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분이면 충분한 중고등학교 기초 수학 - AI 학습을 위한 최소한의 중고등 기초 수학
요네다 마사타카 지음, 손민규 옮김 / 제이펍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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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실제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전국의 중학생을 조사한 결과 30%가 수포자였다는 최근의 리서치 결과가 수학교육의 어려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수학은 원래 어렵다고 치부하고 끝내야 할 일일까요?

도대체 왜 수포자는 늘어가고, 교육청은 이를 방관할 수 밖에 없을까요?

간혹 다큐멘터리를 보면 수포자를 줄이기 위한 여러 과학적인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이 되어서 어떻게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지 근본부터 뜯어고치는 시도에서, 반에서 수학 하위 점수를 깔아주는 학생들이 결국 전교 1,2등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목격하곤 합니다




결국은 학습은 "Interest"에서 시작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는거죠

운이 좋다면 부모가 이런 수학교육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아이들에게 이를 피할 수 있는 통로를 안내해줘야 합니다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도서만 해도 요새는 많은 이러한 비밀통로를 알려주는 도서가 많구요, 최근에 본 도서 중에 정말 황금열쇠같은 기초중고등학교 수학 개념서를 손에 넣게 되었으니 도서의 제목은 150분이면 충분한 중고등학교 기초 수학입니다

도서의 내용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너무도 놀라웠던 이유가요


이전에는 수학의 정석 두꺼운 책을 붙잡고, 혹은 머리에 베어가며 ㅋ 끼고 다니면서 읽고 그 뜻을 알려고 그렇게 노력을해도 알 수 없던 개념들이 너무 쉽게 풀이가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쉬운 개념을 그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하고 괴로워했다고?

믿기지 않아서 이전에는 감히 입에 올리지도 못했던, 심지어는 펴보지도 못했던 함수의 미분 그리고 적분 부분을 봤는데요, 모든 것이 너무 쉬운 개념이라는 것에 망치로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도서의 삼각비와 삼각함수 부분도 하나 하나 함께 풀어보면서 한장 한장 쫒아가고 있는데 수학이라는 미지의 학문에 대해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 도서는 A에서 G라는 개념까지를 A->B->C->D->E->F->G로 빠짐 없이 이음과정을 설명을 하고 있어서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수학! 이제 더 이상 포기할 이유가 없는

그리고 홈스쿨링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과목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다른 유형의 문제를 최대한 많이 접하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책이 개념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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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마라 - 인정중독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14가지 심리 기술
오타 하지메 지음, 민경욱 옮김 / 윌마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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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실제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의 방식을 앎에 따라 타인과의 관계나 혹은 경쟁에 어떤 식으로 대처할 수 있을지 전략을 세우게 됩니다

우리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 즉 본능에 대한 부분에는 셀수 없을만큼 많은 특징이 있지만, 그 중에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이 <인정욕구>가 아닐까 싶어요

최근에 서점에서 저의 최대 관심사인 인정욕구본능을 다루고 있는 <너무 애쓰지 마라> 도서를 발견하고 도입부부터 읽기 시작했을때 가장 큰 궁금점은 과연 저자가 이 인정욕구본능을 부정하는 것일까? 에 대한 것이었어요




우선 결론적으로 살짝 스포일러부터 알려드리면, 저자는 도입부터 인정욕구 본능을 부정하지 않고 깔끔하게 인정하고(심지어 당연시하고) 내용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고 하죠,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닌 타인으로부터의 피드백, 즉 인정욕구를 채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도서는 추가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또 다른 양날의 검의 한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칭찬의 부정적인 결론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자 오타 하지메는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거는 사람들" 챕터에서 인정욕구의 부작용에 대한 부분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인정욕구는 긍정적인 작용을 하지만, 강력한 이 인정기재는 사람들을 지배하고, 때로는 그들의 삶을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각종 병적인 인정 중독의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인정받기 위해 얼마나 극단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인정과 칭찬을 자주 받는 사람의 경우 이미 획득한 지위를 지켜내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건강을 해치거나, 혹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부정적인 방법을 쓰거나, 혹은 아예 주위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놓아버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결국은 과유불급이라는 이야기인데

어떤 가치이던 방향성만 맞으면 되지 그것을 병적인 집착인 100%를 만들려고 하면 결국은 탈이 나게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후반부에는 저서의 가장 핵심이되는 솔루션이 들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중심이 되는 챕터인만큼 서평에서는 스포일러를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회사에서 기대하는 중압감으로 미쳐버릴 것 같은 분들, 혹은 부모의 기대와 응원으로 미쳐버릴 것 같은 분들, 그 어떤 기대에 대한 압박으로던 지금 너무 정신적인 번아웃과 무력함을 느끼는 분이라면, 해당 도서 후반부를 읽고 난 후에는 명확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너무애쓰지마라, #오타하지메, #윌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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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행복일지도
왕고래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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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저의 30대는 <파이어족>이라는 가치에 매몰되어 지냈던 것 같아요

