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 영화로 보는 인문학 여행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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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인셉션 도입부에서 주인공은 이런말 을 한다. " 모든 것을 열어요. 송두리 째, 당신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내가 알 수 있도록" 이 영화는 타인의 꿈에 들어가서 생각을 훔칠 수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사람의 생각속에 침입해 자유자재로 생각을 재구성하고 그들은 조작된 생각속에서 살아 간다.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만든 세상은 우리의 사고의 과정이다. 생각을 바꾸지 않고는 바꿀 수 없다"라는 말을 남겼다.

영화 인셉션에서 처럼 사람의 생각을 훔쳐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것처럼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바꿔 새로운 인생. 우리가 꿈꾸는 인생을 살수 있다. 처음 이 영화를 볼때는 난해한.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보면 볼수록 우리가 흔히 자기계발서 보게 되는 '생각은 현실이 된다,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등의 이야기를 영화의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는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암축되어져 있다. #스크린기억,시네마명언1000 책에서는 200편의 영화속에서 1000개의 명언을 말해주고 있다. 학창시절 연애편지에 자주 사용했던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에 나오는 명언중 하나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는 만 년으로 하고 싶다' , 영화 만큼 유명한 '카르페 디엠, 매 순간을 즐기며 살아라, 너희만의 특별한 삶을 살아라.' 피터 위어 감독의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나온 명언이다. 이 책은 명작 영화 속 명언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통찰하고 사유하는 인문학 여행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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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가지면 너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커스틴 쉐리단 감독의 어거스트 러쉬 중

음악천재 소년 에반과. 헤어진 그의 아버지, 어머니의 아름다운 만남을 그린 음악영화 믿음을 가지면 어떻게든 만나게 되고, 어떤 어려움도 잘 해결될 수 있다는 여운을 남긴 영화이다. 아름다운 기타 연주에 이끌려 3번을 넘게 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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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단순히 넘어지는 것보다 넘어지더라도 한 번 더 일어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케메론 크로우 감독의 제리 맥과이어 중

회사를 그만두고 동업을 하게 된 주인공 제리, 자신의 부족한 2%를 동업자인 그녀에게서 발견하고 재기를 꿈꾸지만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나의 인생을 보여주는 것 만 같은 이야기에 더 공감이 갔던 영화이다. 넘어지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넘어지면 세상이 끝난 것 같은 표정과 생각으로 살았는지... 나의 길에 대해.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삶 속의 매일을 여행하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이 훌륭한 여행을 즐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리치드 커티스 감독의 어바웃 타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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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계획이 뭔지 알아? 무계획이야. 계획을 하면 모든 계획이 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거든.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중-

사회적 계급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기생충 영화는 조금은 무거울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재미를 더해 보는 이의 즐거움을 더했다. 가난한 집의 가장을 맡은 송강호 극중 기택은 온갖 일을 전전하며 열심히 살지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의 자화상도 같은 기택의 모습에 더 공감이 갔던 이유은 극 중 그의 대사 "가장 완벽한 계획은 무계획이야" 라는 말이 가슴속에 쿵 하고 부딪쳤다.

남을 기쁘게 해 주려는 삶을 살지마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블랙스완 중-

웃어라, 모든 사람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틀린 질문만 하니깐 맞는 대답이 나올리가 없잖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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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일에만 신경 쓰지마, 늘 되돌릴 방법을 있다고!

-피트닥터 감독의 인사이드 아웃-

애니매이션 인사이드 아웃은 인간의 감정과 심리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생각하는 감정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고 분노와 슬픔속에서는 선택의 오류가 생기기도 한다. 버럭이, 슬픔이, 기쁨이, 까칠이,소심이 다섯가지 감정에 따라 주인공 라일리의 행동도 달라진다. 라일리를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주요 컨트롤 감정은 기쁨이다. 우리의 감정 역시 기쁨이 주요 컨트롤 감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쁜 추억은 행복의 홍수 아래 가라앉게 해. 네게 바라는 건 그게 다야. 수도꼭지를 트는 건 네 몫이란다.

