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소설이지만 다큐멘터리 같은 맥락이다.모든 게 사라진 세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신에게 의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나요?선과 악의 기준이 무너진 세상 존속 살해범을 신격화하는 무너진 시대를 재건할 존재가 필요하지만... 철학적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논픽션이지만 픽션과 같은 다큐멘터리적 서사를 다루었다. 흔들리고 있는 현실과 다름없다. 그를 신격화해서는 안 된다. 혼란한 정국이지만 우르르 몰려서 그냥저냥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닌 제대로 된 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푸바오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했던 마음이 멀리 떠나 보낸 후 아쉬움이 컸는데 이 책을 통해 늘 곁에 있는 푸바오를 생각하게 해준다. 한국에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어딜 가든지 건강하고 행복하자.
동물 학대와 유기, 소중한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천 년에 한 번 나오는 인간 집사가 억압받는 고양이를 구원하고 세계 평화를 가져다주는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들이다.판타스틱하며 스릴 넘치는 구성으로 길냥이들이 추운 겨울 어떻게 지낼까를 생각해 보고 동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꿔본다.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유기되는 동물들이 많이 없으면 좋겠네요.
고통스러운 시간들은 일기를 쓰거나 자가 호흡법을 통해 수용하는 법을 배운다. 건강한 관계 형성을 하여 다름을 인정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음으로 위로가 필요할 때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이 두려운지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통해 어릴 적 경험했던 생각들 속에서 다시 한번 '반복 강박'으로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를 느끼기도 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를 진정한 나와의 만남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내가 원하는 삶은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발견해 갈 수 있도록 우울과 좌절, 절망과 고통에 따라 느껴지는 감정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한 번뿐인 나의 하루를 싫어하는 사람 때문에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힘든 시간을 통해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만날 수 있음을 받아들이자. 완벽하지 않는 삶을 수용하며 고통을 이겨내자.과거의 어두웠던 시간은 생각하기도 싫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현재 지금 이 순간을 감사로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무기력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져서 힘들어하고 있는 분들께 실질적인 치유 사례를 통해 긍정적인 시선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흔한 심리학 관련 책과는 다른 관점으로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시선과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명해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