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열풍이 다소 잠잠해졌다. 치솟기만 하던 주가가 연일 바닥을 치고 있다. 동학개미들은 물려 울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서학개미들은 별다른 소득없이 시장과 힘겨루기를 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한 줄기 빛이 될만한 재테크가 눈앞에 보이니 역시 살아날 구멍은 있나보다. 요즘 주식시장에 핫하게 떠오르는 건 공모주와 스팩주이다. 카카오뱅크로 공모주는 충분히 알겠지만, 스팩주는 이름만 들어봤을뿐 주린이가 알리 만무하다. 보자보자.. 스팩의 정의를 찾아봐야겠다. 스팩(SPAC)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의 약자로 한글로 직역하자면 기업인수목적회사 쯤으로 불리운다.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공모형식으로 자금을 모아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인수합병을 위한 회사라 하겠다.이 책의 저자는 국내보다 설립 기간이 짧으며 성장성이 높은 회사들이 많은 미국 스팩주를 추천한다. 스팩주가 무엇이며, 왜 스팩주에 투자해야하는지,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해준다. 나같이 해외주식이 무서운 주린이들도 팍팍 이해가 되는 설명이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도 스팩 상장이 대세임을 인정한 이상, 우리도 공모주에만 열을 올리지 말고 미국 스팩주도 한번 훑어보자. 일개미로 살다 죽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 죽지도 못하고 백세까지 울면서 살고 싶지 않다면 뭐라도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저자는 안정적인 스팩주를 추천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잃는 투자자들이 있으니 신중하게 접근하라고 말한다. 유투브 채널 <리차드 주식부자 연구소> 일단 구독!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소식을 공부하다보면 나도 뭔가 트이겠지! 기대해본다~! 주린이는 공부 중!'필자는 스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지식이 있다면 내 소중한 돈을 지키면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즉 고위험·고수익의 주식 시장에서 저위험·고수익의 주식시장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책 속에서...>'1단계 시점에서 매수 권장 가격은 9.65달러에서 10.8달러 사이다. 최대한 공모가 10달러 이하 또는 인근에서 매수해 하방 리스크를 최대한 낮추되 시장 상황과 투자자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범위를 고려해서 각자의 진입 타이밍을 결정하면 될 것이다.' <책 속에서...>#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