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 인문학
김이섭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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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는 법을 배우지 않는다”


우리는 늘 질문 속에서 살아간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힘들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매번 새로운 난관에 봉착할때마다 우리는 질문을 한다. 하지만, 학교의 시험문제처럼 정답을 알아내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왜 학교에서는 사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걸까라며 탓하기도 한다.


이 책은 수많은 아포리즘을 담아 두었다. 동서고금의 책에서 수많은 선인들이 이미 많은 것을 겪고 그들의 해답을 담아둔 책들에서 우리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가 있다. 수많은 지혜들을 한권에 묶어둔 책, 바로 이 책이다.


삶은 늘 어려움의 연속이다. 새로운 사건과 사고는 늘상 일어나게 마련이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하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 이미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걸어왔던 이들의 이야기가 있다. 책이란 것의 소중함은 이런 것 아닐까? 우리가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어렴풋하게 알 수 있는 것, 짙은 안개 속에[서도 새어나오는 새하얀 불빛처럼 길라잡이가 되어 주는 것 말이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는 그런 역할을 해줄 것이다.


'윈스턴 처칠은 ‘비관주의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주의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라고 말했다.' <책 속에서...>


'우리말에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라는 속담이 있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존재하는 모든 건 쓸모가 있다. 단지 쓸모를 모르고 쓸 줄을 모르는 것뿐이다. 그러니 쓸모없음을 탓할 게 아니라 쓸모를 모르는 나 자신을 탓해야 하지 않을까.'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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