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6 - CSI, 경찰서 실습을 가다! 추리로 배우는 사회 교과서 6
고희정 지음, 김준영 그림, 이은실 학습글, 김봉수 감수 / 가나출판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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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6

< CSI, 경찰서 실습을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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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CSI를 참 좋아해 큰아이가 자주 읽어 익숙했는데

이제는 사회CSI가 나와 초등 사회 공부를 재미난 추리형식으로

사건을 통해 풀어내주는 설정이 호감가네요~


곧 사회를 배우는 3학년에 올라가는 둘째 역시 이런 재미만점 이야기를 통해

'사회 교과서'에 연계된 다양한 주제를  만나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답니다.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라는 친구들을 통해 사회문제를 이해하고,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과정속에  학습적인 부분도 자극받은 그런 시간이

될 수 있었네요~

저역시 재미만점 사건해결 과정에 푹 빠져 아이와  같아 같이 읽어봤어요.


추리라는 특별한 접근으로 아이들이 경찰서 체험을 통해 각각 여러가지 분야의

전문 형사들과 한 팀이 되어 마치 진짜 경찰인것 처럼 장기 현장실습을

담당하는 재미요소가 큰 매력이네요~


 초등 사회 교과서는 일반 사회 영역(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리 영역, 역사 영역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내용이 참 방대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회속 현상이나 사건도 무수히 많겠죠~

이 책에서는 각기 다른 영역별 사건들이 등장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지

고민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컨셉이니 내가 진짜 형사인것 것 처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해보는 간접경험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일반사회 영역 형사 고영웅 , 경제 형사 경제인,

역사형사 문하재, 지리형사 백두산, 정치 형사 정치국~

이렇게 5명의 똘똘한 친구들이각 영역에 능통한

 일반 사회 형사, 경제 형사, 지리 형사, 역사 형사, 정치 형사 선배캐릭터와

환상커플을 이루며 다양한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하나 해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흥미진진하답니다.


 다양한 사건 사고를 '사회 교과 내용'을 이용해 해결하는 과정이 구체적이고도

액티브 하게 그려지고 있어 마치 내가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함이

느껴지고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진짜 경찰서 현장실습도

장기 프로젝트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음 하는 생각까지 해보게 되네요~

과학 CSI선배들이 이제는 경찰서에서 동분서주 하며 하나하나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참 멋져 보이고, 그에 하나하나 자신의 전문 분야에 맞게

장기미제전담팀, 실종수사팀, 강력팀, 지능범죄수사팀 등 특별한 프로젝트에

합류해 자신만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친구들의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선배형사를 도와 사건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는

어린이 사회 형사대 CSI 5인방이 펼쳐내는 사건해결 스토리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해요.

지극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재구성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진짜 '사회문제'를

잘 해결하는 능력을 가이드 해주고 있어 도움이 된답니다.


양성평등 인식문제가 제대로 습득되지 않으면 성차별 등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내용,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지금 이시대에도 똑같이

부정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들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

실종 사건을 통해 뼈아픈 우리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용,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는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고 죗값을 치루게 된다는 내용,

비리 사건을 철저히 파헤쳐 해결해낸 공정거래에 대한 내용 등

모두 우리 초등 사회 교과서 안에서 담아낸 주제들을 색다르게 각색해

알려주는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책 후반부에 있는 권말부록 독후활동 페이지에는 아주 유익하고 재미만점인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라는 코너를 꼭 확인해 앞서 읽었던 다양한 4개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주인공 친구들과 재미있게 문제를 해결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여러가지 사회용어나 개념을 쉽개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갖는 '추리'라는 재미만점 특성을 담아 스토리로 풀어낸 여러가지 사건 속

정보와 문제해결력, 사고력, 추리력등을 자극해가면서 사회공부에 대한 관심, 호기심을

하나하나 채워갈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핵심내용 정리나 사건 해결의 열쇠 페이지를 통해

더 깊고 풍성한 자료와 지식을 만나볼 수 있어 사회영역 배경지식도 더욱

커졌을것 같아요~


앞으로 사회과목을 더 신나고 재미있게 생각하고, 즐겼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책읽기를 마무리 했답니다.


