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했던 마음이 멀리 떠나 보낸 후 아쉬움이 컸는데 이 책을 통해 늘 곁에 있는 푸바오를 생각하게 해준다. 한국에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어딜 가든지 건강하고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