-실뱅 쇼메 감독의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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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여기 살면 여기가 현실이 되는 거예요. 그럼 당신은 또 다른 세계를 동경하게 돼요. 진짜 황금기를요. 현실은 그런 거죠. 인생은 좀 불만족스럽고 그런 거니까요.

-우디 애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 중-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현대를 살아가는 주인공이 1920년대, 1890년대에 활동한 예술가들을 만나는 이야기이다. #스크린의기억,시네마명언1000에서 소개된 영화중 내가 보지 못한 영화들이 많이 있다. 그중 하나가 미드나잇 인 파리이다. 내 마음에 쿵하고 와 닿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다. 내가 어디에 살던 현실은 좀 불만족스러운 것. 그것이 인생이라고.

머피의 법칙, 일어나야 할 일은 일어날 것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 중-

#영화#명언#스크린의기억,시네마명언1000#책#서평#좋은글#좋은글귀#희망#김태현#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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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가 피로가 되지 않게 - 군더더기 없는 인생을 위한 취사선택의 기술
인나미 아쓰시 지음, 전경아 옮김 / 필름(Feelm)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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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집을 정리해주는 신박한 정리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보고있다. 개그맨 허경환편의 신박한 정리에서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가 이런 말을 했다.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은 재배치 되어야 해요" 가장 넓은 방이니깐 안방으로 사용하고, 현관이랑 가까운 방은 게스트룸으로, 그리고 제일 활용빈도가 많은 옷방을 제일 작은 방으로 사용하고 있던 허경환씨의 집은 이사가고 싶게 만드는 집이였다. 그런 집을 공간의 재배치와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 냄으로써 새로운 공간, 살고 싶은 공간으로 변신했다.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내고 내 삶에 필요한 것들로 다시 재배치 한 허경환씨의 집처럼 우리 인생에도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 내고 가볍고 생기 있는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다. #인나미아쓰시 저자의 #필요가피로가되지않게 책에서 군더더기 없는 인생을 위해 우리가 던져 버려야 할 90%의 불필요 한것들과 내 삶에 필요한 1%을 제대로 골라내는 선택의 기술로 좀더 편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지 말아야 할것들과 해야 할 것들을 잘 선택 할수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지금 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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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힘들다며 계속 괴로워하기보다 웃으며 사는 것이 속 편하지 않을까? 억지웃음이어도 괜찮으니 말이다.

어차피 일어난 일 후회하며 걱정 속에서 살 필요는 없다. 책을 읽기 전에는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고리에 갇혀 지냈었다. 그 고리를 끈어 내지 않으면 괴로워 하는 오늘의 내가 내일도 그 다음날도 여전히 존재 할 뿐이다.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내가 되는 것이다. 피로하지 않는 삶을 위해서는 억지 웃음이라도 지어 내며 괴로운 오늘에서 벗어나 내일을 맞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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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포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성실하게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필요가 피로가 되지 않게 저자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성실하게 나답게 살아보라고 말하고 있다. 기생충 영화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은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라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그의 말대로 가장 나다운 것이 최고가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나다움을 포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나답게 성실히 살다보면 나의 인생 최고의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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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살아 있는 것에는 다 의미가 있단다. 네가 지금 여기 있는 이유는 앞으로 뭔가를 하기 위해서일 거야.

고통 사고로 몸도 마음도 상처를 입었던 저자에게 담임선생님의 말한마디는 큰 힘이 되어 주었다. 지금도 그때 선생님의 말 덕분에 살아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하루를 살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주위를 돌아보면 감사해야 할 것들을 그냥 지나치며 살아가고 있다. 너무나 당연히 주어지는 것들에 감사하지 못하고 더 좋은것, 더 높은 곳만을 바라보며 살고 있다. 소소한 나의 일상이 주는 감사 한것들에 눈길을 돌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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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소하고 무의하게 보이는 일일지라도 그것을 완벽하게 성취해내는 것에 생각을 집중한다.

