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괴도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3권을 재밌게 봐서 4권이 더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3권의 마지막이 뤼팽의 속임수이길 바랬는데 슬프게 끝났지요.. 4권은 어떤 인물들이 등장할까요 등장인물 소개만 봐도 흥미롭습니다 모두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은 나오는 인물들마다 매력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역시 아르센 뤼팽 4권도 시작부터 흥민진진합니다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케셀바흐가 파리로 왔습니다 굉장한 사업계획을 갖고 온것같은데요 여기서 케셀바흐의 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한번도 사람을 해친적이 없는 아르센 뤼팽인데 이번엔 범인으로 몰립니다 정말 뤼팽의 짓일까요? 케셀바흐가 꾸몄던 엄청난 일은 무엇일까요? 검은 망토의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르노르망 국장이 사건을 파헤치는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계속 발생합니다 범인을 잡고 비밀을 파헤치기위해 수사를 하던 중 지하통로에 갇히게 되는데요 당황하지않고 기지를 발휘하는 르노르망 국장입니다 겨우 탈출했나싶었는데 다시 위기에 빠집니다 다음 내용을 예측할 수가 없어서 더 궁금합니다 이번에도 아르센 뤼팽은 대단하네요 여러 사람이면서 한사람인 뤼팽은 항상 독자를 깜짝 놀라게 만드네요 반전이 계속되니 더 재밌습니다 뤼팽도 이번에는 강적을 만난것 같습니다 보이지않는 적때문에 계속 곤경에 처합니다 하지만 뤼팽이잖아요!!!! 뤼팽을 도와주는 부하들과 천재적인 머리의 뤼팽은 분명 멋지게 해결할거라 믿습니다 이제 독일의 황제까지 등장합니다 엄청난 비밀에 모두가 긴장 상태입니다 점점 밝혀지는 비밀..마지막은 충격적이네요 아르센 뤼팽도 놀란 마지막 반전까지.. 아르센 뤼팽 4권도 재밌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어린이 추리소설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는 아르센 뤼팽의 이야기입니다 각 권마다 내용이 달라서 이어서 보지않아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데요 등장인물 소개부터 흥미롭습니다 괴도 뤼팽이 사랑에 빠지다니요 과연 어떤 여인일까요 레이몽드란 여인을 보고 사랑에 빠진 뤼팽이 거절당하다니..게다가 레이몽드는 발메라 남작과 결혼을 한다고 나와요 주인공이 아니고 다른 남자와 연결이라니 읽기전부터 궁금해집니다 프랑스의 제일 유명한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기대되네요책은 초반부터 몰입하게 됩니다 제브르 백작 저택에서 밤에 수상한 자들이 뭔가를 훔쳐가고 다발이 칼에 찔리고 총에 맞은 범인은 사라지고 큰일이 발생합니다 예심 판사가 도착하여 살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합니다 훔쳐 간 것 같은데 잃어버린 물건은 없고,범인은 집 안 어딘가에 숨어 있는데 찾을 수 없는 고약하고 재미없는 사건이라고 이야기할 때 책을 읽는 저도 궁금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흥미진진합니다 주인공만큼이나 비중이 큰 보트를레의 등장도 예사롭지않습니다 와..보트를레의 추리는 너무 멋진대요 과연 아르센 뤼팽에 맞서 뤼팽보다 먼저 찾아낼 수 있을까요? 둘의 두뇌싸움이 재밌고 반전에 반전이 계속됩니다 한참 재밌게 읽다가 마지막에 깜짝 놀랐는데요 부디 그게 끝이아니고 눈속임이면 좋겠어요 뤼팽에게 찾아온 행복이 부디 깨지지않길바라며 4권을 빨리 읽어봐야겠습니다 어린이 소설이라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좋았고요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글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내용도 재밌고 종이 재질도 좋아서 소장가치가 높으니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소재로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천둥족,그림자족,바람족,강족,종족에 속하지 않는 고양이들,다른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등장하는 고양이가 꽤 많아서 처음 읽을 때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1권부터 읽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습니다 표지부터 고양이의 카리스마로 강렬합니다 전세계에 3천만부 이상 팔린 도서라니 기대가 됩니다 책의 첫부분에 고양이들을 소개하면서 등장하는 고양이들의 특징을 다 써놔서 글을 읽을 때 헷갈리지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표지에 있는 고양이는 누구일까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전사일까요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에게 