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수학 2-1 (2016년) ㅣ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2016년)
동아출판㈜ 수학 1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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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시험대비 문제집 추천 ★


동아출판 : 백점맞는 단원평가 : 수학 2-1

 

 

학기초가 되면 각 과목별 자습서, 학습서, 개념서 등을 사면서 아이들 학습 의욕을 자극하고

예습도 시켜보고, 복습도 잘 해줄거라고 꼼꼼하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야심차게 시작하는 문제집들,,,,

​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순간 방치되거나, 풀지도 않게 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기도 하지요.

수업시간에 집중해 어느정도 학습에 대한 감이 있는 아이들은 사실 수시로 보는

단원평가에 대한 걱정을 크게 안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는 걱정된다는 현실이,,,,,

그래서 부담없이 풀고, 학교시험 대비하는 시험대비 문제집 추천을 바로

맞춤식 단원평가 문제집인 " 백점맞는 단원평가"로 해보고 싶어요.


객관식은 물로, 서술형 평가문항이 다양하게 담겨있어

아이들이 실수하기 쉬운 유형별 문제 설명과 유사문제 풀이를 한 눈에

보기쉽게 알려주는 단원별 단원평가 대비서로 부담이 없어 좋은 문제집이랍니다.

​

기출문제, 실전문제 고루 담아 아이들이 꾸준히 연습하고, 반복해보며

시험에 나올 법한 여러가지 유형별 문제를 모두 풀어냈다면 사실 단원평가에 대한 걱정이나

두려움은 절대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

짜잔,,,, 어때요!! 백점맞는 단원평가에 관심 생기시나요??

다른 문제집 볼 시간이 없다면 이 책 딱 한 권으로 대비하세요!!

​

단원 요약으로 개념과 핵심내용을 읽고, 바로 틀리기 쉬운 유형별

문제들을 선생님이 직접 출제한 문제로만 담아냈답니다.


[ 선생님이 콕  짚은 틀리기 쉬운 유형 ]  4가지 색션 유형1,2,3,4....박스의

문제와 주의사항을 꼼꼼히 숙지 한 후 유사문제를 모두 통과하면

바로 "기출 단원평가" 풀이총 3회로 반복학습할 수 있어

충분한 시험대비 연습이 가능해요.

그리고 시험 전날 " 실전 단원평가 " 1회분으로 마무리 하면 된답니다.

얇고, 딱 필요한 문제만 풀어가며 내 실력도 점검하고

3회분 기출 단원평가에서 모든 시험대비 유형문제들을 만날 수 있어 도움이 되고,

문제마다 중요표시, 서술형 표시 등이 표기되어 아이들도

꼭 맞아야 할 문제들을 인지할 수 있으니 단원평가 보면 성적이 항상 좋네요~


벌써 3단원을 마무리 하고, 3번의 단원평가를 보고온 2학년 아이의

수학과목 성적이 잘 나오고 있어 모두 이 백점맞는 단원평가 덕이라는 생각을

해본답니다.

​

실수를 줄이고, 다양한 문제로 수학 자신감을 키우니 수학 단원평가나

중간중간 보는 수행평가를 따로 대비할 필요가 없이

시험대비 문제집  딱 하나~ 백점맞는 단원평가만 모두 풀어낼 실력이라면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엄마도 걱정없이 한 학기 보낼 수 있다는 사실!!

경험으로 추천하네요....


사실 수학 과목이 제일 걱정인 엄마인데,,,,

아직 초등 저학년이기도 하고, 연산부분도 실수 할까 살짝 걱정되었지만

어제 3단원 덧샘과 뺄셈 단원평가 보고 100점 맞았다고 자랑하는 거 보니

엄마미소 절로 나오더라구요.


역시 꾸준히 반복해 실전처럼 풀어보고, 활용하는 시험대비문제집으로

이만한게 없다는거 증명된거 맞죠??


3단원 끝났으니 4단원 예습겸 1회차 단원평가 내용만 또 풀어봤어요~

바로바로 풀고, 반복하고, 점검하면 금방 다가올 단원평가도 걱정없답니다.

1학기도 사실 얼마 안남은 느낌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등 시험대비 시간 촉박한것 같아요!!

​

수행평가 계속 진행중이고 단원평가 시험은 더더욱 금새 돌아오더라구요~


2016년도 교과서 완벽반영된 동아출판 [ 백점맞는 단원평가 ]

기본으로 수학은 항상 준비해 풀려보세요~


모든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단원평가는 완벽하게 대비된답니다.

