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쓸모 - 시대를 읽고 기회를 창조하는 32가지 통찰
강은진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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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읽고 기회를 창조하는 32가지 통찰'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특별한 인문서, 교양서
읽으며 삶을 더 여유있게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시간!!

​평상시에도 미술작품에 관심은 많았고
인문학 강좌나 인문학 도서도 자주 접하는
편이라 미술사 등 배경지식은 조금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만나 읽으면서
좀더 풍성해지고 정리가 싹 잘 되는
기분이 들어 좋았네요.

예술은 삶의 위대한 자극제다!!
역시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에 예술이 주는
감성적인 자극 그리고 감동, 재미 등
다채로운 욕망의 내면을 표현한 작품의
 리얼의 스토리텔링들은 개개인의 인생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무시할 수 없는 부분 같아요.

저자는 전공과는 무관한 이 '예술'의
매력에 빠져 오랜 시간 예술의 다양한 부분을
공부하고 경험하며 책의 제목처럼
"예술의 쓸모"에 대해 깔끔한 정리를
해주어 책을 펴냈는데요
어떤 마음으로 예술에 매료되었을지가
살짝 공감도 가는 부분이네요.
우리는 사실 예술!! 하면 참 난해하거나
어렵거나 고차원적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지만 막상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강의나 책 등의
"예술사용설명서"를 만나난다면
예술과 꽤 친밀감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저도 예술쪽과는 전혀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그냥 음악은 음악대로
미술은 미술대로 배우고 익히니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 삶에 힐링이 되어주고,
삶의 통찰력을 키우게 해주는 다양한
TIP을 녹여낸 책속의 이야기로
우리의 삶이 더 풍성해 질 수 있는
방향성을 찾아가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면 의미있을것 같아요.

 

저자의 들어가는 말부터 나오는 말까지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절대
책을 놓을 수 없는 재미에 빠져들거예요.

마치 교양강의나 인문학 강의를 듣는
쉽게 술술 풀어내는 5부의 주제별
이야기들은 우리들의 삶이 분명 아름답고
특별하다는 의미를 발견하게 하는
 힘을 갖고 있어요.
살아가면서 미술관, 박물관을 가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거예요.
하지만 남들이 가니까 나도?
한 두 번 가보고 가서 뭘 감상하고
뭘 느껴야 하지? 라는 의무감에
가는거라면 안타까운 일인것 같아요.
작품은 그냥 편하게 느껴지는대로
혹은 작가는 무슨 의미를 전달하려 했을까
라는 정도를 느껴보자는 의지만 있다면
그 속에 숨겨진 더 많은 방대한
스토리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어요.
우리가 익히 아는 화가들의 이야기가
중간중간 많이 나오는데요~

작가는 이렇게 작품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
혹은 우리도 잘 몰랐던 작가의 삶의 이야기
작품의 해설이나 분석등으로 더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녹여낸 재미요소를
곳곳에 담아 독자들에게 예술은
결코 지루하거나 어려운게 아님을
공감하게 만들어요.
이 책은 인문학서처럼도 느껴지고
미술사나 예술사를 다룬 교양서로도
느껴지는데요 전혀 부담없이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주어
몰입도 잘 되는 책이예요.
역사를 다루고 있어 세계사의 일면과
다양한 작품과 시대별 미술사조 등
미술의 역사 혹은 예술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배경지식도 넓혀갈 수
있어 나름 도움도 되었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이러한 시대를 읽어내는 스토리를 통한
가치를 찾아내는 일~
32가지의 통찰로 우리 삶에
적용되는 다채로운 의미를 발견해
내 삶의 문제에 적용시키고
문제해결에 도움을 받는 진정한
'예술의 쓸모'를 스스로 발견하는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단순히 작품을 설명해주고
그 감상을 돕는 정보서로 받아들이기 보다
현대사회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많은 사람들이 경외심을
느끼는 예술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그 안의 숨겨진 모든 배경을 공감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어요.
좋아하던 작가나 작품의 이름 정도만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수준에서
왠지 이 책을 읽고 예술적인 능력치가
살짝 올라간 느낌적인 느낌도
들어서 요즘처럼 답답한 시기에
나름의 힐링도서로도 만족스러웠어요.
다양한 작품사진을 많이 배치해
이미지도 많이 넣은 책이라 시각적으로 ​
자극도 되고 귀한 자료나 작품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어 나름 미술관 한 바퀴를
돌아본 기분도 들구요.​ 
인류가 문자를 만들기 이전부터
동굴벽화에서 시작된 그림이
지금의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과정들은
돌이켜보면 정말 '예술이다~'라는
감탄사라 절로 나오는게 전혀 과장되니
않은 솔직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시대상에 맞게 때론 변화하고 도전하고
창의적으로 무언가를 항상 그리고 만들고
기록했던 예술가의 고뇌가
예술의 가치를 더 높여주었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어떻게 보면 그냥 그들의 삶 자체가 모두
하나의 예술작품처럼도 느껴지구요.

