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아이 욱하는 엄마 -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 연습
박태연 지음 / 유노라이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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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예민한 아이 욱하는 엄마

저자 박태연

출판 유노라이프

발매 2025.02.17.


사실상 전혀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를 구사하는 외국인과 같이 사는것.


명절이나 집에 일이 있어 가족들이 모두 모일때 조카들을 보면 내가 느끼는 감정이다.


이 책 예민한 아이, 욱하는 엄마는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한 책이다.



어쩌다 조카를 보는 입장에서 정말 힘이들어 여동생이 존경스럽기 까지 하다.


동생도 같은 핏줄이다 보니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가끔 조카가 잘못을 해서 훈육을 할때 보면 무섭기 까지 하다.


(물론 선을 넘으면 삼촌으로 개입을 해서 (욱해서) 여동생을 막아준다)



아이라서 쉬운것만 하게 해준다?


이 책에서는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적당히 어려운 과제를 내어 주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겪어야 한다고 이 책을 말을 하고 있댜.



또한 가장 중요한것은 대화다.


대화는 성인대 성인으로도 중요한 문제이고 어렵다.


그런데 아직 표현이 어려운 아이와 대화 한다는건 더더욱 여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대화를 해야 하는것은 그러한 엄마의 행동이 아이가 바르게 자라는데 엄청나게 큰 뼈대가 된다라는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완벽한게 좋지 않다라고 이야기 한다.


엄마가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해도 아이에게 사과를 하고 그러한 사과를 통해 단단한 인간이 되는것 역시 아이에게 좋은 영양제라는 것이다.



이 책을 주말에 여동생에게 주었다. 처음 몇장을 대충 보더니 정신을 빼고 읽고 있었다.


직접적인 육아를 하지 않는 입장에도 좋은 가르침을 준 책이였는데 직접 육아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아마 많은 배움을 받을것이다.




#예민한아이욱하는엄마


#육아


#박태연


#유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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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늙기를 기다려왔다
안드레아 칼라일 지음, 양소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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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외증조할머니.
내 기억속에서 가장 장수한 분이다.
98세 정도 사셨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명절이나 그럴때 외증조할머니 손을 잡고 이러저리 모셔다 드린 기억이 난다.
티비 보시는것을 좋아하셨고 500원 짜리 동전을 나에게 주시면서 담배심부름을 시켰던 기억도 난다.


늙는다는것은 무엇일까?
출판서 서평에서 처럼 늙는다는것은 고정관념 처렴 미 보다는 추에 가깝다.
단지 문화 컨텐츠에서만 악으로 그려지는게 아니다.

나도 작업상 단기 알바를 많이 뽑는데 무의식중에 나오는 나이에 대한 진입장벽을 만들어 놓고 알바를 뽑는다.
자기 변호를 하자면, 불편하다, 위아래가 없어질거 같다 라고 하겠다.


이런 나를 반성하게 만든게 이 책이다.
가정사 때문에 자기를 되 돌아보게 된 저자는 결국 나이를 들어가는 것이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더 풍요로운 삶이라는 것이다.
경험으로 인한 옳바른 선택이나 새로운 시야등 새로운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위로를 해주는 책이 아니다.
공감을 해주며 손을 잡고 같이 나아가는 책이다.

#나는언제나늙기를기다려왔다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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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으로 가는 숨겨진 지도
정영목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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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으로 가는 숨겨진 지도

저자 정영목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1.20.



나를 찾아라.


 이 책을 읽은 후 한 문장으로 표현하고자 한다면 "나를 찾아라"라는 문장으로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철학 책이라고 하지만 종교적 관점이 강한 이 책에서 나는 나를 찾아야 하겠다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되었다.



누구나 생각할수 있지만 나를 찾아가는것은 누가 해주거나 저절로 되는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찾는다는것 이다.


물론 히키코모리가 아닌이상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 힘들수 있다.


법을 지켜야 하고, 타인의 시각을 의식해야 한다,


하지만 내면의 힘을 키우고 나를 찾고자 한다면 진정한 자아를 찾을수 있다라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과정에서 오는 외로움이나 고통이 있을수 있다라는 것이다.


