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챌린지 - AI 시대, 가장 강력한 스펙은 하루 한 도전을 100일간 이어가는 힘이다
오츠카 아미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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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챌린지

저자 오츠카 아미

출판 인사이트

발매 2025.07.21.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100일. 100일 동안 무엇을 도전을 한다면, 그리고 그 도전을 성공 했을때의 쾌감은 어떠했을까? 작은 일부터 큰 일 까지 우리는 100일의 도전은 수 없이도 많을 것이다.


오늘 다른 ai관련 책을 보면서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ai로 내가 원했던 이미지를 만들어 내었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ai로 며칠 걸릴 제안서의 자료 수집을 몇시간에 끝내 버렸다. 방대한 자료를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그나마 몇시간이였지 실제 ai의 수집력은 엄청났다.


#100일챌린지는 이러한 ai의 시대에서의 우리같은 사람들이 ai화 함께 하는 것을 도전하는 이야기를 쓴 책이다. #100일챌린지의 저자 오츠카 아미는 는 챗gpt를 이용해서 100일동안 같이 하는 도전을 그린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인간에게 의미가 잇는 시간 동안 게임 개발자인 저자가 어떤 삶을 살았을지 나도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궁금 했다.


저자는 아마도 챗 gpt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한 것 같다, 게임 개발자 라는 직업을 가진 작가가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아이디어부터 코딩이나 보고등 모든 것이 챗 gpt가 해줄것이라 기대를 했다.


물론 챗 gpt의 능력은 대단하다.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그 엄청난 능력에 감탄을 할 것이다.


하지만 과연 모든 것이 인간의 능력을 대신할까? 저자든 당황한다.


처음엔 챗 gpt가 제시하는 모든 것을 그대로 했다. 하지만 결과는 저자가 기대한것돠 정 반대되는 결과만 나왔다. 코딩은 버그가 속출했고, 모든 것이 엉망이였다.


내가 오늘 이종격투기를 하는 토끼 이미지를 ai로 생성하려 했지만 격투기 게임을 하는 토끼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과 같은 이치였을까?


작가님은 계속되는 ai의 결과값에 문제를 인식을 하고 조금씩 문제점을 찾아내기 시작을 했다.


인간으로써, 개발자로써의 감각으로 챗 gtp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잡아 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점점 만족한 만한 값을 찾아가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100일챌린지를 읽으면서 내가 주목한 점은 작가의 꾸준함이다.


100일 동안 꾸준히 본업에 충실하면서 자신과 챗gpt의 협업을 사람들에게 얼려 주면서 계속해서 조언을 받고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해내고 있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는 것이다.


난 ai가 발전을 하고 이렇게 해야 ai가 어떤 원리로 써야 하는지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사람의 꾸준함과 서로간의 소통,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ai와의 협업을 소재로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작가가 새로움을 접하고 꾸준히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것이 결국 ai의 발전의 모습을 그리고 있기도 하는 것 같다.


당장 ai 사이트를 열고 황당한 질문을 하면 어떤 질문은 팩트를 무시하고 사실처럼 이야기 하는 경우도 아직 많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ai의 결과를 사실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많이 있다. ai의 학습역시 사람의 학습과 어쩌면 같은 모습일 것이다.


작은 버그나 실수, 자료의 오류를 이겨내고 꾸준히 학습을 지속을 하다보면 언제가는 우리가 원하는 우리가 받고 싶은 답을 받을 것이다. 


ai의 발전은 눈부시게 빠르디만 결국 인간은 그 빠름을 또 다른 방법으로 앞지를 것이다.


난 이 책 #100일챌린지를 읽으며 그것을 느끼었다.


#AI #챗지피티 #chatGPT #제미나이 #생성형AI #인공지능 #프롬프트


#100일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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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양들의 언어 -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일으키는 생명의 언어
김경림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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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양들의 언어

저자 김경림

출판 대경북스

발매 2025.08.12.



