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1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1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모든 공부의 기본!!
독해력이죠~

중학교 공부도 마찬가지~
예비중이면 더더욱 필요한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시리즈
이제 6학년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단계별 독해서로
글 읽기 능력 향상 시작해요~

예비중, 중1에게 추천하는
중학교 국어 독해 워크북으로
수능까지 준비하는 자기주도 학습서

[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 시리즈예요.

 

본책 + 해설집 구성
읽고 문제 풀고 모르는건
서브노트 정답 해설지 참고해
'자기주도학습력'을 키워요.

초등 독해도 꾸준히 해왔기에
중등 독해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장점~

역시 독해력은 모든 학습력의 기본이니
초등에 이어 중등, 고등까지
잘 준비해 내신과 수능 모두 잡는
독해실력을 만들어 가자는 목표를 갖고
열공하기~

 

글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문, 사회,과학, 기술, 예술의
5가지 제재별 10지문씩
한 권에 총 50개의 지문을 담아
3권을 공부하면150개의 지문을
공부하는 구성이예요.
비문학 지문을 사실적으로 이해하고
어려운 어휘를 공부하며 어휘력을 키우는
1단계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아
매일 한 두개씩 혹은 제제별 지문을
골라서 자유롭게 학습하면 좋아요.
교재의 특장점을 확인하고
꾸준히 연습하며 비문학 독해 실력을
꾸준히 반복학습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키우면서
폭 넓은 글읽기를 통해
교양을 쌓는 예비중이 되어 봅니다.
좋은 글들만 엄선해 준수록한 숨마주니어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시리즈~

독서를 싫어한다면
 비문학 독해교재를
꾸준히 공부하는 것도 괜찮아요~​
순서대로 학습해도 좋지만
비문학 교재를 많이 만나본 아이라
이제 지문도 골라서 공부하는 센스~

같은 제재의 글만 만나면 지루할 수
있으니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을
고루 초이스 하는 재미~
비문학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때
저는 해설지를 비교해 참고해봤어요.

비문학 독해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문 분석 외에도 문제별 정답/ 오답 풀이까지
꼼꼼하게 구성해서
학생들이 참고하기 편한 해설지예요.

모든 지문의 꼼꼼 분석, 문제별
정답풀이가 진짜 잘 되어
참고하기도 좋아요.
독해를 잘 하는 꿀팁을 곳곳에 잘 녹여낸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제재글 마다의 주제도 직접 정해
써보고 요약도 해보고 어휘력도 키우는 사이
독해의 기초tip도
차근차근 머리에 넣고
꼼꼼한 내신준비, 수능준비의
기초를 다져갑니다. 
5개의 지문을 공부하고
어휘 테스트 하기~
쉬어가는 페이지면 어휘력 테스트도
해볼 수 있어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페이지가
마음에 들어요. 
독해로 어휘력도 키우고
정확한 비문학 독서도 꼼꼼히
하면서 국어 자신감 더 나아가서
공부 자신감이 커지는 시간~

예비중, 중1 친구들이 미리미리 만나
공부하면 좋을 국어 독해력 교재로
추천해요. 
매일 하나라도 꾸준히 꼼꼼히
읽고 배경지식 넓히며 어휘, 독해
공부하는 국어력이 곧 독해력!! 
어휘 옆에는 한자도 넣어주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한자가 조금 더 컸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휘퀴즈 풀면서
한자어와 풀이 그리고 예문까지도​
꼼꼼히 다 정독해주길 바라는
습관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아이에게도 말해주었네요.​ 
이룸이앤비의 중등 교재라인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시리즈는
어휘력 시리즈와 문법 시리즈도 있으니
미리 예습하기 위해
혹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두루두루 활용하면서
항상 목표는 높이 멀리~
수능 국어 100점을 목표로 잡아주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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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1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사람의 마음과 인생의 기회를 사로잡는 대화법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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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장차오가
알려주는 소통의 방법!!

서로의 감정이해의 핵심이 되는 '말투'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맞도록 활용하는 대화력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대화의 기술, 말하는 기술을
따라해보며
인간관계 더나아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시간을 마주해보자.