​

실전은 진짜 시험지처럼 흑백으로 구성되어 더더욱 긴장감 갖고 풀어볼 수 있게

편집해 주었답니다....

​이렇게 저학년부터 단원평가에 대한 대비가 익숙해 질 수 있다면

고학년가서도 습관되어 꾸준히 성적관리도 잘 될거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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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의 울음 - 상
손상익 지음 / 박이정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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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총의 울음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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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개화기의 역사를 마치 눈앞에 펼쳐지는 영화를 보듯

생생하게 담아준 역사소설을 만났네요.

총의 울음,,,, 상,하권으로 구성된 내용으로

화승총을 소재로 우리나라 범 포수들의 투쟁의 역사를

옹골지게 묘사한 특별한 역사소설로 의미가 있는 작품으로 작가만의 개성이 가득 담긴

매력있는 소설이었습니다. 

 


140여 년 전, 조선을 침입한 프랑스와 미국 함대를 물리친

백두산 범 포수들의 투혼을 그린 장편 소설 ~ 총의 울음을 읽어봅니다.


대원군의 쇄국정책이 빚은 비참한

패전으로 간주되었던 병인양요(1866)와 신미양요(1871).

그러나 미국은 오히려 신미양요를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는

패한 ‘승리한 패전(Victorious Failure)’으로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개화의 여명기,

역사의 그늘에 묻힌 백두산 범 포수들의 처절한 항전과

조선의 위대한 승리를 다시금 조명한다.


역사를 좋아해 여러 책을 만나긴 했지만 총의 울음은 조금 색다른 느낌을

갖게 하는 소설 같아요.


평온했던 조선은 이제 개화기를 맞이해 외국문물과 외국인들의

타겟이 되어 조금씩 변화의 물결을 피할 수 없는 시대로 바뀌어 가고,

강화도라는 무대를 통해 범 포수들이 어떻게 나라를 지키고, 서양군대를

물리치기위해 의지를 불태웠는지 구체적이고도 섬세한 묘사와 스토리 구성을

통해 당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역사소설이 신선했어요.


​강계포수와 복길이 등의 인물들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운명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포수로서의 운명, 끊임없이 우리의 화승총에 맞는 염초를 연구하는 모습,

총을 들고, 산속을 누비며 범을 잡아 생계를 꾸리는 사람들의 모습

하나하나를 상상하면서 그렇게 이야기의 시작에 빠져듭니다.


'대호'라는 영화의 분위기도 살짝 소설속 분위기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책을 읽어봤네요.

​

거칠지만 인각적이고, 뭔가 믿음직한 면모를 보여주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마치 범 포수가 된 듯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스토리였어요.

전쟁이나 총, 역사적 배경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더 흥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지만 사실 책 진도 나가기가 처음에는 쉽지 않았는데

나중에 반 정도 읽다보니 책 뒷면에 부록페이지로 화승총의 여러가지

사진과 정보를 정리한 자료들이 가득해 다시 보고 읽으니  소설을 이해하고

즐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당시 상황을 흑백 사진자료로 만나는 색다른 기분,,,,

박물관을 둘러보는 듯 많은 자료를 담아주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상세한 화승총의 설명글과 당시 사진을 만나보니 더욱 역사의 기록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거쳐 서구 열강의  동아시아 지배야욕에

많은 생명이 희생당하였지만 끝까지 그들에 맞서 저항하고, 투쟁한

동북아 최강의 화승총부대인 백두산 범 포수들의 투혼은 가히 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이야기이자 우리 역사 속에서 당당히 평가되어야 할 내용이었네요.


사실 한국사 안에서 범 포수의 활약에 대한 부분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사료들을

많이 만나보지도 못한것 같고, 생소한 이야기 였기에 호기심이 생겨

읽기 시작한 소설인데요, 몇 번을 다시 읽고 또 읽어며 우리 민족의 정신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누구도 알아주지 않았던 그들의 소리없는 항쟁의 역사, 화승총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활용해 전쟁이라는 피치못할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해 서강의 신식무기와 대적한

그들의 항쟁기록이 지금 생각하면 무모하면서도 참으로 대단했다​고 생각했어요.