역시 우리도 같은 인간이기에
개개인의 삶 속에서 때론 힘들어 지치는
순간순간에도 이런 예술에서
찾게되는 특별한 의미들이
나를 위로하고 내 욕망, 감정을 조절하게
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 꽤 좋았던 부분이네요.
​삶의 일부분에 항상 예술이 공존하며
 여유있게 작품의 감상을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상이라면
너무 멋진 취미가 아닐까 싶어요.

각자의 생각과 삶 전체를 바라보는
여유와 안목을 키우며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특급 솔루션을
예술에서 찾고 발견하고 적용하게
도와줄 이 책!! 예술 사용 설명서~
뭔가 공허함이 느껴지는 날
다시 꺼내 읽고 싶어질 책이예요.

모를때보다 알면 더 쓸모있는 '예술의 쓸모'
누구나 읽으며 심미안을 키우게 해줄
인문교양서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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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의 품격은 말투로 완성된다 - 말 따로 마음 따로인 당신을 위한 말투 공부
김범준 지음 / 유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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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곧 인격이며
말투로 그 사람의 모든게
드러난다는건 결코 거짓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혹은 인생 전체를
통틀어 내 말투 하나로 일이 잘 풀리거나
혹은 망치거나의 경험을 해본적이
있다면 이 책의 내용을 공감할 것같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는 이제
인생의 반을 살고 50살이 되어
나의 말투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으로
앞으로의 60. 70. 80까지
어떻게 말투의 품격을 만들어
갈지 그 해법을 던져준다.

사실 가끔 나도 내 말투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치고 매번
상처주는 말투, 독한 말투를
종종사용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
스스로의 말투를 평가한다??
이는 쉬운 일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더 나은 미래의 인생을 위해
오십줄에 인생을 되돌아보고
내 인간관계를 점검해본다면
더 나은 나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게 하는 인생 지침서로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어보면
도움될 가벼운 에세이로 추천해본다. 
제목과 목차를 쭉 훑어보면서
진짜 말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시간~

50대의 자신의 인생을 평가한다면
물질적 성공등 지극히 현실적인
기준을 두기 마련이다.

내가 축적해온 재산이나 평판,
사회적 지위만으로 그 기준을
삼는다면 안될일이다.

50이 되었을때
아직도 내 주변에 꽤 괜찮은 사람이
모여 있는지 혹은
주위에서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도 꼼꼼히 따져볼 일이다.

남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면서
높은 위치에 올라섰다면
그 인생이 과연 좋은 인생이었을까?

이제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좋은 평판을 얻는 방향성을 갖고
인생을 살아가면 더 풍요롭고 여유로운
인생살이가 될것 같다.
내가 입을 다물고 있어도
나를 좋게 평가해준다면
성공한 인생일것이다.