책속 다섯 친구들 처럼 멋진 어린이 사회 형사대가 되고 싶은 꿈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도전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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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돌이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신광복 지음, 조승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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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돌고 돌아 돌이야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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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돌이야] 무슨 뜻일까요?

이 책의 제목인데 참 재미있는것 같아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뭔가 신기한 이야기가 담겨있을것 같은 이 책은 시공주니어 [ 내버랜드 자연학교 ]

시리즈 중 '돌'에 대한 모든걸 알려주는 초등 과학, 초등생태동화로

만나볼 수 있어요!!


 

돌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지만 사실 많은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이가 돌이라도 주워오면 그냥 버리게 했지 관찰하거나 특별히 돌에 대해

공부를 한 적도 없었던 것 같네요~

이번에 만난 이 책' 돌고 돌아 돌이야 '라는 재미난 책을 통해

초등교과연계 내용 및 평상시 꼭 알고 있어야 할 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돌에 대한 내용을 7가지 호기심 주제로 본문을 구성해

안녕ㆍ돌 / 반가워ㆍ돌  /궁금해ㆍ돌  /놀라워ㆍ돌
/생각해ㆍ돌  / 즐기자ㆍ돌 / 지키자ㆍ돌

이라는 컨셉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라 좋았어요!!

 

 

 

 

돌은 정말 위험하고 쓸모없는 것일까요??

우리는 돌이 없으면 농사도 지을 수 없고, 집이나 건물도 만들 수 없어요,

돌에 기록된 화석의 흔적으로 예전 시간의 기록을 찾을 수 있는데 돌이 없다면

큰일이 날것 같아요.

 

화산이 빵~ 하고 터지면 더욱 위험해요!!

땅 속 아래 있는 돌을 건드리면 지진이 일어나 큰일나지요.

얼마전 우리도 경험한 지진에 대해 같이 연계해 책 속 내용을 찬찬히 읽으면

아이들도 이해가 빠르답니다.

 

돌은 물과 반응해요~ 녹기도 하고, 때론 자라나기도 해요.

돌에 붙어사는 생물도 있으니 돌이 없으면 생존이 힘든 생물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모두 비슷비슷해 보이는 돌이지만 자세히 보면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고, 맛도 달라요. 냄새나 맛이 나는 특별한 돌이 있다고 해 정말 신기했어요!!

또한 특별한 빛을 갖고 있는 보석들도 돌의 종류라는게 멋져보이네요~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주고, 다양한 그림과 말풍선, 정보를 담은 박스등을 구성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차근차근 해결해주는 컨셉의 책이라

과학동화, 생태동화로 활용하기에

더 없이 좋네요~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돌의 모든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해요!!

€몰입이 잘되는 정보서로도 손색없어요~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도 많아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편하게 읽고, 도움받을 수

있는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마음에 들어요!!

 

돌이 만들어지고 또 녹아 없어지고 다시 돌이되는 과정을 통해

돌이 돌고 돌아 다시 돌이 되는 운명에 대해서도 쉽게 풀이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한답니다.

€그래서 책 제목도 이렇게 지어졌나봐요!!

지구 아주 깊숙한 곳부터 우리 일상의 주변에 넓게 분포되어 있는 돌의 이야기는

정말 다채롭고 신선하네요~


돌에 기록된 여러가지 내용을 화석이라고 하는데 돌은 아주 꼼꼼한 기록쟁이로 묘사해

재미를 더했고, 지구에 있는 돌 외에도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오는 여러가지 돌인 '운석'에 대해서도

알려주니 '돌'의 존재감은 절대 하찮은게 아니라는 걸 실감해요.

