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사회 5 : 리듬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5
이동학 지음, 허승환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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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공부법 - 한 문제를 이해하면 백 문제가 ‘와르르’ 풀리는 가장 단순한 공부 원리
권종철 지음 / 다산에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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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공부법을 딱 받아본 순간 공부법에 대한 해결을 해 줄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물씬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공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성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까를 매번 생각하게 되는데요. 작가 권종철님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확 잡아준 것 같아 속이 다 시원할 정도 입니다.



깊은 공부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이 한 문장이 정답인 듯 해요~ 그동안 학원에 가는 것만이 능사라고 생각하면서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 몰아갈때 제대로 된 학습을 하고 오는 지에 대한 판가름은 결국 시험 성적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한 부분이 많았죠. 결국 학원의 노예가 되어서 학원 선생님을 신으로 모시고 나의 성적을 최대한 높게 나올수 있게 빌고 또 빌었던 결과물이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도대체 뭘까? 학원이 문제일까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고 또 학원을 옮기고 하는 상황이 매번 있어 오지 않았나 싶어요~




중학교에서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고등학교 가서도 공부를 잘 한다는 편견은 버릴수 있었어요~



지금 중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 쌍둥이남매에게 학원이라고 하기에는 학원급에도 되지 못하는 공부방에 보내면서 학원이 다가 아니야 가서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공부에 자신감을 가지라도 매번 이야기를 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 듯해요. 이 책이 말해주듯 앞부분을 바로 세워 나가면 뒷 부분은 저절로 넘어지는 도미노처럼 학습하는 방법을 차근히 차근히 따라하는 방법을 선택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다.


책처럼 행동이 되지 않는 까닭은 책처럼 행동하기에 너무도 익숙한 환경에 반항하고 싶지 않기 때문인 듯 합니다. 그런 반항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또 겪어야 할지....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 깊이있는 공부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해 보며 도미노 공부법은 공부가 어렵고 공부가 싫고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있는 분들이 읽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학부모가 먼저 읽어 보고 아이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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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들은 어떻게 자기사업을 찾았나? : 혼자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
송민호 지음 / 유페이퍼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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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 그들은 어떻게 자기 사업을 찾았나? 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사업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하나의 소재에 대해 계속 의문과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것과 연관된 사업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리무진이나 빅사이즈 속옷 등 남들이 불편함을 느낄때 그들은 그 불편함을 깨치기 위해서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성공의 길까지 올라가게 된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주변에서 놓치고 있고 불편함을 감안해 내고 있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은 깨우쳐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양한 홍보활동이 성공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는데 인터넷 카페나 이벤트 홍보 등 다양한 사업활동에서 어느정도의 확실함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면 사업이 일어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블로그 홍보 카페 이벤트 홍보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에서 홍보 활동이 일어나는 것과 일맥상통하지 않나 싶네요.


저 또한 언제까지 회사생활에 몸담고 있는 것 보다는 내 사업을 통해 성공을 하고자 하는 목적만 있을뿐 어떠한 아이템을 찾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눈에 확 들어왔고 전자책으로만 되어 있지 않았다면 제가 사업을 하기 위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곁에 두고 두고 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자책의 한계가 느껴지는 책이어서 지류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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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과 대화하다 사계절 1318 교양문고
문숙희 외 지음 / 사계절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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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읽을꺼리가 다양!!

생각꺼리가 풍부!!

직접 독서토론에 빠져들 것만 같은 생생함!!


청소년! 소설과 대화하다를 읽으면서 가장 많은 생각이 들었던 단어들을

적어 보았어요~

창작물에서 부터 문학까지~ 단편집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토론까지 이어지는

생생한 순간이 책을 읽는 내내 토론의 내용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한글자 한글자가

눈에 더욱 쏘옥 쏙 들어오네요~ 독서토론을 왜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들었는데

토론의 효과는 책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이해한 내용을 얼마나 잘 풀어내

전달할수 있는 내용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를 판가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청소년! 소설과 대화하다는 첫편부터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자극한다고 볼수

있었어요~ 현실과 밀접한 관계의 소재들이 글속에서 춤추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재미나는 일인지를 알게 되면 나도 모르게 그 상황속의 제3자가 되어

주인공의 생활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생각해 볼수 있다고 느껴지네요.