나를 포장하고 꾸며서
남에게 나를 미화시키는 일은
어찌보면 참 피곤한 인생이다.

이 모든게 나의 '말투'하나로 해결이 된다면
차라리  저자가 가이드해주는
'말투공부'를 제대로 하고
그것을 제대로 실천하는게
오히려 득이 될 것같다.

 



그러나 내내 강조했듯
생각과 말투는 항상 반대로
아니 따로 논다는게 함정이다.
그래서 말투를 하루아침에
바꾼다는건 진짜 힘든일이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습관의
무서움처럼 말투 역시 한 순간에
불친절했던 말투가 친절해질
있는 가능성은 거의 0%라고 본다.
그럼에도 우리는 '나를 드러내는 대부분인 말투'에
무관심할 수는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라며
다독이며 나만의 '말투의 기술'을
연마해보는건 어떨까?
꼭 50살이 될때까지 기댜려
 이런 반성아닌
반성을 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을 만나는 순간 나이와
상관없이 그냥 내 자신의 말투에 대한
반추를 해보며 조금더 성숙한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 시작을
해보자는게 아마도 이 책의
의도가 아닐까?
타성에 젖은 인생보다
뭔가 시도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요할때~
특히나 요즘 코로나19로 더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 일상속에서
말투공부를 더 집중하고 진지하게
시도해 보는것도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해본다. 
원래 말투가 고급스럽고
원래 말투가 좋으면서
상대방을 전혀 기분나쁘게 하지 않는
남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우리는 모두 이런 달변가의 기술을
갖고 싶어 한다.
사실 말 하나만 제대로 잘해도
뭔가 할 일이 많고
직업으로도 연결이 될 수
있으니 꽤 좋은 능력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말투가 얼마나 품격있어야
하는지에 관심은 없고 그냥 생각하는대로
말하기에 급급하며 그런 말투로
상대방 혹은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적을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말투공부를
한 번쯤 진지하게 해볼 필요가 있다.

나 역시 저자처럼 내 자신의 말투에
불만이 많고 잘못된 점도
어떤 부분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말투공부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은 감히(?)하지 않고
살아온것 같다.

종종 내 말투를 지적하는 사람들을
만나기는 했지만  반성하기보다
오히려 너는 뭐 잘났냐?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하고 쉽게
잊고 살지 않았을까?
이제는 하지 안하도 될말은
가급적 삼가고, 꼭 해야 할 말이라면
최대한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며
매너있게 표현하는 스킬을 담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조만간 나도 오십이 될테니,,,,
그때가서 후회하면 더 슬플것 같기도 하고~
진짜 50의 말투란 이런것!!이다
하고 누구나 인정해주고 공감해 줄 수
있는 수준까니 말투의 품격을
높여볼 수 있게 다각도로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공감하게 되는 부분에 줄을 치면서
읽게 되었는데
아마도 이 책은 살아가며 계속
몇 번은 더 들춰보며 읽어야
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일것이다.

일단 입에서 나온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는 노릇~
나의 말로 인해 내 인간관계가 점점 더
단절 될 수도 있다.
사실 지금이야 바이러스로 인한  위태로움으로
거리두기를 하며 살라하지만
다시 사회적동물로 충실히 살아가는
평범한 세상이 돌아온다면
그때는 '더하면 좋은 말투'를 더 많이
사용하면서 내 품격을
완성해 나가고 싶다.
책 후반부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일화등을 소개하며 더 현실적이고도
편안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
집중도 잘 되고
술술 읽어가기도 편했던 책~
앞으로 남은 인생에
좋은 인간관계를 다지며 더 멋지고
품격있게 살아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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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도형 한권으로 끝내기 -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 / 중학교 1, 2, 3학년의 수학도형 '한권으로 완전정복'
고희권.장순자 지음 / 쏠티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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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과정을 잘 공부하고 있는지
불안불안 하지만 아무래도 예비중인
아이에게 중등선행까지는 아니어도
중등 예습은 조금씩 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큰 요즘이예요.