작은 성공이라는 말이 있다. 아주 소소한 성공들이 모여 큰 성공을 이루는 것 처럼 작은 성공을 완벽하게 성취해 내면 그 다음 단계는 좀더 빠르게 쉽게 갈 수 있다. 처음 부터 큰 성공을 향해 달려가면 지쳐 주저 앉게 되고, 결국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선 작은 성공부터 완벽하게 성취해 낼 수 있도록 생각을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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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 1퍼센터가 자신에게 쓸모가 있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독서는 대성공 이다.

뭔가가 머릿속 한구석에 남았다면 적어도 자신에게는 그 부분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한 권을 독파 했다는 의미는 그 한구절을 만나는 데 있다고 나는 믿습니다.

 

책 한권을 모두 다 읽을려고 애쓸 필요도, 책 한권의 내용을 다 알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역시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책속에서 내가 얻은 지혜로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 할수 있다면 한 구절만이라도 그 책을 독파 했다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 처럼

필요가 피로가 되지 않게 나의 속도대로. 나의 방법대로 책을 읽으면 된다.

이 책은 인생에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고 필요한 1퍼센트를 채워내 군더더기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책추천#필피되#도서추천#자기계발도서추천#자기계발#필요가피로가되지않게#안나미아쓰시#필름출판#책#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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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 2030 미래 성장 가치주 발굴 기법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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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고민하고, 연습하고, 적용해야만 내 것이 된다.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있는 돈도 없다. 진짜 주식을 공부해야 만한다. - 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중-

작년 하락장에 주식을 시작한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많은 수익을 벌었다. 나역시 작년 하락장에 우량주 주식을 매수 했고 100%가 넘는 수익을 얻은 종목도 있다. 하락한 주식을 매수 할 수 있다면 다시 상승장에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주식이 쉬워 보였다. 그렇게 올해 1~2월을 보냈고 3월에 접어들면서 주식시장은 초보자인 내가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시장이 되어 버렸다. 상승하던 주가는 하락하고 바닥에 있던 종목들이 연일 상승하다가 또다시 하락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어리둥절하고 있을때 이미 나의 주식계좌는 파란불에 수익율은 마이너스 였다. 몇주동안 하락을 이어오던 종목이 다시 상승하기라도 하면 바로 매도 버튼을 눌려 버렸다. 하지만 매도한 그 종목은 연일 상한가로 급 상승했다. 내가 사면 가격이 하락하고, 내가 팔면 가격이 상승한다는 사람들의 말이 나를 두고 하는 말 같았다.

이제는 진짜 주식을 하는 사람만이 수익을 내는 시장이다. #이것이진짜주식이다 책을 통해 진짜 주식공부를 해야만 한다. 확신이 없었기에 하락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상승하면 바로 매도 해버리는 실수를 반복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산 종목에 확신을 가질려면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선택해야만 한다. 그래야 정말 진짜 수익을 내는 주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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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5~10년 간격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경기 역시 5~10년간 격으로 호황-후퇴-불황-회복의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사이클이 반복된다는 이론만 알았어도 작년 3월 팬더믹으로 인한 주식시장의 하락장에 과감히 주식을 매수해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점점 시장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고, 주가는 상승했다. 그리고 시장은 새로운 테마들이 주식 시장을 이끌어가기도 한다. 4차산업, 전기차, 플랫폼, 인터넷등 새로운 산업에도 관심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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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흐름은 거스르는 게 아니라 올라타는 것이다.

