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를 만드는 돈 공부 - 월급관리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재테크까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교양 1
이즈미 마사토 지음, 이용택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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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0대에 이책을 만나 보았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사회 초년생. 돈은 벌고 있지만 이 돈이 마냥 계속 있을 것만 같아서
써대고 또 써대고... 결국 카드로 인한 빚이 생겨 빚을 갚는데에 일을 하게 되는
역현상까지 일어났던 그 시기 ... 20대..
카드 사용을 권장하던 때에 20대를 맞이했기에 뭐든지 구입을 하고 할부로 결재를 하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무분별하게 사용했던 것 같다.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무모한 생활의 연속이었다.

지금은 카드 사용을 권장하지도 사채를 이용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정부에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청년들의 삶을 빚과 함께 시작하지 않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어 실행하고 있지만
돈이 없는 자에게 돈이라는 건 정말 큰 어려움으로 다가오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어느 정도 인생을 살아온 경험이 있는 내게 이책은 과거를 되돌아 보면서
앞으로 20대를 맞이할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은 한국의 사정과 다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어느나라의 20대라도 고민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 있다고 생각했다.

월급관리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재테크까지 부자를 만드는 돈 공부

책 제목을 인용구로 담아온 이유는 분명 있다. 월급관리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고 돈을
바라보게 된다면 20대 부터 차근 차근 쌓아온 노력이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로 투자조차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한 부분에서 그동안 난
나에게 들어가는 돈이 왜 그렇게 아깝고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을 쓴 것처럼 생각했는지... 그건 아마도
안해도 그만 해도 그만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나를 위한 투자는 곧 성공과 연결이 되어
있고 미래를 계획하고 노후까지 보장할수 있는 단계이기에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다.

아이들에겐 경험의 중요성과 투자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는데 책속에서 짧게 나마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서 충분히 전달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사회초년생들에게 한번은 읽고 넘어갔으면
하는 필수 교양은 아니더라도 교양서라 생각이 들었다.

빚 없는 인생!
걱정 없는 미래를 위한 부자 되기 첫걸음!

돈에 이끌려 살지 말고 돈을 이끄러 살아갈수 있는 방법은 경험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본다.

챕터 중간에 삽입된 체크리스트와 워크 시트는 한번쯤 체크해 보고 넘어가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특히 그동안 관심도 없었던 집을 살때의 중요한 체크 포인트를 설명해 주었는데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해소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개인의 가치와 신용을 높이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돈의 교양이다.


다른 것은 둘째 치고서라도 돈의 교양을 키우면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재산을 가지게 될것이다라는
말에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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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5 - 두 명의 왕비 조선왕조실톡 5
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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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야기만 들어 봤지 한번도 읽어 보지 못했던 1~4권이 정말 궁금해 졌어요.
웹툰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와 만들었다고 하죠.
무적핑크양이 공부에 공부를 하고 만든 재미나는 역사 이야기.
요즘 설민석 선생님이 한창 뜨고 있는데 무적핑크의 놀랄만한 상상력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조선왕조실톡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누구나 재밌게 읽을 그런 책이에요.

최근에 보게 된 조선왕조실톡 5권 두명의 왕비 속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나는 듯 했습니다.
우선 시대를 반영한 듯한 실감나는 톡이에요!!
카카*톡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내용이 사실상 흥미를 유발해요.
그리고 어려웠던 관계가 쏙쏙 눈에 들어와요.
숙종과 인현왕후의 관계를 톡으로 들여다 보니 상상이 가더라구요.
숙종과 장희빈과의 관계 또한 그러다 경종이 가졌을 그 느낌이 어땠을 지.
연극을 좋아하는 저에게 조금 다르게 이야기를 끌어 내려고 하더라구요.

조선왕조실톡이 좋았던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이지요.
상상을 할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 꼭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과
그 시대를 반영처럼 보여주는 듯한 실감성이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느낄수 있었던 감정을
고스란히 받아들인 것 같아요. 책이 오던 날~ 저만 빼고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던 이 책이 오던날
서로 보겠다면 싸워대던 아이들에게 책의 어느 부분이 기억에 남았어 하고 물어 보니
지금의 실생활에서 이야기 하는 것 처럼 이야기가 되어서 좋았다고 해요.
그럼 <실록 돋보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글양이 상당히 많아서 읽기 조금 거북스럽지만
<실록 돋보기>를 통해서 조선의 역사가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던? 이 부분을 보니 #조선왕조실록을
보고 싶을 정도야 ㅎㅎ 하고 물으니 ㅎㅎㅎ 예상대로 대충 읽고 건너 뛴다고 하네요.
무적핑크님이 엄청 공부를 하고 써내려갔을 <실록 돋보기>는 충분한 역사 공부가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더 좋았던 부분은 눈에 띄던 연도표에요. 아래가 뾰쪽한 인형을 세워둔 것 처럼 그냥 흘려 넘길
연대부분이 눈에 확 들어 오더라구요. 너무 재미위주라 걱정스러움도 있지만 역사는 정말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최근의 사태를 보면서 역사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것을 관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역사를 알면 미래를 볼수 있다던 그 말처럼 시대의 반영에 대한 생각 조금 더 쉽게 그리고 이해되기
쉽게 안내를 해 주어 #조선왕조 실톡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어요.

