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하기 마음치유 1
그레고리 L. 얀츠 & 앤 맥머리 지음, 이유선 옮김 / 은혜출판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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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어하는 요인을 찾자면 결코 먼데 있는것이 아니라,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생활중의 마주치게 되는 사람들로 부터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분한감정이 유발되면서 분노조절을 제대로 못하고 발산하는등.. 상호작용에 기인한다고 볼수있다.

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들은 분한마음을 주의 사랑으로 해소하기를 갈망하는 기도를 종종 드리기도 하지만 진정으로 분한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지에 대해서는 막연했던것이 사실이었다.

심리상담가이며 약물의존성 병리전문가로 상담과 의료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사역하시는 그레고리 L,얀츠 박사의 "분노조절하기"란 저서는 분노를 일으키는 심리적현상을 상담과 치료과정을 통하여 문제의식을 이끌어내어 전인격적치료와 해법을 총3부로써 12장에 걸쳐서 분노의 정체성과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분노조절의 원리를 생각해보게 하고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사건과 인물들을 살펴보며 저마다 자신의 삶속에서 분노를 일으키는 요인과 이를 극복해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취해야 할지를 다른 자기개발서와는 달리 성경말씀과 연계하여 분노를 품기전에 불공평하지 않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여 화를 자제토록 한다는 점과 분한 마음을 가졌을당시 자신의 얼굴표정이 마귀의 모습이라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음에도 막상 갈등을 겪게되면 다른사람들을 이해하기 앞서 분한마음을 표출시켰던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마음조절을 할지 신앙적인글에 국한시키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자기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글이기에 누구에게나 추천이 수월한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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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의 창조자들
이남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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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종교,문화,나이,성을 넘어 대중들과 직접적인 접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의도하는 생각을 대중들에게 오해없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이런것을 원활하게 행할때 다양한 이해관계속에 얽혀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예민하게 다가올수있는 부분들이 해소되기에 소통하는 리더쉽의 면모를 발견하게 된다.

때문에 대중들이 두루 이해할수 있는 진정성있는 말과 행동이 수반되어야 함은 중요할수 밖에 없다.

자기계발,성공의 원리,리더쉽,의사소통의 기술이 필연적일수 밖에 없는 메신저의 자격을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작가인 이남훈기자는 그의 저서 "메신저"를 통하여 뜻한바가 무엇인지를 확고히 하여 상대방에게 논리가 감성적으로 다가가 돌부처의 심장이라도 뛸수있게끔 메시지의 연상적인 힘을 가져야 된다고 말하며 특히 메시지가 효율적으로 의미전달되어야 함을 메시지전달 T.R.D법칙을 트리거의 마술사들, 리마인드의 달인들, 리퓨전의 혁신가들로 총 3부에 사실에 입각한 사례를 들어서 말하고 있었다.

역사적사실과 현실속에서 메신저역활을 훌륭하게 해낸사람들의 사건,사고들을 살펴보게 함으로써 대인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메시지전달을 할것인지 스스로 생각하게 하였다.

누구나 약점이 될수있고 위기에 봉착하는 경우를 맞이하는수가 있더라도 이를 극복해내는 모습을 독자들로 하여금 곁에서 지켜보게 하므로써 스쳐지나가는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변화와 혁신의 모습으로 다가가게 함이 링컨의 "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이 나오는 게티스버그연설이나 어린나이에 성폭력과 인종차별을 겪었더라도 이를 극복한 영향력있는 방송인으로 거듭난 오프라윈프리의 모습이 오늘날 저마다의 살아가는 모습과 입에서 나오게 하는 마인드가 되어야 한다고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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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만든 사람들
현경병 지음 / 무한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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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치,경제,종교적으로 인류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유럽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게 되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지 않은사람은 없을 것이고 나또한 이책을 접하기 전에는 유럽의 문화가 중세 기독교문화에 뿌리를 두고 성장하였기에 당연한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내생각은 지난해 유럽여행을 떠나기전 여행준비하며 주의 깊게 문화와 풍습등을 살펴볼때 유럽이라는 곳이 종교와 경제 그리고 정치, 사상등이 혼재되어 있기에 무엇이라 꼬집어 말할수 있는것이 아닌것임을 느낄수 있었고 그럼에도 막상 여행중에는 각나라마다 지니고 있는 특성이라는 색채가 선입감에 앞서 있는것이 많음에 두차레에 걸쳐서 혼란스러울정도로 내자신이 유럽이라는 나라들에 대한 인식이 무디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중 인류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가져온 유럽의 중심축에 있는 사람들을 성균관대의 현경병교수님은 그의 저서 "유럽을 만든 사람들" 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총3장 14절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다양한 인자들이 혼재되어 있음에도 그안에서 신념과 논리가 사상으로 발전되게 도출시킴과 외부에서 영향을 받은 문명을 국지적인것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발전시켜 주변세계에 영향을 주는등 정작 유럽고유의 것보다는 주변세계의 인종과 종교,문명등을 개화시키고 번영시켰다는점에서 유럽독자적인것이 없을것 같음에도 그나름대로 상당한 영향력을 만들어 유럽역사를 이끌어 오게 되는데 철학자에서 정치가, 예술가등을 대표적 롤모델로 독자들에게 진정한 유럽사가 어떤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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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 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
쑤린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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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 기회라는 시간인데 자신의 인생에 흐르는 시간을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인생의 결실 또한 달라지게 마련이다.