학원은 아직 다니지도 않고 있고
보통 6학년때 중등 2학년 정도까지는
선행을 시킨다고 하는데
요즘 코로나로 학원보낼 분위기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마냥 초등문제집만 갖고 씨름할 수도
없는 상황에
호기심 갖고 눈여겨 보던 책을 만나
요즘 조금씩 공부해보고 있네요.

수학을 싫어하는 초등학생~
어쩌다보니 벌써 6학년~
이제 예비중이라 중학교 수학은 또
어떤 느낌일지 알려주고 싶은차에
그래도 아이가 가장 쉬워하는
'도형'편이 한 권으로 정리된 책이 있어
즐겁게 시작했어요.​

중학교 전체 수학 커리큘럼이야
방대하겠지만
중학수학 3년 과정중 '도형' 부분만
교과서 개념과 문제풀이로
총정리 해볼 수 있는 교재라 유용한것 같네요.

초등도형에서 중학도형 그리고
고등수학에서의 연결고리와 중요도까지
한 눈에 체크 할 수 있어
더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할 부분도
미리미리 체크 할 수 있어
마음에 드는 교재!!
책의 구성을 확인하고
어떤 특장점이 있나 파악한 후
단계별 활용을 해가며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중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 중학교 3학년
모든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준
중학도형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배우고 정리할 수 있는 교재라
도형의 전반적인 흐름을 쭉
훑어보고 싶은 예비중부터 중1,2,3친구들까지
모두 활용하기 좋은 책이예요.

난이도별 구성으로 단계별 반복학습을 통한
중학 수학 도형의 모든 내용을
흐름에 맞춰 이해하고
응용단계까지 커버해 도형 자신감을
키워줄 책~

'도형'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 부담도 없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깔끔한 테마별 구성~
하나씩 주제별 학습이 용이하네요.

중1부터 중3까지 난이도를 올려가며
개념을 배우고, 문제 수준을 높이며
응용문제 도전까지 도형 자신감을
쭉 끌어올려봐요.
사실 연산을 싫어해서 계산문제보다
도형을 더 좋아했던 아이인데
중학 수학 도형편 쭉 보더니
긴장하네요.

처음보는 기호, 수학용어, 공식 등이 마구
등장하니 외울것도 많아지고
뭔가 복잡해 보이는 느낌이라
어렵다고 느끼는 예비중 딸램~
하지만 이 도형파트도 극복하지 못하면
수포자가 된다니 더더욱
도형부분이라도 완벽하게 즐기는
비법을 이 책으로 배워야 겠어요.​ 

초등에서 배운 도형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개념만 있으면 일단 중1 부분은
그래도 개념익히며 하나하나 이해하고
문제풀이훈련을 하면서
자신감을 쌓아갈 수 있어요.

이렇게 정답 해설지에도
꼼꼼하고 친절한 설명이 담겨있어
이해가 잘 안가면 풀이과정 등
문제해결tip을 참고할 수도 있구요.
기본 개념이나 뭘 설명하는지
내용은 알겠는데
이제는 낯설고 어색한
수학용어가 또 문제네요~
자꾸 익숙해 질 수 있게
앞부분 공부했던것을
반복해주고 차근차근 예습해보면서
아이 열공을 응원해요~​ 
코로나19인해 학교공부외에도
시간적 여유가 많은 요즘
예비중 과정 이렇게라도
조금씩 접해보고 자극받으니
도움되고 좋네요.

중학교 수학 도형 한 권으로 끝내고
다른 테마도 빨리 만나서
수학공부 서서히 시작해주고 싶어요.
2학년에는 도형의 꽃(?) 피타고라스 정리가
드디어 나오네요 ㅋㅋ
정말 인상적인 파트~

2학년 부분도 슬슬 시작해야 하는
타이밍이라 개념만 쭉 이해시켜주고 있는데
확실히 2학년부터는 난이도 있어요.

