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의 사명을 일깨워 주는 책으로써 세상살이에 지친 인생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이끄는 사역을 감당하는데 성경말씀의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길잃어 버린양을 소중히 여기신다는 말씀을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세상을 배훼하고 있는자들에게만 치중하여 왔던것이 사실이었다. "십자가와 칼"의 저자 데이빗 윌커스 목사님은 복음주의 목회자로써 하나님말씀을 증거하던 가운데 기성교회의 손길이 미쳐 닿지못하는 알콜, 마약, 섹스, 폭력등으로 얼룩진 뒷골목 청소년들에게 다가가서 10대선교회를 설립하여 청소년들이 하나님앞에서 무한한꿈과 이상을 펼칠수 있도록 하여 새삶을 얻게 하였던 그의 목회실화를 이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청소년이라며는 인간적인 이성과 지성이 생애중에 마음껏 펼칠수 있을때이지만 슬픔과 좌절이라는 깊고깊은 수렁속에 빠져있을때에 하나님의 복음의 빛을 밝혀주어 기존교회들이 열심을 내어 청소년선교를 하였으나 열의가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 또는 무심코 지나쳐 버릴수 있던 곳에 적극적인 10대 도전센타를 건립하여 사고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감당하시었다. 세상적인 모진 시련이 엄습해와도 오직 하나님의 주권하에 모든것이 이루어지며 해결되리라는 믿음과 그렇게 되기위해서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할것이 아니라 성령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맘을 이책 중간중간에 간증형태로 실리어 있는것을 보며 얼마나 내자신의 인생에 주님위주보다 내자신위주의 시간이 많았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하였다.
의사전달하는데 있어서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때가 많으나 저마다의 복잡한 자기위주의 생각속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현실사회에서는 오히려 직접적이라기 보다는 무엇인가 다른의미 이야기인듯 하면서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를 충실히 밝히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임을 신약성서 4복음서의 예수이야기를 통하여 볼수있다. 이와같은 예수님의 비유는 크게 10여가지를 손꼽을수 있으나 열린다비유시리즈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돌아온 탕자이야기"에 이어서"포도원 품꾼이야기"를 끝으로 성경말씀을 무심코 읽고 지나가던것에 다시금 예수님께서 그와같은 비유를 들어야만 했는지 곱씹어보아 2,000년전의 에수님의 진리의 말씀이 오늘 이시간에도 생생히 살아있게 함을 느끼게 했다. 그것이 어떠한 사회이고 무슨일을 성취하려든지 간에 누구나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것이 있으니 바로 "열심히 한만큼의 대가"일 것이다. 더욱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말씀의 "심은만큼 거둔다"는 말씀을 암암리에 인식하며 세상사람들보다 더요구하는 마음이 클수도 있을것이다. 바로 이점을 예수님께서 부각시켜 비유로써 들어말씀하신것이 "포도원 품꾼이야기"로써 일은 하나님의 일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이 모인집단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니 만큼 사람냄새가 남을 예수님의 제자들을 대상으로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말씀을 하심으로 먼저된자가 질문자인 베드로를 위하여.. 또 그밖의 제자들이며 오늘날에는 교회에서 열성적으로 봉사하는 충실한 일꾼이다. 물론 봉사하고 충성한것이 잘못이고 나중되는 것이 좋은것이란 의미는 아니다. 이런 먼저된자들에게도 위험이 뒤따른다는 의미를 말한다. 위험성없는 기독교인은 없고 그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영혼의 대적자가 늘 있기 때문을 말하고 있다. 때문에 초보신자나 성숙한그리스도인이나 위험성이 있음을 바로 예수님이 비유를 들게된 동기가 된다. 이비유를 통한 중심된 원리가 있다면 시간과 인간의 사고방식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댓가없는 무한한 사랑속의 은혜를 생각하게 하며 이것은 성경의 비유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열린다비유로써 오늘날 실생활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줄을 깨달아야 함을 나타내고 있다. 때문에 포도원 품꾼들의 악한생각이 자기자신도 모르게 지닐수 있으므로 나의 나된것은 어떤 경유를 통하여 이루어진것이든지 하나님의 것임을 항상 깨달아 100원 동전3개를 넣으면 자판기 커피한잔이 나온다는 것과같은 인간적인 생각을 하나님앞에서 내려놓아 자기자신을 비울때 자지주변의 이웃을 진정으로 돌보고 사랑할수 있음을 이책을 통하여 도전받게 하므로 시대와 상황과 문화의 이질감을 뛰어넘어 시간여행속에서 평신도들에게 성경의 이해도를 넓혀주기에 교회에서 오랫동안 봉사하는 제직자나 교회학교교사들에게 읽히기를 원하는 평신도 신앙서적이다.
