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과 자동화의 미래, 어떤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는가?'세계 1위 미래학자가 내다본 로봇과 일자리 전쟁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4차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가져다줄 변화를 잘 예측할 때 비로소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미래학 관련 전문서적을 제외한다면 4차 산업혁명 같은 미래를 접하고 배우는 매체는 주로 신문이나 방송 같은 미디어들이다. 신문과 방송의 뉴스를 꼼꼼하게만 챙겨도 미래가 어떻게 바뀌어 갈지를 잘 알 수 있다. 사실 요즘 세대들은 활자에 익숙하지 않으며, 영상이나 이미지로 소통하는 세대다. 설상가상으로 예전과 다르게 매체로서의 신문의 매력도는 한참 떨어져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자유롭게 접속하고 향유하는 세대들이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접하는 뉴스는 충분히 챙겨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자동화는 우리 직업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고 미래는 어느 방향으로든 나아갈 수 있지만, 나는 결국 그 중간 어디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미래는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책 속에서...>또한,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 영상물을 먼저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미래를 다룬 뉴스나 전문서적에서 관련 내용을 다시 찾아보는 식으로 ‘미래 읽기’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아예 모르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알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텍스트는 쉽게 읽힐 테니까 말이다.이 책에서 저자는 직업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직업의 과거를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미래 사회에서는 어떤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중요하게 여겨질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