 

달에도 흙과 돌이 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재미까지~

게다가 돌과 친해지기 위해 €집에서 충분히 돌을 활용한 놀이들도 많이

소개해주고 있어 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체험놀이, 실험도 도전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책 마지막에는 세로로 길게 펼쳐지는 긴 지도가 나와있는데요~

"돌 지킴 여행 "을 떠나는 목표를 만들게 해준답니다.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면 신기하고, 아름다운 돌 여행지가 참 많다는 사실도

알려주며 오랜 세월 한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던 돌을 만나러 가는 여행도

의미있을것 같아 아이와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얼마전 다녀온 거제도 여행길에서 배를 타고 신기한 해안침식지형을 보며€

사진도 많이 찍고, 이야기도 들었던 기억이 났는데 돌의 여러가지 매력이나 특징을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발견하고, 찾아 기록하는 등 더 큰 관심을 갖고

알아가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네요~

 

거대하고 단단한 돌~ 그 비밀스러운 돌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많은 내용을 알게되어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에 대해 정리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며 독후활동을

해보았네요~

돌을 맛본 적은 한번도 없지만 이제부터는 주변에 보이는 돌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나하나 유심히 관찰해 보자고 했어요~

보석까지는 아니겠지만 나만의 특별한 돌을 발견할 수도 있겠다는 막연한

희망도 생겼답니다.

€만약 맛이 있거나 냄새가 있는 돌이라면 맛있는 빵냄새나 초콜렛 냄새가

났으면 좋겠다고도 하네요~

독서록을 쓰며 또 한번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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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를 체험하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15
윤상석 지음, 오성봉 그림, 구본철 감수 / 동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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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융합과학 이야기 [ 극지를 체험하다 ! ] 동아출판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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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극지는 가보지 못하는 우리들은 다양한 눈과 얼음으로만 뒤덮혀 있는

남극, 북극에 대한 여러가지 호기심을 갖고 있어요!

북극곰이 살고, 펭귄이 살고 있는 곳~

연구 기지가 있는 곳~ 이런 정보와 막연한 상상으로 간접경험속 지식을 하나하나

찾아갈 수 밖에 없는 곳이라 더더욱 특별한 곳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빨리 남극, 북극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만나보고 싶어 지네요~


동아출판의 생활 속 주제를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등의

여러가지 통합 지식을 담아낸 <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 시리즈의

15번째 이야기인 극지 탐험의 내용은 더욱 빨리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이 책 "극지를 탐험하다! "에서는 이런 궁금함이 가득한 우리를 대신해

초등학생 극지 연구 체험단 대표로 뽑힌 예담이와 은별이가 국진 아저씨와 함께

남극에 있는 세종 과학기지를 방문하기 했으니 같이 책속으로 들어가

 그 탐험에 함께 빠져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참 많아 보이는 국진 아저씨의 북극과 남극의

이야기들에 빠져보면서 똑똑하지만 정체불명 펭구는 과연 어디서 왔는지도

알아봐요~


교과연계 정보들이 가득한 정보페이지와 다양한 그림, 사진자료가 가득하니

책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납니다.

4개의 큰 카테고리로 엮어낸 주제별 정보들을 잘 기억하면서 '융합과학'정보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딱인 책이니 열심히 즐겨보네요~


글씨가 중간중간 재미나게 디자인되어 있으니 특별한 편집이예요~

요즘 아이들 글씨예쁘게 쓰는걸 재미있어 하고, 글씨 다양한 디자인으로

꾸미는것도 좋아하는데 몇 개는 따라해 보기도 하더라구요~


남극, 북극에 체험학습을 떠난 느낌으로 하나하나 이동하면서 설명을 듣고

생생한 이야기에 빠져드는 재미~ 책을 읽으며 몰입할 수 있어 좋아요~

 

 

평상시 알고 있어도 좋을 배경지식을 쌓아주고,

여러가지 과목에 연계되는 정보들도 이 책 한 권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계시켜 주니

융합지식, 융합정보에 대한 느낌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책이네요!!


과학을 어려워 하고, 지루해 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도를 담아낸

다양한 이미지와 사진자료 그리고 내용 정리로 책읽는 재미도 느끼게 해준답니다.


평상시 왜? 하고 궁금해 했던 여러가지 내용을 정보코너로 구성해

이야기게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이해시켜주는 코너들이 다양해

찾아보기도 좋고, 반복하기도 좋은 편집이 마음에 들었어요.


