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사람에게 묻는 100명이 살아가는 시간들은 똑같은 게 아무것도 없다. 드넓게 펼쳐진 우주에서 지구라는 곳에서 작은 대한민국의 한 사람 나는 접과도 같이 아주 작은 존재이다.하나의 작은 점에서 시작된 우리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져 나오게 되었다. 저마다의 색깔로 빚을 배며 세상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익힌다. 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행운이 함께하는 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로 쌓아온 태도다. 매일 쌓아온 기록은 나를 만나게 해주는 가교 역할을 해준다. 우리는 각자의 위치에서 점으로 새겨진다. 그 점은 나만의 별을 그린다. 주머니 속에 담긴 서로 다른 이야기는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되기 위해 놓인 친구이기 때문이다. 센트럴파크에서 조깅을 하고 센 강에서 연애를 하며 세상은 둥글게 굴러간다.잘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고 있음에도 살은 빠지지 않았고, 부자가 되지도 않았다. 에필로그에서 100개의 이야기들은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우리의 삶은 생각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조금 더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서로에게 용기를 건네주는 시간이 필요하다.우리의 삶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삶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돌아보게 하며 삶을 가꾸고 세상과 깊이 생각하고 답하며 나의 세계를 넓히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