#조선왕조실톡 5권 두명의 왕비는 어찌보면 인현왕후와 장희빈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내용을 보면 왕의 주변에 있었던 왕비들을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독 가장 많은 소재를
제공하였던 숙종과  인현왕후 그리고 장희빈... 그리고 경종과 영조까지.... 그 시간 속으로 훌쩍 넘어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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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좋은관계를 맺는 소통의 마법 - 소통으로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부모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책
송은혜 지음 / 푸른육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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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곤 상관없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이들이 이젠 17살, 13살이 되고 어느 정도 다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남들과는 다르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최대한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약간의 불통은 있을수 있으니 위안을 삼았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책을 좀 쉽게 보았다. 그래야 할 것 같았다. 그런데... 나의 생각을 전혀 다르게 만들어 주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좋은 엄마가 될수 없었다는 글을 읽었다.


나는 아이가 바지에 실수를 했을 때 '좋은 엄마'가 되어 줄수 없었습니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던 그 마음 위에 갑자기 다른 마음이 끼어들어 화가 났기 때문이지요. ...... 부모는 아이게게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어떤 상황에서는 조력자가 아니라 감시자로 서 있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p187]



좋은 엄마... 오늘도 17살, 13살 딸아이와 함께 동대문시장을 나섰다. 막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낸 뒤로 나도 좋고 아이도 좋은 쇼핑에 나서게 된 것이다. 사고는 너무 더운 곳에 협소한 장소에서 일어 났고 나도 모르게 아이를 타이르기 시작했다. 화가 나고 어이가 없고 어떻게 주의가 산만할수 있는지 왜 자꾸 들러 붙어 이런 일을 만들었는지 오만가지 생각이 났다. 그때 이 책의 이 글귀가 생각났다.

지금 내 가 하고 있는 행동이 아이에게 미칠 영향은...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지... 아이의 자존감과 상실감을 느끼지 않게 내가 할수 있는 말은 어떤 말이었어야 할까? 감정을 어떻게 가져야 할까? 순간 오만가지 상상이 머릿속을 헤집어 놓았다.
분명 난 한권의 책을 읽었을 뿐이다. 나에겐 끝이 난 육아의 전쟁을 뒤로한 육아서라고만 생각했던 오만으로 쑥스러움을 느끼게 했다.

책의 카테고리를 보면서 가장 눈에 띄던 문구가 있었다.


01 내면의 힘을 키우는 '내 아이의 감정수업'
Story 13 아이가 친구 문제로 속상해 할때. 66
02 아이의 인성을 좌우하는 '부모와의 소통'
Story 13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를 사랑으로 꽁꽁이어주는 '관계의 기적'. 130
Story 14 자매의 싸움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방법. 140


어릴적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일들이 아이가 커가면서 해결되지 못하는 상태로 계속 존재해서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이럴때 어떻게 했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들었기에 위의 세가지 챕터가 눈에 먼저 들어 왔다. 그러나 책을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고 공감되고 그동안 못해 왔던 감정과 소통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쌍둥이를 키우고 3년텀의 막내까지 키우려다 보니 혼자 잘난척 게을러 아이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었는지도 몰랐다는 것이다. 보이는 것이 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

책을 통해서 참 많은 생각을 안 할수가 없었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보기를 강하게 권하고 싶은 충동도 일어났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이 책속에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주변에 아직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권유하고 싶어진다.

슬프다, 힘들다, 속상하다, 당황스럽다, 두렵다, 무섭다, 긴장되다, 걱정되다, 우울하다, 외롭다, 서럽다, 허무하다, 실망스럽다, 화나다, 불쾌하다, 짜증나다, 원망스럽다, 분하다, 억울하다, 미안하다, 부끄럽다, 창피하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후회스럽다.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주는 것이 최선의 소통방법.  마음을 열어야 마음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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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인문 수업 사회학 호모아카데미쿠스 1
권재원 지음 / 이룸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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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원리가 궁금한 당신에게

사회구조와 법칙을 파악하도록 돕는 입문서!!





눈에 끌리던 이 문구가 아직도 선하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들이 무엇이길래 내가 원하는 세상이 아닌

부조리와 합의되지 않은 낯선 환경들이 계속 한쪽에서 발전되어 오고 있는가가 궁금했다.

그냥 세상에 순응하며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사회가 바라는 데로 살아가는게

가장 맞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 점점 눈에 띄이는 부조리와 낯섬들로 세상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에

대한 회의가 들기도 했다. 이때 난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는 걸까? 내가 뭘 모르는 걸까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고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 줄만한 책을 찾고 있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쓸모있는 인문수업 사회학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책을 읽어 내려갈수록 눈을 띄게 만드는 내용들이 보였다.