​

어재연 장군과 범포수들의 활약은 ​전쟁이라는 처절하고도

지독한 상황속에서 끝까지 의리와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강인한 정신력을

상징하는 주인공으로 더 없이 잘 표현했고, 그들의 마지막 아우성은

이 책의 제목인 '총의 울음'을 상징하는 듯 느껴지네요~

총의 울음 속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와 정보는 개화기 역사를 풍성하게 이해하는데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기록이라는 걸 되새겨보면서 ​다시금 지나온 역사의 기록과

우리가 지키고, 이어가야 할  가치는 절대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수많은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범 포수들의 삶과 그들이 보여준

애국심, 정신력 녹아있는 전쟁 이야기를 통해 구체적이고도 생생하게 길고 긴 장편소설로

탄생시킨 작가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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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조은조 - 앞뒤로 읽으면서 입장을 바꿔 보는 동화 ㅣ 그래 책이야 2
조성자 지음, 이영림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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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하필이면 조은조

< 그래 책이야 시리즈 2번째 이야기 >


++++++++++++++++++++++++++++++


제목이 참 특이한 동화를 만났어요.

잇츠북어린이의 "그래 책이야"  2번째 시리즈네요!


첫 번째 책 [ 아디닭스 치킨집 ]을 만났을때에도 제목이 참 흥미롭고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 역시 뭔가 특별한 제목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책을 살짝 넘겨보니 엥~ 거꾸로 되어 있는 부분이 보여서 제본이 잘못된 책이

아니야? 하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 책은 반전이 있어요~~

​

반반의 입장을 바꿔 생각하게 되는 "입장동화"거든요~

​

주인공은 조은조,,, 그런데 또 같은 이름의 조은조 이렇게 두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각각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니 흥미만점 스토리에 아이들도 푹 빠져듭니다.


3,4학년 교과연계동화로 활용해도 충분히 좋을 만큼 인상적인 이야기라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

아이들 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동화랍니다.



★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 3학년 1학기 5. 내용을 간추려요
- 4학년 1학기 1. 이야기 속으로
- 4학년 1학기 9. 생각을 나누어요
- 4학년 2학기 1. 이야기를 간추려요



책 표지를 보면 두아이의 이름 모두가 조은조라는 걸 유추할 수 있을까요?

철봉에 매달린 아이들~ 각각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요.

 새침한 조은조!! 그리고 뒤집으면 수수한 모습의 조은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친구들은 같은 이름을 갖고 있어

[하필이면 조은조]라는 제목의 책이 탄생한거랍니다.


먼저 긴머리의 예쁜 얼굴의 주인공 '새침한 조은조'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봅니다.

반 회장이자 세련되 외모 그렇지만 성격은 다소 과격해 '깡패 조은조'라는

별명을 가진 조은조가 있어요. 반에 전학을 온 아이가 바로 자신의 이름과 같은

조은조인데 왠지 자신과는 다른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말수도 없고, 매일 지각만 하는 조은조가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를 망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고, 베시시 웃기만 하는 모습도 남자아이들에게 잘 보이려고

웃는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되지요.

​

여기서 우리 아이들은 외모만 보고 친구를 평가하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반 회장이라고, 모든 아이들이 다 좋아해야하고, 모든 걸 다 잘해야 하나요?

얼굴이 꼭 예뻐야 하고, 세련되어야 하고, 그림도 잘 그려야 할까요?


이렇게 새침한 조은조의 이야기를 쭉 읽다보면 어느새 회장 조은조의

불안불안 하얀거짓말처럼 사건이 커지는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 되지요.


그럼 반대편으로 책을 돌려 막 전학을 온 '짧은머리의 조은조'의 이야기를 만나볼게요.


막 전학을 왔기에 어리둥절하고, 적응도 바로 안되니 아이들과 바로 친하게

지낼 수 없어 분위기를 파악하고 있는 아이 조은조~

회장 아이가 자신과 이름이 같다는 걸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듣게 되니 어쩐지

반가우면서도 신기해요.

이름이 같은친구가 같은반이라니,,,, 이런 인연이 또 어디 있을까요?

이 아이와 난 친해질 수 있을까? 하며 기분 좋은 상상을 해요~

하지만 회장 조은조는 전학생 조은조를 탐탁지 않게 바라보네요~

이유가 뭘까요? 아차 싶은 조은조~ 아침에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걸 깜빡해

헐렁한 티와 추리닝 바지를 입고 왔다는걸 깨닫지요.

하지만 이 조은조에게는 아침마다 지각을 하는 피치못할 사정이 있고, 예쁘게 꾸미고

올 시간적 여유도 없다는걸 이야기를 읽다보면 알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의 입장을 모르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친구의 성격, 능력, 외모를

판단하는건 옳지 않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사이  전학생 조은조의

말 못했던 이야기가  마무리 되네요.


