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엄 어택 1 이디엄 어택 1
피터 N. 립탁 지음 / EXILE Press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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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원활한 자기의사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단어와 어휘력을 숙지해야 하는것은 어떠한 언어를 막론하고 공통된 점이라할수있다.

우리말 같은경우는 깊고 포괄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는것을 듣는이로 하여금 함축해서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고사성어를 사용하게 되는것처럼 영어에서는 두개이상의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각단어가 지녔던 의미와는 또다른 효과를 발산하는 관용어가 있다.

이같은 영어의 관용어를 문법적으로만 따질것이 아니라 실용적인 영어회화에서도 적용할수 있도록 그때 그때 문장속에서의 작용하는 관용어의 의미를 효율적으로 익힐수 있어 어렵게만 여겨질수 있는 영어라는 언어를 까다롭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수월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100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1200개 이상의 핵심이디엄을 접하게 하고 있었다.

언어인만큼 커뮤니케이션의 측면에서 뉘앙스를 파악하며 반대말과 유사한말에 이르기까지 묻고 답하며 괄호넣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체적인 학습이 무엇보다 자칫 어학이라면 지겹게 느껴질수 있는점에서 일상생활에 쓰이는 어학에 가까이 할수있게 하였다.

이처럼 흥미롭고 수월하다는 인식이 숙어라는 도구로 접하게 하므로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언어를 활자화된 책자에서 생활상으로 옮기게 하는 역활을 총25장에 걸쳐서 전개해 나가고 있었다.

의사소통의 원활한 확장을 마냥 단어암기에 국한시키지 않게끔 구성되어 있는것이 이 책을 접하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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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긍정을 춤추게 하라 - 긍정심리학의 권위자 바버라 프레드릭슨의 긍정의 힘
바버라 프레드릭슨 지음, 우문식 외 옮김 / 물푸레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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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서로 사물을 들여다 보느냐애 따라 의식구조에서 작용된 결실은 마음먹은대로 행동에서 오게 되므르 자신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마음과 생각이 열려야 되기에 긍정적인 마인드는 중요할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말과 행동보다는 부정적인 언행에 오히려 익숙해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습관에서 부터 자신의 마인드를 다스려 목표한바를 이루는 가운데 자신의 행복을 누릴수 있는데 이러한 긍정적마인드에 관한 원리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바버라 프레드릭슨박사는 "내 안의 긍정을 춤추게 하라"라는 그의 저서에서 총 4부 12장과 별장에 걸쳐서 서술해 놓고 있다.

말이 운전대하는 옛말이 있듯이 긍정적인 언행을 습관적일지라도 자주할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의 눈에는 긍정적인 모습만 펼쳐지게 되어 기쁨, 감사, 평온, 흥미, 희망, 자부심, 재미, 영감, 경이, 사랑이라는 인자들을 이끌고 오게 된다.

이처럼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보다 수월하게 극복해나가게 할뿐 아니라 창의력있는 사고를 하므로 누구나 잠재적으로 갖고있는 긍정적인 미래지향적 심리를 독자들로 하여금 회복하게 하는 글을 접할수 있었다.

모든것은 긍정적인요소와 부정적인요소를 함께 지니고 있지만 어떤 견지에서 사고하느냐에 따라 나아가서는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음을 이야기를 전개해 나아가는 동안 박스와 자가진단등을 통하여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여 긍정정서를 높이고 부정정서를 낮추는 효과를 얻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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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돌아봐야 멀리 내다볼 수 있다 - 꿈.사랑.도전
이인태 지음 / 리안메모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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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체험을 하게 마련이지만 그러한 시간들가운데 학교에서 배울수 없는 자기만의 체험학습을 하게된다.

지난날 자기가 걸어오며 남겼던 소중한 흔적을 돌아보며 그속에서 의미있던 일들을 꿈과 사랑 그리고 도전이라는 세가지 테마로 시기와 성격에 따라 구분하여 총 3 part에 걸쳐서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 자기만의 시간중 순간순간을 전개해 나가고 있었다.

눈만 뜨면 매일같이 다람쥐쳇바퀴처럼 반복되어 자기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살펴보기 어려운것이 현대인들의 모습이지만 자기가 겪는 추억을 회상하며 귀중했던 시간을 사진과 추억단상으로 독자들에게 세상을 간접적으로나마 맞닥뜨리어 세상을 내다보게 하므로 자기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게 하는데 의미가 있었다.

비록 여행하는데 간접경험으로 이루어진 사건들을 접할수있는 글이었지만 그러한 경험이 기존의 체계화된 고정관념에만 국한되게 하지 않고 어느정도 세상의 이치를 내삶에서도 생각할수 있도록 해보는 글이었다.

