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맨 어드벤처 5 - 코딩족과의 만남 코딩맨 어드벤처 5
윤상석 지음, 김기수.황정호 그림, 최현수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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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엔트리 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도와준 학습만화 시리즈 코딩맨 어드벤처 시리즈. 


코딩맨 엔트리 시리즈가 10권으로 완결되고, 이야기가 이어져서 계속 신간이 출간되고 있는 것이 코딩맨 어드벤처 시리즈이다. 


이번 신간은 코딩맨 어드벤처 5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최신기술은 물론, 차원을 넘나들고 코딩력을 활용한 능력을 발휘하여 볼거리도 풍부하고 이야기도 풍성하다. 


코딩맨과 친구들의 모험을 다룬 만화 내용이 주를 이루면서, 

그 안에서 나오는 다양한 엔트리 코딩과 기술들이 '만화 속 개념'에서 추가 설명되어 나온다.

그리고 만화 속에서 아이들이 해 보았던 코딩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딩맨 워크북'도 나온다.

초등학교에 코딩 교과 과정이 들어가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과 교육이 많아졌는데, 코딩맨 어드벤처에서 이런 코딩 교과 과정을 마스터하고 있기에 교과 연계로 보기에도 좋다. 

이번 5권에서는 요즘 트렌드인 메타버스,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나오고, 음성을 인식하는 인공지능 만들기와 내가 관심이 있는 데이터 분석까지 나와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코딩맨 어드벤처의 등장인물들. 

코딩력이 높은 코딩맨 강민이와 그 외에 코딩특공대 친구들. 

그리고 대립되는 검은 망토와 스파이들.

이번 책에서는 드디어 코딩족과 만나게 된다. 

지난 이야기에서 환희의 모습을 한 안드로이드의 공격으로 차원 이동 장치가 부서지고 다른 차원으로 간 코딩맨 강민이는 돌아오지 못한다. 

디버깅에서는 차원 이동 장치를 다시 만들려고 하지만 중요한 재료인 파로네튬이 없어 진전이 되지 않는다. 

이때 파로네튬을 찾기 위해 이용한 것이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은 지금도 다양한 분야에 이용되고 있고, 미래 과학 발달을 위해 알아야 할 기술이다. 

현시대의 인공지능은 뉴스도 알려준다는 것. 

만화에서 한 번 설명을 듣고, 만화 속 개념에서 추가적으로 학습 할 수 있다. 

환희는 데이터를 보기좋고 유용하게 분석하여 파로네튬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빅데이터를 유용하게 분석하는 것은 내가 업무를 하는데도 필요한 기술이기에 더욱 관심이 간 부분이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부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코딩맨 워크북에서 다루고 있다. 

강민이는 다른 차원에서 코딩족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코딩력이 높은 강민이는 주위에 코딩을 사용한 곳에 코딩블록이 보이고, 코딩력을 이용해 다양한 능력을 쓸 수 있다.

감옥을 나가기 위해 코딩력을 이용해 투명도를 조절해 문을 분석하고, 그에 맞게 코딩을 사용해서 문을 열고 나간다. 

디버깅에서 강민이를 다시 데려오기위해 차원 이동 장치를 만들고, 강민이는 코딩족을 만나기 위해 여행하는 사이 코딩특공대 아이들은 일상을 즐기기도 한다. 

메타버스, 제페토 이야기는 이미 많이 들었지만 만화에서 만나니 더욱 반가웠다. 

여기에 사람같은 모습에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버추어 인플루언서 이야기까지 다양한 트렌드를 만날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또한 음성인식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팔이 아픈 친구의 숙제를 도와주는 모습에서 바른 인성 교육과 함께 새로운 코딩 기술도 배울 수 있다. 

결국 코딩족을 만나게 된 강민이는 그들에게서 코딩족과 인간세계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선물을 받아 다시 디버깅으로 돌아오지만, 이미 코딩특공대 아리가 새로운 차원이동장치를 통해 다른 차원으로 이동한 상황이었다. 

강민이는 아리를 찾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다른 차원으로 이동한다.

코딩족 덕분에 휴대용 차원이동장치를 얻어 자유롭게 차원을 오갈 수 있게 된 코딩맨과 코딩특공대 아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리고 어떤 새로운 기술과 코딩이 등장할지 기대된다. 

