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의 전설 -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
키움증권 채널K 지음 / 넥스트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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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의 전설

저자 키움증권 채널K

출판 넥스트씨

발매 2025.10.01.


많이들 오해하는 게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아무 데서나 매수해서 수익을 내는 것처럼 보이나 봅니다하긴저도 그랬었거든요특별한 판단 없이 많이 오르는 종목을 마치 마법처럼 미리 사서 쉽게 수익을 내는 줄 알았습니다물론 고수들도 놓치는 종목이 있고손실을 보기도 합니다그런 경험을 통해 치열하게 연구하며 실패 확률을 줄여나가다 마침내 진짜 확실한 자리를 찾아내는 수준에 이르는 것입니다기다릴 줄 알아야 해요급한 마음에 아무 데서나 매수해서는 안 된다는 걸 반드시 강조하고 싶습니다.

트레이딩의 전설 175페이지

 

개인적으로 무협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영화가 하나 있데 이연걸 주연의 의천도룡기라는 영화다무척 재미있게 봤었고무엇보다 각 파벌이 있고 고수들이 많이 있는 사실이 어린나이에 무척 인상 깊었다세상을 살아보니 각 분야의 고수들이 넘쳐 났다개인적으로 주식으로 아직 재미를 보지는 못했지만 주식 한방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내가 빌 게이츠 같은 거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어느 정도 먹고 싶은 것 먹고 싶은 정도인데 롤모델을 찾고 싶은 터에 트레이딩의 전설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2022년과 2023년 키움영웅전이라는 주식투자 대회에서 으숭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모은 책이다이들은 실제 투자보다 높은 수익을 낸 사람들로 매매법매매 사례수익률 등등을 알 수 있다.


흔히 다른 책들을 보면 세계적 유명 투자자들인 사람들(심지어 국적과 시기도 다른투자법을 소개한 책들만 만나 왔는데 실제 내가 경험한 시기에 투자로 성공한 사례와 실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니 실전적으로 매우 유용해 보인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단순히 투자에 관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어떤 모습을 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옳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는 듯 하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매번 성공을 한다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인터뷰를 보면서 느낀 것은 이들도 실패를 하고 좌절을 했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시련을 이겨낸 사람들이라 우리에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

사실 지난간 주식시장에 대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계가 있을 수 있다하지만 사이클은 반복이 되고 유사한 사건은 많이 일어난다그러면서 각 단계에 이르렀을때의 타이밍과 시장을 바라보는 눈은 매우 중요하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행태는 반듯히 알아야 하며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그러한 부분에서 이 책은 주식으로 돈을 버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기회를 얻고 기다릴줄 아며내 삶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도록 알려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트레이딩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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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심리학 -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 뒤숭숭한 사람들을 위한
우에키 리에 지음, 서수지 옮김 / 생각지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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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심리학

저자 우에키 리에

출판 생각지도

발매 2025.09.23.



인간의 뇌는 정말이지 청개구리 같다. 기억하고 싶은 일은 좀처럼 떠오르지 않으면서 떨쳐내고 싶은 일은 도무지 잊히지 않는다. 우리 뇌는 왜 이다지도 고집불통일까? 신은 왜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살다 보면 문득 깨닫게 된다. 행복해지기 위해 아등바등 애쓰는 사람보다 자기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하게, 적당히 살아가는 사람이 오히려 인생을 훨씬 더 잘 살아간다는 사실을. 게다가 그런 사람일수록 결국엔 정말 뜻밖의 행복을 거머쥐곤 한다.


속 편한 심리학 6페이지


처음에는 나만 그런 줄 알았다. 무슨일이 생기면 뒤숭숭하고 걱정이 돼서 잠도 못자고 입맛도 떨어진다. 소소한 걱정은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난 너무 지나친 걱정을 많이 해서 몸이 상할 정도 였다.'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 뒤숭숭한 사람들을 위한'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속 편한 심리학”은 정말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편안해 보이는 동물 친구들과 파란 표지는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내 입장에서도 편안함을 주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책의 아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22가지 심리학 원리가 무엇인지도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심리학자 인 우에키 리에의 “속 편한 심리학”은 총 4개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책의 표지에 나오는 동물친구 백곰은 역시 책의 내용으로 등장을 한다. 백곰실험이라는 것을 1987년에 실시 했는데 실험자에게 백곰을 절대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실험자는 백곰만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잊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오히려 그것은 우리 마음속에 깊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마음속에 담아 두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정말 잊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정작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냥 본인에게 더 관대하고 세상을 둥글게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해 지고 오히려 행복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더 행복해 진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신체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단련을 하지만 어느 부분에서의 우리의 머릿속은 노력할수록 더더욱 힘들어 지고, 지치기 쉽다라는 것도 이야기 하고 있다.한편으로는 수면장애나 우울증 역시 지나친 생각이 만들어낸 상처가 아닌겠는가?