중학교 입학전에 가볍게
개념익혀주고 문제풀이 방법이나
공식등을 가볍게
접해주면서 3학년 과정까지
쭉~ 총정리 할 수 있길 기대해요.

물론 중학교 들어가서도 한 번쯤
도형파트 배울때 다시 들춰보면서
복습도 해보면 좋을것 같구요.
3학년은 마의 삼각비가 나오네요~
ㅎㅎ 진짜 사인 코사인 막 이러면서
학창시절에 외우고 문제풀고 했던
추억이 소환되는 시간~

삼각비 배우며 완전 좌절했던것도 같은 ㅋㅋ

여튼 수학 도형 계통도 흐름에 따라
하나하나 개념 이기히고 문제풀이로 응용력
키우는 교재의 포인트에 잘 맞춰
중학 도형의 기초와 핵심개념을 정확하게
배우고 예/복습 해야겠어요.

딱 한 페이지씩 개념을 정리해주고
1단계, 2단계, 3단계 문제도
한 페이지로만 정리해준 부분이라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 해요.

수학을 싫어하거나 특히 도형부분에
자신감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공부하면 딱 좋을 교재~

적절하게 컬러풀하고
중요한 부분은 따로 설명도 잘
적어주어 자기주도학습서로도
활용도 만점인것 같네요.
중등 수학 도형의 모든것!!
이 책 한 권으로 정리하고 공부하며
반복학습과 문제풀이 훈련으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부담없이 아이들에게 도형만
따로 집중해서 공부하고 정리하자~
하면서 내밀기 좋은 교재로
딱 괜찮은 분량의 도형전문 교재로
만족도 높네요.

아이들 두껍다고 여길지 모르지만
막상 분리해보면 반이 해설지라,,,,
큰 맘 먹고 학년별로 '중학도형 총정리'
한 달안에 끝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중학교1학년 부분을 공부하는 중이라
쉽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점점 고난도라 ㅋㅋ
저 중학교때도 잘 몰라서 헤맸던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면서
저도 문제풀이에 도전도 해봤네요.
추억돋는 중학교 수학.....

수학은 단원별로 딱 공부하고 끝나는게
아닌 초등부터 고등까지 쭉 하나의
수학 계통도를 확인하며 공부를 해야 하죠~
이 책 역시 초등 수학 도형에서 중학수학 도형
그리고 고등수학 도형의 계통도를 이어가며
중요도나 집중해야 할 도형 테마를
기억하면서 더 열공할 수 있게
한 눈에 깔끔하게 정리해준 내용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중학 두형의 필수개념 확실히 익혀
도형 파트 만큼은 완전 자신있게
풀어낼 수 있는 실력을 지금부터
꼼꼼하고 차근차근 다지는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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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6-2 (2020년) 초등 우공비 (2020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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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는 등교개학을 내심 기대했지만
너무 아쉽기만 한 상황이예요.
초등 마지막 학년을
이렇게 보내는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 또한 적응해가야 하겠죠?
 
코로나19는 점점더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만들고 있지만 희망을 갖고
좋은 교재와 함께 2학기 화이팅!!
해보기로 해요.
온라인 클래스 1학기 과정이
마무리 되고 2학기를 준비하고 있는 요즘~
초등 마지막 학년이다 보니
온라인 학습의 기복이 너무 엉망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있어요.
하지만 학원  안다니고
우공비로 초등 내내 엄마표 홈스쿨로
공부했으니 2학기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죠?
2학기 교과서도 몇 일전에 수령했으니
더더욱 새학기 다짐 확실히 다잡고
열공모드로~

교과서 펼쳐가며 온라인수업도
진도 맞춰 잘 나가주고
언제 학교에 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학교가서 우공비 실력도 확실히!!
보여주려는 의지로 
홈스쿨 진행해요.

