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콘텐츠가 전부다 - 천상천하 ‘콘텐츠’ 독존, 세상에 없는 유일무이 콘텐츠 트렌드서의 탄생
노가영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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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가 답이다!'


📝 콘텐츠가 홀대받던 시절이 있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시대가 넘어가는 과정 중에 있었던 그 시절의 온라인 콘텐츠는 공짜인 것이 당연한 시대였다. 무분별한 다운로드와 해적판이 돌아다녔고, 콘텐츠 제작자 조차도 그것을 마구 이용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시대였다. 온라인 콘텐츠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 조금씩 콘텐츠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있었지만, 그것을 확 뒤집을만한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코로나 였다. 코로나는 디지털 시대를 가열차게 열었고, 그것은 콘텐츠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터닝포인트와도 같았다. 이제 더 이상 무형의 콘텐츠가 무상의 시대인 그런 시기는 지났다.


📌 '시장경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료로 제공되던 것을 유료로 바꾸는 것이라고 하는데, 팬데믹의 장기화는 ‘당연한 무료’를 ‘지불할만한 유료’로 바꿔 자연스레 정착시켰다.' <책 속에서...>


📝 K-콘텐츠가 세계를 활보한다. 얼마전까지 세계를 들썩였던 오징어 게임부터, 한국의 K-pop, 그 중에서도 단연 BTS와 블랙핑크는 한국에서보다 세계에서 더 들썩이는 모양새다. 그 전부터 한국 콘텐츠에 대한 인정은 조금씩 있어왔지만, 지금처럼 폭발적인 반응이 연쇄적으로 나오는 것은 역시 코로나인가 싶기도 하다.


📝 이 책은 현 시점의 콘텐츠에 대한 진단을 해보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제시해준다. K-콘텐츠 르네상스라고 표현하는 이 책에서처럼 만개할 우리의 콘텐츠들이 절대 하루 아침의 명성이 아님을 알게 해주고, 오래된 축적의 산출물임을 깨닫게 해준다. 더 나아가 세계 2위에서 세계 1위로 발돋움하기 위해 꼭 거쳐야할 플랫폼의 세계까지 우리의 저력을 보여줄때다.


📝 콘텐츠의 시대가 열리고, 모든 이들이 콘텐츠 제작자가 된 이 시기에 우리는 더욱 진보될 크리에이터 3.0의 시대를 맞아 준비된 자세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콘텐츠의 장은 무궁무진하다. 더욱 진일보된 콘텐츠가, 그리고 그 콘텐츠를 담아낼 플랫폼도 나와주길 기대해본다.


📌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건 사람들이 드문드문한 천국보다는 내 콘텐츠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되고 전 세계의 콘텐츠들과 섞여 또 다른 콘텐츠로 파생되는 등 커다란 화제성과 파급력을 갖는 세상인 것이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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