돈 이외에는 아무것도 가치가 없다며 그저 돈벌이에 매몰이 되어 살아왔구요, 그리고 그 생활 리듬이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도 돈의 노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도서를 통해서 결국 최고의 행복은 가까운데 있는 인맥과의 커피 한잔이나 작고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봐왔지만,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결국 가슴으로는 뜨겁지 못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최근에 우연히 서점에서 알게 된 도서 어쩌면 행복일지도는 행복에 대한 여러 시각을 재밌게 다뤄내고 있었어요

도서 내용은 전반적으로 에세이식으로 쓰여져 있는데, 마치 날 잘 알아주는, 그리고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친구랑 편안하게 대화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책을 보는 내내 뭐랄까 목적 없이 고통스럽게 뛰어온 지난 날들에 대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도서에는 상당히 다양한 행복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 중에 몇가지 인상 깊었던 주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행복과 해피는 다르다"라는 주제에 대한 내용인데요, 행복이 지속적이고 깊은 만족감을 의미한다고 하면, 해피는 일시적이고 표면적인 기쁨을 의미한다고 주장합니다

즉 다른 말로 하면 행복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것이며, 해피는 순간적인 즐거움에서 비롯된다는 것이죠

우리는 행복과 해피 중에 어떤 것을 추구하면서 살아왔던 것일까요? 답은 우리의 가슴 속에 있다 생각합니다


자극은 더 큰 자극을 불러와야 합니다

마치 부에 대한 욕심이 끝이 없다는 점에서 해피는 더더욱 큰 해피를 요구하기에 오히려 우리 개개인을 불행으로 몰아넣는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자극을 기반으로 하는 감정이 아닌, 현재에 만족하고 자족하고 주위에서 나를 따뜻하게 봐주는 가족들, 지인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그 긍정적인 감정을 음미하는데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 다른 인상 깊었던 챕터의 제목은 "존버의 함정" 인데요

특히 너무도 열심히 사는 것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국가의 사람들보다 이 신드롬에 많이 빠져 있다고 생각해요


이전에 "존버가 답이다",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승자다"라는 트렌드를 사회 깊숙히 퍼뜨린 작자들은 반드시 색출해서 벌을 해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뭐든지 열심히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밸런스가 잡히고 개개인이 감당할수 있는 스트레스에 한해서라는 제약이 필요합니다

그저 아묻따 "존버만이 답이다"라는 개념은 그 정도가 지나치면 그 반대편에는 또 다른 사회질병과 부작용들을 동반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번아웃 증후군이나 극단적 선택까지 동반을 하기도 하는데, 그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사람이 행복이라는 밸런스를 가지기 위해서는 라이프 밸런스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이기고, 남을 짓밟고 1등을 차지하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라는 시각은 매우 위험합니다

나의 개인적인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정신적인 행복을 위해서는 때로는 특정 프로젝트나 혹은 부당한 대우에 대항하여 <포기>나 <물러섬>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거죠

결국 나 자신을 지키고, 내 삶에서 행복의 밸런스를 찾기 위해서는 적어도 개인의 행복의 방면에서는 적당히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쩌면행복일지도, #왕고래, #해피북스투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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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2026 최신개정판) - 수능 50일 전 내가 발견한 비밀, 2027학년도 수능 대비 너를 OO1등급으로
서림 지음 / 메리포핀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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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우리 직장에서도 주도적으로 자신감 있고, 사장이나 본부장의 이쁨을 독차지하는 것은 전체의 5%도 안되는 소수입니다너무 비약일 수 있지만, 우리 가정에서조차도 비교해가며 첫째를 둘째,셋째보다 이뻐하거나, 막내를 편애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물론 우리의 학업평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학업 평가는 결국은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일부를 선별해내기 위해 생겨난 시스템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삼성이 1등 기업이라면, 우리 모든 국민이 모두 삼성에 들어갈 수 없고, 모든 이가 서울대에 들어갈 수는 없으니까요영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못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문제는 이 도서가 나오면서 영어를 좀 잘한다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영어나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지라 외국어 학습법에 대한 재밌는 관점을 가진 도서가 나오면 대부분 보는 편입니다만 그동안 나오는 도서 중에는 이 정도로 언어 학습의 정수를 꿰뚫는 도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천기누설이 세상에 풀린 것일까요? 보통의 다른 도서들은 그저 도서 내용에 그저 입발린 남들 똑같이 하는 조언이나 학습법을 담고, 영어 지문과 해석 몇개, 문제풀이 몇개로 페이지수나 채우고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도서는 정말 속이 꽉차고 달달한 수박 100개를 합쳐놓은 것만큼 실하고 꽉차있는 느낌입니다

