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간편결제 1위, 삼성 페이!'글로벌 기업 삼성은 이런저런 구설수도 많지만, 말 그대로 글로벌 기업이 될 만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애플이 스마트폰을 처음 개발했을 때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갤럭시를 개발하여 단숨에 추격한 것부터, 삼성의 놀라운 힘을 경험한 탓이다. 이 책은 또 다른 삼성의 성공을 말한다. 현금없이, 카드없이 결제할 수 있는 '삼성 페이'. 폰에서 스윽하고 화면을 전환하면 카드 이미지로 짠하고 변해 갖다대기만 해도 결제가 되는 신기한 시스템. 이 책은 신박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한 이들의 개발 스토리이다.'혜택이 좋으면 카드 혹은 결제 매체를 기꺼이 바꿀 것이라는 명제는 논리적 개연성을 바탕으로 한 추측일 뿐이었다. ... 혜택을 주려면 고객이 거기에 익숙해질 때까지 줘야 한다. 그 전에 중단하는 단기적인 혜택은 없느니만 못하다.' <책 속에서...>물론 삼성 페이가 최초는 아니다. 이미 애플에서 애플페이를 만들었, 삼성 페이는 처음 스마트폰처럼 단숨에 그들을 따라잡았다. 출시 1년 만에 한국의 모든 상점에서 갤럭시폰만 내밀면 결제가 가능하게 된 것!4명의 직원이 작은 TF를 결성하여 내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삼성페이를 개발하여 확산시키는데 이르렀다. 출시 전날 불법 서비스 통지를 받기도 하였으며, 전국 포스기 200만대를 점검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이 대단한 서비스를 만들어내었다. '모바일 결제는 플랫폼 서비스 사업다워야 한다. ... 그런 플랫폼이 될 수 없다면 모바일 결제는 플라스틱 카드 결제와 다를 바가 없다.' <책 속에서...>그들은 이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다. '지속 가능한 서비스'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한다. 그러한 정신이 지금의 삼성페이를 만들어냈을 것이며, 또한 또다른 삼성페이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한다. 결국 열정과 끈기, 도전이 삼성페이를 만들어낸 것이다. 세상에 없던 서비스의 탄생 스토리! 흥미롭게 읽었다. #도서협찬 #삼성페이이야기 #김경동 #여산 #김영사 #경제경영 #삼성페이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