또 한편으로는 행복도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지인의 죽음이나 질병등 고강도의 불행은 물론 심리적 불안을 몰고 오지만 승진이나 연봉상승 역시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해서 심리적 불안을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 역시 적당함이 필요한 듯 하다.


이 책은 다양한 실험결과는 그림과 표로 잘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가 쉽고 이론서로써의 가치도 있지만 다양한 실험과 예시도 일상 생활에 적용도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가장 좋은건 물리적으로 가벼운 책의 크기를 가지고 있기도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도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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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 빅히트 상품을 만든 베스트 카피 4000
호리타 히로카즈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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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

저자 호리타 히로카즈

출판 보누스

발매 2025.10.01.




침대는 과학이다. 라는 광고 카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광고가 실제로 사용되었을 때 세대는 물론 지금 세대도 농담처럼 광고카피를 알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사회심리학을 전공을 하고 광고대행사 세일즈 프로모션 전문팀에서 기획자로 활동 했던 일본의 호리타 히로카즈의 책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광고 카피에 대한 사전이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무척 새롭다. 한편으로는 시간 낭비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막상 읽고 나면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광고카피는 쉽게 말해서 ‘잘 파는 사람’은 자신이 파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설명할 때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한느 것은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이라는 것이다.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은 독특하고 위대한 문장이 결코 아니다. ‘설득력 있는 단어와 문장’은 그저 확실하게 검증된 키워드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광고 카피의 특징이나 장점을 시작으로 광고카피에 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으며 각종 광고에 들어간 4000개의 카피를 볼 수 있다.


시작부터 이 책의 진가가 나오는데 팔고싶은 물건에 대해서 그 물건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원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해서 키워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 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 대표적인 카피를 알려주고 있다.


설명은 쉽지만 막상 나도 연습을 해보니 감각이라는 것이 부족한 나에겐 그저 남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을 보다 보면 정말 욕심나는 광고 카피가 많이 등장한다.


어디서 본듯한 카피도 나오고 왜 이 카피를 지금까지 몰랐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가끔 회사에서 제안서를 쓸데 슬로건 같은 것을 적을땐 유용할 듯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광고카피를 만들데 필요한 것 역시 주목을 했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 신규성, 상품의 좋은 품질, 신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점을 강조하면서 고객이 마음(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광고카피라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무척 단순한게 “~의 기준을 바꾸다”“~~가치가 높다”라는 너무나도 단순한 키워드로 만들 수 있는데 생각해 보니 저 문장이 들어간 광고카피가 많이 생각이 났고, 실제 믿음이 가는 광고 카피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의 혁명이라는 광고 카피는 화장품이나 차량 광고등에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입시학원에서도 새로운 입시전략을 광고하면서 유용해 보이는 문장이였다.


“다 팔아버리는 카피 키워드 사전”은 영업팀이나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보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도 글의 센스를 올려주고 감각을 얻고 싶은 사람이 본다면 무척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의외로 책이 재미면에서도 많은 재미를 준다. 광고 카피를 보면서 내가 아닌 광고 카피를 기억해 내서 비교해 보는 것이 무척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다팔아버리는카피키워드사전 #카피키워드 #사전 #호리타히로카즈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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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하루 - 공감의 뇌과학
에벨리너 크로너 지음, 곽지원 옮김 / 에코리브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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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하루: 공감의 뇌과학

저자 에벨리너 크로너

출판 에코리브르

발매 2025.09.25.



최근들어 뇌에 대한 책을 몇권 읽었는데 뇌는 인간의 신체중에 가장 중요하고도 복잡한 기관이면서도 아직 정복되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전공자도 아닌 입장에서 해당 분야의 책을 읽는다라고 하면 무척 어렵게 느껴 지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내가 한참 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뇌에 대한 책은 어려운 의학적, 과학적 용어가 난무하고 그 당시 시대나 나이를 생각해도 어쩌면 헛소리 같은 가설 같은 것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에라스뮈스 대학의 발달 심리학을 연구하는 에벨리너 크로니 교수의 “뇌의 하루”는 정말 친절하고 쉬운 책이다. 번역가인 박지원 님도 과학분야 전문 번역가로 책을 읽는데 부담이 전혀 없어서 좋았다. 뇌의 하루는 총 2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가 책을 읽고 출판사 리뷰를 확인하면서 24개의 장이 하루 24시간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뇌의 하루”는 하루 24시간 동안 뇌는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휴식을 취하며, 어떤 감정을 보이는지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이다.