역시나 책이 도착하자마자 반가워하며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모두 읽는 아들. 

코딩맨 어드벤처 덕분에 아들이 엔트리 코딩 공부를 시작했고, 책을 읽다가 나오는 코딩을 직접 해보기도 하며 스스로 공부한다. 

그래서 재미도 있고, 학습적으로도 유용해서 만족하는 학습만화이다.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신기술과 요즘 트렌드 기술까지 알게되어 알찼던 코딩맨 어드벤처 5권. 

다음 신간도 기다려진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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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기 숙제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 6
후쿠다 이와오 지음, 황세정 옮김 / 상상의집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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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친구와 의견이 맞지 않아 싸울 때가 있다. 


친구사이뿐 아니라 가족, 이웃, 형제 사이에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있다. 


화해하기 위해서는 보통 누군가가 먼저 사과를 해야한다. 


원칙적으로 잘못한 사람이 사과하면 되지만 꼭 그렇게 되지 않을때도 있다. 


의견 충돌로 인해 잘못한 사람이 불분명하거나, 잘못했지만 상황에 따라 사과를 못 하는 경우도 있다. 



친구와 싸워서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화해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쉽게 미안하다는 말이 안 나온 경험이 많이 있을 것이다. 


친구와 어색한 사이가 며칠째 계속되고나면 마음 속으로는 계속 '사과해야하는데, 화해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꼭 친구와 화해하는 것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번 상상의집 신간 <화해하기 숙제>는 그런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며 친구와 화해하도록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창작동화이다. 

표지에는 두 친구의 모습이 나온다. 

둘은 싸운 듯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한 아이의 표정이 어둡고, 다른 아이를 보는 모습에서 친구와 싸웠지만 화해를 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진다. 

이 두 아이의 이름은 마코토와 신고. 

마코토는 3월에 전학을 왔는데 자신에게 말을 걸어준 신고와 친한 친구가 된다. 

마코토는 철도를 매우 좋아하고, 신고는 낚시를 매우 좋아한다.

둘이 좋아하는 것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 노는 것이 즐거운 매우 친한 사이이다.

그래서 마코토는 신고가 좋아하는 낚시에도 관심을 가지고 싶어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니 함께하고 싶은 마코토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졌다. 

어느날 신고가 마코토와 철도 공원에 가자고 하고, 마코토는 너무 기뻐 전날 잠도 제대로 못 잔다. 

그런데 막상 약속날, 약속시간이 40분은 지났지만 신고는 나타나지 않고 마코토는 실망한채 혼자 철도 공원에 다녀온다. 

집에 아무 연락도 남기지 않고 다음 날 학교에서 마주한 신고는 아무렇지 않은듯 낚시터에 가자고 한다. 

속상했던 마코토는 안 간다고 해버리고, 그렇게 둘은 크게 싸운 건 아니지만 사이가 서먹해진다. 

나도 어렸을 때 이런 비슷한 경험들이 있었고, 아이에게도 생길 수 있는 일이라 공감이 많이 갔다. 

도대체 신고는 어떤 사연이 있어서 약속을 지키지 않은건지.

왜 아무말도 없는건지 답답해서 마코토에게 감정이입이 되었다. 

신고와 서먹해져서 같이 놀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게 되자 마코토는 마음이 불편했다.

그림의 표정에서 마코토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신고와 화해는 하고 싶지만, 신고가 약속을 어겨 속상한 마음에 먼저 말을 걸지 못하고 신고의 주변만 맴돈다. 

그러던 중 신고가 자신을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코토는 결심한듯 바로 신고를 찾아간다. 

마코토가 마음이 불편했던 것처럼 신고도 마음이 불편했을 것이다. 

그런데 막상 사과를 하려니 쑥스럽고 어색해서 말을 못한 것이겠지. 

그래서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려고 낚시터에 가자고 했지만, 마코토가 거절하자 신고도 당황하고 그렇게 불편한 마음을 안고 시간을 보낸 것이다. 

결국 신고는 용기를 내어 자신이 왜 약속을 어기게 되었는지 이유를 말하고 마코토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다. 마코토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사과하며 둘은 화해하게 된다. 