우린 모두  우정을 나누며 친하게 지내야 할 동무이자, 같은 반에서 1년간

공부해야 하는 사이인데 이유없이 서로 오해하고, 미워할 시간이 없어요.


나중에 각자 조은조에 대한 몰랐던 비밀을 알게되고, 솔직히 사과하고, 이해하는

두 친구의 모습을 보면 우린 모두 미소를 짓게 될거예요.

우정은 바로 이런거랍니다.


누가 옳고, 그름을 탓하자는게 아닌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한 번쯤 달리 생각해보라는 교훈을 줄거예요.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균형 잡힌 사고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배울 수 있게되지요.

​


자신이 그린 그림이 아니지만 회장 조은조니까 그림도 잘 그릴거라는 아이들의 생각~

그걸 솔직히 고백할 수 없었던 회장 조은지의 입장~

외모가 초라하고 지각만 한다고 잘하는게 없을거라는 편견~

전학온 조은조는 그림을 못그릴거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내가 그린 그림이라고 바로 나서서 말하지 않은 전학생 조은조의 안타까운 마음~

그리고 다른 친구에 대한 배려심~ 등등


이런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들은 한층 더 타인의 입장에 대해 한 번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의젓함도 배우며 우정을 위해 용기를 내야 한다는

진실과도 당당히 마주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될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이야기였습니다.


3~4 학년 대상 동화지만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고루 읽어도 좋을 재미있는 소재로

구성한 입장동화라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책이었어요.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모두 재미있게 읽어주네요.

여자아이들의 심리,,, 같은 이름을 갖고있는 친구를 만나는 묘한 느낌~ 매력있어요.


아이들도 나랑 같은 이름으 친구를 만나면 기분이 어떨까? 하며

학교생활을 상상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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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시리즈 세트 2-1 - 전3권 (2016년) - 국어.수학.통합교과, 초등 기본서 빅데이터 ㅣ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6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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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스케줄표로 공부습관 확실히 잡아가고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어떤 문제집, 어떤 참고서로 아이 학교시험을

준비하고 대비할지 고민을 많이 하실텐데요~

일단은 교과서 만드는 천재교육의 브랜드 신뢰도와 교육,학습지 노하우를

믿고 가장 인지도 높은 시리즈인 '우등생 해법'를 선택한다면 거의 실패없는

예습, 복습이 가능하다는 사실~ 경험하고 추천하고 싶답니다.


이번 2학년도 역시 믿고 선택하는 교재~ 우등생 해법수학과 우등생 해법국어가

있으니 든든하고 좋았는데요 그중 가장 특별한 12주 스케쥴표에 맞춤식 공부습관 키우기가

가장 큰 효과를 본 것 같아 소개하려고 해요.


우등생 해법 시리즈의 첫장을 넘기면 이렇게 12주간의 학습 커리큘럼이 페이지로

꼼꼼하게 표기된 작은 표가 보이고, 본책과 짝궁북인 평가마스터 북까지

매일 매일 계획대로 공부할 수 있게 스케쥴링이 되어 있어 활용하기 수월해요.


우등생 해법 시리즈를 선택해 공부하려면 이렇게 딱 알맞은 학습 진도표라

엄마가 따로 계획을 세우거나 할 번거로움이 없어 좋았어요.

아이들 역시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복습, 또는 예습하면서 학교공부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어 허둥대거나, 갑자기 보는 단원평가, 수행평가에도 걱정이

없으니 마음 편해 하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여가며, 보상도 해주고, 학교 주간학습계획표를 가끔 체크하면서

아이의 학교 진도와 문제집 진도를 비교해 보니 크게 벗어나지 않고,

얼추 맞아떨어져 스케쥴표대로 1학기 학습 진행중이예요.

​

물로 가장 효과적인 부분은 공부습관 제대로 잡혀가고 있는 부분이고,

엄마도 아이도 공부스트레스 없어지니 좋더라구요,


딱 정해진 페이지 확인해 풀고, 아이 자유시간 갖고 있어 잔소리도 사라집니다

ㅎㅎㅎ

이런게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이런거 아닐까요?