아~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사태 비선실세 게이트 자체가 반응하는

사람들이 다른 세계관과 사회개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사실이라는 것이다.

부익부빈익빈이 일어나는 것도 절대계급과 노동계급이 생기게 된 것도 어찌보면 사회를 이해하는

개념이 다르게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눈에 띄던 카테고리가 있다. 사회학의 선구자들에 대한 글들이다. 사회학의 창시자 오귀스트 콩트,

수많은 사회학 개념들의 창시자 카를 마르크스, 최초의 사회학자 에밀 뒤르캠, 사회학의 지평을 넓힌 막스 베버

특히 마르크스의 사회학의 정립이 사후 많은 학자들의 귀감이 되었고 그 뒤를 이어 사회학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립되어 사회를 함께 굴러가게 도와 주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부분들을 다 글로 옮길수 없을 정도로 그동안에 궁금했던 부분들이

해소되는 듯 하다.


얼마전 김구기념관에 다녀왔는데 그때가장 눈에 띄던 문구가 있다. 문화로 사회를 일으켜야 한다는 김구선생의 말씀이다. 사회학에서도 문화를 바라보는 의미가 크게 다가왔다. 문화로 사회를 이끌어 나가며 정의와 평화를 지킬수 있는

것으로 보였다.


대학전공서적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읽기 속도가 상당히 느리긴 하지만 한자 한자 눈에 들어오게 되면서

사회학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서 책을 읽는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사회학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학교를 졸업을 하게 된다. 사회학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회학입문서라고

생각하며 이책을 통해 사회가 변화되고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볼수 기회의 마련을 가져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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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영어 공부법 - 역전을 꿈꾸는 ‘보통 학생들’을 위한 착한 영어 공부법
이진규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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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법에 대해서 줄줄이 써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영어를 잘 할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꼭 알고 넘어 갔으면 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서도 쓰여 있는 책이에요. 작가가 영어 선생님이라 영어를 빗대어 공부방법을 이야기 하지만 영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에도 접목할수 있는 친절한 안내가 들어 있어요. 


어릴적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를 할까를 궁금해 왔고 그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 지에 대해 연구 하며 그것을 실천하여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많은 아이들이 생각했던 부분이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같은 마음이 있었으나 실천은 어려웠던 것 같아요. 나와 다른 삶을 살았기에 따라하기 힘든 거라 할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작가는 그것을 바탕으로 실천하여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가 정말 어렵다면 JK ENGLISH로 전화를 하면 된다며 책속 중간에 전화번호가 보이는 신선함을 느꼈어요. 어려우면 용기를 내어 전화를 통해 해결을 하기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죠. 작가는 옆에 짝꿍이 자기보다 성적이 높아서 짝꿍을 이겨보려는 욕심으로 공부를 했다고 해요. 대단한 결단과 욕심인 듯 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 아이들에게 작가처럼 해 보라고 하는 것도 아닌 듯하고 .. 한가지 책속에서도 공부가 다가 아니라 인성과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가지고 있으면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는 글을 읽었는데 그래도 결론은 공부를 잘 해야 원하는 것을 한다는 사실이죠. 본인이 스스로 느끼는 공부여야 하는데 옆에서 그걸 해 주기가 참 힘드네요.




하루를 영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자신이 알고, 이틀을 공부하지 않으면 엄마가 알며, 사흘을 공부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안다.

[파블로 카잘스 명언을 인용하여 씀]



영어를 잘 하려면 하루의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운영하는 영어공부방에 다니는 아이들은 시험기간에 환호성을 지른다는 글을 읽었을때 의아해 했는데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의 노력만으로도 큰 성공을 이루려면 낙숫물 떨어져 바위에 구멍이 나듯 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을 했어요. 영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마찬가지로...


꾸준한 노력만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아래 책까지 낼수 있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이기는 영어 공부법>은 마무리를 하지만 그 속에서 영어공부 만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것에도 전략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하고 의지가 필요하고 체력이 필요하고 그리고 인성이 필요하고 배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남겨 주고 있어요.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은 아이나 아이에게 힘을 주고 싶은 부모님들이 읽어 보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부분 보다 뒷부분에 갈수록 공감하는 글들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역전을 꿈꾸는 보통 학생들을 위한 착한 영어 공부법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다짐에 대한 책이라고 다시 이야기 하며 마무리 하려 합니다.



<내 아이를 위한 영어 학습법>

1. 단어장을 늘 손에 들고 다녀라.

2. 교과서 지문을 소리 내어 반복해서 읽어라

3.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 공부를 하라

4. 수준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영어책부터 읽어라

5. 화장실, 방 벽에 포스트잇을 붙여라

6. 수학 잘하는 아이의 영어 학습은 다르게 접근하라.

7. 잠들기 전 30분을 이용하라.

8. 책을 보면서 원어민의 음성을 따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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