백야와 극야가 반복되는 남극, 북극많의 특별한 풍경이 특별하네요~

특유의 환일현상, 환월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니 재미있어 보이구요~


극지에 사는 여러종류의 생물들도 특이한게 참 많아요~

탐험가들의 이야기도 흥미 진진해요~

경쟁하듯 남극을 정복하려는 아문센과 스콧의 대결이 참 인상적이네요~

지리공부도 절로 되는 재미~ 지구본을 막 찾아보게 된답니다.


남극은 50여개의 나라가 남극조약에 의해 공동의 권리를 행사하는 땅이라

특별한 주인이 없어요 ~ 반면 북극은 5개의 나라가 엄연히 땅의 주인이예요.

북극아래에는 수 많은 지하자원이 묻혀있어 영토분쟁이 끊이질 않는

곳이기도 해요.


이런 자원도 풍성하고 연구하고 개발할 내용도 가득한 남극과 북극은 이제

사람들의 삶을 더욱 윤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원의 보고로 잘 활용할 수

있어야 겠어요~

엄청 큰 빙하를 아프리카로 이동시킨다면 정말 물부족 국가는 걱정이 없을텐데

어떤 방법으로 빙하를 아프리카 까지 이동시켜야 할지 연구중이라니

신기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네요~


빙산과 빙하의 여러가지 이야기에 푹 빠지기까지 쉴새없이 남극, 북극에 대한

정보들을 듣고, 배우며 벌써 예담이와 은별이는 돌아갈 시간이 되어 아쉬워해요~


하지만 북극은 가보지 못했지만 남극에서 경험한 모든걸 잘

정리해 멋진 보고서를 만들어 극지 연구 체험단의 명예를 걸고 최고의 보고서를

완성해야 할 미션만이 남았네요~

단 펭구의 존재는 국진아저씨와 아이들만의 영원한 비밀로 남겨두기로 했어요!!


이렇게 특별한 책을 만나 읽고, 융합교육 /스팀교육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은 이제 새롭게 알게된 정보들을 잘 기억해 새로운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려는 자극을 받았을것 같아요~


남극 세종기지 대원, 연구원이 되려는 꿈은 이제 불가능하지 않다는 걸

느꼈을 것 같아요~ 남들이 도전하지 않은 색다른 직업군을 하나하나 알게되고

관심을 갖고, 정보를 만나다보면 우리 아이들 역시 국진 아저씨처럼 멋진일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될 수도 있겠죠?


단순히 따분하고 어려운 과학용어, 과학개념을 배우는 재미없는 책이 아닌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해 책에 몰입하게 하고, 흥미를 자극해주며, 여러가지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재미를 주는 책이라 무엇보다 반갑고,

도움된 유익한 과학도서였답니다.


곧 3학년이 되는 아이들에게 이런 여러가지 융합과학 이야기들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과학공부에 관심을 갖게 할 의미있는 책이 될것 같아요~

다른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도 더 많이 만나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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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 - 동화 같은 프랑스 자수와 실용 소품
김소영 지음 / 비타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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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도서 -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 : 비타북스

 

++++++++++++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수책을 만나보네요~

안그래도 요즘 열풍인 프랑스자수 강좌도 많이 눈에 띄고

한번 배워봐야 겠다 생각하던차에 원데이 클래스로

프랑스 자수를 만나기도 해서 이 책에 더 큰 관심이 생겼어요~


자수 작가, 우드토이 작가, 가구 디자이너, 편집 디자이너 등 타고난 손재주 가

가득한 저자 케이블루는 이미 프랑스 자수관련 도서를 3권이나 냈고 이 번에

낸 이 책 '케이블루의 사계절 프랑스 자수' 벌써 4번째 작품이라고 하니

금손인걸 그냥 인정하게 됩니다.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학교다닐때 자수시험이 있어 부랴부랴 배우고 실기시험 본 기억이 있고,