이야기 초반에 마코토와 신고가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모습부터 약속을 지키지 않은 신고때문에 속상한 마코토의 모습, 친구와 서먹해져 속상한 마코토의 모습, 진심어린 사과를 하며 미안해하는 신고의 모습, 다시 화해해서 기쁜 두 친구의 모습까지 글과 그림에서 그 감정의 변화가 그대로 느껴졌다. 

평소에 자주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 이야기에 공감도 많이 되었다. 

그리고 서로를 곁에서 맴돌기만 하다가 결국 용기를 내서 다가가 각자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화해를 하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 사과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번갈아가며 낭독하며 읽어보았다.

먼저 표지를 보며 어떤 상황일지를 이야기했다. 

표지만 봐도 친구와 싸운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보는 아들. 

글의 양이 많지 않아서 아이도 부담없이 읽었고 또래의 이야기라 공감을 많이 하며 읽었다.

그래서 읽다가 마코토나 신고의 모습을 보며 '미안하다 해야지', '찾아가야지' 라며 직접 조언하기도 했다. 

그만큼 감정이입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책을 읽고 간단한 독후활동으로 친구에게 사과 편지쓰기를 해 보았다. 

지금 아이가 싸운 친구는 없어서 '만약 친구와 싸웠다면 사과하는 편지를 어떻게 쓸까?'란 생각으로 간단하게 적었다. 

친구에게 사과하는데 이름을 적기에 이름 이미 알지 않냐고 했더니 편지에는 원래 먼저 자신을 밝혀야 한다고 하는 아들. '네가'라고 적혀있긴 한데 미안하다는 내용으로 봐서는 '내가'의 의미인 것 같다.

즉 사과를 잘 못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인가보다. 

혹시 나중에라도 친구와 싸웠는데 직접 사과하기 어려우면 이렇게 편지를 써보기로 했다. 

이 책은 후쿠다 이와오의 숙제 시리즈 6번째 책이다. 

숙제시리즈는 '단체 줄넘기숙제', '수영 숙제', '달리기 숙제' 등 운동에 관한 내용이 계속 되었다. 그래서 이번 신간도 새로운 운동이 나올 줄 알았는데 '화해하기 숙제'가 나와서 신기하다 생각했었다.

하지만 화해하고 싶지만 하지 못해서 계속 '숙제'처럼 남아있는 상황을 생각하니 이 시리즈와 어울리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 

숙제 시리즈는 매 책마다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줘서 공감하게 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감정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데 좋은 시리즈 책이다. 

이번 '화해하기 숙제'의 마코토와 신고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 살펴보고, 사과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울 수 있었다. 


* 상상나래 1기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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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과학 3-1 (2022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22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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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 3학년이 되는 첫째. 


초등학교 생활 중 진짜 학습이 시작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아직은 교과 학습 학원은 다니지 않고 있는 아이. 


지난 1,2학년 집에서 엄마표 학습을 잘 해주었는데 3학년이 되면 과목도 늘고 학습의 깊이도 깊어져 홈스쿨링을 해도 정말 똑똑하게 해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2학년 겨울방학 시기는 지난 학기 복습을 하면서 부족한 개념을 탄탄하게 완성하고, 새학년 학습을 미리 살펴보며 준비해야 할 정말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특히 3학년이 되어 처음 배우는 과목 사회, 과학. 


사회도 우등생 사회 교재로 미리 살펴보았는데, 이번 달에는 한달 남짓 남은 3학년 개학을 대비하여 과학을 우등생 과학 교재로 미리 살펴보기 시작했다.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과학 3-1

22년 3,4학년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를 시작으로, 27년까지 전 학년의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변화한다.

검정교과서란 교육부가 편찬하는 국정 교과서와 달리 일반출판사에서 저작하고 교육부의 심사를 거친 교과서이다.

그만큼 교과서의 종류가 다양해진다는 것이다. 

학교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아이의 학교 과학 교과서는 천재교육 교과서는 아니었다.

그래도 천재교육 우등생 과학을 선택한 이유는 천재교육에서 이미 교과서가 달라지더라도,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모든 대비가 가능하도록 개편을 하였다고한다. 

어차피 홈페이지에서 교과서를 확인하기도 전에 준비한 것이기도 했고, 검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였다는 말에 믿고 우등생 과학으로 학습하기로 했다. 

우등생 과학은 3권으로 분권이 된다. 

교과서 진도북, 온라인 학습북, 꼼꼼 풀이집. 