세상이 변하는 데 전통적인 투자방법만을 고수하는 것은 투자자로서 밀려 날수 밖에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서 말하는 벤츠와 테슬라 회사의 예시처럼 전통적인 방법만 고수 했다면 미래 성장 산업에 투자자하는 테슬라와 같은 회사에 투자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재무재표만이 전부가 아닌 미래 성장성에. 변화하는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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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이 20일 이평선에 사뿐히 발을 얹는 지점 거기가 바로 매수 타이밍이다.

초보투자자인 나에게 매수타이밍과 매도타이밍을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했다.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을 실전매매법28가지는 증권사 출신인 저자의 노하루를 그대로 책속에 담아 두었다. 한가지 매매방법을 고집하지 않고 심리매매, 시나리오매매, 차트매매등 스마트한 매매방식으로 주식 초보자인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주식공부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의 길로 걸어 갈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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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많을때다. 호가창에서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많아야 주가가 상승한다는 얘기다.

주식공부를 시작하고 처음 실전에서 활용해 본 매매법이 호가창 매매 방법 이였다. 주식차트와 재무재표는 하루아침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였기에 바로 실전에 사용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었다. 하지만 호가창 매매는 매수와 매도 잔량. 체결율만으로 가격의 하락과 상승을 예상할 수 있어서 초보자인 나에게 좋은 매매방법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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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전략은 남이 생각하지 못한 자리에서 매수하고 남이 다 생각하는 자리에서 매도하는 것이다. 남보다 빠른 박자를 타야 하고, 남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지금 시장에 소외받는 주식. 저평가 된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을 몇주 전부터 이용하고 하고 있다. 1년동안 주식 시장의 사이클을 보면 하락했던 종목이 상승하기도 하고, 상승했던 종목은 하락 하거나 지루한 보합상태를 이어가는 경우를 보았다. 조금은 지루할 수 있지만 역발상 전략은 조금은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 준다.

흔들리는 것은 가짜다. 진짜 주식, 진짜 실력은 흔들리지 않는다.

#주식공부이것이진짜주식이다. 이 책 한권이면 진짜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한번 보고 모든 내용을 알 수 없었기에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주식 공부에 필요한 모든 내용이 이 책 한권에 모두 담겨 있다.

#주식매매방법#이것이진짜주식이다#이상우#여의도책방#책#서평#매매기술#기술주#성장주#매매타이밍#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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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시크릿 -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56가지 마음 훈련법
류창장 지음,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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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가 끝나자 어느 한 기자가 재빠르게 단상으로 올라와 호킹박사에게 물었다.

"박사님, 류머티즘 때문에 영원히 휠체어에서 살아야 합니다. 박사님은 운명이 당신에게서 너무 많은 것을 앗아갔다고 생각지 않나요?"

호킹박사는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으로 힘겹게 타이핑을 했다.

"제 손가락은 아직 움직 일수 있습니다"

"제머리는 아직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끝까지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저는 제 가족과 친구를 사랑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행복의 씨앗.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의 소중함. 불행속에서도 행복해야 할 이유를 호킹박사는 알고 있었다. 건강한 정신과 마음으로 호킹박사는 성공한 삶을. 행복한 삶을 살았다. 우리는 99개의 금화보다 1개의 금화를 채우려고만 한다. 이미 99개의 충분한 금화를 보지 못하고 1개의 금화에 집중하느냐 나머지 99개의 금화도 잃어 버리는 어리석음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행복의 비밀상자를 여는 열쇠는 나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다. 지금 이순간.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면서 사는 것. 이것이 행복 시크릿. 행복의 비밀이다.

#행복시크릿은 하버드대학에서 강의한 '행복학'을 바탕으로 행복에 대한 생각과 실천을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그 비밀을 알아내는 과정은 생각보다 아주 쉬웠다. 누구나 행복해 질수 있다. 행복의 열쇠는 내가 이미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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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걱정하며 꽃이 질까 염려하지 말고 눈앞에 핀 꽃을 보고 행복하라.