그렇게 수틀이나 실등을 사모았던 때가 지나 또 잠깐 퀼트도 배워보고

뜨개질도 배우곤 했지만 마음대로 손이 움직이지 않아 그닥 훌륭한

완성품이 나오지 않아 참 아쉽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던것 같아요~


얼마전 프랑스 자수 수업을 받을때에도 마음은 이미 완성작인데 금손이 아닌지라

바느질이 예쁘게 되질 않아 힘들기도 했네요~


이 책은 실물 도안도 담겨있고, 계절별 컨셉으로 그 어느계절에 만나도 좋을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수 책이예요~

그냥 쭉 들춰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예쁜 수들에 마음이 설레네요~

그래도 여자여자한 취미 하나쯤을 갖고 활용하는 일상이 얼마나 멋진가요?

이 책으로 프랑수 자수의 기본을 다시 정리할 수 있고,

여러가지 재료구입의 tip이나 여러가지 프랑스 자수 스티치를 연습할 수

있어 도움이 되네요~


시원시원한 그림과 작품을 같이 보여주니 어떤 느낌으로 연출할지

감을 잡을 수도 있고, 가장 많이 수를 놓고 싶은 꽃들의 여러가지

스티치 기법을 참고해 도전해보고 싶어지는 자극이 되니 매일 펼쳐보고 싶은

그런 책이예요~


실용적인 소품도 같이 만들 수 있게 담아낸 내용도 참 유용하고

수를 놓은 천을 더 다양하게 일상의 소품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하는 센스만점

가이드가 마음에 들어 더더욱 좋은 책이네요~



계절별 느낌은 참 다양하고 다채로운데요  그런 부분들이

이미지나 사진, 영상이 아닌 자수로서 아름답게 탄생시키는 프랑스자수는

참 매력있는 활동이예요~

케이블루님은  여러가지 계절,,, 우리의 일상속 변화를 포착해

풍성한 일상을 즐기며 그 속에서  영감을 얻은 이미지나 모티브를

그림과 수로 완성시켜내는 재주꾼이시다보니

이렇게 훌륭한 퀄리티 높은 작품들이 마구마구 탄생하나봐요~

 

작품마다 컨셉이 있어 공감이 가고, 꼭 따라해보고 싶은 작품도 몇 가지

선별해 보기도 했어요~

비슷하게라도 완성시킬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요 ~ ㅎㅎ

실력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연습하면서

집안 곳곳에 나만의 정성스러운 자수를 하나하나 놓다보면 저 역시

풍성한 일상속 행복을 소소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얼마전 배웠던 프랑스 자수를 놓아 손거울을 만드는 작업을 꽤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해보고 있는데요~

거의 완성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 사실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수틀 몇 개 더 구매해서 동그란 자수틀 속 작품을 집안 인테리어로 당당히

걸 수 있는 실력을 빨리 빨리 만들어 보고 싶네요!!


차분하게 감성 자극하는 프랑스 자수 취미를 갖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 권하고 싶네요~


스티치 따라해보고 열습하면서 자수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게 해준답니다.


동화같은 예쁜 프랑스 자수와 실용적인 나만의 소품을 하나하나 만들며

성취감도 느끼고, 소소한 재미도 느끼는 그런 일상이야 말로

여자들이 꿈꾸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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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7급 2 -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두뇌 자극 한자 책 바빠 급수 한자
김정미.강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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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도서 -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한자 7급 : 2권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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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는 꾸준히 해야 하는데 8급 급수증 따고 나서는

살짝 소홀해 진 부분이 참 아쉬웠어요~

집에 여러가지 한자공부를 위한 책들도 있지만 자주 안보게 되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한자노출이네요~


반면 또 반복하다보면 쉽게 외워지는게 한자인데 요즘 아이들 참

바쁘다보니 이제 바빠 시리즈로 급수한자도 나오네요!!


8급에 이어 7급은 1/2권 2권으로 구성되었어요.

이번에 만나본책은 이지스에듀의 [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한자 ]

 7급 2권이랍니다.


이 책은 20일 정도면 아이들이 충분히 7급 한자를 숙직하고 외울 수

있는 특별한 "망각 방지 3중 장치"로 편집이 되어 있어 일단 한 번 보고 쓰고

읽은 한자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해 주어 의외로 쉽게 느껴지는

한자급수 책인것 같아요!!