교과서 진도북으로 개념을 익히고 문제풀이하고, 온라인 학습북으로 반복 공부하고, 

여기에 온라인 강의와 서술형, 논술형 첨삭, 온라인 피드백까지 있어 홈스쿨링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이다. 

표지에 QR코드를 찍으면 우등생 홈스쿨링 사이트로 이동을 한다. 

우등생 과학뿐만 아니라, 우등생 국어, 수학, 사회도 이 사이트에서 스케줄을 확인하고 학습진도 체크를 할 수 있다. 

스케줄표도 꼼꼼, 스피드 스케줄, 통합 스케줄, 내가 만드는 스케줄의 4가지를 제공해서 아이의 학습 속도와 성취도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다. 

교재에는 학습에 참고할 수 있도록 7종 교과서와 우등생 과학의 학습 가이드를 제공하였다. 

이걸 참고해서 아이의 교과서에 맞춰 학습을 어떻게 진행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겠다. 

교재에서도 홈스쿨링 꼼꼼 스케줄표를 제공하고 있어서 여기에 맞춰 학습해도 좋다.

꼼꼼 스케줄표에서는 교과서 진도북과 온라인 학습북을 24회로 나누어 번갈아가며 꼼꼼하게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이와 이 스케줄표에 맞춰 공부를 시작해 보기로 했다. 

구성과 특징 소개!

교과서 진도북에서 개념을 익히고 다지기.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평가의 3단계로 단원 실력 쌓기.

대단원 평가로 단원 마무리 하기. 

온라인 학습북에서 온라인 개념 강의를 듣고 실력 평가로 학습. 

온라인 서술형 논술형 문제풀고 첨삭 강의 받고, 단원평가 풀고 온라인 피드백 받기. 

이렇게 전부 꼼꼼하게 학습하면 홈스쿨링으로 한 학기 과학 학습이 정말 완벽하게 가능할 것 같다. 

차례는 3학년 1학기 과학 진도에 맞게 되어 있고, 학습을 함께 해줄 인물들이 소개된다. 

이 인물들은 바로 다음장 만화로 단원 미리보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만화 좋아하는 아이라 이 부분 시작하면 바로 학습 의욕이 올라간다. 

숨겨진 뒷부분, 개념 웹툰은 QR코드를 찍어 확인할 수 있다. 

학습을 시작하면 먼저 개념을 자세하게 적어놓았다.

중요한 부분은 중요 표시에 하이라이트까지 되어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고,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 예습이라도 이해하기가 쉽다. 

어려운 용어는 바로 아래 뜻풀이가 되어 있고, 어느 교과서의 내용인지도 표시되어 있다.

옆쪽 개념 다지기에서 직접 문제를 풀고 적으며 이해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다. 

1단원은 개념 다지기 부분이 없이 바로 대단원 평가로 들어간다. 

교과서 중심의 사진자료를 수록하고, 각 문제가 어느 교과서에 해당하는지, 공통인지 표시되어 있다.

서술형, 논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다. 

이제 아이와 학습 시작! 

역시나 처음에 등장인물과 만화 부분을 참 열심히 본다. 

개념 웹툰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서 미리 학습할 개념을 살펴보았다. 

개념을 함께 읽어보았다. 

하이라이트 되어 있으니 중요한 부분을 강조해서 읽기 편하다. 

관찰 부분 보더니 자기도 해보겠다고 문제집 풀고 과자를 직접 이 방법에 맞춰서 관찰해보았다. 

직접 해보니 더 머리에 잘 들어오는 개념. 

개념 다지기 문제 풀이로 개념을 잘 이해하고 기억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바로 대단원평가 문제까지 풀어보았는데 처음 공부하는 과학 학습이라 그런지 금방 풀지는 못했다. 

한동안 고민하기도 하고, 문제도 꼼꼼히 읽어보고, 앞에 개념도 찾아보며 문제를 풀었다.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보이는 오답.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용어가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진 것 같다.

역시 과학도 어휘실력을 많이 키워야하는구나 생각하며 다시 개념 부분 보며 고쳐 풀었다. 

꼼꼼 스케줄표에 맞춰서 온라인 학습북으로 넘어갔다.

교과서 진도북에서 이미 학습하고 오답도 고친 이후라 그런지 온라인 학습북은 잘 풀었다. 