끌리는 말투란 과연 무엇인지
어떤 비밀이 있기에
사람의 마음과 인생의 기회를
사로잡는지 그 대화법의  비밀을
탐독하는 시간...
평소 우리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고
한 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말 등으로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지만 단지 말이 중요한것인지
말의 습관인 말투가 중요한것인지
정확하게 알고 이 시대를
대비해야 할것이다.

이제는  말, 즉 대화로
나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야 한다.

'끌리는 말투'를 구사하는 사람이란
과연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색다른 시각으로 파악하고 이해하며
실천해야 할 것 같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대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고 스스로 나의 말의 습관은
문제가 없는지 체크해 볼 시간...
바로 지금이다.
좋은 대화는 삶의 많은 부분을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 시키는 힘이
분명 있다.

하지만 평상시 내 말투는
과연 어떻게 상대방에게 느껴지는지
생각해보지 않고 살아가기 일쑤다.
지금까지 내 말투가 잘 못되었다면
당장 바꿔야 할것이며
지금까지의 내 말투는 아무 문제가
없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잘 살아가고 있음을 믿어의심치
않아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과연 타인과의 대화를 잘 해내가는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책의 제목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찾아내기위해 책을
꼼꼼하게 읽어야 할 것이다.

말을 잘하는 것은 내 인생에서
왜 중요한지~
나의 말투는 뭐가 문제인지~

차근차근 하나하나 공감하고
습득하며 이제는
배운 내용을 실천할 일만 남았다.
이 책속에는 총 3부의 구성으로
주제별 대화의 사례를
구분해 담아주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일상이
커지는 요즘 대화가 뭐가 중요해?라고
말한다면 오산이다.

대화의 중요성을 더 인지하고
노력해
끌리는 말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책속의  끌리는 말투를 배우고 익히며
사용한다면 누구나 지금보다
더 능동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복잡하고 힘들었던 문제도
아무것도 아닌걸로 만들 수 있는
비밀을 반드시 배워보자.
대화의 물꼬를 잘 틀어라
생각지도 못한 각도에서 이야기 하라
공감과 반대 의견을 절묘하게 활용하라

총 3가지 테마로 나누어 각 사례별  대화에
#나쁜 말투
#평범한 말투
#끌리는 말투
들이 각각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느끼며 읽어보면
더 몰입이 잘 되고 이해가 잘 되서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사실 말투의 기술이란 한참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더 중요한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면서도
배려를 느끼게 하고 신뢰감을 쌓아가는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말투의 매력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 만큼 쉽지 않은것 같다.
대화만 잘해도
내 업무 성과에 많은 플러스가
될 수 있으니
천성적으로 말투가 좋고
말솜씨 또한 좋다면
축복받은 삶이 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대화를하다 상대방을 화나게 할 수도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과하게 퍼붓고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결과와
멀어지는 나쁜 말투를 사용하다가는
계획했던 결과와 크게어긋나는
결과를 초래 할 수도 있다.

사실 말투란 오랜 시간에 걸쳐
그 사람의 모든것을 아우르는
모습으로 완성되고 만들어 지기에
대화속 긍정의 효과보다
부정의 결과를 낳는 경우가 더 많을거라고
추측해본다.

그래서 우리는 진짜 끌리는 말투를
배워서 그렇게 점점
나의 말투를 다듬고 빛나게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속에 그렇게 해야 하는
비법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으니
꽤 도움이 된다.
3가지 대화를 비교해보자!
같은 내용을 말하지만 각각
느낌이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내 말투, 즉 말 습관은 과연
어느것과 일치하는지 확인해보자.

나쁜 말투라면 문제가 있다.
나쁜 말투는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할뿐더러 쓸데 없이
자신의 정보를 너무 많이
노출할 수 있는 위험부담도 있고
본질적인 인간관계를 잘 파악하지도 못한다는
단점 등  대화를 빠르게
단절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자연스럽게 좋은 대화로 이어지는
대화의 기술, 말투의 비밀을
배운다면 적어도
지금의 인간관계를 망치는
일은 피할 수 있다.
3가지 대화를 비교해보자!
같은 내용을 말하지만 각각
느낌이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내 말투, 즉 말 습관은 과연
어느것과 일치하는지 확인해보자.