 

초등내내 함께 했던 우공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공부하면서
즐거웠고 재미있었다며
중학교 가면 못만나는거냐고 ㅋㅋ
중등문제집 아직 어색??
그러나 곧 만나 공부해야 할
예비중이 되었네요 ~

그래도 초등 우공비는 ' 무료모바일 러닝'으로
더 생생하게 공부할 수 있어
실험영상이나 문제풀이 동영상으로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 좋더라구요~ 

 

바로 QR코드로 쉽고 빠르게!!
좋은책신사고 무료 모바일러닝 든든해요!!
개념잡는 비법 - 핵심잡는 비법 - 교과서 잡는 비법
온통 공부 잘하는 "비법"이 가득한
초등 비법서 우공비!!

 

교과서 공부 확실하게 도와주는
우공비!!

역시 초등은 우공비예요~

핵심내용 딱 정리해주고
개념이해시켜주고
문제풀이로 내 실력을 확인하며
서술형문제도 술술 적어가는 내공을
쌓이게 해주네요~
우공비로 개념챙기고
학교숙제도 잘 할 수 있고
시험대비도 확실하게~

교과서 공부를 더 쉽고 알차고 재밌게
알려주는 우공비는 홈스쿨링 교재로
찐이네요~​ 
교과서 예습하다 봤던 부분
우공비에서도 발견해서 유레카~
무료 모바일 러닝 들으며 더 완벽하게
이해하고 문제풀이 진행하면서
국어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예요.
온라인 수업에 적응하고 변화하는
교육 트랜드에 맞춰 학습하려면
이제는 모바일 러닝에도 익숙해 져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기에
이제는 QR코드가 없으면 허전한가봐요.​
엄마표 홈스쿨로 집에서 공부하는 이런
소중한 경험~
코로나가 주는 선물이라고
ㅋㅋ
꼼꼼하게 하나하나 공부하지만
선생님의 똑 뿌러지는 설명으로
중간중간 도움도 받으며
엄마도 공부하는 재미!!
우공비 덕에 엄마도 똑똑해 질 수 있어
나름 보람있네요~

 

6학년 2학기 예습, 복습 열심히 하면서
우공비로 엄마표 홈스쿨링 진행하며
기초실력 단단히 다지고
우공비의 모든 특장점을 소화해
내것으로 만드는 경험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도 스스로~
자기주도학습도 이렇게 배워가네요~
낱말, 어휘 자극도 팍팍~~
한자공부 등 국어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우공비 국어 6-2
초등공부의 기본은 언제나 국어!!
국어력을 키워주기 위해 항상 애쓰는 편인데요
엄마로서 가장 잘한건 국어공부의
기본기인 어휘나 독해력도
항상 같이 신경써주었다는 점이예요.
우공비는 교재 안에 다양한 읽을거리도
넣어주고 어휘력 키우는
부록페이지 구성도 항상 풍성하게
해주는 교재라 참 좋아했고
그래서 더 꾸준히 초등내내 만나고
공부한 교재이기도 하네요.
6학년 2학기는 확실히
교과서 내용도 수준이 높아졌고
덩달아 독해, 어휘력의 수준도
훨씬 높아진것 같지만
우공비의 알찬 구성덕에 걱정은
없어요.

이 한 권만 제대로 풀고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경험으로 국어자신감도
끝까지 잘 가져갈 수 있을테니까요.

국어 1단원, 2단원 까지

꼼꼼하게 공부하고 시험대비북까지
다 풀고 있어요.
사실 학교 진도나 시험 진도가
어떻게 유동적으로 흘러갈지도
이제는 감을 잡을 수가 없어
그냥 마음편하게 2학기 진도는
집에서 홈스쿨로 마무리 해주는게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초등 베스트셀러 [ 우공비 ]
초등의 찐 교재 우공비가 있어
초등 내내언제나 든든했어요.