많이 힘들고,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정말 육체적 상처를 받을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이겨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 오는 것이 께달음.


고승의 선문답 같지만, 결국 다시 찾아 보면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길이고, 이 책은 그 지도였던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성경적 관점에서의 윤회, 진화와 창조이야기등 나 스스로를 찾는 길 이지만, 교양을 쌓는 팁도 있다.


 이 책은 표면적으로 상당히 기독교적인 모습을 보인다.


어쩌면 이 부분이 이 책의 진 면목을 못보여 주는 부분일수 있다.ㅡ 


하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이 책을 읽어 내린다면 진정 작가가 이야기하는 나를 찾는 길을 찾을수 있을 것이다.



#지식과감성


#깨달음으로가는숨겨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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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꼬맹이
김광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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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꼬맹이

저자 김광훈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2.07.



아버지



바람의 스침이 너무 슬픈 이 가을


아버지의 강이 깊고 멀어집니다.



열정과 의지, 선함을 기억합니다


악보만큼은 또렷이 바라보시려던


아버지 눈동자를 저는 기억합니다.



하늘을 업으시어 천국에 가소서


온화한 미소를 다시 내려주소서



하양꼬맹이는 서평단을 신청을 할때 위 시를 보고 끌렸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서평단을 신청을 했고, 고맙게도 선쳥단에 선정이 되어 시집을 읽게 되었다.



이 시집을 읽는 동안 들었던 음악은 enigma의 return to innocence 라는 음악이였다.


이 음악의 뮤직비디오는 한 남자가 죽는 순간부터 필름을 거꾸로 돌려 처음 태어나는 순간에 끝나는 형식이다.


1990년대 음악인데 이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은 이유는 이 시집의 목차가.



1. 사십일세부터


2. 이십일세부터 사십세까지


3. 이십세까지



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성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진짜 시집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는 느낌으로 시집을 읽어 내려갔댜.


언제나 그러하듯 시집은 얇고 가볍지만 내용은 무겁고 단어 하나하나 보며 음미하며 읽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접하는 일들을 시인의 탁월한 감각으로 나타내는 모습에 한편으로 무척 부럽기도 했다.


시집을 읽으면서 주변을 보기도 했고, 밥을 먹으면서도 시를 생각하기도 했다.


너무 친밀한 느낌을 받은 그런 시집이였다.



#하양꼬맹이


#김광훈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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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유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머니 파이프 라인 구축기
에디 지음 / 책세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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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유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저자 에디

출판 책세상

발매 2025.02.07.




잘 살고 싶다. 그건 나만의 생각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소망일 것이다.


법정스님이 아니고서야 무소유가 아닌 유소유를 하고 싶을터.,..


자본주의 사회의 직장인으로 많은것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매일 꿈꾼다.,


그렇다고 이 책의 저자 처럼 (아무리 사정이 있어도) 직장을 버리고 세상에 뛰어드는건 보통의 용기가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저자는 가정사를 이유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부동산 투자로 인해 월세를 받는 건물주, 문인마트 사장, 인플루언서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며 진정한 유소유의 삶을 살고 있다.


적잘한 투자로 3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n잡을 통해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이 책에 녹아 있다.




 



 


엄청난 모험이 있어서 가능한 인생의 주인공이 된 저자가 부럽기도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인생은 누구나 쉽게 하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다.


회사를 다니는 동안 꾸준한 공부를 했고, 보통사람들과는 다른 생각으로 시야를 넓혔다.


시련을 이기는 능력이 있었고. 피곤함을 이겨내는 능력도 있었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지역 부동산에 투자한 과정이였다. 


이 부분은 따로 서머리를 해서 머리속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회사를 나올 용기가 나한테 없다. 여기서 부터 저자와 나의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하지만 나도 저자가 그럴했던 것 처럼 공부를 하면서 미래의 내 삶의 소유를 위해 노력을 해야 겠다.



#나는소유의삶을살기로했다


#에디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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