오래전에 내려진 고대 고양이의 예언이 있습니다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천둥족의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 도브윙은 종족을 파멸시키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에 맞서 종족을 지켜 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고양이들입니다 어느날 넷이 되어야한다는 새로운 예언이 내려지고 제이페더는 그 하나가 누군지 혼란에 빠집니다 각자 지켜야할 것이 있기에 종족들 사이에는 신경전이 계속됩니다 어느날 해를 훔쳤던 솔이 나타나고 점점 솔의 음모가 드러납니다 종족들간의 긴장감이 높아질수록 서로를 믿지못하는데요 고양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했습니다 고양이 캐릭터마다 하나하나 섬세하게 글을 잘써놔서 흥미진진한 내용과 함께 재밌게 읽었습니다 6권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네 종족이 과연 하나로 묶여 어둠에 대항할 수 있을지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읽어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도깨비가 등장하는 소설이라 흥미로워보여서 선택한 책입니다 도깨비 책은 대부분 재미있습니다 도깨비의 심장이라니 제목부터 의미심장합니다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인데다가 도깨비가 등장하니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도깨비 사냥꾼이 등장한다는거보니 이 책에 등장하는 도깨비는 악한 존재일까요 선한 존재일까요 책의 시작은 마음아픈 별이의 사연입니다 강한 염원이 깃든 물건이 도깨비로 탄생하게 되는데요 어린아이의 염원이 깃든 목각 인형 사건을 시작으로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저 도깨비를 처리하는 도깨비 사냥꾼인줄 알았는데 주인공 치욱의 사연과 반전이 더해져 흥미진진한 내용이 계속됩니다 책을 펼친 순간부터 중간에 놓기 아쉬워 끝까지 다 읽었는데요 책을 읽는내내 재밌습니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조화롭게 잘짜여져 있고 주인공의 심리변화도 좋았습니다 자신의 잘못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착한 마음의 주인공이 기특하고 안쓰럽고 가엽기도하고 친구들을 지키려는 씩씩한 모습에 응원하며 읽었습니다 마직막은 열린 결말이라 여러 생각이 들었는데요 만족스런 결말이라 괜찮았습니다 일반적인 도깨비 관련 소설과는 달라서 더 재밌었고 이 책이 10년만에 출간되었다니 이해가 안갔습니다 분명 10년전에도 인기가 있었을텐데말이죠 저는 재밌게 읽었고 오랫만에 즐거웠습니다 이 책은 어른들도 청소년들도 초등고학년 아이들도 다 재밌게 읽을 수 있기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뗄 수 없는게 한자입니다 언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한자를 알고 이해해야 하는데 점점 공부할 기회가 줄어드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종이신문을 볼 때는 한자를 알아야 읽을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인터넷에서 한글로만 쓰이니 한자가 더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 책은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필수 사자성어가 수록되어있어서 공부하기 너무 좋습니다 사자성어는 수능에서도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에 올바르게 이해하고 외워야 하는데요 한자를 알아야 사자성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기에 한자를 쓰는 방법부터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책은 한자의 필순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다양한 사자성어를 어떻게 읽는지 뜻은 뭔지 알려준 후에 따라서 쓸 수 있게 칸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써보는게 암기하는데 효과가 더 좋기에 여러번 쓰고 연습해봅니다 어느정도 공부를 한 후에는 얼마나 기억하는지 알 수 있게 복습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잘외웠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속담,노력,독서,욕심,걱정,은혜,청렴 등 일곱 가지 주제로 다양하게 나와있어 사자성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청소년 아이들도 성인들도 사자성어를 공부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이 책으로 공부하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