단원평가를 모두 풀어보고 QR코드를 찍어 정답 입력하고 제출하니 알아서 채점이 되어 나왔다. 

이번에는 내가 체크해 봤는데, 다음에는 아이가 OMR 카드 연습하듯이 직접 해보라고 해도 좋겠다. 

점수는 95점. 한 문제를 틀렸는데 틀린 문제를 확인해 보니 어떤 탐구 기능인지 고르는 문제를 틀렸다.

아직은 각 탐구 방법의 개념과 특징이 잘 구분되지 않나보다.  

반복하면 잘 구분해 낼 수 있겠지. 

다시 교과서 진도북으로 와서 2단원 물질의 성질을 학습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어서 개념은 빠르게 읽어보았고 문제도 잘 풀었다.

그런데 잘 모르는 물질이 있어서 그 부분은 어떤 오답이 있었는지 보고 다시 보완해서 학습하도록 해야겠다. 

우등생 과학 교재는 검정 교과서를 모두 반영하여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를 다양하게 구성해 놓아서 좋았다.

또한 홈스쿨링 하기 좋게 학습 스케줄링과 다양한 온라인 자료와 강의, 거기다가 온라인 성적 피드백까지 해 주어서 집에서 공부하기에도 좋다.

꾸준히 학습해서 습관이 된다면 아이가 직접 학습 계획을 짜고, 학습하고, 온라인 성적 피드백을 받아 평가까지 하는 자기 주도 학습이 잘 이루어 질 수 있겠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우등생 과학으로 꾸준히 학습해서 학기 중 교과 학습도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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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스타실록 - 역사를 뒤흔든 고려의 스타들, SNS와 TV로 읽는 고려 역사 한국사 스타 시리즈
박정란.서재인 지음, 조선경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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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할 때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과 사건, 주요 업적 등을 위주로 하는 것이 흐름을 이해하고 기억하기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한국사는 일단 딱딱하고 재미없는 느낌이 든다.


짧게는 몇백년 전 인물들. 


그들의 모습도, 생활방식도, 국가의 형태도 현재와는 많이 달라 거리감이 느껴진다. 



그렇다면 역사 속 인물들이 우리가 흔히 쓰는 SNS에 등장하고, TV에 나온다면 어떨까? 


거리감이 많이 좁혀지지 않을까. 



스마트폰을 통해 SNS 를 활발하게 활용하는 요즘 MZ세대들도


SNS와 TV로 역사 속 인물과 소통할 수 있으면 어려운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상상의집 신간은 인물로 보는 한국 역사 <한국사 스타 시리즈> 로 SNS와 TV로 고려 역사를 읽을 수 있다.


고려 스타 실록


- 역사를 뒤흔든 고려의 스타들

표지부터 요즘 말로 스웩이 넘치는 모습이다. 

역사책이 어떻게 이렇게 현대적이고 재미있을 수 있는지 놀랍다. 

'한국사 스타 시리즈'를 처음 만난 것은 [삼국스타실록]이었는데 복잡할 수 있는 삼국의 상황을 인물 중심과 주요사건으로 풀어놓은 책이었다. 

무엇보다 SNS, 메신저 그림과 해시태그들이 눈에 잘 들어오면서 핵심내용도 잘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에 친근하고 재미있는 삼국시대 인물들의 그림, 그리고 역사 자료들까지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한국사 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신간 <고려스타실록>이 나왔을 때 일단 기대가 되고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책은 115 페이지정도인데 이 안에 500년 고려 역사를 뒤흔든 고려 왕씨 가문과 숨겨진 영웅들의 핵심내용들이 들어가 있다. 

페이지도 많지 않고 전체적으로 그림이 많다. 

그리고 대화체와 SNS 에 적은 것 같은 글이라 읽기가 쉽고 재미있다.  

제1대 태조 왕건부터 제 34대 공양왕까지 고려 역사 속 왕들과 주요 사건들, 주요 인물들을 만날 수 있고 마지막에는 고려 왕조 계보도 있어서 고려의 역사 흐름을 파악하기 좋다. 

여기서 각 왕들의 주요 업적이나 그들의 특징을 알려주는 핵심 키워드들이 해시태그 형식으로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온다.  

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인물이 있는데, 바로 왕현이라는 아이이다.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의 또래인 왕현이 고려의 역사 속을 여행하는 이야기라 어려운 역사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적어주었다. 

