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뭐예요? - Who am I?
김세준 지음, 김미진 그림 / 매직하우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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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름대로 손꼽으려 하겠지만 자기자신인것은 두말할나위가 없다.

하지만 각종 매스컴에서 나오는 경제적,대인관계적인 영향으로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내던지고 마는 인명경시사상은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럼에도 내가 존재하기에 이세상이 중요하므로 내가 속한 공동체가 소중한것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세상의 구성원으로 어떠한 의미가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이책은 씨앗을 비유로 자신의 정체성은 무엇이며 내가 살아가는데 존재의미를 알고 싶어하여 장차 미래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며 나비와 함께 여행하는것을 보여주는 동화였다.

자신에게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생각하며 씨앗과 나비는 세상여행을 경험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위주의 생각이 절대적인것이 아님과 자신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세계의 상대방입장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는 가운데 인생의 아품과 불안, 외로움과 기다림을 마지막으로 나비의 죽음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삶을 찾아간다.

애벌레,나무,나비와 같은 소재로 저마다의 인생을 생각하게 하므로써 어른동화이나 나이별로 생각할수 있는 여지가 있어 바쁜생활가운데 있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들을 갖게 해주어 자존감을 갖고 행복을 누려야할 이유가 바로 자신에게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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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머문 자리들 - 빛이 어둠 속을 걸어간 이야기, 이스라엘 성지편
유한나 지음, 김상원 사진 / 작가와비평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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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여년전 이땅에 온 인류를 위하여 오신 하나님의 구속사적 은혜를 예수님의 발자취를 통하여 느껴보게 하는 시와수필로된 종교에세이로써 저마다의 삶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워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순례의 역사와 성경말씀이 뜻하고자 하는 평안의 메시지가 담겨져있었다.

일상생활속에서 이스라엘 순례여정가운데 순례자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인식하게끔 글이 의미하는 바를 공동번역성서를 근거로 성지사진과 더불어 함께 실려있었다.

살아가노라면 예상치못한 힘든일들이 자기앞을 가로막을때가 있지만 영성순례자의 발걸음은 이를 피하지 않고 고난을 극복하여 신앙과 인생의 승부를 새롭게 얻으려 하는것처럼 자신이 약해질때 주님이 동행하심으로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수 있도록 힘주신다는 것을 말하여 주고있었다.

이책에서는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복음사역과 십자가사건 그리고 부활승천하신것, 이기적인 생각으로 팽배해져가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스스로 낮은자로 내려놓음과 에이레네, 이웃사랑, 저마다 자기스스로를 살펴야할것, 사명, 인류를 위한 역경의 고난 등을 내용으로 주께 고백함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엄숙하고 경건하여 비장하기까지 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고 살아가면서 세상속에서 나라는 존재를 죽이고 내안의 주님을 모시어 첫믿음을 회복시키도록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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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죄 죽이기 - 개정증보판, 죄의 속성에서 벗어나 거룩한 삶을 열망하라
존 오웬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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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동안 선한행동과 선한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자 하나 세상적인 온갖시험과 유혹거리가 다가오게될때가 한두번이 아님에도 자신의 고집과 아집으로 스스로의 삶속에 이러한 문제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려할때의 모습을 한마디로 "죄"라고 할수있다.

스스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하지 못하던 순간순간들이 영성으로 거듭나는데 도전거리며 과제였다.

마침 성경과 자기삶속에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과제로 죄의 속박에서 탈피하여 거룩한 삶으로 이끌어 내는데 청교도신학과 영성의 핵심인 하나님의 교제라는 저서로 보여주었던 존오웬목사님의 대표작으로 "내 안의 죄 죽이기"라는 저서를 통하여 죄의 결과는 바로 사망인것을 인식시키게 하며 육신과 정욕의 안목에서 떠나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을때만이 비로써 죄에서 능히 벗어날수 있는것임을 말하고 있다.

오늘날 현대인들이 어떻게 죄에서 벗어나야 할지를 저마다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함으로 회심의 시간을 누려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가 함축되어 있음을 죄를 죽이기위한 원리에서 성령을 소유한자만이 죄를 죽일수 있고 그럴때 만이 중생을 위한 첫걸음인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자기스스로를 비우고 나면 손해볼것이라는 사단의 역사에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자신은 겸손히 낮추므로써 거룩함을 완전히 이루어 영육의 온갖 지저분한것들을 씻을수 있음을 깨우치게 하는 글이었다.

