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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 작은 회사의 경영노하우는 따로 있다, 개정판
이시노 세이이치 지음, 김상헌 옮김 / 페이퍼로드 / 2020년 4월
평점 :
'중소기업 경영 전문가'가 알려주는 노하우 47가지!
세상에 수많은 기업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 대한민국 모두가 알만한 대기업을 제외하고 남은 90% 상당의 기업들은 중소기업이다. 모두가 잘 나가서 세상이 모두 아는 기업으로 우뚝 서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각자의 그릇이 다르고, 몫이 다르니 누군가는 중소기업을 잘 꾸리고 운영하여 어딘가에 우뚝서야하는 입장이다.
많은 이들이 넘치는 열정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일구지만, 살아남는 이들은 많지 않으며,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이후의 규모의 성장은 일궈내기 힘들다. 그것을 이 책에서는 ‘크리티컬 일레븐critical eleven’이라고 일컬으며, 직원이 10인 이상 되는 시점을 말한다.
“직원이 10명을 넘어서는 시점에 경영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저자는 7년간 직장을 다니고 퇴직한 후, 30년간 3개의 회사를 운영하며 성공시켜온 자신의 노하우를 중소기업 사업가들에게 전한다. 개념적인 것 말고, 정말 세세하고 사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깨알 노하우 47가지! 10인 이상 되는 시점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을 취해야 더 큰 성장을 일궈낼 수 있을까?
혁신보다는 우직함을, 매출보다는 절세를, 숫자보다는 사람을 강종하는 등, 세세한 노하우로 알려주는 저자의 팁으로 경영 방식을 배워보는 건 어떨까? 10인 규모를 이끌 수 있다면 100인도 거뜬하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많은 경영인들이 힘을 얻을 것 같다! 묵묵히 시장을 받쳐주는 중소기업 화이팅!
'모든 회사의 사업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 ... 사장이 해야 할 일은 회사에 많은 수익을 올려 직원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책 속에서...>
'‘일’이란 항상 달아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상품’의 가치는 바뀐다. ‘사람’의 마음은 변한다. ‘고객’이란 언제 떠날지 모르는 존재다. ... ‘돈 버는 경영’은 ‘일이란 사라져버리는 것’임을 인정하고 대비하는 것이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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