연화 이모와 왕현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도 쉽고, 질문과 대답하는 형식이라 기억에도 잘 남는다. 

제 1대 태조 왕건부터 시작하는 고려스타실록. 

왕의 이름과 재위 기간을 표시해 주고, 그림과 주요 내용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주요 업적, 가계도가 있고, 연관 검색어가 있어서 이걸 이용해 실제로 인터넷 검색해서 인물에 대해 더 조사해 봐도 좋겠다.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대순으로 연표가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다.  

중심 내용이 먼저 나와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미리 예상해 볼 수 있다.

인물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이야기 옆에 연화 이모와 왕현의 대화가 있어서 궁금한 내용을 부연설명해 준다. 

중간중간 만화로도 나와서 아이가 집중을 잘 하며 보았다. 

태조 왕건하면 빠질 수 없는 인물 궁예. 

만화의 내용으로 궁예가 얼마나 자기 중심적인 폭군이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태조 왕건 인물 카드를 통해 핵심만 정리해 볼 수도 있다. 

이후에 고려의 안정을 위해 태조가 펼친 정책을 알아보는데 관련해서 지도나 도표 자료들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태조는 신하 박술희를 불러 후대 왕들에게 가르침을 남겼는데 그것이 바로 '훈요 10조'이다.

그 내용도 태조와 박술희의 채팅방처럼 꾸며놓아서 재미있게 읽고 기억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이 외에도 주요 사건을 인터넷 기사처럼 적어놓기도 하고, SNS 에 포스팅 한 것처럼 적어놓기도 하였다. 

내용은 한참 과거의 일이지만 현대적 감각과 조화를 이루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받아들이기 편하게 해 놓았다. 

고려 왕들의 업적 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큰 업적은 세운 인물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제 6대 성종 시절 유명한 사건인 서희의 외교 담판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고려와 송, 거란과의 관계가 있는 지도를 보면 핸드폰 네비게이션처럼 표시되어 있어서 재미있다. 

지도도 보며 이야기를 읽으면 당시 고려의 상황이 어땠는지, 서희가 어떻게 강동 6주까지 얻을 수 있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꼭 랩배틀이라도 하듯 이야기를 하는 서희와 소손녕.

이 장면만 기억해도 서희의 외교담판은 잊을 수가 없겠다. 

서희와 성종에 대한 인물 카드로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는데 요즘 힙합에 좀 관심이 있던 중에 마침 표지가 힙합 느낌이라 그런지 무척 반가워했다. 

표지를 힙합느낌으로 알아서 읽으며 신나게 책을 펼쳐보았다.  

이 사람이 그 유명한 태조 왕건이라고? 

시작부터 유명한 인물이 나오자 관심가지며 열심히 읽는 아들. 

글이 많지 않아서 내가 읽어주기도 하고, 아들이 낭독해 보기도 하며 함께 읽어보았다. 

만화에는 더욱 집중! 

훈요 10조, 북진 정책. 용어가 좀 어렵기도 하지만 그림이 많고 눈높이에 맞는 쉬운 설명으로 잘 읽어나갔다.

정확하게 사건이나 용어를 외우지 못해도,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어나가면서 흐름을 파악하면 될 것 같다. 

핵심적인 내용은 하이라이트 표시도 되어 있고, 그래프나 그림으로 표현되어서 눈에 잘 들어오니 좋다.

책을 읽어보고 간단하게 독후활동하기~ 

고려스타실록에는 34명의 왕이 나오는데 이 중에서 아이의 고려 스타를 찾아보았다. 

책장을 이리저리넘기며 고민하다가 드디어 찾은 아들의 고려 스타. 

바로 성종이다. 사실 내가 봐도 성종의 업적이 가장 눈에 띄긴 했다. 

물론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도 좋았지만, 서희의 외교담판까지 있어서 성종의 업적이 더 빛이 난 것 같다. 

아들이 성종을 최애 고려 스타로 고른 이유는 '잘생겨서'.

너무 단순한 이유같지만 지금은 잘생겨서 고르고, 또 얼마 후에 책을 다시 읽고 고르면 다른 이유로 다른 인물을 고르지 않을까 싶다.  

최애 고려스타도 고르고 이유와 그의 업적도 적고, 나름 그림도 그려보았다. 

