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은 전 세계 28개국, 23개 언어로 발간되며, 최고의 작가가 찍은 사진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300가지 지식들을 동물, 공룡, 인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별로 엮어 만들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동물! 평소 자주 보던 동물부터 접해보지 못한 동물까지 총 300종의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남들은 절대 모르는 동물 정보를 보면 놀랄만큼 재미있다.자신의 몸무게 보다 1000배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는 쇠똥구리 이야기 등의 신기한 동물 이야기부터 도마뱀 붙이의 신체 구조를 따라 만든 초강력 접착제 이야기 등! 인류의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 동물들의 이야기까지 나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더욱이 흥미로운 편집 디자인과 고퀄리티 사진들은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런 책이라면 동물박사가 될지도 모르겠다. 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 시리즈라면 과학에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신나게 과학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아이의 과학 과목은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교과서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이 책으로 기초부터 다시 하나씩 서두르지 말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중학교까지 연결해서 생각하면 더 도움이 될 것 같고 아이 엄마들께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귀여운 동물로 판다를 꼽을 수 있는데 판다 목구멍에는 단단한 막이 있어 대나무에 찔려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책 속에서...>'바다의 혹등고래는 물 위로 뛰어올라 지느러미를 찰싹찰싹 물을 내려치는 행동을 한다. 이건 멀리 있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행동이다.' <책 속에서...>#도서협찬 #기발하고괴상하고웃긴과학사전 #동물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신수진옮김 #비룡소 #어린이과학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