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남자 취급 설명서 혈액형별 남자 취급 설명서
간다 와카 & 닛타 아키쓰구 지음, 이소담 옮김 / 스카이출판사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혈액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성격유형,취향등을 말하는 글들이 예전에는 특별한 생각없이 흥미삼아 보고 지나갔던 적이 있었다.

O형으로 알고 살았던 나의 혈액형이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기회를 통해 뜻밖에 A형인것을 알았을때 다른사람이 아닌 내스스로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던점을 이해할수있는면이 있었다.

내 혈액형이 A형인지라 "A형 남자 취급 설명서"란 책제목이 눈길을 끌었고 내성격을 두루 살펴보면서 다른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하는 생각으로 내모습을 살피는 자기관리차원에서 이글을 읽게 되었다.

책을 접하기 전의 혈액형으로 사람의 유형을 말한다는 점에 대해 너무 주관적인 논리는 아닐까 하는 선입관을 가졌었지만, 책을 읽어가는 가운데 대인관계에서 보편적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데 지켜야 할바를 되새기게 해주는점이 있어 성격이나 삶의 방식이 살아가는동안 변할지라도 본질적인 사람을 상대하면서 지켜야할 도리를 나타내주고 있었다.

A형 남자의 성격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며 대인간의 관계에서 요령과 상대방을 분석하는 차원의 글들을 총 4부로 나누어 편제되어 있었다.

이런 책내용이 A형 남자에 국한시킬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생활습관에서 오는 영향과 자기위주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 모두가 독자로써 갖는 시간이 되었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화의 비밀 - 상처 받지 않고 관계가 행복해지는
천호림 지음 / 맛있는책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이 지니고 있는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수단이 대화이기 때문에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가 주장하고자 하는바를 상대방에게 조금더 말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표출하는 수위가 높다고해서 상대방이 대화자의 의도를 인식하는 수위까지 높혀놓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뜻하지 않은 오해와 의구심을 자아내게 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수가 있다.

내자신 역시 내마음을 왜이리 몰라줄까 하는 마음에서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인식시키고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고자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가 오고가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차에 "가장 좋은 대화연구소"를 역임하고 계신 천호림 소장님의 저서 "상처받지 않고 관계가 행복해지는 대화의 비밀"을 통하여 진정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착한대화란 평상시에 생각했던바나 떠오르는 생각이 있더라도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는데서 시작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상담학에서 말하듯 대화의 일순위는 말하려고 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주는것이 우선임을 일깨워 주고있어 자신의 본의 아닌 습관에서 나온언행들의 파급효과와 주변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하고 설득력을 갖게 하는 대화의 기술, 자신의 의도를 효율적으로 외부에 알리는 방법과 스스로 자기중심을 잡아서 진정성있는 자기만의 언어가 나와야 함을 4부에 걸쳐서 커뮤니케이션이 언어적인것에 국한시키지 않고 비언어적인것 까지 언급하므로 포괄적인 방법으로 행복한 대화로 이끄는 길을 접할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케네스 & 글로리아 코플랜드 지음 / 사랑의메세지 / 2013년 12월
평점 :
품절


절망가운데 처하더라도 어떤사람은 좌절하는가 하며는 ,역경을 디디고 극복해나가 승화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누구든지 예측못할 고난을 맞이하게 된다면 두려움이 우선 앞장서게 마련이다.

자신에게 다가온 두려움을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슬기로움을 측량하기도 한다.

힘들고 두려운일 일지라도 내게 주어진 두려움을 통하여 하나남의 계획하시고 뜻하신 섭리를 먼저 생각하고,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기에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있음을 인식하여야 하나, 그리스도인의 삶에 걸림돌이 되는 사소한것까지 하나님의 뜻이 깃들여 있음에도 두려움에 겁먹고 스스로를 자포자기하는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케네스 코플랜드 부부는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라는 그들의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눈동자처럼 늘 감찰한다는 하나님의 진정한 사실을 깨우치게 하고 있다.