엄마와 아이가 100%공감하는 부분이예요.
 카카오프렌즈가 있어 더욱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우공비~
아이도 엄마도 만족하는 교재로
홈스쿨링 하는게 가장 꿀이득이죠~

6학년이다보니 조금씩 매일 학습보다
단원별로 깔끔하게 통으로 공부하는 걸
선호하고 있어요.

그만큼 집중력도 요하고 한 단원에
몰입이 되니 학습효과는 좋더라구요.
물론 아이들마다 학습 성향도 다르겠지만
고학년이라면 홈스쿨링 할때
장시간 집중해서 단원별로 통학습을
진행해보시는걸 추천해요.

한 단 원 끝내고 나면 성취감이 최고!!
이렇게 공부하니 완북속도도 빨라지더라구요~

 

교과서와 단짝인 우공비!!
꼼꼼하게 엄마표로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교재라
만족도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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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2 : 멈춘 시간에 갇힌 몸 우투리 하나린 2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 / 밝은미래 / 2020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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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신간도서 [ 우투린 하나린]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네요~

첫 번째 책을 만났을때 진짜 신선한 소재의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며 이번에 만난 이어지는
이야기는 더 스팩터클하고 특별한
에피소드로 풍성해진 느낌이라
마치 한 편의 영화같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

완권이 되면 진짜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없을 정도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한국형 판타지라는 장르가
대박일것 같은 느낌~

정말 최근에 읽은 초등창작동화중
 으뜸인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마주보고 있는  이 소녀들
한 사람이라는거~
주인공 나린이의 이미지는 이제
더 강렬해졌어요!!

하늘을 나는 사람의 이야기,
즉 우투리 설화에서 그 모티브를 따온
[우투리 하나린]이라는 이 멋진 이야기를
아이들 모두가 읽으며
스케일이 엄청난 멋진 모험과
창의적인 상상력을 키워가는 
미스테리한 일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길 추천해요!!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인
우투리 하나린 !!
'다시 시작되는 전설'이라는
첫 번째 이야기의 부제에 이어
2번째 이야기의 부제는
'멈춘시간에 갇힌 몸' 이라는 내용으로
풀어냈어요.

평범하게 보이던 6학년 친구들의 일상이
어느날 갑자기 운명처럼 달라진다면~

우투리의 후손인 나린이 그리고 나린이의
용마로 살아가야 할 운명에 직면한 주노는
1편에서 제이든이라는
위협적인 인물에게 납치되어
감금을 당하고 결국 나린이 아빠의
희생으로 탈출하게 되는데요~
이제 2권에서는 어떤 모험과 미스테리한
일들이 또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면서
등장인물을 살피고
이야기의 목차도 확인하며
책을 열어보네요.
의문의 검은 슈트로부터
꽤 심각한 부상을 입고
사라진 나린이이 아빠....

일단 누란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제이든의 세력에서부터 탈출한
나린이와 주노는 구룡산 상공에서
벌어진 이상한 그 날의 일들을
뒤로하고 안정을 찾아갑니다.

우투리 동굴에서 다시 마주한
주노의 가족 그리고 나린이 할머니와
식구같은 퓨전 서커스단 오빠들 그리고
나린이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우투리의 실질적인 대장이자
리더인 아호, 할머니의 아들이지요.

나린이의 아빠이자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아빠의
비밀을 알고 있는 할머니는
나린이에게 자꾸 뭔가를 숨기시니
왠지 수상하기만 하네요.

그런 와중에 제이든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 몰래 창룡과 그를 보호하는 송이를
 조정하며 자신이 원하는 '누란'을 찾아
평생 늙지 않는 영생을 꿈꾸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아호의 딸!!
나린이를
납치하기로 한 것 같아요.
주노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온 창룡!!
왠지모를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는
아이로 주노는 창룡이
자신과 같은 용마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몰래 숨죽이고 있는 나린이를
찾으로 온 목적이 창룡에게 있다는
사실을 빠르게 감지 하는 주노~
그 사이 나린이는 할머니에게
아빠의 비밀을 하나하나
확인하게 되네요.