이처럼 양의 정체성은 목자의 음성에 집중하는 데 있다. 불평이나 자기 주장이 아니라, 온유와 신뢰로 목자의 음성에 반응하는 것, 이것이 바로 ‘선한 양들의 언어’다. 이 영적 원리는 우리 신앙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예수님의 자녀라면, 자연스럽게 그분을 닮은 언어와 행동이 우리 안에서 흘러나올 수밖에 없다. 이제, 이 언어가 실제 삶에서 어떻게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임재가 어떻게 어둠을 밀어내는지 놀라운 실화를 통해 직접 목격할 시간이다


선한 양들의 언어 67페이지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수 많은 어플이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걷는 만큼 현금을 주는 어플이 한두개 씩은 있을 것이다.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몇 개월 걷고 그러면 커피값 정도는 얻게 됨으로 제법 재미있는 어플이다.


만약에 하루에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는지 측정하는 어플이 있어서 그 만큼 돈을 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루에 수천 수만의 말을 하는 우리의 말은 어떤의일까? 우리가 어린 시절 배운 한국사에서는 말 한마디로 전쟁을 막은 서희의 담판 이야기를 배운다.우리의 말은 어떠할까? 어떤 말로는 상대방을 위로를 하고 용기를 주겠지만 대부분의 말은 상처를 주고 인간과의 관계를 무너지게 만드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선한 양들의 언어”는 오랜 시간 동안 목회 현장을 돌면서 사람들의 현실을 마주하면서 그들의 모습을 그린 책이다.


“내가 너에게 ‘생명의 언어’를 부여했으니, 이제 그 언어를 이 시대를 위해 사용하라.” 예수의 부름을 받고 작가님은 이 책으로 그 답변을 하신 것으로 이 책한권에 우리의 말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져 있다.


교인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내몸이 스폰지 같이 느껴지며 선한 양들의 언어로 내 몸에 흡수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선한 양들의 언어”에서 우리에게 말하는 첫 번째는 우리들의 교만을 버리라고 한다.


우리는 항상 말을 칼로 사용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 상처받은 이 역시 말로 칼을 만들어 날 공격을 한다.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우리안에 만든 교만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쌓여있는 교만을 없애버리는 것이 바로 “순한 양들의 언어”라는 것을 강조한다.


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은 이야기 한다, 우리가 상대방에게 하는 선한 양들의 언어는 그 언어가 하나의 씨앗이 되어 상대방의 마음에 새로운 선한 마음을 일으켜 그 사람의 가정과 주변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지난 시간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무의식 적으로 던진 말 한마디가 얼마나 강한 칼이 되어 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을지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며 상처난 나의 마음역시 사랑으로 보둠어 주는 것 같기도 했다.


여름이 끝나고 있다. 이제 해가 지면 조금은 춥다는 느낌도 든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더더욱 추운 기운을 느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선한 양들의 언어는 따뜻한 기운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선한양들이언어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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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엑셀 2024 길라잡이 - 2007~2024 Office365 모든 버전 활용 가능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컴퓨터 길라잡이 시리즈
김영주 지음 / 정보문화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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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엑셀 2024 길라잡이

저자 김영주

출판 정보문화사

발매 2025.09.10.




엑셀이 처음 나와서 아르바이트를 헷던 시절, 엑셀의 셀 넓이를 늘려야 했는데 하는 방법을 몰라서 마우스로 수십개의 셀을 하나하나 클릭해서 늘리면서 시간을 보냈던 시절이 있었다.


클릭 몇 개만 하면 내가 작업해야 하는 양의 수십, 수백배 되는 데이터를 한번에 처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그 방법을 몰랐기에 정말 말 그대로 개고생을 했었다.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을 단 하루도 실행하지 않으면 업무가 불가능할 정도로 엑셀은 회사 업무에 중요한 위치를 하고 있다.


이제는 취업에 필수인 자격증인 컴퓨터활용능력이나 국민자격증이 되어버린 ITQ자격증은 이제 취업시장에서 필수를 넘어서 너무 당연한 자격능력이 되어서 인사담당자가 살펴 보지 않는 자격증이 되어 버렸다.