나쁜 말투라면 문제가 있다.
나쁜 말투는  자기 중심적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할뿐더러 쓸데 없이
자신의 정보를 너무 많이
노출할 수 있는 위험부담도 있고
본질적인 인간관계를 잘 파악하지도 못한다는
단점 등  대화를 빠르게
단절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자연스럽게 좋은 대화로 이어지는
대화의 기술, 말투의 비밀을
배운다면 적어도
지금의 인간관계를 망치는
일은 피할 수 있다.
모든 대화의 기본에
'자존감'은 대화의 기본원리로 작용한다.
대화를 하려면 우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며 상대방에게
더 자연스럽게 완성적인
끌리는 말투가
더 술술 나오게 된다.

말투를 다음어 가는 다양한
방법들을 숙지하면서
보통 말투, 나쁜 말투 그리고
끌리는 말투를 직접 읽어보고
어떤 감정이 느껴지는지
다양한 사례속 대화를
스스로 판단하며
저자가 강조하는 말하는 기술들을
배우다 보면
내 말 습관은 조금씩
변화할 것임은 당연하다.

 

많은 대화의 기술을 풀어내고 있는
와중에 일단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의 기술이 또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도 있고
각기 다른 상황에서내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세 가지 원칙 등
대화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여러가지 TIP을 잘 익히고
기억해 활용한다면
더 멋진 사회생활을 하고
더 확장된 인간관계 네트워킹을
펼치며 지금의 인생보다
훨씬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자각하게 된다.
마지막 3부에서도
똑똑하게 말하고 할 말도 다하면서
내가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비밀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도 인상적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얻게 하는
승자들의 언어 습관에 대해
알아보면서 아하~ 하고 깨달음을
느끼게 되는 순간,
그 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했던 잘못된 말투의 실수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기도 했다.
아 그때 이렇게 말하지 말았어야 했지,,,,
혹은 그때 이렇게 말했다면 지금은
달라졌겠지,,,,
가장 바보같은 후회를 할 수 밖에
없는 지금 우리는 그래서
말하는 습관, 즉 말투가 얼마나 인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대화는 서로가 주고받는 게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분명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
끌리는 말투로 대화를 시작하면
분명 상대방도 끌리는 말투에
대응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타인에게 호감을 사고 마음을 열고
원활한 대화를 이루어 내는 과정속에
상처나 불쾌감을 담은 말이 아닌
끌리는 말투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를 쥔 내가 되어 보자.

 

소통의 능력이 더더욱 중요한 시대,

현실은 대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그 안에서 끌리는 말투란 더 큰

의미를 갖게 된다.

진정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돕고

인생에 뜻밖의 행운과 기회를

만들어 줄 수도 있는 능력을 가진

내 말투, 내 말습관은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느냐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뭐든 잘 되는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우리와는 말투가 다르다는걸

결국  책을 덮으며 순순히 인정한다.



나 역시 나의 말투가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고치지 못하고

자각하지도 못하며 살아왔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많은 부분을 각성하게

되었고 변화를 주고자 노력하게 되었다.


말투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건

분명 틀린 말이 아니다.

매일 매일 나의 말투는 어땠는지

점검하고 고쳐나가는 일에

소홀하지 않길 다짐하게 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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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기 독서법 - 기적을 부르는 완벽한 고전 독서 교육
임성훈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기적을 부르는 완벽한 "고전 독서교육"
이 책을 읽고 실천하기로 해요.

고전 읽기가 나름 매력있다는걸
알게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독서 교육법의 하나로 고전 읽기 독서법을
배우고 아이와 같이 활용한다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기대감이 생기는 책이예요.

생각확장을 위한 고전독서
그리고 고전 읽기의 꽃이라는 필사까지
열심히 즐겨볼 생각이예요.
고전 독서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임성훈 선생님이 펴낸 책이예요.
블로그나 인스타 혹은 유튜브 채널로
책을 만나기전 먼저
독서관련 코칭의 내용들을 접하고
독서강독, 고전 교육법 강의도
들어보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쭉 들어보았네요~
이 책은 고전 어떻게 읽게 하고
내 아이를 위한 고전 독서 교육법 TIP과
아이와 함께 꼭 읽어야 할
핵심고전 8가지 작품을 선별해
추천해주시는 내용으로 풀어냈어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가며
고전읽기의 기초를 다지고
고전읽기가  주는 매력에 빠져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가야 겠어요.
세상에는 좋은 책들이 참 많아요.