실패와 좌절과 같은 예측못할 역경에서 비롯된 산물을 가져올 일들을 이겨내며 극복할때 성공된삶을 살수가 있다.

하버드관리학 전임강사 이자 미국 UMT 관리 기술훈련센타에서 법무자문위원으로 (감성지수)관리 훈련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쑤린은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자아실현을 펼치는것이 성격에서 나오는것이기에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는 시간과 그성격을 조절하는 방도를 모색하게 하고있으며 정작 자신의 성공여부는 자신감에서 우러나오는 것인것을 깨닫게 하고 있었다.

힘든일을 이겨내지 못하므로 승화된삶을 살지못할때 접하게 되는것이 일반적인 인생사 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결정적인것만은 아니기에 어떤가운데에서나 도약하여 일어설수 있음을 저명인사들의 사례를 들어서 테마별로 엮어 보여주고 있었다.

자기자신을 다스리는 방법중 감정을 긍정적으로 마인드콘트롤하므로 저마다 지니고 있는 징크스에서 탈피하게 할수있음과 아울러 누구나 저변에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므로써 삶을 경쟁에서 승리하여 인생에서 보다 승리할수 있음을 독자들에게 총 5장에 걸쳐서 수록하여 나타내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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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 이솝우화 속 세상살이의 진리
박인선 지음 / 강단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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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힘들고 벅찬나날을 맞이하는 수가 있다.

상황마다 제대로 대처하며 극복해나간다면 좋겠지만 잘못된판단과 그릇된행동으로 고통과 좌절을 맛보는 경우가 종종있기 마련이다.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지혜로운지를 널리 읽히게 하는글들중 이솝우화를 꼽을수가 있다.

보편적으로 어렸을적부터 쉽게 접하며 깨우침을 주는 글이었다.

건강.학업.취직.결혼등 다양한 원인이 나이에 국한되지 않고 삶을 어렵게 만들기 일쑤인데, 자칫 부정적인 삶을 살수도 있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의미를 깨우치도록 삶의 희망을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라는 박인선작가의 글을 통하여 힘들다가도 새힘을 얻고 넘어지더라도 오똑이처럼 일어날수있게 하는 시간을 통하여 갖게해 주었다.

이책은 이솝우화의 이야기가 지혜를 불러오는 우화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삶속에 깊숙히 투영시킬수 있도록 상황설정에 맞추어 총3장에 걸쳐서 편제 되어 있었다.

어떠한 시각으로 보고 ,말하며, 생각하느냐에 따라 사고가 변할수있으며 삶의 모습 역시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각장 테마별 우화로 현대인의 삶에 적용시킨 글을 책갈피로 두세줄 요약서술해 놓음으로써 매일같이 명심하기 좋게끔 엮어져 있었다.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낙망과 좌절에 빠질수도 있지만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지혜로이 극복해 나갈것이며, 극복할적마다 삶의 교훈을 터득하여 삶의 백신으로 남아 스스로를 세상안에서 힐링하게 만든다는점이 기존에 읽었던 이솝우화와 사뭇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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