취업시장에서는 너무 당연한 엑셀능력이지만 실제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잘 학습이 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의 답에는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엑셀 사용법을 알려주느라 바쁜 업무의 리듬이 끼지기도 하고 엑셀 수식을 잘못 넣어 잘못된 결과 값으로 프로젝트를 망가지게 하기도 한다.


“엑셀은 어떤 것을 상상하든 그 방법은 이미 들어가 있다. 단지 네가 모를 뿐이다”


내가 회사에서 직원이 새로 들어오면 항상 하는 말이다. 실제 다른 프로젝트에서 유사한 엑셀 파일을 정리하는데 다른 팀의 팀원은 이틀밤을 세웠지만 난 3년전 고생한 생각이 나 엑셀 지식을 총 동원해서 만들어낸 수식으로 1시간도 안되어 끝낸적이 있다.


내가 만든 수식을 보고 별거 아니라던 식으로 말한 해당 직원은 아직도 주말에 잔업을 하고 있다.


엑셀은 공공기간이나 모든 기업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말 꼭 익혀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엑셀을 어느 정도 한다고 자부하는 내 입장에서도 엑셀은 항상 공부해야 하고 항상 연습해야 한다. 내가 만든 수식으로 1시간이면 끝날 일을 공부를 더 해서 다른 수식을 넣으면 30분도 안되서 끝내는 경우도 수 없이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엑셀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것이 엑셀 책 한권을 구입을 해서 걸레가 되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다보라는 것이다.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서도 학습이 가능하지만 절대 추천하지 않는데 집중도에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고 죽어도 목표한 챕터를 끝내지 못하면 학습을 끝내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살펴본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엑셀 2024 길라잡이”는 매우 진보된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우선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예제 파일의 퀄리티가 좋다.


실제 업무와 유사한 파일이 좋은것에 실전 엑셀 사용시 거부감이 없는을 듯하다.


다음으로 책의 구성이 엑셀을 실제 하고 싶어서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것 같다. 많은 책들이 함수를 찾고 기능을 알려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필요한 기능을 앞에 두고 엑셀 함수로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에 “아 이런 기능도 있구나” 하는 학습 방법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INDEX함수를 어떻게 하더라가 아니라 행과 열의 교차점에 있는 값을 반환하는 법을 찾기에 적절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또한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생성형 AI와 연동이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나도 부족하 부분이라서 꼼꼼하게 학습 할 수 있을 듯 하다.


엑셀을 알려 주는 책들의 가장 치명적인 구버전애 대한 약점이 있는데 이 책은 구 버전 엑셀에 대한 상세한 배려가 있어서 오랜 시간 두고 보가에도 적당하다.


이 책 역시 회사 업무 책상에 꼽아 놓고 두고두고 볼 책이 되었다.


엑셀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살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엑셀 #Excel #엑셀2024 #Office365  #Microsoft365 #엑셀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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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
데니스 뇌르마르크.크리스티안 그뢰스 지음, 손화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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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

저자 데니스 뇌르마르크,크리스티안 그뢰스

출판 자음과모음

발매 2025.09.10.




리더의 무능함은 대부분 조직 내부에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후버처럼 사회의 핵심 제도 위에 군림하는 인물이 최악일 경우, 그 여파는 훨씬 더 광범위해진다. 리더 자리에 앉은 나르시시스트들은 인류 역사에 전쟁과 참사를 불러왔고, 그 파장은 실로 거대했다. 따라서 먼저 누군가를 이끄는 사람이라는 역할 자체에 구조적인 결함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누구를 리더로 선발하는가?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리더십은 왜 이토록 자주 도덕적·인간적 타락을 불러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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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움직임 하나하나는 해당 팀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 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다 그런일이 벌어진다.


어떤순간에 리더는 특정 악의를 가지지 않고 언급한 내용은 팀을 타락시킨다.