수백권씩 쏟아져 나오는 신간~
꾸준히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에 자리매김한
책들 까지~
한동안 인문학 트랜드에 합류해
다양한 인문학 관련도서도 많이 만나
읽어보며 서서히 고전의 매력에도
빠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책들중 고전을 선택해
읽어야 하는 이유~
생각하는 힘을 더 키워주며
논리력, 사고력을 기르고
인간에 대한 이해를 더 깊이있게 하며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함이 있기에
무수한 책들 중에
'절대가치'를 갖고 있는
고전 독서의 장점을 강조하는것 같아요.

많은 책을을 읽고 감동받고
소장하고 살아가지만
그 중에 고전은 사실 난해하고
심도있고 익숙하지 않은 책이기도 하지만
고전은 진짜 불친절한 장르예요.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어렵게만 느껴지고
고뇌하게 하는 숙제만을 던져주는
느낌을 주거든요.

특히 고전 작가들은 독자들에게
자꾸 내면을 탐색하게 하고
내면의  질문을 던지며  그 정답을
자신의 작품안에 녹여내어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하고 성찰하게 하는
주문을 걸어두죠.
사실 아이들이 책을 읽고나서
깊이있게 책을 되새기는 활동을 자주
하긴 할까요?

단순히 정보나 재미만을 주는 책을
선호하기에 이런 고전읽기를
함께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시작이
예상되기도 하지만
고전을 만나 탐독하고
스스로 자신만의 생각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해석하고 깊이있는 사고를 하며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궁극적인 목표이기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이 책에 가이드라인이 잘 제시되어
있어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일상루틴으로 만들어 가보는
욕심을 가져봅니다.
책 초반에 제시해주는 고전읽기의
장점만 봐도 확달라질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데요~
그럼 어떤 고전부터 읽어야 할지
선생님의 가이드를 하나하나
따라가보면서
어떤 준비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부모로서
알아야할 꿀팁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시작하기로 해봅니다.
 나 자신의 삶을 위한
고전 읽기에도 욕심이 생기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 아이가 고전을
즐기고 좋아하며 평생 고전읽기의
매력을 알아가길 희망하는
마음도 큰 요즘~

자녀교육서로 활용하기 좋은
부모의 고전일기 독서법
그리고 내 아이를 위한 고전 독서 교육법을
배우고 고전교육의 꽃이라는
필사까지 꾸준히 함께 병행하면서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은 고전 8선을
엄선해 추천해준 내용까지
알차게 만나보는 시간~

소크라테스의 변론
논어
어린왕자
갈매기의 꿈
오디세이아
변신이야기
이솝우화
격몽요결

이렇게 추천해준 핵심 고전은
빠른 시일내에 아이와 함께
만나보는걸 계획해 봅니다.

예쁜 필사노트, 좋은 펜도 함께 준비하면서요~
평상시 고전읽기가 힘들었던 이유,
고전을 어떻게 읽기 시작해야 할까
궁금했던 이유 등
책을 읽으면서 잘 몰랐던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준 고전읽기 기초 다지기 TIP을
잔뜩 소개해준 <<고전 읽기 독서법 >>을
잘 숙지하고 아이와 함께 고전 독서교육을
시작해보는 센스있는 엄마가
되어볼 수 있게 자극을 주는
책이었네요~
고전읽기도 이왕이면 제대로~​
죽을 때까지 고전 한 권은 제대로
읽고 죽어야 할것 같은 생각을 하신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자녀교육서로도 좋지만 부모 자기계발서로도
활용할 수 있어 마음에 드는
성인 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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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학교 키큰하늘 4
박현숙 지음, 민은정 그림 / 잇츠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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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 추천 창작동화 신간!!
 책읽는 즐거움을 만나는 독서의 계절에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창작동화
[ 위대한 학교 ]

10월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창작동화!!
할로윈 느낌을 한국적 정서로도 풀어낸
학교의 전통적인 귀신축제 이야기와
다문화 친구들이 서로
어울려​ 특별한 공감과 교감을 하는
우정이야기까지....
성장동화로도 좋은
멋진 이야기 한 편에 푹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아이들이 항상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위대한 사건이 벌어지네요.