이것이 책을 읽어야 하는 목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책의 몰입도를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또래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어떤 수준인지를 파악하면서

나라면 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유추해 내게 되지 않나 싶어요~

그 속에서 함께라는 깊이에의 몰입을 통해 책에 좀더 관심과 사랑을 가질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청소년! 소설과 대화하다 속의 아이들이 이 책은 부모님과 함께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이야기 합니다.  청소년이 느끼고 생활해 가는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나마 보여주고

생각을 이야기 하기 때문이에요~


작가가 꿈이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공유하여 토론의 장을 만들어 보는 생각이

생각으로 그치지 않게 하고 싶어요~

책속 부록 독후활동 노트도 상당히 도움이 되네요.

단편의 글이 끝나고 나면 독서 토론에 참여했던 아이의 독후활동을 통해

나의 생각을 표현해 내는 방법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 소설과 대화하다는 입시에 지치고 재미를 모르고 책속에서 발견해 낼수 없는

진주를 만들어 주는 시간을 제공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 도서 <청소년! 소설과 대화하다>를 추천하며 사계절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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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판게아 2부 : 마추픽추의 비밀 판게아 2
하지윤 지음 / IWELL(아이웰)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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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게아 1부 시발바를 찾아서

작가
하지윤
출판
IWELL(아이웰콘텐츠)
발매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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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판타지소설 판게아. 2(마추픽추의 비밀)

작가
하지윤
출판
IWELL(아이웰콘텐츠)
발매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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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판타지소설 판게아. 3(플래닛 아틀란티스)

작가
하지윤
출판
IWELL(아이웰콘텐츠)
발매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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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에서 제공된 전자책을 이용해서 처음으로 본 책이 바로 판게아1,2,3권

전자책을 이용하게는 상당히 서툴러수 잘 볼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지류책 보다 전자책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어느장소에서든 편리하게 스마트폰만 들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든 책을 볼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시도 때도 없이 스마트폰을 열어 리디북스 앱을 열면 내 서점에 항상 들어 있는 책.

그렇게 해서 본 판게아1,2,3편

판게아는 무협스펙타클어드벤쳐 이야기라고 해야겠다.

초등학생이 아이들이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다룬 첫번째 이야기와

두번째 이야기에선 전혀 다른 내용이 등장하고 세번째 이야기도 마찬가지로 내용이 연결되어 진행

되지 않는 시리즈물 로서는 아주 특별한 내용이라고 볼수 있다.

인디에나존스에서 처럼 목적과 이유가 분명하지만

아무리 책속 이라고 해도 너무 허무맹랑함은 어떻게 안되나 보다~

아이들끼리 멀리 멕시코까지 갈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수리, 사비, 마루라는 등장인물을 통해 모든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해리포터에 나오는 세주인공을 빌려온 듯도 하다.

판게아 1편에서는 세주인공의 갑자기 사라진 아버지를 찾으러

먼 멕시코까지 가서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를 만난다는 이야기인데

아버지를 만나는 과정에서 괴수의 등장과 사람의 심장을 파벅는

마녀의 아들이 지배하고 있는 지역... 버뮤다 삼각지대 등

그동안 잊혀졌던 역사적인 내용들이 등장하여 솔깃하면서도

어떻게 아이들이 저런일을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다.

이야기 전개에 있어서 상당히 잔인함이 묻어 있는 내용이 많아

청소년이 볼 이야기라곤 생각하지 못하겠다.

1,2,3 편에서 주로 다루는 이야기가

거대한 괴수의 출연과 기계인간, 목이 잘리는 짐승이 파벅는 시체

작가의 의도하는 바가 아무래도 상상력이 풍부함을 글로써 표현해 내려고 하니

그 표현이 너무도 과장되게 나온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아이가 보았을 때에는 재밌어요 하는데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연계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흥미진진하며 역학관계를

이해할수 있다고 하면 판게아 에서는 역학관계나 연계성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떨어져

책에 대한 몰입도가 부족함을 이야기 할수 있겠다.

환상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상상력이 풍부하게 작용할수 있게 해 준다.

역사 그리고 사랑의 힘 그리고 우정이 판게아가 주려는

가장 큰 목적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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