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시간들은 일기를 쓰거나 자가 호흡법을 통해 수용하는 법을 배운다. 건강한 관계 형성을 하여 다름을 인정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음으로 위로가 필요할 때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이 두려운지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통해 어릴 적 경험했던 생각들 속에서 다시 한번 '반복 강박'으로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를 느끼기도 하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를 진정한 나와의 만남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