지금 이순간을 행복하게 살아 가는것. 내가 느끼고 경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오늘 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다. 아직 오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며 현재의 시간을 걱정과 고민속에 산다면 내일은 눈덩이 처럼 커버린 걱정거리에 짖눌려 버릴 것이다. 눈 앞에 활짝 핀 꽃을 보고 있는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내일은 내일의 꽃이 다시 피어난다.

오늘 집중해야만 내일이 보인다. 이것만이 꿈이 현실이 될 유일한 방법이다.

내일의 꿈은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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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과거에 얼마나 불행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단다. 중요한 것은 네가 미래의 희망을 보는 거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가 어디서 왔는지가 아니라 네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는 거야. 그건 이미 과거가 되어 버렸어.

내가 과거에 얼마나 불행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지금 현재 나의 행복과 앞으로 펼쳐질 나의 행복한 미래에 집중해야 한다. 과거의 암울했던 경험들은 이미 지나가 버린 것들이다. 쓸모없는 기억들에 지금 나의 소중한 시간을 소비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자. 오늘의 내가 미래의 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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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행복이 에너지로 승화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사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행복해지기로 마음 먹었다면 행복해 질 수 있다. 불평 불만 대신 감사와 만족하는 마음으로. 소소한 일상이라고 생각했던 하루에 행복의 비밀이 있다.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먹을 것이 충분히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내가 가진 것들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것 즐거움이 배가 되는 삶이다.

진정한 행복은 자기 내면에서 나온다. 의식적으로 마음에 행복을 가꾸지 않는다면 그 어떤 감정도, 상황도, 물질도 깊은 만족감과 기쁨을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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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내일 일은 내일이 되어야 알 수 있다. 오늘을 사는 사람은 내일 이란 문제를 영원히 풀 수 없다.

지금을 산다는 것은 과거를 슬퍼하지 않고, 미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심으로 그 순간의 감동과 행복에 집중하는 것이다.

#행복의시크릿은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 가는것. 나에게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사는 것. 과거와 미래가 아닌 이 순간의 행복에 집중 하는 것. 이것이 행복이다. 주식을 하다보면 만원의 수익을 위해 매도 버튼을 누르고 나면 조용했던 호가창이 빠르게 상승해 10만원이라는 수익이 날때가 있다. 이미 나는 만원의 수익을 위해 매도 버튼을 누른 상태이고 더이상 나의 수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치솟는 수익에 아쉬움과 후회로 마음이 불편했다. 손실이 나지 않았음에 감사하고, 만원이라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에 감사했더라면... 돈에 대한 집착은 고통을 불려온다.

마음속 돌을 내려 놓으면 그렇게 즐거워집니다. 무엇이든 자신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면 빨리 내려놓아야지요. 하나에 얽매이면 더 많은 것을 잃게 됩니다.

모든 것은 이미 지나갔으니 그저 지나가게 두어라 -카를 힐티

지금 벌어진 일을 감당해야 내일이 깃든다.

당신에게 함유된 행복의 함량은 지금도 충분하다.

#행복#행복시크릿#류창장#리드리드출판#행복비밀#행복해지는방법#자기만족#책#서평#마음#지금#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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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당연함을 버리다 - 고지마치중학교의 학교개혁 프로젝트
구도 유이치 지음, 정문주 옮김 / 미래지향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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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육아 멘토라고 불리는 오은영 박사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런 말을 했다. " 공부를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공부는 재능이 있어야 한다. 제가 재능이라고 말하는건 뭐냐면, 공부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1%~2% 성적을 받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학자로 나가야 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공부는 대뇌를 발달시키는 과정 중 하나이다. 공부라는 과정을 통해 지식보다는 상식을 많이 배우면서 이런 것들을 이해하고 처리하는 과정이 인지기능을 발달 시키는 데 중요하다. 공부는 하는 거지 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각기 다른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학교라는 하나의 틀속에서 똑같은 공부를 하고, 똑같은 규율 속에서, 똑같은 활동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학교에서 정한 규칙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그아이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문제아로 바라본다. 오은영박사의 말처럼 공부는 하는 거지 잘 할 필요는 없다. #학교의당연함을버리다 책의 저자가 고지마치 중학교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폐지, 숙제폐지등 학교의 당연함을 버리는 개혁으로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를 다니기 싫은 아이에게는 스스로 학교에 대한 선택권을 주었고, 공부를 하기 싫어 하는 아이에게는 억지로 공부를 하게 하지 않았다. 스스로 하고 싶어 질때 할 수 있게 자율 선택권을 아이들에게 주었다. 학교는 국.영.수.사.과 와 같은 교과서속에 나오는 이론을 외우는 곳이 아닌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을 기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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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전면 폐지하고 나서 가장 좋아한 사람.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비효율적인 작업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이었다. 자기 시간을 자기 생각대로 쓸 수 있다는 사실.