우투리의 후예들은 모두 서로를
알아보는 걸까?

우투리의 능력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정체가 불확실한 누란!!
과연 '누란'은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진짜 우투리의 후예로
태어나 험난한 인생을 살아가야만
하는 기구한 운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도 해보게 되는 사이
용마로 살아가는 할머니, 아빠 그리고
창룡 그외에 서커스단의 오빠들 모두가
멈춰버린 시간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는
경악스러운 비밀을 알아버리게 되네요.

같은 모습으로 나이도 먹지 않은채
100년이 넘는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니.......

은신처로 삼고 돌아온
이 우투리 동굴에는 더 기가막힌
비밀이 숨겨져 있는건 아닐까?
자꾸만 빠져드게 되는 이야기네요.
나린이가 동굴에서 발견한
아빠 아호의 일기를 통해
이제 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시간~

누란이라는 것으로 인해
늙지 않는 몸이 되어 살아가는
우투리의 후예들!!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과 강한 힘을
갖게 되며 그 외에 또 어떤
미지의 능력을 갖게 되는지
아무도 모를일이네요.

창룡이 왠지 13살 아이처럼 보이지 않았던
이유역시 멈춘 시간에 갇혀 13살의 나이로
126년을 살아왔기 때문이었어요.

아빠 아호의 용마였던 창룡은
그러나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며 아빠를 배신하게 되었고
제이든에게 복종하는 배신자가
되어버려 이제는 나린이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네요.

이제 서서히 진실이 밝혀지는 걸까요?
왠지 나린이는 아빠보다 더 특별한
우투리일것 같은 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데요~
아직은 어린 13살 소녀지만
그 안에 감춰진 강력한 그 무엇이
있을거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바이올렛 색으로 염색을 한
여전사 같은 이미지로 바뀌어가는
나린이의 일거수일투족에 주노 역시
긴장하고 있어요.
나린이가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함께 해야 할 용마의 운명인 주노 역시
더  강해지고 특별해 지고 있으니
주노와 나린이의 에너지가
합쳐지는 최고의 순간에는
대단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상상도 해보게 됩니다.
이미 우투리로 태어났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우투리의 파트너로 점찍혀
용마의 운명으로 살아가야 하는
선택받은 인간이라면~

하지만 이런 운명에 순응해 올바른
방법으로 살아가는 삶이 아닌
제이든처럼 누란의 힘으로 영원히
늙지 않은 힘을 얻으려는 악의 세력이
더 커진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지.....

제이든의 편에 있지만
아호의 용마였던 창룡의 마음을
아직은 선하다고 믿고 싶고
창룡의 선택이 주노와 나린이
그리고 나린이의 아빠까지도
구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갖게 되며
흥미진진한 이 스토리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어내려 갑니다.
미국에 있는 제이든,,,,
프랭크라는 이름으로 번지르르한 CEO의
이름을 걸고 살아가며
어마어마한 부를 갖고 있으며
최첨단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자이지만
결국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그 어떤 짓도 서슴치 않는 악당이기에
불안하기만 한
나린이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어지는 이야기 3권 '용마의 마지막 임무'편이
너무나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책을 덮어보네요.

중간중간 우금치 전투 등 설화를 근거로 한
역사기록,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물도 등장하는 내용이 있어
더 신뢰감이 생기는 우투리 설화에
대한 관심과 자극으로 더 풍성한
이야기가 기대되는 시간~
가족애를 중심으로
 믿음과 용기에 대한 메세지를
담아낸​ 성장동화, 역사동화로도
손색없는 [ 우투리 하나린 ]의 끝없는
모험 판타지~
 초등창작동화, 초등필독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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