팀의 일원도 전체에 피해를 주기는 하지만 그 영향력은 리더가 키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에는 많은 사례가 등장을 한다.


그 부분은 순수한 입장에서 읽는다면 재미도 있고 하다. 하지만 그 사례가 곧 내 이야기가 된다는 생각이 들면 상황은 달라진다. 물론 이런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 그사람 하면서 생각이 들게 한다.


“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에서는 역설적이게도 좋은 리더의 모습 보다는 나쁜 리더의 모습을 잘 다르고 있다, 정말 나의 리더라면 끔찍한 리더의 모습이다. 물론 내가 그 리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곧장 저자의 컨설팅 이후 어떻게 변화를 하고 팀은 어떻게 변화 하는지 보여준다.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이 책 “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를 읽으면 알 수 있다.


어떻게 읽으면 재미도 있고, 어떨땐 무섭기도 한다.


어떤 리더가 되야 할까?


#나는내상사가대장이면좋겠다


#자음과모음


#자모#도서추천 #가짜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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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 - 챗GPT부터 미드저니까지 다 통한다! 광고 사진, 카드 뉴스, 섬네일, AI 인물 모델 등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어디든 활용 가능!
김원석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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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

저자 김원석

출판 이지스퍼블리싱

발매 2025.08.26.




누구나 무슨일을 할 때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잘한다의 기준이 너무 높을때가 있다. 중학교 시절 처음 기타를 샀을 때 며칠 만지면 무대 위의 기타리스트처럼 멋진 연주를 하는 것을 꿈꾸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난 그럴 능력이 없었고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그런 능력이 없다.


프로그램 영역도 마찬가지 였다. 특히 포토샵은 어려웠다.


직접적인 업무상 연관성도 적어, 필요할 때 급하게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면 그만 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 도망갈 길이 생겨서 그런지 쉽게 공부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를 보는 순간 나의 역사가 바뀌게 되었다.


기타를 만진지 단 하루만에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단 한 순간에 내가 원하는 멋지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생성해 내는 것이였다,


그냥 상상속에서만 가능 했던, 예를 들면 블로그나 개인 SNS를 돌아다니다 만나게 되는 AI사진 이미지를 보면서 저것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얼마나 돈을 투자를 해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진짜로 종종 해왔는데 정말 너무 쉽게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을 학습한 이후에 가능 했던 일이였다.


우리가 흔히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보게 되는 AI 생성형 이미지들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너무 신기하고 어려운 기술 이였지만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를 통해서 조금만 노력하면 멋지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AI이미지 생성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넘어선 혁명에 가까운 진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너무 잘 알려진 CHAT GPT는 물론 미드저니 제미나이 까지 너무 다양하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쉽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한 AI생성 기능을 가진 것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이러한 발전은 단순 개개인의 취미나 SNS꾸미기부터 시작해서 1인 기업이나 소규모식당, 1인 미디어등 수 많은 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물론 아직 까지는 발전 속도 때문에 느리고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에서 말하는 것처럼 “프롬프트 글쓰기”의 개개인의 한계 때문에 아직은 어느 정도 촌스럽다 라는 느낌을 주지만, 실제 AI생성 이미지 때문에 많은 사건사고가 나는 현실을 생각하면 당장 가까운 미래에서 부터는 심삿한 문제가 발생할 지도 모른다.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도 AI 생성 이미지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고 악용하려는 사람 만큼 AI 이미지 생성이 뛰어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프롬프트 글쓰기”의 중요성이다.


내가 원하는 사진은 이종격투기 선수처럼 선수로 뛰는 토끼의 이미지를 원했지만, AI가 만들어준 이미지는 격투기 게임을 하는 토끼 였던 것을 생각하면 “프롬프트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결과로 증명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된다! 하루 만에 만드는 AI 사진 & 이미지”는 유사한 성격의 다른 책들처럼 따라하면서 배우게 되는 책이기도 하지만 “프롬프트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알려 주는 책이기에 다른 책들 보다 더 진보적인 기술을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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