바로 위대한 이 학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한 비밀이 숨겨진
그런 학교라는 사실!!
과연 '위대한 학교'
무엇을 상징하는걸까? 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고
재밌게 읽어보면 좋을것 같네요.
12살 주인공 신우는  
한국인 엄마와 프랑스 아빠 사이에서
프랑스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쭉 자라온 친구예요.
외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엄마의
죄책감으로 지금은 외할머니의 병세가
위중해져 어쩔 수 없이 엄마를 따라
한국에 들어왔고 학교도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 혼란스러워요.
유럽에서도 동양인의 차별이 있긴 했지만
나름 잘 적응하면서 살아온터라
한국학교에 적응하는게 오히려 더 힘겹고
빨리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예요.
바쁜 아빠는 프랑스로 엄마는 중환자실을
오가며 외할머니의 건강을 챙기고
계시느라 신우에게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예요.
학교를 몇 군데나 옮겨다니며
엄마도 신우도 매일매일이 힘든 나날이예요.

프랑스에 살면서도 프랑스인이 아닌
동양인이었고 한국에 와서도
한국인이 아닌 한국친구에게
사람도 물고기도 아닌 '인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니
신우는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선택한 학교!!
바로 사건이 시작되는 다문화 학교예요.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모여있으니
한국 학교처럼 ​아이들이 놀리지도
않을것이고 서로의 입장을 더 잘 헤아려주어
신우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거라는 최선의 선택지로
다시 한번 전학을 간 날~
신우의 인생에 특별한 사건이 생기게 되는
일이 벌어져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모여있는
학교다보니 아주 어린 학년부터 중고등
학생들까지 소수의 인원이 모여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는 이 학교는
그래도 예전 학교보다 분위기는
좋아보이지만
아직 신우의 마음은 굳게 닫혀만 있어요.

그 누구와도 친해지지 않고
말도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고
외할머니를 위해 마음이 아픈
엄마를 위해서라도 시간을 버티면서
다시 프랑스로 돌아갈 그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기고 하는 신우....
하지만 첫 날부터 뭔가 문제가
생기고 같은반 황동훈이라는 친구와 자꾸만
얽히고 꼬이는 상황에
신우는 교장선생님에게 불려가지만
사정을 듣고 난 교장선생님도 뭔가를
숨기는 듯 얼버무리는 모습에
학교도 선생님도 수상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신우가 아닌 위대한으로 의심을
받았던 그 순간~
과연 신우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져요.
저마다의 사정과 가정형편으로 인해
이 다문화 학교에 모인 아이들은
모두 착하고 개성있고 좋은 친구들 같아요.
이런 친구들과 어울리며 마음을 연다면
한국말이 서툴다고 놀림도 받지 않고
분명 신우도 친구들과 잘 적응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아직은 상처받기
싫은 마음에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신우가 안쓰럽네요.

하지만 학교에서 준비하는 전통적인 축제인
'귀신축제'를 준비해야 하는 타이밍에
신우는 어쩔 수 없이 동훈이와 자꾸
함께 학교 축제의 중요한 '현수막 만들기'를
성공시켜야 하는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학교축제를 준비할 때 계획을 써
붙여놓았지만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나쁜일이 생긴다는 전설이 있기에
두렵고, 무섭기도 하구요.
아직은 어린 초등학생들인데 아무래도
'귀신'의 저주라도 내려진다면
상상하기도 싫겠죠?
이신우와 황동훈의 조합만으로도
이 두 아이들이 분명 큰일을 낼 것만
같은 불안함이 다가오며
서로 개성만점인 두 친구들이 과연
어떤 일들을 경험하고 우정을
쌓아갈지도 기대가되네요.
반 친구들도 잘 모르는
항상 뭔가를 감추고 있는 듯한 동훈이와
자존감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신우는
둘이 서로에게 묘한 교감과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점점 발전해요.

동훈이는 신우를 무시하는듯 하면서도
잘 챙겨주는 츤데레 느낌이랄까?
착하고 어떤 일을 해도 척척 책임감있게
해내는 동훈이는 자신의 모든 공을
신우에게 돌리는 배려심과 쿨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나름 멋진 캐릭터 같아요.