누구나 이세상에 와서 어떤일을 하며 어떤사건을 겪었는지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인생파노라마야 말로 그사람의 인생사를 들여다 볼수있는 것이기에 의미있다 할수있다.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를 알려며는 그사람의 인생약력을 보게되고 어떠한 인생사를 살았는지를 찾아보게 되어 심지어 책을 쓰더라도 책의 앞부분에 책을 쓴 저자의 간단한 프로필이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런데 온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약 2,000년전 근동지방의 베들레헴이란 시골에서 나사렛예수란 이름으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부활의 역사로 끝맺음한 예수님의 인생파노라마는 한개인의 것에 국한되있는 것이 아니라 온인류를 위한것이기에 더없이 귀중한 역사라 할수있다. 예수님의 생애가 나자신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으며 성경의 복음서에 실려있는 예수이야기를 어렵지않고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 의미성부여를 해주고 있다. 또한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나, 현대인들의 주변에는 얼마나 좋은 믿음의 설교말씀들과 신앙서적들이 있지만 정작 그믿음이 자신의 마음판에 떨어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결실을 맺을수 있는 행동으로 옮길수있는 신앙은 상대적으로 찾아보기 힘든것 또한 사실이다. 이와같은 현실에 복음주의 교회를 사역하시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는 늘 성경을 통하여 읽어오던 말씀을 스치어 지낼수있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는 귀한 신앙서적으로 오늘날 영성신앙에 너무 집착한 결과 기도와 말씀과 주께 드리는 찬양이 오히려 거룩이라는 미명아래에 주님과 거리감을 가지게 하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하고 예수님의 생애를 통하여 본 성경을 일깨워 일상생활에서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과 함께 하여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책에서 깊은 인상을 남겨준 "주와 함께 동행"이란 글자가 내자신가 내자신의 생활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자리하고 있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갖게했다. 성경말씀자체로만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접목시켜서 현실생활에 바쁘게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자신의 생활에 도전시키게 하는것이 이책의 특징으로써 신앙생활을 오래하여 신앙생활에 나름대로의 타성에 젖은 신자나 초보신자나에게 두루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누구든지 동일한 시간과 기회가 주어지게 되지만 어떤사람은 귀하게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사람은 주어진 시간이 있기에 맡겨진 시간의 분량만을 채우고자 사는 사람도 있다. 세상적인 관점으로는 다른사람들에게 조금더 그럴듯해보이고 점잖게 보이는 것이 귀한것처럼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나 하나님을 마음에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세상적인 기준점으로 자신의 삶을 누리었다가는 귀한삶을 살수가 없게된다. 그것은 자기자신안에 그리스도가 진정으로 그의 삶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주님과 함께 동행할때야 비로소 귀한 삶을 살수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상식적이지만 삶에 있어서 잊고살수 있는 문제들을 오직 주님본위의 삶을 주님께 감사함을 감사할줄 아는 생활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흡양하게 보고 계심을 깨닫게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주께 들림받을수 있는 그리스도의 삶이 어떤것인지를 강세대목사님의 "하나님, 사람에게 감동받다"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에 대하여 이책에서는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우선 무엇보다 하나님께 택함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말하고 있다. 주님의 섭리가 있으시기에 주님의 역사하심에 적합한 자가 하나님의 사람이란 이야기지만 여기서 주의해야할점은 누구나 주님의 뜻이 있으시다면 택함받을수 있지만 택함받은자의 중심을 하나님께 온전히 양보해야 함을 주지시켜 주었다. 성경의 믿음의 조상들을 이책에서는 예를 들어서 이해의 폭을 넓혀주었지만 오늘날 한국기독교 지도자들의 마음판에 새겨야할 말씀으로 받아들여 지었다. 또한 택함받은자도 중요하나 택함받았다 할지라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주를 믿는 신앙이 뒷받침되지 않는 다면 세상풍파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쉽지 않기에 평상시에 영성훈련의 중요성을 이책의 중간부분을 읽으며 도전받게 되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생활할때 반드시 중요한것으로 하나님의 평안을 혼자 소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향유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자신보다 어려운 주변이웃들을 향하여 베풀줄 알아야함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여 늘 자신이 하나님과 교통하는것으로 족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실천하는 사람과 교회를 생각케하여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통상적으로 다른사람보다 인격을 더쌓은 사람들이거나 ,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며는 자기자신의 감정을 제어할줄 알고 자제할수 있는 능력 또한 강하리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물며 하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이야말로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가급적이면 마음의 분을 품지 말아야 하며 만약 분을 품게 될경우에는 자기스스로에게 문제점이 있기에 회개하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는 기존관념에서 진일보하여 챨스 스탠리는 "화내지 않고 평안히 사는 법"이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분이란 품지 말아야 하는것인데 왜 품게되며 품게 될경우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하여 말하여 스스로 절제하지 못하고 분출했을때 분을 해소하기에 보다 합당한 방향을 제시해주어 그리스도인으로써 대인관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않게 갈등을 대처하게끔 모색해주고 있다. 말씀과 함께 하루를 같이하는 그리스도인들이지만 정작 인간생활사에서 바쁘게 살다보면 세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희로애락을 느끼는 중 분을 참지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을 때가 있다. 절대적으로 분을 품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라면 분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소하여 평안한 삶을 누리는 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과제거리였다. 내자신이 분을 품게 된다면 내안에 나대신 주께서 들어와 있는지 되돌아보며 지극히 작은것 같은것도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는 가벼이 여겨서는 안됨을 깨닫게 한다. 믿음의 조상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의롭다하는 성서인물들을 예를 들어 그들이 분을 품었을때 그심중이 어떠한 상황이었는지를 보여주어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을 섬기는 현대인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대로 갈등을 해소하도록 깨달음을 주고 있다. 이처럼 분을 품게 하는 갈등은 대인관계에서 얼마든지 발생할수 있다. 애굽으로 부터 이스라엘백성을 이끌어낸 모세나 예레미야선지자 등에서처럼 자신이 처한 분을 통한 행동이 하나님앞에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수있음을 명심하게 한다.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분을 품지 않기위해 폭력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피할수 있는 논쟁이라면 불필요한 논쟁은 피해야 하고 진정으로 잘못된것이 있다면 지적할줄 아는 용기가 있을때 일상생활에서 분을 품지 않으며 설사 분을 품었다 하더라도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하게끔 분을 표출시키며 다스릴수 있게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갖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