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고 뉴욕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뉴욕 자유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조숙영, 김남식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지만 사실 워싱턴보다 뉴욕이 더 유명하기 때문에
뉴욕이 미국의 수도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그만큼 뉴욕은 미국에서 제일 유명하고 미국의 향수를 느낄 ㅅ 있는 곳이다.
곧 미국으로 여행을 갈 예정인라서 뉴욕에 대한 내용이 꽉꽉 들어가 있는
저스트고 뉴욕 시리즈로 뉴욕 여행 계획을 세우려고 생각중이다.
뉴욕에서 꼭 해봐야 할 것은 바로 미국하면 떠오르는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는 것이다.
또 어마어마한 넓이를 자랑하는 공원인 센트럴 파크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뉴요커처럼 뉴욕에서 산책을 하는 것도 있다.
뉴욕에 가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아서 뉴욕에 정착해버리고 싶지 않을까?
미국하면 떠오르는 스테이크 요리 명소에서 디너를 즐기고 쇼핑을 하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걸어보는 것.
모두 뉴욕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홍콩에서의 야경도 유명하지만야경의 원조는 뉴욕이 아닐까?
수많은 빌딩들이 들어찬 뉴욕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야경을 바라보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뉴욕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총망라해 놓았기 때문에
이 중에서 꼭 하고 싶은 것들을 골라서 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해당 여행과 관련된 주소, 홈페이지, 가는 법도 자세히 나와 있기 떄문에 가이드북으로써는 최고의 책이다.
뉴욕은 지하철이 있기 때문에 뚜벅이들도 즐겁게 관광을 할 수 있다.
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어서 뉴욕의 곳곳을 다닐 수 있다고 한다.
꼭 가보고 싶은 타임스 스퀘어, 캡틴 아메리카의 고향인 브루클린까지!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는 곳들이 너무 많다.
특히 뉴욕은 박물관, 뮤지컬,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이 곳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
책속부록인 뉴욕 미니 지도책과 나미 트레블 포켓만 있다면 뉴욕 여행을 당장 떠나도 문제 없을 것 같다.
구글 맵이 있긴 하지만 와이파이가 안 터질때도 있기 때문에 미니 북은 언제나 필수다.
카카오 프렌즈와 함께 저스트고 뉴욕 가이드북으로 올해는 뉴욕으로 떠나자! Y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