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속담에 ‘부자는 3대를 못 간다’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셔츠 차림으로 시작해서 3대 만에 다시 셔츠 차림이 된다’는 말이 있다. 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이 없다. 흔히들 하는 말로 ‘돈으로 해결되는 고민이 가장 쉬운 것’이라고들 하지만 돈이 없을 때 그 쉽고 사소한 고민이 인생에서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고민이 될 수 있다. 자기 자신과 가정을 지키려면 돈이 꼭 필요하고 돈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틈만나면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하고, 돈이 스스로 일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재테크는 어렸을 때부터’, ‘금융교육은 초등학생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학교도, 그 흔한 학원들도 ‘돈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교육’을 시켜주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가정에서 경제 마인드와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마음가짐을 가진 부모가 직접 그 일이 해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에는 내가 가진 흙수저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않고 가난의 고리를 내 대에서 끊고자 하는 강인한 의지가 담겨있다. 아이 용돈 교육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 관련 지식도 담았다. 초등 아이와 함께 부모의 금융지식도 함께 자라는 길잡이 같은 책이 될 것이다.'용돈은 너무 많아도, 너무 적어도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평균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해요. 이때 용돈은 의식주에 관한 것들은 제외하고 말 그대로 순수 용돈으로서 아이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용돈을 저축, 소비, 투자, 기부 순으로 3:3:3:1로 나누어 쓸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책 속에서...>#도서협찬 #게임현질하는아이삼성주식사는아이 #김선 #베리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