매일  꾸준히 만나는 우등생 해법국어, 우등생 해법수학이 있어 2학년 1학기도

야무지게 학습하고, 평소 학교 수업에 대한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것 같아요,

​

수학 3단원을 다소 어려워 하는데 우등생 해법수학에서는 덧셈 / 뺄셈 부분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풀이해주고, 난이도별 문제, 유형별 문제, 서술형 구성까지

꼼꼼히 해주니 실력도 차근차근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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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생각사전 - 인성과 생각머리를 키워 주는
양태석 지음, 추덕영 그림 / 세종주니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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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도서 - 인문학 생각사전 : 세종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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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한 인문 교양서인 [인문학 생각사전]을 만나

읽어봅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 대상이긴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과도

하나씩 테마를 갖고 접근하기 편한 인문학 생각사전이라 마음에 들어요.


어린이들의 인성과 교양을 책임지는 좋은책을 많이 펴내는 세종주니어 책을

만나 뭔가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인문학하면 약간 어렵지 않을까 하며 선뜻 읽기 시작하지 못했던 분야이지만

이 책은 그런 편견을 확 깨고 마치 탈무드나 격언집 처럼 쉽고 재밌게

풀어준 내용이라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이예요.

삽화도 다양하게 담겨있고, 구성 자체가 지루하지 않으니 집중해

잘 읽어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문득 문득 저에게 질문을 할때가 있어요~

바로 대답하기 곤란한 철학적 질문,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들, 쉽게 내뱉기

어려운 그런 질문이요~ 바로 이 책의 목차가 그렇더라구요...

목차를 보며 딱 이거다,,, 아이들이 매일 물어보는 질문들이 이런것들이라

난감할때가 많았는데 인문학 생각사전이 몽땅 해결해줄 수 있으니

너무 좋았네요.


1. 나는 누구인가요?
2. 인생이란 무엇인가요?
3. 가족이 왜 소중한가요?
4. 우정이 무엇인가요?
5. 왜 종교를 믿는 건가요?
6. 정의가 왜 중요한가요?
7. 부자는 항상 행복한가요?
8.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9. 폭력은 왜 나쁜가요?
10.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11. 꼭 학교에 다녀야 하나요?
12. 사람은 왜 서로 미워하나요?
13. 성적이 나쁘면 행복해질 수 없나요?
14. 부모님 말은 다 옳은 건가요?
15. 남을 위해 봉사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16. 왜 자유가 필요한가요?
17. 문학, 음악, 미술 같은 예술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18. 왜 법을 꼭 지켜야 하나요?
19. 운동을 꼭 해야 하나요?
20. 어떻게 해야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나요?
21. 애완동물을 왜 반려동물이라고 하나요?
22. 어떤 직업이 가장 좋을까요?
23. 결혼은 꼭 해야 하나요?
24.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질문이 거창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냥 아이들이 단순하게 물어보는 질문일 수도

있어요. 나는 누구지? 사람은 어디서부터 왔지? 학교는 왜 다녀야하지?

죽는게 뭐지?  등등의 이런 고민은 수시로 할 수 있는 것들인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도 자연스레 인문학에 대한 감도 잡고,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가? 어떻게 죽어야 할것인가의

3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생각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 같아 이런 책이 절실하네요.


인성과 생각머리를 키워주는 인문학 생각사전의 24가지 주제를 기본으로

저자가 우리 아이들과 소통하려 하는 부분을 먼저 제안해주고, 주제에 연관된

명언과 격언을 정리해주어 아이들도 이야기 하나하나를 만나며 자신의

가치관 확립과 올바른 정체성 키우기의 기본을 배울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간단하고 짤막한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울리고, 생각의 깊이를 깊게 해주는

많은 에피소들이 있어 어른들, 부모님이 아이들과 같이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저역시 이 인문학 생각사전을 읽으며 제 스스로 고민하고, 답답했던 부분이

다소 해소된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에피소드 끝부분에는 항상 < 함께 생각해보기 >라는 부록코너를 두어

논술주제나 생각거리를 던지는 질문들을 구성해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질문도 해보고, 생각도 해보며 글로 표현도 할 수

있는 논제들을 담아주니 더더욱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네요,


이야기를 읽다보니 중학교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중1 아이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라 아이에게 건내보았어요,


충분히 논술 주제로 나올만한 질문들도 많이 담겨있어 아이 스스로도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풀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인간다움'이 뭔지 고민하게 될 시기에 쉽고 재미있게 읽어가며 우리 아이들을

더 성장시켜줄 인문학 사전~ 역시 기대 이상의 내용이 담겨있어

두고두고 읽고, 새기기 좋은 책이었어요,


책안에 담겨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책이니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 보시길

바래봅니다.


내면이 성장하는 초등 고학년, 중학교 아이들에게도 많은 의미를 만들어줄

​교양서, 철학서, 자기계발서로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 추천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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