"한 번만 봐도 두 번은 외운 효과 " 가 이 바빠 급수한자가 추구하는 모토이기도

하니 이미지나 반복패턴을 활용해 문제풀이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진도도 쭉쭉 잘나가는 시스템이예요.


8급은 50자만 외우면 시험을 볼 수 있지만 7급은 100자를 알아야 하죠~

1권 50자, 2권에서 50자 이렇게 총 100자를 습득하면 바로 한자급수시험을

신청해요~ 내가 외우고 익힌 한자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시간으로

자신감,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야 하니까요~


8급 급수증 받던 날도 참 신나하고 좋아하던데 7급도 충분히 도전할 의지가

있긴해서 이렇게 '바빠 급수한자' 시리즈를 선물해 주었답니다.


1학년때 봤어야 하는 시험을 여태 미루고 2학년도 금새 끝나가는시점이라

더더욱 마음이 급한 엄마네요~


이 책 1.2을 잘 활용해 두달만 시간투자하면 바로 7급 한자시험에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믿고, 겨울방학에 충분히 활용 후 7급 급수시험을

신청할거예요!!


다른 책으로 공부할 필요도 없이 아직 7급이니까 한자 획 제대로 인지하고

쓰기 연습 하면서 그림(이미지)로 알려주는 재미난 한자의 모양도 쉽게

따라쓸 수 있어요.


반복하는 쓰기는 지겹고 따분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놀이로, 게임형식으로

재미나게 진행하는 학습을 좋아하는데요~

이 책은 물방울이 책에 똑!! 떨어져 가려진 부분을 찾아내 완성하게 하는

몰입,,, 집중력 키우는 재미를 선사해주니 진중하게 써나가고

완성하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 한자가 연계된 학습에 관심이 없지만 점점 고학년이 될 수록

한자실력으로 국어나 기타 다른 과목의 어휘력을 자극해주어야 할 시점이

될테니 지금부터 꾸준히 6급, 5급 계속 도전하게 자극주고 싶어요.


개정 교과서 문장이 이 바빠 시리즈에 반영되었으니 학교공부에도 도움되는

유익한 책이고, 한자실력 만들어 가야겠다는 의지도 생길것 같네요.


기존 기출문제를 분석해 담아낸 7급 한자시험 대비책으로 정말 알차고

꼼꼼한 구성이라 더 이상 바랄것도 없답니다.

 36회분 기출문제를 제대로 분석해 담아냈으니 이 책만 제대로 소화했다면

7급은 바로 합격~ 소식 들려주겠죠??


한자는 사실 기본실력을 갖춰주는 바탕인데 요즘 아이들은 한자공부에 살짝

소홀한 감이 있어 아쉬워요~

학교에서도 한자학습을 적극적으로 해주지 않아 이 부분도 참 불만이기도 하구요~

따로 사교육을 시키는 부분도 있겠지만 아직은 집에서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더불어 자발적인 관심을 유도학는게 좋을것 같아

쉽고 재미난 단어를 설명하고, 이에 연계해 한자를 계속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는데 이 또한 수월한게 아니네요~


2학년 수준의 학습에 필요한 한자 100개 정도는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열심히 이 책을 즐기면서 암기효과 높여주는 풀이말, 물방울에 지워진

한자써보기로 기억력 향상시키기, 교과서 속 문장을 통해 어휘력 자극하기,

망각시기가 오기전 다시 기억하는 복습모드~

시험을 대비하는 실전 문제풀이 2회분 수록으로

7급 시험의 자신감을 갖게 해줄 바빠 급수한자 7급으로 열공하고 있네요!!


지금 여유있게 준비해 2월 시험 보면 딱 좋을것 같아 아이랑 도전해보기로

약속도 해봅니다.

한자 공부 일정표에 꼼꼼하게 스케쥴링 해가며 한자공부의 재미를 알아가는

시간을 선물해주기 딱 좋은 이 책!!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한자공부의 맛~을 알려주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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