상상의집 <고려스타실록>은 과거의 역사와 현대의 트렌드가 조화롭게 합쳐져 요즘 아이들이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이전 시리즈처럼 이번 책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다. 

고려 500년 역사가 무척 방대하게 느껴져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책 한권에 제 1대 ~ 제 34대 왕까지 인물을 나열하면서 그들의 주요 업적과 핵심 내용을 담아놓아 재미있게 읽으며 고려 역사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해시태그로 있는 주요업적들은 다른 자료들을 더 찾아보며 깊이있게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초등저학년부터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 상상나래 1기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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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달라도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권리, 행복 초등 철학 토론왕 5
묘리 지음, 나일영 그림 / 뭉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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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꿈꾸는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들은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한다. 


그런데 긍정적인 마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할 수 있을까?



돈이 있으면 행복하다고 한다. 


돈이 있으면 편해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원하고 꿈꾸는 행복한 삶인데 정작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 무엇이 진정한 행복일까? 


의문을 가지면 정확한 답을 모르겠다. 



꽤 철학적인 주제일 수 있는 행복. 


이번 뭉치 초등 철학 토론왕 신간은 이런 <행복>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뭉치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는 내가 좋아하는 어린이 도서 시리즈 중 하나이다.

추상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초등 철학 토론왕>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철학적 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답을 찾는 사이, 철학은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깨면서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가치와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안그래도 요즘 '나는 행복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많았던터라 이 책은 아이도 보여주지만 나도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3명의 행복요정과 주인공 희민이가 등장한다. 

행복요정들의 고민에서 앞에서 말한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돈이 많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행복요정들은 행복에 대해 고민하다가 불행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줄 카드 세 장을 가지고 인간 세상으로 오게 된다. 

처음 도입부는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희민이는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엄마한테 떼를 쓰고 울어서 결국 받게된다.

하지만 원하는 장난감을 받았는데도 희민이의 표정이 좋지 않다. 

핸드폰 영상 속 광고에서 멋진 장난감을 보자 또 갖고 싶다는 희민이. 

장난감이 엄청 많은데도 조금 갖고 놀다보면 재미가 없다고 한다. 

엄마는 너무 바쁘셔서 함께 놀지 못해서 속상해 하는 희민이에게 행복 요정들이 나타나고 함께 희민이가 가보고 싶은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짧은 이야기하나가 끝나면 그 이야기와 관련된 사회 문제들이 나온다. 

광고는 제품의 장점을 보여주지만 알게모르게 매일 접하면서 물건에 대한 욕심을 부추기고 있다. 

그런 광고는 어떤 것이 있는지, 광고를 보는 바른 태도는 어떤 것인지 알아볼 수 있다. 

토론왕 되기에서는 이야기에 나왔던 내용을 주제로 한 토론 소재 하나를 정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첫번째 주제는 '상대적 박탈감'

이전에 읽은 책에서 행복하려면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우리는 남과 비교하면서 불행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 이유가 되는 '상대적 박탈감'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다.


희민이는 행복요정들과 함께 인도에 가서 조혼 제도로 힘들어하는 라훌이를 만난다. 

단지 가족과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은 라홀이는 인도 사회에 아직 남아있는 조혼 풍습과 신분제도로 인해 행복하지 못하다. 이런 상황에 처한다면 정말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해질 수 있을까?

가끔 상대방의 상황을 제대로 공감하지 못하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강요하며 위로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무조건 긍정적인 생각만이 행복의 답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들은 다시 이동해 박이든을 만난다.

그는 한류 스타로 인기도 많고, 돈도 많지만 진정한 친구가 없다 생각하여 외로운 사람이다. 

그에게 자존감을 찾고, 진정한 친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일 범죄로 두려움에 떨다가 미국으로 가려고하는 난민 가족, 쓰레기 더미 옆에 사는 가족들을 만나면서 희민이는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안전한 환경, 깨끗한 환경.

이러한 것들이 행복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알아보고 토론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제시해 주었다. 

희민이는 이 여행들을 통해 자신이 처한 상황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어려운 용어 풀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해 주어서, 이야기를 읽고 자료도 활용하면 이 책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다. 

'행복'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다른 나라의 환경은 보지 못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번에 읽은 책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생각을 폭넓게 할 수 있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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