우리가 잠을 잔다고 뇌가 안 움직이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뇌도 잠을 자면서 쉰다고 한다.


뇌는 우리가 아침 회사를 가기위해, 학교를 가기 위해 눈을 떳을 때부터 밤에 잠을 잘때까지 어떤 움직임을 보여 주는지 알려주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을 하고 대화를 하거나 하는 동안에 우리의 뇌는 끝없이 움직이며 감정을 느끼면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오래전 집에 누수가 생기면서 며칠 집에 전등을 키지 못하고 어둡게 산적이 있다.


단 일주일 이지만 묘하게 기분이 다운 되면서 우울한 기분이 계속된적이 있었다. 그때 느꼈던 감정이 왜 북유럽 사람들의 우울증이 많고 자살자가 많은지 반 농담 식으로 느끼었는데 이 책에서는 뇌의 피로가 쌓이면서 그런 일이 생긴다고 설명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이에 따른 뇌의 움직임도 상당히 흥미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청소년들이 잘 못자거나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것이 뇌에 공급되는 성호르몬과 멜로토닌의 연관관계가 엉켜서 신체적으로 잠을 못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새벽에 깨는 이유도?)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 의지가 없거나 게으른 이유로 생각을 했었는데 뇌의 영향으로 그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뇌의 하루”를 거의다 읽었을 때 문뜩 든 생각인데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뇌를 어지간히 움직이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뇌의 하루”를 읽으면서 뇌를 혹사 시켜도, 나의 삶의 폐턴을 이해하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의 움직임을 이해할수도 있을 듯 했다.


책은 전체적으로 어려운 용어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부담이 적고 뇌에 대한 설명도 비전공자 일반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부담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뇌의 이해를 떠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을 준 책 같았다,


#뇌의하루 #공감의뇌과학


#뇌의하루공감의뇌과학 #에코리브르 #에벨리너크로너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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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의 눈으로 다시 배우는 티처조의 영어식 사고 수업 - 생각이 영어가 되는 2단계 사고 학습법
조찬웅(티처조).Coleen Dwyer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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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조의 영어식 사고 수업

저자 조찬웅,Coleen Dwyer

출판 동양북스

발매 2025.09.11.



Today, I watched a few episodes of a show called Suits, which is about a fake lawyer. I wasn’t sure about this show, but I’m starting to like it. I’ve already finished two seasons and will start the next season tomorrow.


누군가 성공스토리를 보다 보면 꿈속에서도 그것을 했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다. 아마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꿈속에서도 영어 공부를 했다 거나 꿈에서 영어로 대화를 했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그 만큼 간절하면 꿈이나 생각 까지 영어로 하게 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는 그 어떤 나라보다 영어에 대한 강박이 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모국어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영어에 올인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모국어는 영어가 아닌 한국어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사용할 때 한국어로 생각하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을 하고 번역된 영어를 말로 말하는 과정을 가지게 된다.


시간 낭비가 심한편인데 이 책 “네이티브의 눈으로 다시 배우는 티처조의 영어식 사고 수업”(이하 영어식 사고수업)은 이러한 어색하고 너무 성문영어식 영어를 버리고 바로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는 영어식 사고 방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사실 영어 공부를 계속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영어공부를 하면서 한국어를 더 많이 생각하고 한국어적 마인드를 너무 크게 가지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영어식 사고수업”은 바로 영어식으로 생각을 하고 뉘앙스를 느끼면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교재라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번역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냥 영어 자체를 모국어처럼 생각하고 사고 하고, 뉘앙스를 파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불가능 할 것 같지만 “영어식 사고수업”에서 말하는 훈련과 반복을 하다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영어식 사고수업”에서는 총 100개의 챕터로 100개의 상황을 통해서 우리가 영어식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책 전체가 순환한다는 느낌의 구성으로 영어책을 들고 공부를 한다라는 생각 보다는 하나의 스토리속에 들어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구성되어 있다.


책 속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책의 내용에 대한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서 학습 능률을 높힐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언어의 흐름을 정확화게 인지를 하다 보면 책속에서 그려주는 비슷한 상황이 실제 나에게 일어나도 응용할 수 있을 것 이다.


언제나 그러하듯, 영어 공부는 꾸준함이다. 조금씩 이 책을 기반으로 영어의 뉘앙스와 흐름을 느끼면서 지속가능한 영어식 사고를 가진다면 영어 실력의 첫 걸음은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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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용 #언어감각훈련 #영어일기 #영어공부법 #영어로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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