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뿐만 아니라 나도 알아야 할 경제 개념이 많은 것 같다. 금리, 국제수지, 경상수지 국내총생산에 대해서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 성우식은 경제학을 전공한 뒤 주간지에서 취재기자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저자는 경제, 금융 기업, 산업의 흐름에 대해서 취재하면서 경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다. 저자는 경제와 금융에 대한 교양서를 계속 쓰고 있다. 저서로는 『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경제지식』『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금리공부』가 있다.
경제는 어렵고 복잡해서 골치가 아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핵심 원리만 알면 경제는 바로 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분야라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10가 꼭 알아야 할 경제 개념 55가지를 포함했다. 이 책은 용돈부터 신용카드, 알바, 기업, 시장, 금리, 물가, 금리 세금, 환율, 인공지능, 미래 노동까지 경제 핵심 워닐를 확장시켜 놓았다.
시험에 나오는 부분도 놓치지 않고 포인트를 잘 잡아준다. 경제는 외워야 하는 분야가 아니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고 꼭 필요한 분야이다. 경제를 알면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국내총생산은 전 국민이 생산한 걸 전부 통계를 내는 걸까. 뭔지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다.
학교 다닐 때 다 공부한 건데 까먹은 것 같다. 국내 총생산, GDP는 일정한 기간 동안 한 나라 안에서 새로 생산된 최종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모두 더한 것이다. 보통 한 분기나 한 해처럼 기간을 정해 계산한다. 시험에는 ‘국내’ ‘기간’ ‘새로 생산’ ‘최종 생산물’ 이라는 네 가지 기준을 먼저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