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 쓰는 법 - 이야기에 강력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스토리 창작법 예비 작가를 전업 작가로 만드는 작법서 시리즈 1
조단 E. 로젠펠드 지음, 정미화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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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는 이야기를 써라!'


📝 어떤 소설을 쓰느냐에 따라 매번 다른 작법이 필요할 만큼 소설은 발전했으며, 작법서도 무수하다. 하지만 작법을 많이 안다고 해서 소설을 ‘잘’ 쓴다는 보장은 없다. 이 책은 아주 기초적이고 누구나 따라 해 볼 수 있는 방법이며, 가장 많이 들여다보고 곱씹어 볼 법한 내용들이다.


📝 저자는 판타지, SF,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소설을 예시로 하여 긴장감을 이용하여 독자들을 몰아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긴장, 긴장, 긴장. 긴장감이야 말고 이야기의 중추다! 단 한시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몰입감! 긴장요소와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흥미진진한 플롯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에 집중한다.


📌 '어떻게 해야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상할 수 있을까?'


📝 소설가이자 편집자, 스톨리텔링 코치이기도 한 저자가 이 책에서 꾸준히 강조하는 것은 앞서 말했듯 '긴장감'이다. 긴장의 네 요소인, 위험, 갈등, 불확실성, 보류를 적극 이용해 스토리를 만든다면 독자들의 호감을 얻기에 충분하다. 독자들은 아마도 뒷 이야기를 무척이나 궁금해할 것이다.


📝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는 것, 슬픔을 다독이고 세상에 나아가 소통할 용기를 주는 것, 상상력을 극대화하고 표현력을 늘리는 것, 관찰력을 높이고 문장력을 향상시키는 것,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울고 웃게 만드는 것. 소설 쓰기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우리를 변화시키고 자유를 주는 것 아닐까. 글쓰기 자체가 싫고, 쓸 말이 없고, 아는 게 없어서 소설을 쓰지 못하겠다면 이 책을 참고 하면 좋을 것 같다.


📌 '독자는 주인공이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서 목표를 이루고 꿈을 실현하리라는 희망에 현혹되지만, 정작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느끼는 부분은 상황이 주인공의 뜻대로 되지 않거나 주인공의 운명과 여정이 반전을 겪을 때다. ... 만약 주인공이 우왕좌왕하는 일 없이 목표를 향해 일직선으로 가기만 한다면 독자는 흥미를 잃을 것이다. ' <책 속에서...>


📌 '모든 장면을 아주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하면 긴장감을 떨어트리는 좋지 못한 습관이 나타날 수 있다. 도입부에서 독자에게 정보를 설명하거나, 잡지 기사처럼 배경을 장황하게 묘사하거나, 이전 장면에서 인물의 뒷이야기나 요약으로 전달했던 내용을 다시 반복하는 식이다. 이 모든 요소를 피해야 한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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