신우역시 자존감이 떨어지고 한국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든 마음이 크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어울리고 다문화 학교에는
잘 적응하려 고 노력하는 용기를
하루하루가 다르게 보여주니
믿음직스럽고 씩씩해 보여 좋구요.
무엇보다 아직 어리지만 엄마와 할머니를
걱정하는 마음도 예쁘고
가족의 사랑의 의미도 배워가는
성장통을 잘 극복하고 있어 응원해주고
싶은 캐릭터예요.

이 두아이가 주축이 되어 학교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은 점점더 신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거듭나고 분위기도 좋아지네요.
동훈이와 신우의 환상 케미로 인해
이 둘은 더 없는 '우정'을 완성하고
나 혹은 너 같은 외롭고 쓸쓸한
개인이 아닌 함께 같이의 의미가 있는
'우리'라는 힘이 어떤 에너지를 주는지
서서히 변화되어가는 아이들의 감정선에
더 집중하며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멋진 성장동화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두 친구들에게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며 서로
어긋날 뻔 하기도 하고
정말 학교의 전설처럼 무서운 일이
생길뻔~ 하기도 했지만
반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모으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천력으로
학교 축제에서 인정도 받아
교장선생님에게 칭찬도 받게 되는 사이
학교 귀신 축제도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네요.

10월이라 그런지 할로윈 느낌도 물씬 풍기는
삽화와 귀신을 소재로 한 오싹한
분위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요소가
가득 담긴 창작동화로도
손색없는 이야기였어요.
비슷한 취미와 관심사 그리고
각기 다른 캐릭터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 보이는 아이들이
서로에게 흥미를 갖고 친해지게 된 과정은
진짜 성장통을 겪는 초등 고학년 사춘기
친구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모습들이어서 아이들도 공감하며
읽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책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위대한'이라는 존재가
진짜 무엇인지 상상해보며 
읽는다면 더 오싹한 느낌으로
이 책을 즐길 수 있다는건 TIP이예요.

동훈이와 신우는 과연 그 비밀스러운
존재를 인정했는지 궁금해져요.
마지막 책 말미에 '작가의 말'을 빌어
이 책은 대한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더
​특별한 상상력을 녹여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했어요.
그때 그 아이들이 이 책을 만나 읽는다면
진짜 또 다른 추억과 마주하고
지금의 자신이 성장함에 있어
학교생활의 특별한 축제 이야기와
그 속에서 함께 마주했던 기억들을
많은 아이들에게 나누고자 했네요.
우리는 각기 다른 상황에 있더라도
항상 자존감을 키우고 용기를 낼 줄 알아야 하며
좋은 친구를 만나 우정의 의미를 알아갈때
진짜 성장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그 중심에 항상 가족의 사랑도
함께 해야 한다는것도 잊지 말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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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불황을 이기는 커리어 전략 - 세계 1위 미래학자의 코로나 위기 대응책
제이슨 솅커 지음, 박성현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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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세상,
코로나로 일상이 멈춘 상황에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는 지금 모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모든것이 부정적인 현상의
연속선상에 있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위기 대응책이 필요한 시점~

모두가 코로나 블루에 빠져있고
경제 불황의 늪에 빠져 정신없이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 불안한 시기를 마냥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있다간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뿐이다.

나, 내 주변(가족)의 일자리는 안녕한지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때는 바로 지금!

경기불황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나의 커리어는 안전한지 확인하고
글로벌 경제가 악화되는 펜데믹 상황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거대한 경제 불황속에서
살아남을 기회를 발견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 찾아 읽기란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세계1위 미래학자 '제이슨 생커'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경제 불황을 이겨내는고
성공적인 커리어 만들어가는 전략 6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그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경제지식을 종합해 녹여낸 내용을 통해
독자들에게 위기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갖게 할 긍정의 메세지로
향후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미래학자의
시각으로 불황을 이겨내고
개개인의 커리어를
성공시키는 전략을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위험이 있는 곳에 기회가 있고,
기회가 있는 곳에 위험도 있다.
이 둘은 분리 될 수 없다.
이 둘은 함께 한다.

책을 펼치면 저자 소개글 바로 옆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나이팅게일의 이 말이
지금의 현실을 대변해준다는
느낌을 받는다.