아이의 초등학교에서는 1학년 2학기때부터 받아쓰기를 했다. 받아쓰기를 하기 하루전 5번씩 받아쓰기할 문장을 써오는 숙제가 있었다. 아이는 이미 모든 문장을 다 쓸수 있는데 5번씩 숙제를 해야하는 것에 투덜대며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아이의 반 담임선생님께서 효율적이지 못한 숙제인걸 알고 있지만 글을 모두 쓸수 있는 아이들은 다시한번 복습한다는 의미로. 글을 쓰는 것이 서툰아이들은 집중해서 숙제를 해오라고 말했다고 한다. 아이는 국어 받아쓰기 숙제를 할 시간에 본인이 좋아하는 한자공부를 더 하고 싶어했다. 자기시간을 자기 생각대로 쓸 수 있는 '자율'이 아이들에게 주어졌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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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위를 눈감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차별하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문제와 행동의 문제에 관해서도 알려준다.

인성. 공감능력. 교과교육보다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아픔과 불편함을 공감할 수 없는 아이들이 많다. 조금은 이기적인 아이들의 행동에 가끔 놀라때도 있다. 자기 생각과 주장이 강한 아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상대방 아이의 감정은 눈꼽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내뱉는 아이의 행동에 눈살이 찌부려진다. 마음의 문제와 행동의 문제에 관해 먼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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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하찮은 문제를 자꾸 언급하고 상기시키는 탓에 없던 문제가 불거지지기도 한다는 말이다.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상황이 어른들의 하찮은 말로 계속 생각나고 생각의 꼬리를 물고 물며 확대 해석 했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지 않은가?. 나역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나가도 될 문제를 "그걸 그렇게 처리했어?" 라는 말한마디에 내가 했던 일을 다시 처음부터 곱씹어 보며 잘못된 부분이 있었는지.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수없이 생각하면서 에너지를 낭비했던 기억이난다. 그 말은 던진 사람은 기억도 못했던 일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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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해결하기 어려워 보이는 과제도 상위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출발점으로 돌아가면 해결할 길이 보인다.

고지마치 중학교는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결정하게 하는 힘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교의 당연함을 버리다 책의 저자 구도유이치 교장은 그동안 학교가 학생들의 자율을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의 생각의 전환이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아이를 보내고 싶은 중학교로 변했다. 학교는 당연히 이래댜 된다는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어려워 보이는 과제들도 상위 목적이 무었이었는지 생각하면 해결할 길이 보였고 하나둘 엉켜 있던 과제를 풀면서 학생들을 위한 학교 개혁을 할 수 있었다. 문제의 최고 목적이 무었이였는지를 생각하면 해결할 길이 보인다. 고지마치 중학교가 학생들 중심으로 변한것처럼 많은 학교들이 학교의 당연함을 버리고 개혁하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가 되었으면 한다.

#학교의당연함을버리다#학교개혁#학생#교육#에세이#책#미래지향#구도유이치#책#서평#학교교육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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