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노믹스 -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문재인 정부 5년의 약속
매일경제 경제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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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노믹스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문재인 정부 5년의 약속
매일경제 경제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지 한 달이 되었다. 그 동안 이 나라가 어떻게 변했는지는 보면 알 수 있다. 
대외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무엇보다 대통령의 행보가 역대 대통령들과는 정말 다르다. 
진정한 국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일자리 전광판을 만들 정도로 
일자리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공부문 일자리를 강조하고 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청와대에서 사용해야 하는 돈도 모두 반납할 정도로 일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방금 올라온 기사를 보니 공휴일에 평일이 끼면 하루를 더 쉬게 하는 법안이  
통과될 수 있다고도 한다. 문 대통령은 여름휴가를 못가는 직장인도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쉼표 있는 삶을 국민에게 주고 싶다고 말 했다.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한 삶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급을 1만원으로 올리고 대기업의 갑질과 경제적폐를 없앤다고 약속했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적폐를 청산한다고 강연했다. 
충청도를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세우고 기업이 충청권으로 내려오고
인구가 늘어나게 발전시킬 것이다. 
얼마전 3월에 찍은 김상조 교수와의 사진을 보니 문재인 대통령이 택한 
김상조 후보가 더욱 믿음이 간다.


국민성장이 이뤄져야 민생과 내수가 살고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보여줄 문재인노믹스는 과연 대한민국을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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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 나팀장 보고서 시리즈 2
이재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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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조직
나팀장보고서 두 번째 시리즈
이재현



보통 비영리 조직이라고 하면 봉사단체나 구호단체를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학교나 시민단체, 재단 등 생각보다 많은 조직이 비영리 조직이다. 
비영리 조직은 영리 조직과는 그 목적이 다르다. 
그렇지만 영리 조직처럼 부서간의 경쟁을 부추기고 직원들간의 경쟁을 심화 하는 곳도 있다.


비영리 조직은 그 가치가 높은 것 만큼 구성원들의 능동성이 강화되어야 한다. 
수직적인 팀보다 수평적인 팀이 비영리 조직에 더욱 잘 맞을 것이다. 
저자는 우리나라 비영리 조직들을 컨설팅 했다고 한다. 
우리가 광장에서 촛불혁명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비영리 조직의 힘이 컸다. 


제3섹터의 건강성이 곧 우리 사회 건강성의 바로미터.

보통 기업은 규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기업에는 규정이 아닌 문화가 필요하다. 
일정한 시스템은 필요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강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행하는 그들만의 문화가 필요한 것이다.


비영리 조직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조직을 경영해야 하는지 
걱정이 있었는데 비영리 조직이 성과를 가지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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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라크라시 - 4차 산업혁명 시대, 스스로 진화하는 자율경영 시스템
브라이언 J. 로버트슨 지음, 홍승현 옮김, 김도현 감수 / 흐름출판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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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라크라시

스스로 진화하는 자율경영 시스템

브라이언 J. 로버트슨 



보스가 없는 조직은 제대로 굴러갈까? 보통의 사장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리더가 없으면 회사가 굴러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홀리크라시'에서는 각자의 역할에 맞는 역할 담당자가 필요하다. 홀리크라시는 수평과 수직관계가 아닌 원을 그리고 있다. 하위 서클과 슈퍼서클 안에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한 것이다. 


리드 링크는 슈퍼 서클에서 임명하면서 하위 서클에서 슈퍼 서클의 니즈를 대번한다. 대표 링크는 하위 서클의 멤버들이 선출하고 슈퍼 서클 내에서 하위 서클을 대변한다. 하나의 서클에 둘의 링크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원래 알고 있던 방식과 전혀 다르다. 홀리크라시로 바뀐 회사는 정말 많다고 한다. 처음 홀리크라시가 무엇인지 이해를 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홀리크라시의 목적을 이해 할 수록 수직적인 조직은 필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프로젝트는 하나 이상의 행동 단계가 필요한 최종 작업물이다. 이 작업물은 가시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은 각자 큰 권한을 가지고 있다. 커진 권한만큼 자기 관리의 책임이 있다. 프로잭트와 책무를 처리하고 다음 행동을 기록해야 한다. 잡다한 임무에서 벗어나기 위한 개별적인 엄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홀리크라시는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의 잘 만들어진 헌법이라고 볼 수 있다. 홀리크라시를 도입한다고 해서 바로 모든 직원들이 잘 따르는 것은 아니다. 홀라크라시를 도입하는데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홀리크라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그렇지만 홀라크라시가 어떤 변화를 가져 올지 주목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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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 4차 산업 혁명은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이노우에 도모히로 지음, 김정환 옮김 / 다온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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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노동이 사라진 세계를 대비하라!
다온북스



얼마전 바둑을 두는 프로그램인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의 커제 9단을 압승하는 경기를 보여줬다. 커제는 패배한 뒤 눈물을 보였다. 
인간이 습득하는 지식보다 그 수준을 능가하는 속도를 AI가 보여준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과 경쟁을 하거나 인공지능을 이용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


사실 인공지능은 애매모호한 사무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육체노동이나 두뇌노동자들은 그들나름대로의 일자리를 당장 빼앗기지는 않지만,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사무를 하는 노동자들은 밥그릇이 위험하다. 
그리고 사무노동자의 대부분은 중소득을 가지고 있는데
사무노동자가 발전하지 않으면 육체노동을 하는 저소득자로 전락하게 되어 버린다.


일본은 애니메이션의 영향 때문인지 로봇이나 AI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없는 편인 것 같다. 
오히려  로봇과 AI를 잘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환경에 비하면 AI의 발전속도는 미비하다. 
인간이 AI보다 많은 일을 못한다고 해서 인간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
오히려 우리는 AI를 이용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될 거라 믿는다. 

인간의 궁극적인 가치는 유용성에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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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새로운 예언 편 3 : 밝아 오는 새벽 전사들 2부 새로운 예언 3
에린 헌터 지음, 서나연 옮김 / 가람어린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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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ORS 전사들 3

밝아 오는 새벽

에린 헌터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물여울부족... 같은 고양이지만 종족이 나뉜 워리어스의 세계관은 너무 방대한 매력이 있다. 한 세대가 아닌 여러 세대에 걸쳐 고양이종족의 명예와 생존을 위해 전쟁을 하고 모험을 벌인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더라도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이다. 자연과 동물의 사이에서 인간들은 오히려 보잘 것 없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들은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다. 사실 고양이는 혼자서 지내는 동물이라 생각했었지만 워리어스에서는 약간 늑대처럼 무리를 지어서 그들의 종족을 지키고 번영시킨다. 


책의 앞부분에 있는 고양이 지도와 인간 지도에 나오는 장소를 확인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그들은 겨울인 '잎없는계절'에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을 했다. 여행을 떠났던 스쿼럴포는 맛있는 것을 사냥해 먹은 적도 있지만 말이다. 다른 고양이종족들은 굶고 지쳐가는 고양이들도 있다. 


별족에게서 온 메시지는 항상 예언이 맞았었다. 불과 호랑이가 종족을 파괴할 거라는 별족의 계시도 있었다. 그러나 지나고 나니 그들은 종족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 가기도 했다. 꿈에서 예언을 받는 리프포는 별족을 만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는 것에 성공한 것 처럼 보인다. 과연 워리어스의 전사들은 별족의 예언대로 운명을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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