두렵더라도 이길힘의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과 하나님의 방법과 사탄의 방식이 어떻게 다르며, 최종결정을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진리가운데 자유함의 모습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두려움을 떨어버리기 위해서는 자기스스로가 신앙적인 대처를 어떻게 할것이며 하나님이 내려주신 성령의 은사를 사용함으로써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하여 두려움의 그림자를 없애야함을 영적원리로 전개해 나가고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인생 최고의 선택 - 룻기 김양재의 큐티 노트
김양재 지음 / 두란노 / 2013년 12월
평점 :
판매중지


평상시에는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선택이라는 기로에 놓이는 때가 있다.

선택이라는 찰라의 순간으로 말미암아 다가올 성취가 달라지기에 이순간의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해야함은 말할나위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심과 편견,욕망에 사로잡혀 살기쉬운지라 세상사람들의 눈에 절망적인 상황이라면 자신앞에 놓인 역경들을 사랑과 신앙으로 극복해나가기란 결코 쉬울수가 없다.

룻은 남편인 엘리멜렉이 죽으므로 이방인인 동시에 과부가 되었음에도 자신의 가정속에서 신앙과 절대적인 효도로 훗날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나음으로 결국 다윗과 예수의 여성조상으로 이르게 된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였던 시어머니와 며느리 또는 비천한 여인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야기를 룻기에서 볼수있었다.

개교회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예배의 처소를 휘문고등학교 강당을 사용하다가 얼마전 판교에 성전을 마련하면서 물질주의에 물들어 자유롭지 못하던 한국교회에 신선한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양재목사님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과 축복의 통로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것에 미련을 갖지않고 내려놓을줄 아는 결단에서 최고의 선택이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 어떠한 환경에 접하게 될런지 예측할수는 없지만 환경을 따라가는 삶은 실패하지만 오직주님만을 선택하고 여호와 하나님것을 추구하고 충실하는 삶은 성공할수 밖에 없음을 4장에 걸친 룻기말씀을 통하여 볼수있었다.

어떤상황에서도 진정으로 감사할줄 알고 생명의 길을 선택하여 주님께로 충성해야 되는것과 하나님나라를 누리는 안식, 인간관계의 모든만남이 주님의 뜻하신 계획아래에 있는것을 깨닫게 하는글로 설교말씀을 큐티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적용할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었다.

누구나 인생에 절망적인 순간을 접할수 있으나 그러한 순간을 축복으로 바꾼 은혜의 이야기로 고통은 어둡고 긴터널이지만 반드시 끝이 있으며 룻이 하나님을 선택하였듯 주님과 동행할때 은혜의 결실을 저마다의 삶속에서 맛볼수 있음을 나타내는 글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톨스토이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상길 옮김 / 책만드는집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저마다 분주한 나날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나름대로 마음속에서 품고있던 생각들이나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표출하는 디지털화된 수단으로,  기나긴 문장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SNS가 유용하게 사용되는것 처럼, 인생의 희노애락 가운데 처세,행복,시간,사색,교양,정신,일,욕망,사회,이웃,죽음 이라는 12가지 명제들로 나누어 알게모르게 습관적인 행동들 가운데서 미쳐 깨닫지 못했던바를 책의 순서나 때와 장소등에 구애받지 않고 가까이 할수 있도록 하는 가운데 독자들에게 인생관을 돌아보게함으로써 일깨워주는 글을 접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톨스토이의 대표작으로 떠올리게 되는 부활이 그의 사상과 예술, 그리고 종교성이 구현되고 결합된것이라며는 "톨스토이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저서는 일상생활가운데 고뇌하고 갈등하던 문제, 크던작던 의미성여부와 정신세계, 나란 존재에 미칠 영향력있는 글들을 활자라는 매체로 직접확인케 하므로써 귀로 듣는 소리의 내용이라면 틀림없이 잔소리로 치부해버릴수 있는 이야기들을 인식토록 하였다.

자기인생을 위해 가장 좋은것은 세상속에 더불어 생활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실천하는 것인데 끊임없는 욕구와 환경에 따라 변하는 심리적 상황속에서 자유함을 누릴때 진정으로 내면은 자기자신의 영혼이 성장할수 있는것임을 깨닫게 하는시간 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