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끝
히가시야마 아키라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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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소설이지만 다큐멘터리 같은 맥락이다.
모든 게 사라진 세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신에게 의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나요?
선과 악의 기준이 무너진 세상 존속 살해범을 신격화하는 무너진 시대를 재건할 존재가 필요하지만... 철학적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논픽션이지만 픽션과 같은 다큐멘터리적 서사를 다루었다. 흔들리고 있는 현실과 다름없다. 그를 신격화해서는 안 된다. 혼란한 정국이지만 우르르 몰려서 그냥저냥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닌 제대로 된 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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