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떡볶이 - 성공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것에서 가치를 찾아낸다
김관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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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 직장인이 글로벌 프랜차이즈 대표가 되기까지'


이 책은 국민 간식인 떡볶이의 기성화를 만든 한 사업가의 이야기이다. 7년 직장인이긴 했지만, 직업은 없었다는 그는 이제서야 진짜 직업을 찾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국민간식으로 사업을 시작한 그는 지금 세계 10개국에 프랜차이즈점을 만들 정도로 글로벌화도 일궈냈다. 그야말로 직장인들의 꿈을 실현한 사람이다.


2014년 창업한 '두끼'라는 떡볶이 프랜차이즈점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학교 앞 즉석떡볶이점을 그리워했던 세대라면 아마도 한번쯤을 들렀을만한 곳으로 나 또한 만들어지자마자 강남점에 족적은 남기기도 했다. 다양한 메뉴를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은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으며 급성장하였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성공의 맛을 보라!'


그는 처음부터 큰 것을 바라지 않았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성공의 맛을 보며, 자신의 꿈의 넓이를 더해갔다. 그것은 점점 그를 완성시켰고, 그 완성은 다시 그릇의 크기를 더해가며 지금의 성장을 이끌어내었다. 최초의 분식 푸드 트럭부터 전 세계 10개국 진출 프랜차이즈까지! 상상이나 했었겠는가? 그저 스스로를 믿고, 좋아하는 것에서 길을 찾다보니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된거라 말한다.


무일픈 직장인이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그를 만들어온 그의 열정을 닮고 싶다. 무모해보였지만 그것을 실행으로 옮겼고, 작은 성공을 발판삼아 지금의 성공에까지 이른 그의 열정과 행동을 말이다. 그의 이야기가 오늘 지친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인생을 걸 만한 아이템이라면 반드시 성공한다.'
'실력이 있으면 스스로를 믿을 수 있다.'
'나만의 '강점'을 찾아야 한다.'
'고집 버리고 유연하게 사고하라.'
'나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라.'


'스스로 존재 이유를 찾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꿈을 실현하고 싶다면 직장이 아닌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떡볶이의 모든 것’이라는 카페를 개설하면서 나는 처음으로 ‘떡볶이 장사’라는 ‘직업’을 갖기로 마음먹었다.' <책 속에서...>


'창업을 계획한다면 적어도 내가 무엇을 팔고, 어떤 것을 해야 하며, 왜 그것을 해야만 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그저 지금 유행하니까, 돈을 많이 번다고 하니까라는 이유로 창업을 시작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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