세계각국을 다니며 느꼈던것을 서술된점들이 여행했던바를 나타내는 여행수기와는 차이가 있는 추억단상들이 모음집으로 자기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미쳐 느끼지 못했던 넓은 세상이 엄연히 자리잡고 있음을 인식하게 하였다.

지난날 자신이 겪은 추억속의 일을 되짚어 볼때 인생에서 갈피를 못잡을때 바로잡도록 자신의 체험속에서 인생의 해답을 얻을수 있음을 깊게 돌아봐야 멀리 내다볼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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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가이드 72 - 당신의 리더는 누구입니까?
황진훈.양소영 지음 / 샘솟는기쁨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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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살아왔던 인생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임으로써 영적죄인으로써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써 온전히 새생명을 얻은 기적을 맛보는 순간에도 이성적으로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 신앙적인 의구심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기 마련이다.

믿음이 성장하면 해결되리라 생각하고 이러한 순간을 넘김으로, 나름대로 체계적인 초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경공부시간을 갖음에도 앙금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여 시험꺼리의 대상으로 남게되는 안일한 신앙자세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첫발을 내딛는데 걸림돌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었던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네비게이토선교회 팀리더로 사역하시는 종교교회의 황진훈집사님과 주님과 항해라는 네이버기독카폐를 7년간 운영해오신 양소영전도자님은 "성경 가이드 72"라는 저서를 공동으로 집필하여 성경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를 전달하는것인지 복음속의 하나님,예수님,성령님을 생각하게 하며 주님의 말씀을 생활속에서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지를 기존의 신자나 초보신자를 막론하고 모두 염두에 둘수있는 쉽사리 물어보지 못하는 의문되는점을 총 3장에 걸쳐서 질문꺼리를 풀어주는 방식으로 14가지 주제를 가지고 72가지 질문으로 그림과 도표, 성경말씀,주해와 저명인사들의 어록에 이르기까지 함께 서술해가며 전개해 나가고 있었다.

목장교회나 새신자교육에 있어서 성경공부를 이끌때는 대상에 적합한 수준의 성경공부와 기초교리를 병행해 나감으로써 신앙생활의 올바른 정착과 그리스도인으로써 생활하는데 흔들리지 않도록 해왔던것이 일반적인 방법인 반면에 성경을 가르치는 가이드를 위한 서재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안쓰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 성경을 바로 알고 바로 전하는 중요한 역활로 성경가이드리더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접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특히 오랜신앙생활을 해온사람들도 얼른 대답하기 힘든 교회와 선교회의 차이점, 성서적인 가족관, 전도와 양육의 차이점, 이단을 구분짖는 기준등을 성경속에서 찾아보게 함으로써 기독교인의 가치판단을 독자들로 하여금 바로 잡을수 있도록 해주는 감사한 글이었다.

조직신학, 이단종파연구, 구약학과 같은 신학적인 이야기들을 학문적인 차원에서 평신도들도 쉽사리 접근하며 자신의 신앙생활에 도전받거나 받을수 있는 개연성을 대처하게 해준다는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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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감정 수업
찰스 스탠리 지음, 김진선 옮김 / 아드폰테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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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니고 있는 두려움,원망,죄책감,절망 등의 영향으로 인한 희,노,애,락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는 모습도 달라질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적인것을 추구하며 자신의 세상을 꿈꾸는 비그리스도인들과 어떻게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달라야할지가 중요한 대목이다.

마침 "용서"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이란 저서를 통하여 낮설지 않은 미국 애틀란타에서 30여년동안 제일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해오신 찰스 스탠리목사님은 그의 저서 "크리스천 감정 수업"을 통하여 세상에서 도전받는 영향으로 감정에 기복이 쌓일때 이를 어떻게 지혜로이 통찰력있게 극복해나가야 할것인지를 성경말씀속에서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해결을 얻을수 있도록 총10장에 걸쳐서 살필수 있었다.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하게끔 감정으로 체험하는 요소들을 스스로 되돌아보는 기회와 목장교회에서도 성경공부하는데 신앙점검하는데 적용하기 좋은 코너도 첨부되어 있었다.

평상시에는 의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던 순간들도 살아가면서 감정의 기복이 쌓일때 어디서부터 신앙적으로 해결해 나갈것인지 무엇보다 성경말씀과 연계하여 크리스천으로써 함께 생각해보도록 하는점이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감정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으로부터 지배당할수도 있고 인생역경을 털고 살아가게 한다는 점에서 크리스천의 감정을 다스리는 학습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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