바이러스 하나로 온 세상이 마비되고
엉망이 되어가는 현상을 지켜보면서
벌써 10개월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이런 불경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때임을 직시한다.
패배자가 아닌 승리자로 살아남기 위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뛰어들어
빠르고 과감한 선택지를 골라보는
현명한 내가 되길 희망하며
이 책을 읽어본다.
코로나19로 감염되는 공포스러운 상황을
상상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것은
불황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경기 침체에 당면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
기업, 개인이 모두 두 손 놓고
불경기로 몰락하는 과정을 마주하는
공포는 분명 피해야 할 것이다.

불황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경제살인으로 시작되는 불황을
차근차근 경제개념으로
접근해 경기 침체로 인해 찾아오는
직업이 없어지는 실업상태, 무직상태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하나하나 배워보기로 한다.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체로 인한
개인의 불황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상상해보며
불황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례들을
하나하나 언급하는 친절한 설명을
만나는 책!!

여러가지 경제개념 및 그래프 등을
활용한 체계적인 흐름으로
지금까지 겪었던 수 많은
경제 위기, 경기 불황의 경험을
토대로 저자가 깨닫고 정리한
노하우를 펼쳐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지금 대학생이라면 혹은 전문직 종사자라면
각각  위치에 따라 어떤 전략으로
불황에  맞서 현명한 솔루션을 찾아갈지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며
 나만의 커리어 전략을
 점검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지금 이 불황의 시대에서
불황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나의 선택지는 무엇인지 'SWOT 분석'을
통해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불황의 시기에 취할 수 있는
6가지 전략을 적용시켜보면서
개개인의 맞춤식 선택지를 만들어가는
연습을 해보면 도움이 된다.
준비하라
견뎌라
숨어라
도망쳐라
쌓아올려라
투자하라(돈이 돈을 벌게 하라)

이렇게 하나하나 저자가
제시하는 전략에 숨어있는 의미를
파악하며 누구에게 필요한 전략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의미있었다.
다시 대학으로 돌아가 기회를 노리거나
좋은 강의나 강좌를 찾아 내 커리어를
채워가는 과정 등
개인에게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라는
저자의 말도 공감은 갔지만
교육을 받을 정도의 여유가 있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의문스럽기도 하다.
만약 교육이 아니라면
불황에 강한 업종을 찾아
창업을 추천하는 내용에서도
사실 생각해본 내용들이라 공감이 되긴
했지만 사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 미래에 이런 유래없는 펜데믹을
경험한 개개인들이 어떤 일자리를 노리고
어떤 산업으로 몰릴지
예상도 되기에 적정한 준비와 타이밍을
잘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이런 불황기에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현명함을 갖춘 개인일지라도
아직 그 무엇부터 어떻게 채워가야
할지 막연하고 답답한 생각에서
빨리 벗어나 움직여야 한다.

나를 어떻게 성장시키고
자신만의 가치 제안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 등 좀더 전문적인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개인의 기업화를
완성해 가라는 저자의 충고는
나름 자극이 되기도 한다. 

 

코로나로 인한 불황의 늪이
나의 일자리를 위협한다면
그 누구도 가만히 있지 많은 않을것이다.
하지만 생각뿐 실천하는 방법을 모르고
시간을 허비하다가는
어느새 무직자로
전락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실업흉터' 등 부정적이고 생소한
단어들의 연속인 책속의 내용은
지금의 상황보다 더 우울하게
독자들에게 다가올 수도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예측불가한 초유의
상황이 계속 펼쳐질 것이고 개개인의
일자리 풍경 등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방법 또한
상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갈거라 예상해본다.

그렇다면 이런 경제 불황속에서도
기회를 발견하는 심미안을 갖는
내가 되기 위한 전략은 이제 필수이며
급격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반드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는 이에게 행운의 기회가 올 것임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각기 다른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만들어가는 선택지들을 통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 도전하고 움직여
코로나19로 시작된 위기 상황속에서
분명 내 커리어를 변화시켜 살아남고
성공으로 이끄는 삶을 만들어가보는
상상을 해본다.

불황을 극복하고 성공가도를 향해가는
나만의 일자리 설계 전략TIP을
십분 활용해
장기적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미래설계 프로젝트로
활용하는 전략서로도 혹은
 자기계발서로
활용하면 더 없이 도움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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