세상에서 도전받는 현실적인 태양들을 극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해보고자 하는데서 결국 인본주의로 흐르는게 마련이었다.

죄에서 벗어날수 있는 인간의 손에 성령님의 은혜라는 도구가 절대적으로 필요충분한 조건임을 내세우며 흥하던지 쇠하던지 모든시간들을 오직주님의 주권하에 있음을 주지시키고 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주와 동행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과 저마다 생각이 다른 개별성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로 하나님앞에 나아갈수 있게끔 하는 글이었다.

죄를 자신에게서 씻어내기 위해 취해야할바를 2가지 영적원리와 9가지 실제적인 방법을 통하여 생활속에서 영성훈련을 쌓아가는 지침서로

유용하도록 총 9장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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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양장) - 톨스토이가 인류에게 전하는 인생의 지혜 소울메이트 고전 시리즈 - 소울클래식 2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선미 옮김 / 소울메이트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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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속에 한번 지나가면 두번다시 맞이할수 없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가급적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서적들을 통하여 접할수 있었다.

매일 같이 규칙적이고 쳇바퀴같은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고전의 사자성어부터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지혜의 글들을 두루 접하고자 하였으나, 미쳐 인식하지 못한 행동들로 인하여 후회하고 지나가는 일들이 종종있기 마련이었다.

세바스토폴리 이야기, 전쟁과 평화, 안나카레니아, 부활등으로 세계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 러시아의 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삶의 의미를 묻고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속에서 어떻게 영위하여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볼때 자신이 맞이하는 시간중 바로여기 현재시점에 진정한 삶이 있는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자신의 생애를 살아갈때 잘살았다고 할수 있을지 생각하며 예측못할 고통을 돈과 명예,지위,학벌과 같은 인간적인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자기성장에서 행복으로의 한걸음씩 다가가려는 자기인생의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도록 성경,공자,탈무드,법구경과 같은 글들에서 행복,일,처세,죽음을 생각케 하므로 독자들로 하여금 인생관을 재정립하게 해주고 있었다.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지침서로 이세상에서 제일 존귀한 존재가 바로 자기자신인것과 진실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며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할수 있는 사람만이 크게 슬퍼할수있는것이나 슬픔을 치유하는것 역시 사랑인것을 역설했던 톨스토이의 말처럼 인생을 힐링할수 있는것은 진정한 자기사랑이기에 이러한 태양으로 살아가는 것을 인생의 지혜로 말미암아 140가지 이야기로 나누어 시간과 분량에 얶메임없이 언제라고 지혜의 글들을 얻도록 편제되어 있었다.

인생에 있어 흥할때가 있다면 쇠퇴할때도 있기마련이다.

자신의 삶에 다가온 어려움을 참고 견디지 못할때 그사람의 밝은 미래는 찾아보기 힘들게 된다.

톨스토이는 사람의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시점에 적절한 지헤의 글을 보여주어 남녀노소 할것없이 자기삶에 적용시킬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접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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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성어 - 인생을 움직이는 네 글자의 힘
최영갑 지음 / 맛있는책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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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에 영향을 주는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요인중 하나로 문화적요인을 들수가 있다.

예로부터 오늘날까지 구전에 의해 내려오는 것도 있지만 혈통과 언어의 장벽을 넘은 한자라는 가시적산물이야말로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어 있더라도 현실적으로 인식의 한계에 다다라있는 스마트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옛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고소란히 배여있는 성어로 저마다 자신의 삶속의 상황에 적용하기 수월한 의미전달을 깨닫게 하여주고 있었다.

다양한 모습으로 인생속의 지혜를 논하는 글들이 있지만 읽는순간에서 기억에 남아 자신의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힘을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로써 한국문화유산정책활용연구소에 소장으로 활동하시는 최영갑박사님은 "인생을 움직이는 네 글자의 힘 청춘성어"라는 저서를 통하여 44가지 고사성어로 유교에 관련된 고전서적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독자들이 인생에 있어 사물의 이치를 재빨리 깨닫고 사물의 이치를 정확히 처리 할수있도록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주어 고전의 글들이라면 그속의 글을 마음에 새겨두었다가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것과 아울러, 글들의 내용속에 진정한 의미를 찾을수 있게 하고 있다.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고귀하고 두번다시 갖을수 없는 청춘이란 삶의 의미전달을 최유효하게 하도록 5장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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