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전달하는데 있어서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때가 많으나 저마다의 복잡한 자기위주의 생각속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현실사회에서는 오히려 직접적이라기 보다는 무엇인가 다른의미 이야기인듯 하면서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를 충실히 밝히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임을 신약성서 4복음서의 예수이야기를 통하여 볼수있다. 이와같은 예수님의 비유는 크게 10여가지를 손꼽을수 있으나 열린다비유시리즈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돌아온 탕자이야기"에 이어서"포도원 품꾼이야기"를 끝으로 성경말씀을 무심코 읽고 지나가던것에 다시금 예수님께서 그와같은 비유를 들어야만 했는지 곱씹어보아 2,000년전의 에수님의 진리의 말씀이 오늘 이시간에도 생생히 살아있게 함을 느끼게 했다. 그것이 어떠한 사회이고 무슨일을 성취하려든지 간에 누구나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것이 있으니 바로 "열심히 한만큼의 대가"일 것이다. 더욱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말씀의 "심은만큼 거둔다"는 말씀을 암암리에 인식하며 세상사람들보다 더요구하는 마음이 클수도 있을것이다. 바로 이점을 예수님께서 부각시켜 비유로써 들어말씀하신것이 "포도원 품꾼이야기"로써 일은 하나님의 일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이 모인집단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니 만큼 사람냄새가 남을 예수님의 제자들을 대상으로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말씀을 하심으로 먼저된자가 질문자인 베드로를 위하여.. 또 그밖의 제자들이며 오늘날에는 교회에서 열성적으로 봉사하는 충실한 일꾼이다. 물론 봉사하고 충성한것이 잘못이고 나중되는 것이 좋은것이란 의미는 아니다. 이런 먼저된자들에게도 위험이 뒤따른다는 의미를 말한다. 위험성없는 기독교인은 없고 그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영혼의 대적자가 늘 있기 때문을 말하고 있다. 때문에 초보신자나 성숙한그리스도인이나 위험성이 있음을 바로 예수님이 비유를 들게된 동기가 된다. 이비유를 통한 중심된 원리가 있다면 시간과 인간의 사고방식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댓가없는 무한한 사랑속의 은혜를 생각하게 하며 이것은 성경의 비유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열린다비유로써 오늘날 실생활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줄을 깨달아야 함을 나타내고 있다. 때문에 포도원 품꾼들의 악한생각이 자기자신도 모르게 지닐수 있으므로 나의 나된것은 어떤 경유를 통하여 이루어진것이든지 하나님의 것임을 항상 깨달아 100원 동전3개를 넣으면 자판기 커피한잔이 나온다는 것과같은 인간적인 생각을 하나님앞에서 내려놓아 자기자신을 비울때 자지주변의 이웃을 진정으로 돌보고 사랑할수 있음을 이책을 통하여 도전받게 하므로 시대와 상황과 문화의 이질감을 뛰어넘어 시간여행속에서 평신도들에게 성경의 이해도를 넓혀주기에 교회에서 오랫동안 봉사하는 제직자나 교회학교교사들에게 읽히기를 원하는 평신도 신앙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