보통은 수학을 원래부터 잘했던 사람이 쓴 책은 배울 것이 없다고 하죠그 이유는 이미 기억을 못하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철저한 <습관적인 교육> 하에서 습관으로 나도 모르는 새에 그 원리를 쫒아서 현재의 배움과 원리를 터득했기 때문입니다즉 다른 말로, 그 실력까지 다져지는 과정을 인지하지 못하고 뇌가 본능적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 것이니 기본회로 시스템이 아예 없는 수포자를 가르칠수가 없다는거죠, 이거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로 남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해당 과목에 대한 기반이 없어서 개고생을 하면서 극복의 과정과 sequence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사람이고, 저자가 바로 그 케이스에 해당이 되는 선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도서에는 긴호흡으로 영어 자체를 잘하게 되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구요 그럼에도 긴호흡의 공부법과 동시에 시험에 응하는 순간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 수 있는 법, 지문에서 가장 집중을 하고 봐야 하는 곳, 초반에 봐야 하는 곳, 답안지에서 촛점을 맞추고 봐야 하는 것들에 대한 디테일한 전략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100% 되기때문에 디테일한 방법을 이곳에 나열하지는 않겠습니다다만 저자가 도서에서 다루고 있는 긴호흡의 영어, 그리고 단어 암기 방법은 그저 수능 영어 1등급을 받기 위한 영어를 넘어서서,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서 영어로 입 뻥긋 하지 못하는 썩어고인 영어를 탈피해서 실용적인 영어실력까지 갖추게 해줄것이라는 저의 조언도 같이 곁들이고 싶네요




#너를영어1등급으로만들어주마, #서림, #마리포핀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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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킹 - 내 안에 잠든 창의성을 깨우는 7가지 습관
김세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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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물론 새로운 것을 창작한다는 것은 아예 무에서 유의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심지어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이 성공적으로 만든 개념들이나 발명품도 결국에는 이전에 그들의 선구자가 시도하다가 실패한 것들을 다시 다른 방식으로 시도하거나 형태만 바꾸어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 냈다는 내용은 여러 도서에 반복적으로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목표는 나 자신의 금전적인 안위가 될수도 있고, 혹은 멈추지 않는 훌륭한 목표에 대한 도전일 수도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엔터테인먼트계가 최고의 호황과 명예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처럼 말이죠

다만 아쉬운 점은 4차산업혁명, 즉 IT와 AI 부문에서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점차 줄어들고 관심도가 현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이번에 읽은 김세직 박사의 <어웨이킹> 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급변하는 내일의 삶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AI의 장점을 창의력과 잘 혼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자가 될 것입니다

어웨이킹에는 여러 이론적인 이야기보다는 보다 실전적으로 개개인의 창의력을 일깨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상상력을 깨울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설명을 함과 동시에 챕터 중간 중간에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예제를 내주면서 참여형 창의력 키우기 프로세스를 리드해주고 있는 점이 해당 도서의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가장 재밌게 읽은 부분은 초반의 비현실적인 상상을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상상으로 바꿔주는 방법에 대한 것인데요


평소에 너무도 동경하고 가보길 원하는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리조트의 설계라던가 혹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 프로젝트의 마디 마디들이 모두 처음에 비현실적인 상상을 하고, 그 비현실성을 현실성으로 바꾸기 위한 부분에 대한 집중과 노력 끝에 대중의 이목을 끌어낼 수 있는 걸작이 탄생한다는 사실입니다


발명은 그냥 침대 위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누군가를 돈방석에 앉히는 것이라는 <우연성>이 우리 사회에 편견으로 많이 자리하고 있지만, 사실 사람들의 이목을 이끄는 창의력과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시스템 발명은 끊임 없는 창의 연습에서 비롯됩니다

첫걸음이 어렵다고 하던데 어웨이킹 도서의 내용을 적어도 주말만큼은 지속 연습을 하고 습관을 들여서 노후 후에 돈벌이가 될 수 있는 여러 시스템을 준비해서 선보이고 시험해보며 제2의 생을 즐겁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되네요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 내지는 미래에 도태되지 않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

뭐가 되었던지간에 도서 어웨이킹은 그 첫 시발점을 만들어주는데 큰 지렛대 역할이 되어줄 도서라는 점에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추천 드립니다



#어웨이킹, #김세직, #중앙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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