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 아담입니다 - 아담 묵상
김충만 지음 / 가나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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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와 감사가 교통할수 있는 방도를 아담에 포인트를 두어 하나님의 섭리가운데서 찾고자하는 묵상집이었다.

이책은 충은교회와 광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사역에 힘쓰셨고 2007년부터 사랑의 교회에서 제자훈련에 열의를 보이셨던 김충만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은혜가 자칫 무심해질수있는 가정공동체부터 깃드는것을 입양사역을 통하여 보여주시던중 하나님의 뜻하신 피조물로써 인성의 군상으로 아담을 예로 "하나님 저 아담입니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경건의 시간인 묵상이란 수단으로 독자들에게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사이에서 신성과 인성의 공통분모를 아담이란 성경인물에서 도출해 보고자하고 있다.

아담은 "흙"이란 뜻의 히브리어 아다마와 동일한 어원을 가진 이름으로 의미는 사람을 뜻하는 만큼 하나님의 사람으로 아담인 사람이 성경상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고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개입되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뜻하신 온전한 피조물로써의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교만해지어 하나님품에서 떠나려는 타락성과 결국 하나님의 품을 인간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섭리로 돌아오는 배경에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가정을 염두에 두게 하고있다.

성경의 족장들,선지자,예수님의 제자들을 위주로 살펴보던 성경상의 인물에서 하나님께 갈망하며 감사드릴 몫을 흘려버리기 쉬운 아담을 통하여 내자신을 재조명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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