 인식하고 있었다면, 이것처럼 위험천만하고 어처구니없는일 또한 없을것이다.

이책은 지식을 다룬책임에도 딱딱하지 않게 현재진행형 상식을 흥미있게 접근하는것이 다른상식책과 달랐다.

고대 로마에서 주로 사용했던 언어라든지, 모르몬교도는 아내를 반드시 1명을 두는것이 아니며 콜라한잔에 치아를 밤새 담가두면 어찌될까? 같은 경우는 TV의 위기탈출 넘버원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알고 있는 실험을 통해 확인해본 지식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실고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접하는 언어,물건,이야기들이지만 어느 한계점을 두고 사용하는지라 더이상 알려고도 알고싶지도 않은 이야기들이 오류속에 파뭍혀 자신이 숙지하고 있는 지식이 절대적으로 옳은것인양 여기며 살아가는 현실에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게되는 반전을 가져오는 글을 접하게 되니 흥미로움 가운데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호기심속에 사로잡혀서 살아간다고 흔히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것이 아님을 이책을 접하며 느끼게 되었다.

오히려 호기심을 느끼며 살아가는 만큼 가장 가까운것에 무관심하며 살고 있음이 상식의 반전으로 드러남을 이책은 말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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